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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린 산천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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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천한 말을 낳는 사람. 고원한 경구보다는 낮고 가까운 말을 낳고 싶습니다. 글을 쓸 수 있다면 저는 언제나 산란기입니다. 붉은 기린(주린, 朱麟)이 되어 세상을 밝히려고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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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2-28T20:03: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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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민이 백성이면 대통령은 나라님일까? - 유교와 정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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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3T11:46:57Z</updated>
    <published>2023-10-10T03:3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치는 개인이 집단에 영향력을 끼치는 결정을 내리는 사회적 활동입니다.&amp;nbsp;나라의 주인인 군주나 신하를 자처하는 지식인 관료, 귀족 계층만이 정치에 참여할 수 있었던 전근대와 달리, 현대 대한민국은 국가를 구성하고 있는 모든 국민에게 참정권을 부여합니다. 정치가 특정 소수의 것이 아니라 모두의 것이 됨과 함께, 정치는 나라를 다스리는 행정 업무로서의 좁은 범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P0%2Fimage%2F7uwdprzp0GbsK2CIjpgdZy0BtT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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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력 없는 세상은 오는가? - 유교와 평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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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0T03:38:00Z</updated>
    <published>2023-10-09T03:3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겉으로는 평화로워 보이는&amp;nbsp;일상 속에서 살고 있는 와중에도 세계각지에서는 전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종교적 갈등으로 인해, 군부의 쿠데타로, 독재 타도를 위한 항거가, 타국 영토에 대한 야심이. 전쟁은 쉽게 정의할 수 없는 수많은 얼굴로 인간의 곁에 다가옵니다. 인류의 역사에서 전쟁이 단 하루라도 없었던 적이 있을까요?&amp;nbsp;평화를 집단과 집단 사이의 무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P0%2Fimage%2FL5x3Dqw1vIaSZR4Di8MMyKYAu8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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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명과 야만, 외국인은 다 오랑캐일까? - 유교와 다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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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3T11:50:04Z</updated>
    <published>2023-10-04T12:2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반도는 역사적으로 수많은 침략을 받아왔습니다. 대한민국의 절대다수를 구성하고 있는 한민족의 정체성과 민족의식은 유교의 수입 시기와 엇비슷하게 형성되기 시작했습니다. 경쟁의 대상일 뿐이었던 한반도의 국가들이 서로에게 동질감을 느끼게 된 것입니다. 민족이라는 정체성 아래에서 국가라는 차이를 가졌던, 내집단 속 외집단인 한민족의 세력들은 통일신라 이후 &amp;ldquo;흩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P0%2Fimage%2F7v3TR34gC91MwEgx3hWV-CSkyM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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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애인은 어디에서 살아야 할까? - 유교와 장애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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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0T03:38:00Z</updated>
    <published>2023-09-27T04:0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님, 귀머거리, 벙어리, 절름발이 등으로 불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장애인은 신체적, 정신적 장애로 일상생활이나 사회생활에 제약이 있는 사람입니다. 우리가 남을 낮잡아 부르기 위해 입에 쉽게 올리는 병신(病身)이라는 말은 &amp;lsquo;병이 든 몸&amp;rsquo;이라는 가치중립적 단어에서 시작했지만 지금에 와서는 비속어로 분류됩니다. 시각장애인, 청각장애인, 언어장애인, 지체장애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P0%2Fimage%2Fa4VOKrcwz8QQ35ROOfg7Ai2AlP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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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할까? - 유교와 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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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4T00:54:07Z</updated>
