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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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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tarrysky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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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가족과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고 싶은 심리학을 공부하는 이공계전공자. 여행과 음악, 그리고 요리를 좋아하는 꿈을 꾸는 몽상가 :) 인생의 동반자는 발달장애를 가진 동생.</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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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2-24T00:52: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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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 &amp;lt;또다시, 제주 살이를 꿈꾸다&amp;gt; - 연재가 마무리되고, 또다시 나는 제주 살이를 꿈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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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8T08:00:08Z</updated>
    <published>2025-11-18T08: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느린 별 동생과 노고록 제주&amp;gt; 마지막화.  나는 지금, 이 글을 쓰는 이 순간 제주도에 와 있다.  제주도 열흘 살기를 왔다.  느린 별 동생과, 부모님과 함께.  &amp;lt;느린 별 동생과 노고록 제주&amp;gt;를 마무리하며 자꾸만 아쉬움이 남았다. 무엇보다 아직 적지 못한 제주의 모습들이 너무도 많았다.  * 작년에만 해도 아직 한창 공사 중이었던 '돌문화공원'. 이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C1%2Fimage%2FugcbK7KKqCpvgdy7AiaMoD7D27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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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글라] 이제 집에 가자 - 두 달간의 긴 여행을 끝마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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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4T08:00:06Z</updated>
    <published>2025-11-14T08: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이 끝나가는 무렵, 우리는 집으로 돌아갈 준비로 분주했다.  두 달간의 긴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간다. 이제 정말 현실이었다.  아쉬운 마음에 자꾸 뒤를 돌아봤다.  그러나, 두 달이라는 시간이 어떻게 흘러간 건지 곱씹을 틈도 없이 돌아갈 준비로 바빴다.  출발할 때 그랬듯, 미리 짐을 세 박스나 택배로 보냈다.  인테리어를 새로 마친 집으로 돌아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C1%2Fimage%2F48JW7wcyrW-cxjCf1bPkjaMgnJ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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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느린 별 동생과 노고록 제주&amp;gt;는 오늘 쉽니다. - 금요일에 뵐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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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1T07:50:51Z</updated>
    <published>2025-11-11T07:5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느린 별 동생과 노고록 제주&amp;gt;는 오늘 쉽니다.    저는 지금 제주에 있습니다~   (연재는 최대한 끝내려 했는데ㅜ )  단, 2회만 남은 지점.  오늘 하루는 쉬어갑니다.   &amp;lt;느린 별 동생과 노고록 제주&amp;gt;는  11월 14 일 21회 차, 11월  18일 22회 차로  끝이 날 예정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연재를 하루 쉬어가게 되어 죄송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C1%2Fimage%2FpD520jfMO2QbZHhUaexFvXUKB9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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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 [쉬멍] 제주의 노을 - 함덕, 김녕에서 바라본 제주의 노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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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7T08:00:03Z</updated>
    <published>2025-11-07T08: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찬란했던 하루를 지나, 노을빛에서 어디로 향하고 있나요?&amp;gt;  나는 천천히, 노을에 물든 바다를 뒤로하고 집으로 걸음을 옮긴다.  노을이 질 때쯤, 제주도는 아름다운 색으로 물이 든다.  해 질 무렵, 제주도의 색은 한층 다채로워진다.  해가 서서히 기울고, 푸르던 하늘은 어느새 주황빛으로 번져갔다. 그 빛은 바다에 닿아, 잔잔하게 부서졌다.  하루의 끝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C1%2Fimage%2FPPOCeh82h3g2DG0HYeKBKkq9pX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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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 [쉬멍] 제주도에서 받은 선물 - 노루와 돌고래 그리고 무지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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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4T08:00:07Z</updated>
