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이윤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gL7" />
  <author>
    <name>rorayunim</name>
  </author>
  <subtitle>아직은 회사원 '로라'가 익숙한, [24-(9+a)]시간의 인간 '이윤임'</subtitle>
  <id>https://brunch.co.kr/@@1gL7</id>
  <updated>2016-02-28T13:41:30Z</updated>
  <entry>
    <title>말티즈에게 투자한 호구는 한국의 디즈니를 꿈꾼다 - 영화 리바운드와 넥슨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gL7/37" />
    <id>https://brunch.co.kr/@@1gL7/37</id>
    <updated>2023-05-18T00:54:36Z</updated>
    <published>2023-04-17T14:0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물자국 없는 말티즈에게 투자한 호구   &amp;quot;윤종신이 임보하고 김은희가 입양한눈물자국 없는 말티즈, 영화감독 장항준입니다.&amp;quot;  장항준 감독의 더없이&amp;nbsp;유쾌한 자기소갯말이다. 최근 많은 미디어에서 장항준 감독이 종회무진 하고 있다. 그의 신작 영화를 홍보하기 위함이다.  장하준 감독의 신작 영화 '리바운드'는 2012년 부산중앙고가 단 6명의 선수로 전국 농구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L7%2Fimage%2FoVvJMfxIm6wbYMFWSWobOs9Ifr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원형 인간] #1 스타트업 IR자료 실무 - 빈 프레젠테이션 페이지를 보며 막막해할 누군가에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gL7/36" />
    <id>https://brunch.co.kr/@@1gL7/36</id>
    <updated>2023-05-15T13:12:01Z</updated>
    <published>2023-04-14T15:2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증권형 크라우드펀딩으로  5개 업체에 약 13억 원의 투자 중개, 초기 스타트업의 IR팀장으로  pre-A 시리즈 15억 원의  투자를 유치 경험을 갖고 있다.  다만 나는 투자를 유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이었다. 그래서 아주 전문적이라고도 할 수 없고, 큰 규모의 투자는 아니지만, 정보와 인력이 부족한 스타트업의 누군가에게, 혹은 비슷한 라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L7%2Fimage%2FS_h8eHmwI5f81rlTmx9-H6JLdc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고된 퇴사 후 충만한 하루가 되기까지 - 어쩌면 부유하고 있는지 몰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gL7/35" />
    <id>https://brunch.co.kr/@@1gL7/35</id>
    <updated>2023-05-04T23:58:08Z</updated>
    <published>2023-04-12T15:0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8년을 일하고 나를 잃었다.  퇴사 후 쓴 글의&amp;nbsp;첫 문장이다. 하지만 더 이상&amp;nbsp;이어 쓸 수 없었다. 이번 퇴사는 내 의지보단 회사의 사정으로 인한 결정이었다. 고작 1년이었지만 심적으로 무척 힘들었던 것 같다. 회사의 생존을 위해 끝까지 버텼지만, 전화와 이메일에는 사과가 늘어갔다. '죄송합니다'를 말하는 횟수만큼 자존감과 자신감이 낮아졌다. 결론은 서비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L7%2Fimage%2Fg2NRCXvYNuXx_oyyOPnPJ1_8iZ4.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날 선 대화에 상처 받지 않는 사람은 없다 - 합리화의 동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gL7/24" />
    <id>https://brunch.co.kr/@@1gL7/24</id>
    <updated>2023-04-15T11:08:08Z</updated>
    <published>2021-04-04T07: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분전환으로 신었던 새 구두가 문제였다. 구두 안에 구겨 넣은 발이 물집과 상처로 엉망이 되어있었다. 반창고를 얼기설기 붙여두었지만, 이내 물집이 터져 너덜너덜거렸다. 발을 물끄러미 바라보다, 몇몇의 대화가 스쳐 지나갔다.  &amp;ldquo;나는 너보다 이만큼 잘하고 있어.&amp;rdquo; &amp;ldquo;네 것까지 내가 다 하고 있어.&amp;rdquo; &amp;ldquo;왜 잘해주는데, 네가 힘들어하는지 모르겠어.&amp;rdquo; &amp;ldquo;네가 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5E8rQVFPgdjWrvzwkLE7VmCqQ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데이터에 집착한다면 알아야 할 불편한 진실 - 넷플릭스 다큐 &amp;lsquo;소셜 딜레마&amp;rsquo; 리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gL7/19" />
    <id>https://brunch.co.kr/@@1gL7/19</id>
    <updated>2023-04-17T14:02:32Z</updated>
    <published>2020-12-10T00:1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달 전, 인스타그램의 개인 계정을 지웠다. 원래 나는 SNS를 즐겨했다. 일상을 기록하는 것이 재미있기도 했고, 무엇보다 사람들과의 관계에 도움이 됐다. 좋아요와 댓글은 서로에게 관심의 표현이 되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조금 불편한 감정이 들었다. SNS에 비춰진 나의 모습이 사람들에게 잔상처럼 맺혀있었기 때문이다. &amp;lsquo;관심을 받기 위해 꾸며진 피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L7%2Fimage%2FTK0dUK0O3kiChdCclCAYEtLRbA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왜 할리우드 셀럽은 스타트업에 투자할까 -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방법을 모두 알려주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gL7/13" />
    <id>https://brunch.co.kr/@@1gL7/13</id>
    <updated>2023-04-10T06:57:40Z</updated>