    <published>2023-09-22T03:4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자는 남자입니다. 죽은 지 2500년이 넘은 할아버지입니다. 공자의 제자들 역시 모두 남자였습니다. 가르침은 모두에게 열려있다는 공자께서 어째서 여자 제자가 없었냐고요? 공자가 받아주고 말고를 떠나서 배움을 청하는 여자가 있었을지조차 미지수입니다.&amp;nbsp;어쩔 수 없는 시대적 한계입니다. 『명심보감』 등에서 등선자(登仙者), 자허원군(紫虛元君)이라는 인물이 공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P0%2Fimage%2FTgPl6w8xyQ8OqAcLBFi5jtCQru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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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농공상, 직업에는 귀천이 없을까? - 유교와 직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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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0T03:38:00Z</updated>
    <published>2023-09-21T03:3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업에는 귀천이 없다는 말은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겁니다. 현대 대한민국에서 자라난 우리는 그렇게 가르치기에 이렇게 배웠습니다. 태어나면서부터 죽을 때까지 자신이 해야 할 일이 정해져 있었던 봉건제 계급 사회가 무너짐에 따라 우리에게는 무수한 직업 선택의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제껏 전근대의 귀천론은 우리 곁을 떠나지 못한 것 같습니다.&amp;nbsp;지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P0%2Fimage%2FbcE-Bg9YNg-u9SxHlHhHDh13mQ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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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의 매는 비행청소년을 막을 수 있을까? - 유교와 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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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0T03:37:59Z</updated>
    <published>2023-09-20T04:5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우지 않으면 사람으로서 설 수 없습니다. 가르치지 않으면 사람은 사람이 아니라 영장류의 분과, 일종에 지나지 않습니다. 배우지 않고 가르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교육과 학문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집니다. 아마 호모 사피엔스가 멸종할 때까지 그러하겠지요. 그러나 요즘의 교학(敎學)은 가르치는 사람인 스승과 배우는 사람인 제자가 서로를 이끌고 따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P0%2Fimage%2F8F0LnuzgIIKzWz6ZgamT65rKHh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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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잠」리뷰, &amp;quot;가족, 집, 잠&amp;quot; 스포일러 주의 - 도망칠 수 없기에 맞서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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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30T17:09:40Z</updated>
    <published>2023-09-13T08:1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도망을 잘 치는 동물입니다. 인간이 생태계 피라미드의 최정상에 오를 수 있었던 이유가 무엇일까요? 바로 사회성과 지구력입니다. 표범이나 호랑이가 인간에게 송곳니를 내보이며 위협하면, 인간은 자신의 속한 무리와 힘을 합쳐 맹수를 몰아내거나 동굴을 향해 쉬지 않고 도망쳐 생존해왔습니다. 그러나 영화 〈잠〉에서 주인공이 맞닥뜨리는 공포의 대상은 &amp;lsquo;가족&amp;rsquo;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P0%2Fimage%2FG8mGIfctlX4cK3e9NCnfmLz2cq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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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예의범절 뜯어고치기 - 예의삼백 위의삼천은 즉 버르장머리 삼백 싸가지 삼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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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0T03:37:59Z</updated>
    <published>2023-08-24T13:0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버르장머리'는 버릇을 구어적으로 이르는 말인 &amp;lsquo;버르장이&amp;rsquo;와 중요한 핵심을 뜻하는 &amp;lsquo;머리&amp;rsquo;의 합성어입니다. 버릇은 &amp;ldquo;오랫동안 자꾸 반복하여 몸에 익어버린 습관&amp;rdquo;입니다. 사람이 만든 어떤 사회에서든 예(禮)는 다양한 방식으로 존재해왔습니다. 사람이 모여 살면서 생기는 각종 문제를 해결함과 동시에 갈등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말과 행동의 규범과 표준이 생겨났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P0%2Fimage%2FhZRu_fUe-MBjEdpShI6KPgqUNP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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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상가족이 뭔데? 애초에 가족이 뭐야? - 유교와 가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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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0T03:37:59Z</updated>
