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Jessica</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g6a" />
  <author>
    <name>unknownjessica</name>
  </author>
  <subtitle>해외에 장기 거주를 하면서 겪는 소소한 문화차이나 생활얘기, 인생얘기를 공유하려고 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1g6a</id>
  <updated>2016-02-25T22:55:10Z</updated>
  <entry>
    <title>&amp;nbsp;독일인과 장기연애 후 이별 - 1. 어떻게 만나게 되었냐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g6a/7" />
    <id>https://brunch.co.kr/@@1g6a/7</id>
    <updated>2023-12-26T23:29:24Z</updated>
    <published>2023-12-24T17:4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연 독일에서 살게 된지 7년. 7년동안 외국생활을 하면서 정말 많은 일이 있었지만 나를 가장 많이 성장하게 한 것 중 하나는 바로 장기연애라고 할 수 있다. 연애를 두려워했던 나는 항상 짧은 연애를 선호(?)아닌 선호를 했고 많은 만남과 이별을 반복했었다. 그러다가 처음으로 독일에서 학사와 석사를 끝마치기로 결정하면서 어떻게 보면 한 곳에 정착해서 6년을</summary>
  </entry>
  <entry>
    <title>번아웃과 우울증 - 그래도 여전히 살아야 한다는 것, 그리고 살고 있다는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g6a/6" />
    <id>https://brunch.co.kr/@@1g6a/6</id>
    <updated>2021-11-30T10:54:05Z</updated>
    <published>2021-02-24T23:4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고등학교때 아마 심각한 우울증을 앓았던 거 같다. 사실 그때는 그게 우울증인지도 몰랐다. 그냥 그러려니 했다. 나는 나를 감싸는 법도, 내 감정을 추스리는 법도, 그리고 나를 사랑하는 법도 모르는 아이였다. 조금만 감정을 복돋아주는 얘기만 들어도 눈에는 눈물이 가득 차오르고, 남에게 나를 알리고 싶지도 남들과 친해지고 싶지 않았다. 학교생활에 대한 행</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