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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ndysi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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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별거 없지만 관심 있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하는 공간입니다.본업은 마케터입니다. 부업은 글, 사진, 영상을 남기는 그런 일을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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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2-22T04:32: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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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번 마시는 와인의 라벨을 읽는 법 - Wine note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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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5T23:37:23Z</updated>
    <published>2020-09-06T10:1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8년 프로방스 아비뇽에서 아직 미성년자였던 내가 음료수인 줄 알고 와인을 마셨던 게 처음이었다. 햇빛이 강하게 내리쬐던 날, 너무 목말랐기에 얼음 버킷에 담겨있던 와인은 당연히 맛있는 음료로 오해할만했다.  그러고 5년이 지난 2013년 성인이 되어 다시 찾은 아비뇽에서 마신 와인은 그 처음의 기억을 잊게 끔 만들었다. 다시 마셔본 와인은 맛있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6n%2Fimage%2FwoRsWtzFNRN58lq2jdu7lI9chd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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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라서 더 즐거웠던 제주 - Airbnb : Jeju Island South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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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3T13:42:33Z</updated>
    <published>2020-08-02T08:1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amp;nbsp;지금 회사에&amp;nbsp;입사한 이후로 한 번도 빠짐없이 매년 회사 동기들과 함께 여행을 떠났다. 처음 떠났던 곳이 제주 동부였고, 두 번째는 부산, 그리고 올해는 제주 서부였다. 인원이 적은 숫자가 아니다 보니 숙소를 잡는 일이 가장 어려웠다.  2018년, 우리끼리 처음 떠나는 단체 여행이었다. 그래서 모든 게 미숙했다.&amp;nbsp;14명이 함께 지내야 하고 남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6n%2Fimage%2FHrTm06wuXIEO_QPaAG8bZHNimn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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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적인 카피를 쓰고 싶다 - Class 101 - 팔지 않아도 사게 만드는 공감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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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4T05:44:50Z</updated>
    <published>2020-04-18T06:0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가장 나의 머릿속을 뒤집어 놓는 일은 네이밍과&amp;nbsp;슬로건을 생각해내는 것이다. 물론 네이밍을 만들어 내는 것도 굉장히 어려운 일이지만, 그만큼 쉽지 않은 게 그 네이밍에 걸맞은 슬로건을 쓰는 일이다.  신선하지 못한 식품을 고객이 받는다면,교환 또는 환불을 약속해드립니다신선함을 보장합니다  &amp;lt;신선 보장&amp;gt;이라는 서비스의 슬로건이다. 약 1년 동안 써온 카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6n%2Fimage%2FU6BYkwcHDkYfnuykIwYgcqFm9p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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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모해서 빌려쓰고 싶다 - Class 101 - 팔지 않아도 사게 만드는 공감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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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8T11:24:50Z</updated>
    <published>2020-03-29T06:3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2개의 강의를 연속으로 들었다. 제목을 봤더니 연속으로 쭉 이어서 시청해도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오늘 두 강의의 핵심 주제는 '메모'와 '재창조'. '메모'는 역시 메모를 잘 하자. '재창조'는 창조 말고 편집을 해보자.  당연한 말처럼 들렸지만 강의를 듣다 보니 내가 예상한 내용과 조금 다르게 흘러간 부분도 많았다. 오늘은 강의 내용보다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6n%2Fimage%2FRHTKUe6SoMdJylj1YcV8kOT_GD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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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찰을 잘 하고 싶다 - Class 101 - 팔지 않아도 사게 만드는 공감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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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7T14:06:16Z</updated>