    <published>2023-08-24T08:4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족은 세상의 근본입니다. 사회의 기본 단위는 가족입니다. 가족이 모여 마을이 되고, 마을이 모여 국가가 되며, 국가가 모여 세상이 됩니다. 이런 믿음을 바탕으로&amp;nbsp;『대학』에서는&amp;nbsp;나를 닦아 가족을 가지런하게 하는 것(修身齊家, 수신제가)이 좋은 세상을 만드는 기초라고 말합니다. 훌륭한&amp;nbsp;정치를 펴는&amp;nbsp;나라와 평화로운 세상(治國平天下, 치국평천하)의 배경에는 언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P0%2Fimage%2FuHCDTJy0MpzizxkiCDJbmTTwmz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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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꼰대와 MZ, 나이는 벼슬일까? - 유교와 세대갈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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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0T03:37:59Z</updated>
    <published>2023-08-14T05:1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리고 젊은 사람을 자제(子弟)라고 하고, 나이 많고 늙은 사람은 부형(父兄)이라고 합니다. 자제는 유(幼)이며, 부형은 장(長)입니다. 유교의 대표적인 서적 ≪중용(中庸)≫에서는 장유유서(長幼有序)라고 합니다. 젊은이와 늙은이의 사이에는 순서와 질서가 있습니다. 늙은이는 젊은이를 가르치고 이끌어야 하며, 젊은이는 늙은이에게 배우고 따라야 합니다.  그러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P0%2Fimage%2FnDk0ODehrm2c4Q--bbmQqFS1i2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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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인, 베스트 드라이버 - 누구나 될 수 있지만, 아무나 되기 힘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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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2T05:33:49Z</updated>
    <published>2023-07-29T07:4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1종 보통 면허만 가지고 있어도 도로를 다니기에는 넉넉합니다. 도를 따르는 데는 덕만 있으면 그만입니다. 그러나 도로를 만들기 위해서는, 도로 위에서 사고가 난 사람을 구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1종 특수 면허, 1종 대형 면허, 건설기계조종사면허가 있어야 합니다.&amp;nbsp;군자로서 인이 세상에 미치지 않는 곳이 없게 뭇사람을 사랑으로 감싸고, 뭇사람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P0%2Fimage%2FkjjlacjhOzgnLrbJe-ReEwIidJ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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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명, 교통사고에 대비하기 - 어쩔 수 없어도 어떻게든 해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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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2T05:36:37Z</updated>
    <published>2023-07-28T12:2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천(天)은 누가 주지 않아도 저절로 솟아나는&amp;nbsp;큰 힘이며, 명(命)은 뜻하지 않아도 마음대로 할 수 없는&amp;nbsp;큰 일입니다.&amp;nbsp;천명(天命)은 '어쩔 수 없음'입니다.&amp;nbsp;큰 힘 앞에서는 맞설 수 없고, 큰 일 앞에서는 달아날 수 없습니다. 천은 하늘과 같고, 명은 목숨과 같습니다.&amp;nbsp;계절과 날씨가 바뀌는 힘은 사람으로서 어쩔 수 없습니다. 여름에 에어컨을 틀어도 갑자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P0%2Fimage%2Fs3Vmuh6CbNPe6c9sgJzgjxCrxj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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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 매일 관리해 주기 - 쉼 없이 샘처럼, 끊김 없이 끈기 있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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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2T05:41:26Z</updated>
    <published>2023-07-27T11:3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도 빠짐없이 무언가에 마음을 쏟는 사람을&amp;nbsp;성실하다고 합니다. 성실은 본디 거짓 없다는 뜻입니다.&amp;nbsp;성실은 끈기와 뜻이 비슷하게 쓰입니다.&amp;nbsp;성실과 끈기는 거리가 멀지 않습니다. 예컨대 매일 꾸준히 세차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만큼 자동차를 아끼는데 거짓이 없을 겁니다. 보여주기식으로 한두 번씩 세차하며 자동차를 아끼는 척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어떤 일이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P0%2Fimage%2FFwxTV101cHEopm8DV3w6TX8FYA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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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학, 주유소와 카센터(2) - 살기 위한 공부와 살리기 위한 교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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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2T05:48:05Z</updated>
