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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베르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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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탈리아 싸이버 투어 가이드 리베르따입니다. 유럽 역사, 문화, 음식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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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2-22T13:55: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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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토는 원래 베네치아 사투리다. - 차별과 불평등에서 저항과 창의성의 상징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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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1T15:34:07Z</updated>
    <published>2024-11-29T03:3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네치아를 찾는 아니 유명 관광지를 찾는 관광객이라면 다들 '관광객이 없는 곳'을 찾고 싶어 한다. 베네치아에 오래 살면서 넓지 않은 베네치아를 어쩔 수 없이 발로 만 찾아다녔던 경험으로 추천드리는 장소는 게토(Ghetto) 지역이다. 주거 밀집 지역이라 화려한 볼거리가 없는 대신 고즈넉한 분위기라 진짜 베네치아 인들이 사는 정취를 천천히 걸으며 느끼기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db%2Fimage%2Fli-Hrfc4dtfdlbGRqrsrRR9yt0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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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로 용지의 지로는 이탈리아어다. - 베네치아, 금융의 탄생지 &amp;ndash; 현대 은행의 뿌리를 만든 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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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8T07:31:34Z</updated>
    <published>2024-11-28T04: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토포르테고 방코 지로 Sottoportego Banco Giro. 베니치아에 &amp;nbsp;온 사람이라면 분명 지나쳤을 리알토 바로 옆 캄포(베네치아의 광장). 이름에 은행(Banco)과 지로(Giro)가 들어있는데 우리 아는 그 '지로'용지 할 때 그거다. 재밌게도 실제 지로 시스템의 어원이기도 하다. ​ 은행이 대신 수납을 대행하는 시스템인 지로는 베네치아에서 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db%2Fimage%2FH_gczSPBFSzEDH2oRlb0ZJkcCNg.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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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네치아의 뷰티 인터스트리 - 팔라쪼 모체니고 섬유, 의복, 향수 박물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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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2T06:26:17Z</updated>
    <published>2024-11-22T05: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네치아 산 스타에 San Stae 바포레토 선착장 근처에 있는 팔라쪼 모체니고 박물관 Museo di Palazzo Mocenigo은 베네치아의 귀족 문화와 패션, 향수 역사를 보여주는 곳이다. 베네치아를 방문하면 꼭 방문을 추천드리는 곳으로 17세기 도제를 여럿 배출한 모체니고 가문의 궁전이었던 이곳에서는 화려한 의상과 향수 전시를 통해 당시 귀족들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db%2Fimage%2F4p4JrdUZdilPI1Dg2-MbawqF9Xo.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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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의 다양한 도시에서 찾은 일상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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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6T14:07:07Z</updated>
    <published>2024-11-21T05: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럽에서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며 살았던 경험은 내게 각 도시가 지닌 독특한 매력을 직접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주었다. 각 도시는 그 자체로 살아있는 생명체처럼, 그곳만의 리듬과 분위기를 지니고 있었다.  포르투갈은 첫 발걸음부터 나를 따뜻하게 맞아주었다. 리스본의 언덕 위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마셨던 커피 한 잔은 내게 그곳의 여유로운 일상을 상징했다. 포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db%2Fimage%2FmlaIYCTzGWT-lzsPSTaPIV_RlQ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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