    <published>2020-03-22T05:5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너 그만 좀 싸돌아 다녀&amp;quot; 친한 친구들이 나에게 자주 말하는 말이다.  뭐, 틀린 말은 아니다. 회사를 들어가기 전 6개월 정도 남은 시간 동안 나는 거의 매 달 대륙을 옮겨 다닐 정도로 여행을 했다. 늦은 2월 삿포로를 시작으로 베트남, 타이페이, 포르투, 베를린, 샌프란시스코 등 그동안 저축해둔 돈을 모두 여행에 쏟아부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6n%2Fimage%2FrTcIEXvHPfVaytyRtDTh3o3v-J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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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길 멈추는 그런 제목을 짓고 싶다 - Class 101 - 팔지 않아도 사게 만드는 공감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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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5T11:38:39Z</updated>
    <published>2020-03-21T08:0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하는 일의 특성상 하루 중 가장 많이 고민하는 것은 '뭐라고 쓸까?'이다. 지금 팀으로 옮기기 전에도 사실 매일 같이 하루에 30개 정도의 카피를 써왔다. 솔직히 말하면 기계처럼 쓴다.  어쩌다가 재치 있게 써보려고 하다 보면 시간이 한 개 쓰느라 30분보다 더 오래 걸리곤 한다. 작은 포션을 차지하는 카피가 아니라 꽤 큰 기획전이나 이벤트의 타이틀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6n%2Fimage%2FNh5g4HU4T_MoYCk4spjqjmOBvh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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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멋진 비틀기 - Class 101 - 팔지 않아도 사게 만드는 공감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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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1T08:31:51Z</updated>
    <published>2020-03-14T05:3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쓰다 보면 가끔씩 키보드에서 손을 떼고 한참 고민하는 시간을 갖곤 한다. 다음 문장을 어떻게 써야 하나? 이 문장이 말이 되려나?  그때마다 떠오르는 생각 내가 회사에서 카피를 쓸 때 하던 고민을 회사 밖에서 하고 있네?  그래서 친구의 도움을 받아 클래스 101에서 29cm 카피라이터로 유명한 이유미 님의 강의를 듣기로 마음먹었다. 순전히 내가 쓰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6n%2Fimage%2FxejTW8qYcvQD4zQTEkq9k2muvH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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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퀸즈타운에서 뉴질랜드를 마무리하다 - Airbnb : New Zealand Queenstow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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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6T23:51:50Z</updated>
    <published>2020-01-24T07:2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여행을&amp;nbsp;결심하게 만든 여러 요소들이 있었을 터인데, 제법 강렬했던 요소는 바로 액티비티였다. 여행에 미치다&amp;nbsp;유튜브에서 마주친 한 영상에 눈이 뺏겨 회사 출근 길이 늦어질 뻔한 적이 있었다. 바로 뉴질랜드 한 달 살기 영상이었다.   영상 보는 내내 '미쳤다', '이건 꼭 가야 해' 등 감탄사만 남발했다. 그래서 꼭 저 액티비티들 중 다는 아니더라도 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6n%2Fimage%2FckXiAv7qkTkLY3vJjbRe1tfCjF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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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운트쿡부터 하웨아 호수까지 - Airbnb : New Zealand Hawea Lak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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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07T17:31:19Z</updated>
    <published>2019-12-09T05: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질랜드 남섬을 여행하려고 이리저리 검색을 하다 보면 어쩔 수 없이&amp;nbsp;볼 수밖에 없는 사진이 하나 있다. 그게 바로 마운트 쿡이다.   뉴질랜드 최고봉이라 불리는 아오라키 마운틴 쿡은 트래킹으로 유명하다. 마운틴쿡을 바라보며 산 주변을 거니는 그 트래킹이 하이킹보다 더 산을 많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당연히 우리도 이를 위해 아침부터 부랴부랴 테카포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6n%2Fimage%2F7KxHX-XKcclWZ-J337jDLSYQ2J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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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카포에서 밝은 별은 못 봤지만 파란 하늘은 봤어요  - Airbnb : New Zealand Tekapo Lak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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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02T03:38:55Z</updated>