    <published>2019-09-16T13:4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쉬튼 커쳐, 디카프리오, 비욘세, 맷 데이먼.이름만 들어도 너무나 유명한 위 할리우드 스타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셀럽이지만, 스타트업 투자자입니다.테크-셀러스터(Tech-Celestor)  '테크-셀러스터(Tech-Celestor)'는 기술(Technology), 유명 인사(Celebrity), 투자자(Investor)의 합성어로, 실리콘 밸리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MrlkIL4zDR-9tU8YelhFp9Nj7M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WATCHA(왓챠)의 토큰 시스템과 토큰 크라우드펀딩 - 왓챠-콘텐츠프로토콜(CPT), 그리고 트레블 디네이션 사례분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gL7/12" />
    <id>https://brunch.co.kr/@@1gL7/12</id>
    <updated>2023-04-10T06:57:11Z</updated>
    <published>2019-03-21T03:2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왓챠(Watcha)라는 서비스를 들어봤을 것이다. 왓챠는 왓챠, 왓챠 플레이를 통해 영화, 드라마 등의 평점과 리뷰, 그리고 VOD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약 450만 명의 회원과, 4억 개 이상의 리뷰 데이터를 보유한 중량급 서비스이다. 이런 왓챠가 최근 재미있는 것을 시작했다. 바로, 블록체인 기술의 도입, '콘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L7%2Fimage%2FgECHp08iQsnR9hqlEUiWA4j4dH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고객의 인식을 바꾼, 슈퍼루키 뷰티 브랜드 3 - 에이피알, 미팩토리, 젤라또팩토리 해부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gL7/10" />
    <id>https://brunch.co.kr/@@1gL7/10</id>
    <updated>2021-06-03T18:51:21Z</updated>
    <published>2019-02-12T12:1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해 하반기, 로드숍 1세대 브랜드인 스킨푸드가 법정관리에 들어갔다. 스킨푸드는 협력업체 미지급금 20억 원, 은행빚 20억 원, 부채비율은 무려 781%로, 사실상 부도 위기에 놓여있다. 한때 국내 브랜드숍 3위까지 올랐던 이 기업의 몰락은 실로 충격적이다. (스킨푸드 블러셔 참 좋아했는데..ㅠㅠ)  뷰티시장은 레드오션이다. 또한 고객의 니즈와 시장 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L7%2Fimage%2FAqcNaDvr2yhxGvakrmbT89z2FN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당신도 우버, 에어비앤비의 주주가 될 수 있다 - 토큰 이코노미(Tocken Economy)와 크라우드펀딩</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gL7/11" />
    <id>https://brunch.co.kr/@@1gL7/11</id>
    <updated>2023-04-10T06:57:58Z</updated>
    <published>2019-01-21T17:2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다큐멘터리를 즐겨보는 편이다. 언젠가 블록체인 관련 다큐멘터리를 보고 있었다. 그리고 한 장면이 강렬하게 남았다. 바로 우버(Uber) 드라이버의 인터뷰였다.  &amp;quot;기사는 돈을 많이 벌지 못해요. 우버가 돈을 버는 거예요.&amp;quot;   우버는 차량 공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공유경제는 시대적 흐름'이라며, 운송업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급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L7%2Fimage%2FJ_DClTeC1iA3DQ2ArNnT-Hr3st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제주맥주 대란', 크라우드펀딩과 팬덤 마케팅 - 크라우디 크라우드펀딩 사례분석리포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gL7/9" />
    <id>https://brunch.co.kr/@@1gL7/9</id>
    <updated>2023-04-10T06:56:52Z</updated>
    <published>2019-01-08T13:2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크라우드펀딩을 하면 뭐가 좋은지 모르겠어요.  내가 크라우드펀딩 회사에서 일한다는 얘기를 하면, 공통적으로 물어보는 것이 있다.   1. 일반인 소액주주가 많아서 좋은 점이 무엇인지 모르겠다.2. 제도권이기 때문에, 투자한도나 전매제한이 있다.3.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했다가 실패하면 공개적으로 창피하다.   솔직히 맞다. 위 3가지는 투자형 크라우드펀딩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L7%2Fimage%2FczceKau65NDcvhgeBYhIAlV9RA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퀸(Queen)이 전설이 될 수밖에 없는 이유 3가지 -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에서 찾은 퀸(Queen)의 마케팅 전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gL7/5" />
    <id>https://brunch.co.kr/@@1gL7/5</id>
    <updated>2019-01-10T10:51:34Z</updated>
    <published>2018-11-26T03:3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퀸을 모른다고 이야기하는 이들에게 당신은 이미 퀸을 알고 있음을 알려주는 작품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를 표현하는 말 중에 가장 공감 가는 말이었다. 솔직히 나는 음악을 잘 모를뿐더러, 록음악은 시끄럽다는 편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었다. 그래서 영화를 보게 된 계기도 퀸이나 음악이 아닌&amp;nbsp;브라이언 싱어(비록&amp;nbsp;문제가 있지만)의 작품이라는 이유였다. 하지만 모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L7%2Fimage%2FjwhqFA-sMs3qjXhioE3K9NG37h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