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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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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indranger88</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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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을 쓰고 싶었습니다. 정확하게는 저의 상황을 남들에게 알리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이곳이 그 시작점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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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2-28T03:56: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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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공중보건학 - [서평 5] 공중보건학(심창환, 서현창, 이정실, 박헌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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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3T02:56:40Z</updated>
    <published>2026-01-03T02:5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서론 이번 주에는 공중 보건학(Public health)에 관해 학습했다. 이러한 이유에는 내가 종사하는 보건의료 기술 분야가 어떤 카테고리에 속하는지 큰 틀을 정리하기 위함이다. 그 목적에는 시장에서 나의 비교우위를 갖고, 수요가 있는 분야에 집중하기 위함이다. 이번 주에는 공중보건학(심창환)을 읽고 큰 틀에서 내가 더 공부해야 할 분야를 가지치기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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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건강 형평성:공중보건학, 역학 - [서평 4] 건강격차(마이클 마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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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0T02:00:04Z</updated>
    <published>2025-12-20T02: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서론 보건의료 연구에서 상대빈곤, 사회적 관계, 존엄한 삶을 가능하게 하는 여건, 역량 강화에 대한 이슈는 주요한 연구 소재가 아니다. 이번 주에 읽은 마이클 마멋의 &amp;lsquo;건강 격차&amp;rsquo;는 건강 비형평과 사회적 결정 요인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책이다. 의사였던 마이클 마멋은 우울증에 걸린 환자가 정신과 약을 처방 후 다시 그 환경으로 돌아가는 경험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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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 삶은 균형이 아니라 연결이었다  - [서평 36] 가족수업(강학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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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3T02:17:16Z</updated>
    <published>2025-12-13T02:1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서론 건강한 삶을 위해서는 가정-일-재정의 균형이 필요하다. 행복한 가정-사회적 성공-재정적 자립이 조화를 이룰 때 내가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다. 어느 하나의 요소가 균형을 잃고 무너지면 다른 측면에도 영향을 끼칠 뿐 아니라 전체 삶도 무너질 수밖에 없다. 그렇기 때문에 삶에서 균형이 중요한 것이다. 나는 일에서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다. 그렇기 때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E7%2Fimage%2FQxgCy3xIsZm6WlWnNz4Kwq_eoI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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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보건의료 정치경제 - [서평 3] 제국과 건강: 보건의료의 정치경제(하워드 웨이츠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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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8T22:35:50Z</updated>
    <published>2025-12-06T03:0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서론 한 국가의 보건의료 제도는 그 사회의 문화와 역사의 산물이다. 그 외에도 세계화에 따른 서구의 보건의료 제도의 확장에도 영향을 받는다. 국제기구, 세계보건기구 등에 의해 서구의 보건의료 제도 및 서비스, 기술 등이 아프리카 등 개발도상국에 수출, 적용되었다. 이번 주 읽은 하워드 웨이츠킨의 '제국과 건강'은 사회학자 관점에서 보건의료의 정치경제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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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보건의료 제도(2) - [서평 2] 완벽한 보건의료제도를 찾아서(마크 브릿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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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9T04:02:17Z</updated>
    <published>2025-11-29T04:0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서론 보건 의료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우선 보건의료제도 관련 책을 읽고 있다. 2번째로 읽은 책은 마크 브릿넬의 &amp;lsquo;완벽한 보건의료제도를 찾아서&amp;rsquo;라는 책이다. 무려 25개국의 보건의료 시스템에 대한 현황과 저자의 견해가 들어있다. 한국의 보건의료제도를 읽고 그 지식 범위를 넓히기 위해 읽은 책이지만, 배경지식이 부족하고, 각 국가마다 너무 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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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 언젠가 회사에 놓고 갈 것들 - [서평 35] 1973년의 핀볼(무라카미 하루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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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1T15:00:23Z</updated>
    <published>2025-11-21T15: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서론 회사에서 퇴사 목표 시점을 설정하자 무엇을 해야 할지 조금은 명확해졌다. 퇴사 후 회사에 놓고 가야만 하는 것은 직위, 직급이다. 퇴사 후 내가 가져갈 수 있는 것은 회사에서 배운 기술, 전문성, 네트워크 등이다. 언젠가 회사를 떠나야만 하는데, 놓고 가야만 하는 것에 목숨을 걸었던 것 같다. 누구보다 빨리 진급하고, 보직을 받아서 인정받는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E7%2Fimage%2Fz_P3d4FUnkHD4SVh5ZR6WPJFu5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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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학습 계획(안) - [서평 1] 개념의료(박재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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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5T06:00:02Z</updated>
