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리에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fY3" />
  <author>
    <name>jjstar0612</name>
  </author>
  <subtitle>앙코르 커리어 코치. 16년간 매일 글쓰는 기자로 살았고 7년째 대학에서 글쓰기와 한류를 가르치는 중. 월급쟁이 탈출 후 인디펜던트 워커로 안착하기까지의 노하우 공유.</subtitle>
  <id>https://brunch.co.kr/@@1fY3</id>
  <updated>2016-02-25T08:46:01Z</updated>
  <entry>
    <title>워킹맘 숙제1. &amp;quot;아기는 누가 봐?&amp;quo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fY3/4" />
    <id>https://brunch.co.kr/@@1fY3/4</id>
    <updated>2023-08-02T13:08:54Z</updated>
    <published>2023-08-02T08:1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신한 직장인은 출산이 가까워지면, 언제 출산휴가를 쓸지 생각이 많아진다. 예정일을 넉넉히 남겨두고 휴가를 내 여유롭게 출산을 준비할지, 혹은 반대로 해서 출산 후 산후조리 시간을 좀 더 길게 잡을지 고민이다.  나는 매우 알뜰(?)하게 출산휴가를 썼다. 출산 한 달을 앞둔 어느 목요일, 퇴근하고 다음날 오전 8시반쯤 아이를 낳았다. 목요일 퇴근 후 저녁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Y3%2Fimage%2Fo1ar9mhs7jOODeF7Lb27_Z6L7L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마흔에 박사과정에 입학한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fY3/3" />
    <id>https://brunch.co.kr/@@1fY3/3</id>
    <updated>2023-10-15T09:27:57Z</updated>
    <published>2023-06-02T11:0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마 20대의 나와 지금의 나를 비교해본다면 '같은 사람 맞아?'라고 질문할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어쩌면 지극히 주관적인, 나만의 생각일 수도 있다. 영 근거없는 생각은 아닐 것이다. 작년인가, 대학 동창에게 내가 쓴 책을 주면서, 논문 몇 개를 썼고 방송을 하고 있고... 근황을 전하자 이렇게 말한 걸 보면 말이다.  어머, 너 대학교 때는 이렇게</summary>
  </entry>
  <entry>
    <title>말주변 없던 나, 강의로 먹고 살게 된 비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fY3/2" />
    <id>https://brunch.co.kr/@@1fY3/2</id>
    <updated>2022-10-14T22:16:39Z</updated>
    <published>2022-10-14T13:2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어, 이상하다. 시간이 왜 남지?&amp;rdquo; 13년 전, 어느 대학에서 처음으로 강의를 맡았을 때의 일이다. 수업 시간을 넘겨 열정적으로 강의를 하는 강사이고 싶었는데, 첫날부터 수업 시간을 다 채우지 못하는 굴욕을 겪고 말았다. 어색함과 민망함에 등에 주르륵 진땀이 흐르던 기억은 아직도 어제 일인 듯 또렷하다.  당시 만 10년 넘게 신문기자로 일을 하고 있었던</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