    <published>2025-11-04T08: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오늘 우연히 마주한 순간, 마음에 스며든 선물이 있었나요?&amp;gt;  제주 길 위에서, 나는 선물들을 받았다. 예상하지 못한 순간 조용히 내민 선물들. 발걸음을 옮길 때마다, 바람&amp;nbsp;속, 파도 속, 햇살 속에 숨겨진 선물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선물은, 때론 예상치 못한 순간에 찾아온다. 어떤 선물은 물질적인 것이기도 하고, 또, 어떤 선물은 마음속에 오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C1%2Fimage%2FMDz8vv83CAdxR3Jv44DI1w1_jf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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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 [걸으멍] 가파도 - 걷기 좋은 길 8. 섬 중에 섬. 가파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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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1T08:00:06Z</updated>
    <published>2025-10-31T08: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노래와 바람사이, 가파도를 아시나요?&amp;gt;  바람이 노래가 되고, 노래가 추억이 되던 날.우리는 가파도에 닿았습니다.노래와 바람사이, 가파도를 아시나요?  가파도 가봤어?&amp;nbsp;못 가봤어! 청보리밭 보았어?&amp;nbsp;못 가봤다니까! - &amp;nbsp;우리 가족의 애창곡. &amp;lt;가파도&amp;gt;이다.  섬 속의 섬, 가파도. 제주본섬에서 10분 남짓, 작은 섬이다. 봄이 오면, 섬전체가 청보리밭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C1%2Fimage%2FehBNmpJ1C2jEcRiJ9cfNz6sxsh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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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 [걸으멍] 오름 - 다랑쉬오름둘레길 - 걷기 좋은 길 7. 다랑쉬오름둘레길 (+ 새별오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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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8T08:00:05Z</updated>
    <published>2025-10-28T08: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괜찮아요! 위로 향하지 않아도, 충분히 아름다워요.&amp;gt;  우리 가족은 평지를 걷는 걸 좋아한다. 다시 말하자면, 오르막길은 싫어한다. 그래서 사실, 오름을 많이 가보지는 않았다.   항상, 사람들은 위로 향한다. 위에서 아래를 바라보라고 한다. 더 멀리, 더 넓게 보기 위해. 남들보다 더 위로, 더 높이.  그렇지만, 나는 천천히옆으로, 완만한 길로 걷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C1%2Fimage%2FxFGB7zUwGlf8D761GBghBfTkEY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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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쉬멍] 제주의 밤빛 - 바다와 하늘 사이, 제주도를 비추는 밤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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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08:00:15Z</updated>
    <published>2025-10-24T08: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이번 브런치 북 &amp;quot;느린 별 동생과 노고록 제주&amp;quot;의 표지 사진에는 사실, 작은 비밀이 숨어있다.  &amp;quot;어 저게 뭐지?&amp;quot; &amp;quot;저 수평선에 반짝이는 게 있는 것 같은데?&amp;quot;  여긴, 세화 바다. 10월의 저녁, 아직 해가 완전히 지기 전, 수평선 근처 바다 위로 불빛들이 하나 둘 켜져 있었다.  가로등인 듯, 섬의 불빛인 듯, 은은한 점들이 바다 위에서 피어오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C1%2Fimage%2FmUbfOsQ7nLWacClwqL3_Nz6Ny2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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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걸으멍] 남원큰엉&amp;amp;외돌개 - 걷기 좋은 길 6. 남원큰엉&amp;amp; 천지힐링길, 외돌개 (올레길 5 &amp;amp;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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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1T08:18:12Z</updated>
    <published>2025-10-21T08:1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바다가 살며시 숨겨둔 산책길, 바람과 파도와 함께 천천히 걸어볼래요?&amp;gt;  남원큰엉해안경승지 - 올레 5코스 천지힐링길과 외돌개 - 올레 7코스    우리 가족은 사실, 어디라고 딱 짚긴 어려운, 한적한 길들을 좋아한다. 사람들로 북적이지 않고, 고요하게 걸을 수 있는 산책로.  사실, 제주에서 '바다 옆 산책로'라고 하면, 웬만하면 다 '올레길'이다. 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C1%2Fimage%2F5KUM_EzboSM6q_gdXosZ9v0Tqu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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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걸으멍] 서귀포 치유의 숲 - 걷기 좋은 길 5. 서귀포 치유의 숲</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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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7T08:00:13Z</updated>