    <published>2025-11-15T06: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서론 보건산업은 제약산업, 의료기기산업, 화장품산업 등 산업 부분과, 병원을 중심으로 하는 &amp;nbsp;의료서비스 전달체계, 의료보험 등 보건시스템 정책 등으로 관련 분야가 넓다. 보건산업을 이해하기 위해서 내가 선택한 학습 전략은 T자형 학습모형으로 우선 수평적으로 지식을 습득하고, 그중에서 집중분야를 선정하여 학습하기로 했다. 그렇게 하기 위해 처음으로 선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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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amp;nbsp;두 번의 기회, 그리고 나의 타임라인 - [서평 34] 스푸트니크의 연인(무라카미 하루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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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8T04:31:15Z</updated>
    <published>2025-11-08T04:3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서론 회사를 오래 다닐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 이번에 시도한 것은 외부 기관 파견이다. 다른 기관에서 근무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고, 경력 단절도 되지 않기 때문에 좋은 기회이다. 변화를 위한 Target year도 설정해 두었다. 나에게 는 총 2번의 기회가 존재한다. 첫 번째는 2028년이다. 파견 종료 후 2년 내 복귀 시점이다. 다음은 &amp;nbsp;20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E7%2Fimage%2FZR6dReCvlOr8pZWWKM85vQIgjdc.jpg" width="45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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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 나는 왜 S&amp;amp;P 500을 팔고 후회하는가? - [서평 33] 현명한 투자자(벤자민 그레이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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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5T06:43:31Z</updated>
    <published>2025-11-05T06:4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서론 근로소득으로 모은 돈을 투자하여 자본 소득으로 변환하고 싶다. 이런 생각의 이유는 간단하다. 돈을 그냥 두면 그 가치가 하락하는 것과, 근로소득이 영원하지 않기 때문이다. 지금까지의 성적표는 나쁘지 않다. 14년 간 일하면서 재형저축을 통해 목돈을 잘 모았고, 세액공제를 받는 만큼씩 연금저축펀드(연 600만 원) 및 IRP(연 300만 원)에 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E7%2Fimage%2FwfyDGu7CREzqCM3iHCmAn97Icp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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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기를 대신하여 - 글을 계속 쓰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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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04:28:23Z</updated>
    <published>2025-10-26T04:2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서론 이것이 이 글의 마지막 장이다. 매주 1편씩 작성하기로 계획했고, 총 10편의 짧은 글을 완성했다. 이 과업에서 나마 출구를 찾았기에 다행이다. 항상 인생에서 출구를 찾아왔다. 그랬던 가장 큰 이유는 현실의 지겨움을 온전히 견딜 끈기가 부족했기 때문이다. 또 하나는 가시적인 성과를 단기간에 추구한 나의 조급함이 있다.  2. 글을 쓰는 이유 글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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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 질문: 진정한 행복은 어디에 있는가? - 불완전한 나를 인정하는 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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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05:00:02Z</updated>
    <published>2025-10-25T05: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질문: 진정한 행복은 어디에 있는가? 진정한 행복에 대해 마지막 질문을 던진다. 2023년 3월부터 매주 책을 읽고, 그것을 내 인생에 적용해 글을 써 오고 있다. 그만큼 내 인생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욕심이 있다. 오히려 이 성장 욕구는 나에게 생존이자 글을 쓰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럼에도 완전한 구원에 이르지 못했기에 계속 질문하고 글을 쓴다. 지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E7%2Fimage%2Fh2yUvrru1OmFoj3z01dV8_yZ0w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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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곱 번째 질문: 내적 충만이 안정과 만족을 주는가? - 진정한 행복은 어디에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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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8T02:00:03Z</updated>
    <published>2025-10-18T02: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내적 충만이 진정한 안정과 만족을 주는가? 나의 인생은 불안이었다. 인생에 고민이 많다. 모든 이슈를 단순화하고 싶다. 2개의 선택지가 있다면 기회비용을 생각해서 더 나은 선택을 하면 그만이다. 그런 삶을 원했다. 문제를 단순화해야 한다. 그래야 선택의 실수를 줄일 수 있다. 그러나 내가 처한 상황의 선택들은 문제를 정의하기 조차 쉽지 않다. 그래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E7%2Fimage%2Fhdef_LuHwevrIKNoxyRAqn2jST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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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섯번째 질문:관계로부터 행복과 안정을 얻을 수 있는가 - 내면의 충만함을 향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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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1T01:00:13Z</updated>
    <published>2025-10-11T01: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질문 : 진정한 행복과 안정을 관계로부터 얻을 수 있는가?  일에 대한 부담이 심하다. 무언가 잘못된 것이 없는데 그냥 불안하다. 그럴 때 주변에 친구를 찾았다. 그리고 그 기분을 토해 냈다. 다행히 같은 어려움에 처한 친구를 만났다. 그 친구도 계속 자신의 불안을 토해냈다. 그냥 그렇게 같이 신세 한탄하며, 부정적인 기분을 토해 내는 것이 좋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E7%2Fimage%2FLWdn75fpfMC_HLtScdgb3PenNj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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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섯번째 질문: 사회적 인정은 안정과 만족을 주는가? - 인정 넘어의 질문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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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01:41:53Z</updated>