    <published>2019-11-17T02:5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질랜드에서 보고 싶었던 풍경 중 하나가 테카포 호수에서 보는 은하수였다. 하지만 날씨가 안 따라줘서 결국 은하수는 보지 못했다.  계속해서 흐린 날씨에 슬퍼하던 도중 기쁘게도 해가 떴다.   테카포에서 날씨가 좋길 바라며 빌렸던 숙소는 뒤로는 들판, 앞으로는 호수를 마주하고 있는 곳이었다. 저녁을 해 먹기 위해 들른 마트는 겨우 차로 2분 거리에 있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6n%2Fimage%2FiHT7UOer4W9NR4__h1WZ4KAVL-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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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라이스트처치에서 뉴질랜드 여행을 시작하다 - Airbnb : New Zealand&amp;nbsp;&amp;nbsp;Christcurc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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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05T02:29:39Z</updated>
    <published>2019-11-17T01:3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질랜드 남섬을 주로 여행한다고 하면, 보통&amp;nbsp;크라스트처치에서 시작한다. 우리도 역시 그런 여행자다.  도착하자마자 엄청난 비가 쏟아졌다. 정말 슬펐지만 우리에겐 아직 남은 7일 간의 여행이 남아있으니, 렌터카를 받고 장을 먼저 보러갔다.   크라이스트 처치에서 가장 큰 마트인 PAK' N SAVE에서 장을 보기로 했다. 렌터카 여행이라 차로 이동하는 시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6n%2Fimage%2FetwdXlimLJOKZIEJgq_bXq4Anw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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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클랜드에 한 번 살아 보지 않을래? - Airbnb : New Zealand Aucklan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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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07T17:29:38Z</updated>
    <published>2019-11-17T00:5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11월이 되었다. 2019년 가장 길게 휴가를 내고 떠나기로 마음먹었던 뉴질랜드 여행.   처음에 도착했을 때 날씨가 너무 원망스러웠다. 비가 오는 것도 아니고 안 오는 것도 아닌 그런 날씨.  그래도 숙소는 좋겠지? 하며 케리어를 끌고 숙소로 향했다.  https://www.airbnb.co.kr/rooms/25119314  내가 이번 여행에서 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6n%2Fimage%2FRTIBSmQ4kf4EyS76uU3wv0TVsG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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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EEL LIKE GUCCI - 밀레니얼의 럭셔리 소비를 읽어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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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09T15:24:50Z</updated>
    <published>2019-10-03T08:3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로 어제 Youtube에서 준비한 2019 Youtube Unboxed 행사에 다녀왔다. 재미있는 세션과 강연을 듣다가 집으로 돌아가는 길.  구글 코리아 김태원 상무의 '밀레니얼 소비자의 재발견' 세션에서 내게 인상 깊었던 밀레니얼의 럭셔리 소비에 대해서 글을 써보고 싶었다. 세션의 내용은 내가 바로 이전에 썼던 글 럭셔리도 이제는 피할 수 없다&amp;nbsp;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6n%2Fimage%2FYv3lDnI9u1sL40rcZlQe3FHwBG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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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럭셔리도 이제는 피할 수 없다 - 명품 시장이 마주한 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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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3T04:44:22Z</updated>
    <published>2019-09-22T08:4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 FW 전 세계 명품 시장에 대해 글로벌 컨설팅 회사 베인엔컴패니에서 마켓 리포트를 발행했다. 리포트를 읽다가 아주 인상적이었던 부분들을 말해보려 한다.   점점 커지는 명품 시장 2018년 전 세계 명품 시장은 전년도 대비 5% 성장하였다. 럭셔리 자동차 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해오고 있으며 YOY +5%, 럭셔리 호텔과 같은 숙박 YOY +5%,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6n%2Fimage%2FTFY3FxIwW4WLUbqROLpgzhKSlN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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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LCC, 카드사와 유통사가 손을 잡다 - PLCC 카드의 모든 것을 알려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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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30T09:54:15Z</updated>