    <published>2023-07-26T13:3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정 15, 15. 子曰 學而不思則罔하고 思而不學則殆니라 15.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amp;ldquo;배우기만 하고 생각하지 않으면 얻음이 없고, 생각하기만 하고 배우지 않으면 위태롭다.&amp;rdquo; 위령공 30, 30. 子曰 吾嘗終日不食하며 終夜不寢하여 以思호니 無益이라 不如學也로라 30.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amp;ldquo;내 일찍이 종일토록 밥을 먹지 않고 밤새도록 잠을 자지 않고서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P0%2Fimage%2F_xtLVE_oals7To-hlBaaIYB3OV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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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학, 주유소와 카센터(1) - 공부는 어려워도 교학은 쉽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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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2T05:44:29Z</updated>
    <published>2023-07-26T09:3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덕이 거닌 자취가 모이면 도라고 합니다.&amp;nbsp;도를 모아 알기 쉽고 따르기 좋은 지도처럼 만들면 교(敎)입니다. 덕을 지키고 도를 따르기 위해 교를 배우면 학(學)입니다.&amp;nbsp;덕은 도를 낳고, 도는 교를 낳으며, 교는 학을 낳습니다. 덕뿐만이 아니라 도, 교, 학 또한 사람에게 갖춰져 있습니다.  덕은 선을 모두 갖추고 있지 않습니다. 방금 출고한 따끈따끈한 신차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P0%2Fimage%2ForOSQgLTUt_dIaPLXcXl4-rApg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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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 운전자의 소양 - 지식의 쓰임, 지혜의 빛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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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2T05:51:54Z</updated>
    <published>2023-07-26T07:0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동차관리법 제4장&amp;nbsp;&amp;nbsp;제36조(자동차의 정비)&amp;nbsp;&amp;nbsp;자동차사용자가 자동차를 정비하려는 경우에는 국토교통부령으로 정하는 범위에서 정비를 하여야 한다.&amp;nbsp;제37조(점검 및 정비 명령 등)&amp;nbsp;&amp;nbsp;①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국토교통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점검ㆍ정비ㆍ검사 또는 원상복구를 명할 수 있다. 다만, 제2호에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P0%2Fimage%2FTJKmAE_Pto7hkT0Z1UW7LfJhWT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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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 비상등 켜기 - 두가지 예 사이에서 저울질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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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7-25T13:5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45조(비상점멸표시등) 자동차에는 다음 각 호의 기준에 적합한 비상점멸표시등을 설치하여야 한다.&amp;nbsp;1. 모든 비상점멸표시등은 동시에 작동하는 구조일 것&amp;nbsp;2. 비상점멸표시등의 작동기준은&amp;nbsp;'비상점멸표시등의 작동기준'에 적합할 것. 다만, 초소형자동차는 '초소형자동차 옆면 표시등의 설치및광도기준'의 기준을 적용할 수 있다.   고속도로에서 갑자기 타이어에 펑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P0%2Fimage%2F3qyzfGORhf6itrBcCQHt9BFu2y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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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명, 내 차선 찾기 - 내 주제를 알아야지! 내 주제가 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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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2T06:18:19Z</updated>
    <published>2023-07-25T11:4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7. &amp;ldquo;차선&amp;rdquo;이란 차로와 차로를 구분하기 위하여 그 경계지점을 안전표지로 표시한 선을 말한다.&amp;nbsp;7의 2. &amp;ldquo;노면전차 전용로&amp;rdquo;란 도로에서 궤도를 설치하고, 안전표지 또는 인공구조물로 경계를 표시하여 설치한&amp;nbsp;「도시철도법」제18조의 2 제1항 각 호에 따른 도로 또는 차로를 말한다.   대형트럭을&amp;nbsp;자전거전용도로에서 몰고&amp;nbsp;오토바이로 인도를 다녀서는 안 됩니다.&amp;nbsp;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P0%2Fimage%2F2g95dKj205QTNGE9Z7bx_L0rvD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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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 브레이크 밟기 - 정지'선' 넘지 마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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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4T00:24:01Z</updated>
    <published>2023-07-25T09:5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25. &amp;ldquo;바퀴 잠김 방지식 제동장치&amp;rdquo;라 함은 바퀴의 회전량을 감지ㆍ분석하여 바퀴의 제동력을 조절하여 줌으로써 제동시 바퀴의 미끄러짐량을 자동적으로 조절하여 주는 장치를 말한다.&amp;nbsp;25의 2. &amp;ldquo;주제동장치&amp;rdquo;라 함은 주행 중에 주로 사용하는 제동장치를 말한다.  신호등이 황색등이면 브레이크를 살살 밟고 서서히 속력을 줄이다가 적색등에 정차해야 합니다. 방지턱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P0%2Fimage%2F8gV1BpgncmCJzCLKP68-RPCiZN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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