    <published>2025-10-04T06:2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사회적 인정은 과연 진정한 안정과 만족을 주는가? 무엇이 문제인가? 지금하는 업무가 영 마음에 들지 않는다. 배우는 것도 없고, 성취감도 없다. 정신과 몸은 힘들다. 그런데, 실제로 배우는 것도 없고, 성장도 없고, 객관적으로 힘이 드는가? 라른 질문에 말하기 힘들다. 무언가 불만족스럽긴 한데 무엇이 문제인지는 잘 모르겠다. 시키는 것이나 잘 해내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E7%2Fimage%2F8234ZEOBVS05cJ-P65o78m7Enh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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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번째 질문:경제적 성취가 안정과 만족을 보장할까? - 경제적 성취는 목표라기보다 수단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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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8T03:25:55Z</updated>
    <published>2025-09-28T03:2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질문 -  경제적 성취가 진정한 안정과 만족을 보장할까? 회사에서 인정을 위해 몸을 갈아 넣기보다 나 자신의 인생을 위해 갈아 넣는 것이 맞다는 결론을 이전 질문에서 얻었다. 생각을 확장해 본다. 아무리 내 몸값, 나의 경제적 가치를 높이더라도 내가 일을 할 수 있는 기간은 한정된다. 65세까지 꾸준히 일하더라도 그 이상은 체력적, 사회적으로 제약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E7%2Fimage%2FmQm56IyuWAoBMAHqtXj-M93yQS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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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 번째 질문: 왜 성취했는데 만족하지 못하는가? - 성취에서 만족으로 시선을 바꾸는 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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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7T02:00:04Z</updated>
    <published>2025-09-27T02: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질문 - 왜 성취했는데 만족하지 못하는가? 회사에서 인정받기보다는 나 자신의 경쟁력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했다. 전문성을 갖춰 시장에서 쓸모가 있어야 돈을 벌 수 있다. 우선 회사 내 활용할 수 있는 자원과 네트워크를 활용해서 나의 전문성을 제고하는 방법을 고려했다. 관련 분야 박사 학위를 받고, 데이터 분석 자격증을 따고, 국내외 학술지에 논문을 게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E7%2Fimage%2F5YLXVk5XDyZK2BJ0XgP8TR0v1o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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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번째 질문: 왜 성실하게 일하고도 인정받지 못하는가 - 직장에서의 인정보다 나 자신에게 인정받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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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0T01:00:06Z</updated>
    <published>2025-09-20T01: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질문 - &amp;ldquo;왜 성실하게 일하고도 인정받지 못하는가?&amp;rdquo; 인정받고 싶었다. 회사, 가족, 친구 등 주변사람에게 필요한 사람이 되고 싶었다. 이런 비뚤어진 인정 욕구의 하단에는 어릴 적 사랑받지 못한 경험이 있다고 한다. 나는 그냥 나로서 잘 살면 되는데, 내가 나인 것을 증명하기 위해 몸부림쳐 왔다. 열심히 만 하면 잘 될 것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사회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E7%2Fimage%2Fj_6jkCF5GeI5AiuYWc3E72_CaC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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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번째 질문: 왜 모두 부자가 될 수 없는가? - AI는 가능성을 평등하게 열어주지만, 결과는 여전히 불평등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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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3T01:00:08Z</updated>
    <published>2025-09-13T01: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질문 - &amp;quot;왜 모두 부자가 될 수 없는가?&amp;quot; 샘 올트만 Open AI CEO는 한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amp;quot;AI를 활용하여 한 사람이 모든 것을 할 수 있고 모든 것을 만들 수 있는 기회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이제 더 이상 회사, 팀, 생산공장 없이도 모든 것을 만들 수 있습니다.&amp;quot; 그리고 다음과 같은 질문이 들었다. 모든 것을 만들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E7%2Fimage%2FRF-wS6KcLjKH3FA0IEX9sh756s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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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구를 찾아 쓰는 기록 - 내가 묻고 GPT가 답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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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6T06:52: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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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1. 입구와 출구 모든 일에는 입구와 출구가 있다.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다. 만약 어떤 것에 입구만 있고 출구가 없다면 퍽 당황스러운 상황에 직면할 것이다. 일반적인 인생에서 모든 것에 입구와 출구가 존재했다. 입학이 있으면 졸업이 있고, 출근이 있으면 퇴근이 있다. 인생은 그런 것이다. 질문이 있으면 답이 있다. 그것이 없다면 퍽 답답한 상황에 처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E7%2Fimage%2FqDcOQnWCwpUHCgwbFBisDhM2yo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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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 가치는 기록에서 태어나고, 행동으로 증명된다. - [서평 32] Atomic Habits(James Clea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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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0T07:20:15Z</updated>
    <published>2025-08-30T07:2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서론 돈을 버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나의 어떤 가치를 제공하고 그 대가로 금품 또는 그에 상응하는 물건을 받는 것은 그 행위가 시장에서 가치 있는 것을 의미한다. 돈으로 환산되지 않는 가치가 있다고 반문할 수 있다. 물론이다. 그러나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시장에서 가치에 대한 논의이다. 비교적 괜찮은 가치의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할 수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E7%2Fimage%2FF68a7BdEDmpEb6e-sVGKfwot3M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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