    <published>2019-08-31T13:1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낮아지는 수수료율, 줄어드는 수익 2007년 영세 및 일반 가맹점 수수료 인하. 2018년 우대 수수료율 가맹점 확대. 이러한 흐름으로 인해 어마어마했던 카드사의 부흥은 점점 사그라들고 있다.  2019년 상반기 카드사 수수료 매출 수익을 보자면, 제1 금융권 은행 기반의 신한/KB/하나/우리 총 4개의 카드사가 전년대비 11.3%의 수익이 줄었다고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6n%2Fimage%2FHv0lL947JBbExwolE5kUQlLuf6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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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 구하기 플랫폼이 흔들린다 - 직방이 이끌어가는 부동산 플랫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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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7T08:54:22Z</updated>
    <published>2019-08-17T06:5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 구하기' 플랫폼 자체가 흔들린다 원래는 꼭 글을 쓰려고 했던 주제였다. 바로 부동산. 이전 부모님 세대만 하더라도 공인중개사는 갑 중에 갑이었다.  정보 비대칭성 때문에 우리는 그냥 공인중개사가 말하는 대로 들어야 했다. '어디가 얼마 하는지'도 다 그들의 입에서 나오는 소리가 아니면 예상액을 가늠도 못했다.  실례로 약 12년 전 아버지를 따라 부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6n%2Fimage%2FgWGeaskNuw7zS-bQzyR6J2Z5Zz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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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질랜드 여행 비자 NZeTA 발급 방법 - 2019년 10월부터 적용되는 NZeT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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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2T02:42:20Z</updated>
    <published>2019-08-08T04:1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내가 가장 앞두고 있는 여행지는 바로 11월에 떠나는 뉴질랜드 남섬이다. 왜 뉴질랜드를 택했냐고?   넷플릭스 롤라 앤 첼시&amp;nbsp;(원작은 Wanted)에서 주인공인 롤라와 첼시가 자동차로 뉴질랜드 남섬을 횡단하는 장면은 가히 드라마 스토리를 흐려 놓기 딱 좋았다.  너무 예쁜 뉴질랜드 남섬의 배경이&amp;nbsp;고군분투하는 긴급한 스토리를 잠시 잊게 만들 정도였기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6n%2Fimage%2FDhoO3Tcj39Ujc_cki_jmwYmCHb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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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빙/인테리어, 콘텐츠가 이끌다 - 인테리어 앱을 중심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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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8T01:21:11Z</updated>
    <published>2019-08-06T23:5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 이사한 집에 어떤 가구를 놓아야 예쁠까?  이것저것 네이버에서 아무리 검색을 해도 마음에 드는 것을 찾기 어려웠다. 그래서 남들은 어떻게 집을 꾸몄을까?&amp;nbsp;하고 네이버에서 여기저기 인테리어를 찾기 시작했다.  인테리어 콘텐츠를 모아놓은 곳에서 오랜 시간을 머물다 커튼부터 원목, 그리고 선반 등을 구입했다.  순식간에 20만 원을 탕진했다.   리빙/인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6n%2Fimage%2Fa9pkp142-ZuJNGICj3AuLxJK_n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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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이버 플랫폼의 금융업 진출 - 네이버 파이낸셜을 중심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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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6T05:29:14Z</updated>
    <published>2019-08-05T06:5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스와 뱅크샐러드는 주목받는 금융업계의 스타트업씬이었다. 이외에도 P2P의 피플펀드, 핀테크의 핀다, 자산관리의 브로콜리 등 금융업의 여러 분야들에 스타트업들이 주목할만한 성과를 내고 있는 실정이다.  토스와 뱅크샐러드, 카카오페이를 중심으로&amp;nbsp;분석한 나의 글을 읽고 온다면... 내 기분이 좋을 듯.  &amp;gt;&amp;gt; 관련 글 읽고 오기  은행 리테일부터 증권사, 자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6n%2Fimage%2FeUjwgURos_L00_YhTyUD_HzbOI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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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구든 인테리어든 이제 온라인이다 - 이케아로 알아보는 온라인 리빙 시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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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2:19Z</updated>
    <published>2019-08-05T02:3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구를 알아보기 위해 집 근처 아현 가구거리를 갔다. 주말인데도 불구하고 사람이 없었다.  제일 뜨거운 여름인 8월이라? 30분 정도 둘러보고 카페에서 인스타그램을 둘러보다가 나는 곧장 집으로 향했다.  왜냐고? 굳이 밖에서 볼 필요가 없으니까.   오프라인은 옛말? 예전에는 가구나 인테리어를 보려면 아현동이나 논현동 가구거리처럼 어떤 특정 장소에 가서 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6n%2Fimage%2FnzaJPdLXbOTzJhD8JUOpYX2wu4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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