    <published>2025-10-17T08: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마음의 휴식이 필요하신가요? 치유의 숲에서 진짜 힐링을 만나보세요!&amp;gt;  우린 치유를 찾아 떠났다. 서귀포, 그곳에 &amp;lsquo;노고록(여유롭게)&amp;rsquo;이라는 제주 말처럼마음도 몸도 여유로워지는 특별한 숲이 있다. 내 브런치북 제목에 영감을 준 바로 그 &amp;lsquo;노고록 숲&amp;rsquo;,서귀포 치유의 숲으로.   우린 '산림치유'를 하러 서귀포 치유의 숲을 가기로 했다. ○ 치유의 숲?인체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C1%2Fimage%2F1RjNUT4dwmJbkUFwl3l8k7Y-G6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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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쉬멍] 오일시장에 가자 - 세화오일시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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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14T08: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 5일마다, 마법의 세계가 열립니다.&amp;gt;  다섯 밤을 기다리는 마음. 동생과 나는 소풍전날의 아이들처럼 다섯 밤을 매번 기다렸다. 반짝반짝. 오일이 지나면, 죽어있던 듯 조용했던 공간이 마법처럼 살아나고, 사람들로 가득 찼다.   우린 제주도에 머무는 동안 5일마다 오일시장에 갔다. 육지의 집 근처엔 대형마트가 가까이에 있었고, 달걀하나를 사러 가도, 당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C1%2Fimage%2FyVZIHwBqes50Ia_rYZyyjjXLlH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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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걸으멍] 오조포구 - 걷기 좋은 길 4. 오조리 - 오조포구, 제주올레 2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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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10T08: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오늘 오조리에서,  당신의 순간은 몇 장일까요?&amp;gt; 혹시, 사진 찍기 좋은 곳을 찾고 있나요?이곳은. 사진 찍기 좋은 곳.이곳에선. 누구나 포토그래퍼가 됩니다.   제주의 동쪽, 성산일출봉 근처. 윤슬이 반짝이는 바다와, 숲이 만나, 너무 아름다워 드라마에 자주 등장하는,  조용히 걷기 좋은 길이 있다. 크게 돌아한 바퀴 걸을 수 있는 코스로,  오조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C1%2Fimage%2Ffh7gfDoVe-v91ss8-vpEa2n2wo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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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걸으멍] 한라생태숲 - 걷기 좋은 길 3. 한라생태숲, 숫모르편백숲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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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08:00:03Z</updated>
    <published>2025-10-07T08: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진한 가을 한잔 하실래요?&amp;gt; 나는, 한라생태숲에서, 한 발자국씩, 발걸음마다 진한 가을을 보았다.  11월 초. 엄마가 산책하기 좋은 곳이 있다고, 검색해 보시다가 찾은 곳이었다. 제주도에서 10월과 11월, 두 달 동안 머무는 동안 다녀간 장소들 중에서가을의 정취를 가장 깊이 느낄 수 있었던 곳.  한라생태숲은 두 종류의 사람 모두에게 잘 어울리는 곳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C1%2Fimage%2FqMIUvyaH__tfD_b328mxEdwNAE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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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쉬멍] 동생의 일기 - 오늘도,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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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lt;오늘도, 일기!&amp;gt; 발달장애가 있는 내 동생, 조율. 우당탕탕, 오늘도 일기를 쓴다.   2024년 10월. 제주도에 처음 간 날, 그날, 율이는 생애 첫 일기를 썼다.  동생은 한글을 읽고 쓸 줄 안다. (많~이 틀리긴 하지만!) 글자를 읽고 쓰긴 해도, 그 의미를 완전히 이해하지는 못한다. 마치 히라가나만 외운 내가 일본어를 읽고 쓸 줄은 알지만,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C1%2Fimage%2FH1szKE3UVPLutrn0pTarSnGhlA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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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걸으멍] 동백동산 - 걷기 좋은 길 2. 조천 선흘곶동백동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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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08:15:43Z</updated>
