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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늘어가는 역할에 허덕이는 바쁘다바빠 현대인&amp;hellip;사람, 성인, 여성, 딸, 아내, 엄마, 직장인, 기록하는 사람, 그리는 사람, 정리하는 사람, 욕심과 망설임이 많은 사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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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2-23T15:00: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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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육에는 '주'와 '부'가 있다. - 보통 다른 일이 그렇듯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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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2T07:48:40Z</updated>
    <published>2022-02-11T01:0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양육에는 주와 부가 있다. 보통 다른 일이 그렇듯이...  제대로 글을 써 본 경험도 거의 없으면서, 굳이 글을 쓰고 싶다고 생각하게 된 이유는 이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였던 것 같다. 굳이 '팀장'이니 '책임자'니 하며 육아를 업무 상황과 대응을 시키는 것도 이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가 아니었나 싶다.  모든 일이 치밀한 계획과 예측이 가능하면 좋겠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wn%2Fimage%2FxKyE5eGkl0QKFOMtXFQKMSBKPV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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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무가 필요하다. - 100일 정도가 지났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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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2T07:48:46Z</updated>
    <published>2021-12-25T17:1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노동에는 휴식이 필요하다. 말해 무얼 하겠나 싶을 정도로 당연히 육아는 노동이다.  대부분의 기업이 그렇고, 또 큰 기업에 비해 비해 영세한 기업체가 더 그러하듯, 처음 해보는 큰 프로젝트를 책임지는 담당자가 된다면 업무시간이나 복지나 사정을 생각할 겨를이 없다&amp;hellip;. 일을 무사히 해내기 위해 안간힘을 쓰다 보면 무리를 해버리게 된다. 번아웃을 느낀 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wn%2Fimage%2FjNvru7aZx4VmOucJ5JHeC3UMuz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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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생아 육아는 생존의 문제이다. - 0~100일 아기와 함께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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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2T07:48:49Z</updated>
    <published>2021-12-18T13:2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기를 어디서든 많이 봤는데&amp;hellip;  드라마에서도, 영화에서도, 예능에서도. 그림으로도, 글로도, 실제로도. 분명 살면서 아기를 많이 봤는데&amp;hellip;  내가 본 것은 신생아가 아니었다. 돌 즈음의 아기를 보고, 혹은 최소한 100일은 지난 아이를 보고  아주 어린 아기를 보았다고 생각해 왔던 것이다.  출산하면서 신생아를 마주했을 때, 그 감정은 뭐랄까... 아기가 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wn%2Fimage%2FPbNe4flRZ7pzwkKLif1oyaTtKT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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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업무로서의 엄마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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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0T03:57:18Z</updated>
    <published>2021-12-11T07:3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 처음&amp;hellip;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많은 사람들이 이미 하고 있으나, 내가 하기 전에는 상상할 수 없었던 경험들을 하게 되었다.  각별할 것이라고는 예상했지만, 예상보다 2만 배는 더 각별하게 느껴지는 아이와 함께하는 나의 인생을 기록하고자 하는 강력한 욕구 역시 차올랐다. 그래서 사진도 수백만 컷 찍고, 그림일기도 쓰고, 그냥 일기도 쓰고&amp;hellip;한 줄 일기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wn%2Fimage%2FneJh_d3xEaro-A5tZKUtHLf2vN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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