    <published>2025-09-30T08:1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 숲의 습지, 선흘곶동백동산에서 신비한 탐험 한번 해보실래요?&amp;gt;  제주의 동쪽, 조천읍 선흘리에 숨어있는 동백동산. 우리의 집 이층집에서 가까운 &amp;quot;선흘곶동백동산을 가보자!&amp;quot; 숲과 습지, 역사의 숨결까지 어우러진 이곳을 탐험해 보자.  발음이 참 아름다운 선흘리는 '습지를 품은 마을'이라고 한다. 제주도에 람사르 습지라니! 동백동산은 1시간 반에서 2시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C1%2Fimage%2FiXP3I90QygUSE8CPZsW24o6i04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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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걸으멍] 한남사려니오름숲 - 걷기 좋은 길 1. 한남사려니오름숲</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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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6T07:50:49Z</updated>
    <published>2025-09-26T07:5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삼나무나라의 난쟁이가 되어보실래요?&amp;gt;  인터넷을 보다 우연히 한남연구시험림을 알게 되었다.  &amp;quot;어이쿠~ 한남연구시험림이라는 곳이 있는데 , 10월까지만 탐방이 가능하대!  예약해야 된대!&amp;quot; 그렇다면 당장 예약이다!   그렇게 우린 한남연구시험림으로 갔다.   한남연구시험림의 정식 명칭은 2025년 한남사려니오름숲으로 변경되었다.   이곳은 숲나들e에서 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C1%2Fimage%2Fngjz8WonWSBurl4heU8fLBxkaP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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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글라] 떠나자! 제주로 - 준비는 끝났다. 제주도 두 달 살기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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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5T08:00:09Z</updated>
    <published>2025-09-25T08: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젠 제주로 진짜 떠나는 날이 다가왔다. 숙소도 정했고, 짐도 다 보냈고, 리모델링은 전문가에게 맡겼으니 어떻게든 되겠지.    동생과 비행은 언제나 늘 긴장된다. 동생이 비행기라는 작은 공간에서 어떤 돌발상황을 만들지 모르니. 동생은 사실 비행기를 매우 좋아한다. 예전엔 12시간씩 타고 유럽에 갔다 온 적도 있다. 해외도 꽤나 갔다 왔다. 대부분의 경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C1%2Fimage%2FITsAwxpB7oJHPudby-C8hqmwRc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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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쉬멍] 찾았다!!  완벽한 우리의 숙소 - 나의 집 블랑쉬하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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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3T08:00:08Z</updated>
    <published>2025-09-23T08: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숙소 찾기 에서 우린 꽤 까다로운 조건들을 걸었었다. 오션뷰인가. 냄새가 나진 않는가. 너무 으슥한 곳은 아닌가. 단독주택, 독채인가. 단독이면서 옆집과 너무 가깝지는 않은가 너무 대로변 옆은 아닌가. 관리가 잘 되고 있는가. 주인과 소통이 원활한가. 등록이 된 업체로 운영되고 있는 곳인가. 등등  이 까다로운 조건을 모두 통과한, 아주 완벽한 나의 집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C1%2Fimage%2F2ZMHNbgRP9hFtSZDnNmJZPx-Nx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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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글라] 제주도살이 준비하기 2 - 차량, 교통편 예약, 짐 부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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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9T08:00:08Z</updated>
    <published>2025-09-19T08: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이 지금 제주도로 가서 두 달간 살아야 한다면 지금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숙소를 알아보고, 제주에서 이용할 자동차를 고민하고, 제주도까지 떠날 교통편을 알아보고, 짐을 싸야 한다.  1. 숙소 알아보기 2. 자동차는 어쩌지? 3. 교통편 예약하기 4. 짐 싸기, 보내기  지난 4화는 '숙소'에 관한 글이었다. 이번에는 나머지 준비에 관한 경험을 쓰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C1%2Fimage%2Fnflwz53FIOggjZKn5r6ybcWUkN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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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글라] 제주도살이 준비하기 1 - 숙소 알아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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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8T08:00:11Z</updated>
    <published>2025-09-18T08: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이 당장 제주도로 가서 두 달간 살아야 한다면, 지금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숙소를 알아보고, 제주에서 이용할 자동차를 고민하고, 제주도까지 떠날 교통편을 알아보고, 짐을 싸야 한다.  1. 숙소 알아보기2. 자동차는 어쩌지?3. 교통편 예약하기4. 짐 싸기, 보내기  큰 틀로 보면 이 네 가지가 가장 중요하다.   이번 글은 그 첫 번째, '숙소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C1%2Fimage%2FBRk-bcpO7qdlBZEmBdKU-tEOww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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