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지구별 여행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gXk" />
  <author>
    <name>community</name>
  </author>
  <subtitle>지구별 여행자 아르테미스(Artemis)는 커뮤니티에 대한 모두를 생각하는 공간사회학자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1gXk</id>
  <updated>2016-02-29T10:10:28Z</updated>
  <entry>
    <title>특별해진 대한민국,  그러나 특별하지 않은 로컬 - 05_난제, 수도권 일극화와 5극 3특</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gXk/321" />
    <id>https://brunch.co.kr/@@1gXk/321</id>
    <updated>2026-02-06T12:58:21Z</updated>
    <published>2026-02-06T12:5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05_난제, 수도권 일극화와 5극 3특   특별해진 대한민국, 그러나 특별하지 않은 로컬  최근 제시된 특별자치 구상은 &amp;lsquo;특별&amp;rsquo;이라는 이름이 얼마나 광범위하게 확장되었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특별시, 특별자치도, 특별자치시, 특별연합, 통합특별시 등 서로 다른 명칭의 &amp;lsquo;특별&amp;rsquo; 단위가 전국 곳곳에 배치되었지만, 이러한 명칭의 증식이 곧 자치의 실질적 강화나</summary>
  </entry>
  <entry>
    <title>5극 3특에 대한 질문 - 04_난제, 수도권 일극화와 5극 3특</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gXk/320" />
    <id>https://brunch.co.kr/@@1gXk/320</id>
    <updated>2026-02-06T12:56:01Z</updated>
    <published>2026-02-06T12:5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04_난제, 수도권 일극화와 5극 3특   5극 3특에 대한 질문  첫째, 이 정책은 성장을 확산시키는가, 아니면 불균형을 재배치하는가? 5극 3특은 수도권 집중을 완화하는 전략인가, 아니면 수도권과 유사한 기능을 수행하는 또 다른 거점을 만드는 전략인가. 기존의 흡인 구조를 해체하지 못한 채 거점의 수만 늘리는 방식이라면, 이는 불균형의 분산이 아니라 재</summary>
  </entry>
  <entry>
    <title>5극 3특과 지역발전 전략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 03_난제, 수도권 일극화와 5극 3특</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gXk/319" />
    <id>https://brunch.co.kr/@@1gXk/319</id>
    <updated>2026-02-06T12:53:36Z</updated>
    <published>2026-02-06T12:5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03_난제, 수도권 일극화와 5극 3특   5극 3특과 지역발전 전략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앞서 살펴본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보면, 정부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지역개발정책인 5극 3특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는 이 땅에 사는 사람들에게 중요한 숙제이자, 삶의 방식을 전환할 수 있는 기회라고 볼 수 있다.  결론부터 말하면, 5극 3특 역시 불균형 성장</summary>
  </entry>
  <entry>
    <title>성장거점정책의 이면 - 02_난제, 수도권 일극화와 5극 3특</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gXk/318" />
    <id>https://brunch.co.kr/@@1gXk/318</id>
    <updated>2026-02-06T12:51:06Z</updated>
    <published>2026-02-06T12:5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02_난제, 수도권 일극화와 5극 3특   성장거점정책의 이면   성장거점이론의 선택과 한국형 산업화 한국은 농업국가에서 공업국가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균형발전이 아닌 불균형 성장 전략을 선택하였다. 정치권과 고위 관료 집단은 반복적으로 균형발전을 언급해 왔지만 실제로 채택된 지역발전 전략의 핵심은 성장거점 중심의 불균형 성장이론이었다. 성장거점(Growth</summary>
  </entry>
  <entry>
    <title>다시 등장한 성장담론, 5극 3특 - 01_난제, 수도권 일극화와 5극 3특</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gXk/317" />
    <id>https://brunch.co.kr/@@1gXk/317</id>
    <updated>2026-02-06T12:43:36Z</updated>
    <published>2026-02-06T12:4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01_난제, 수도권 일극화와 5극 3특   다시 등장한 성장담론, 5극 3특 이재명 정부가 제시한 5극 3특은 한국의 지역균형발전 정책이 다시 성장 담론으로 등장하였다. 지역균형발전이라는 정책 담론은 김대중 정부 시기부터 본격적으로 등장했다. 이후 이 담론을 가장 분명한 정책 철학과 제도적 의지를 가지고 추진한 정부는 노무현 정부였다. 당시에는 대통령 직속</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 청소년에게 전하는 질문 - 13_시대를 잇는 질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gXk/316" />
    <id>https://brunch.co.kr/@@1gXk/316</id>
    <updated>2026-01-31T04:46:17Z</updated>
    <published>2026-01-31T04:4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13_시대를 잇는 질문  우리 청소년에게 전하는 질문  지금 내가 살아가는 이 동네와 마을은, 어떤 질문을 나에게 던지고 있을까?  편리함을 선택할 때, 나는 무엇을 함께 잃고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해 본 적이 있을까?  내가 사용하는 기술은 나를 더 자유롭게 만드는가, 아니면 나를 어떤 방식으로 묶고 있는가?  우리 사회에서 잘 들리지 않는 목소리는 누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Xk%2Fimage%2FE4VryMH8q2Y8gpKh4-_zkTFKZo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독자에게 보내는 열린 질문 - 12_시대를 잇는 질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gXk/315" />
    <id>https://brunch.co.kr/@@1gXk/315</id>
    <updated>2026-01-31T04:39:52Z</updated>
    <published>2026-01-31T04:3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12_시대를 잇는 질문  독자에게 보내는 열린 질문  질문은 끝이 아니라 건네짐이다 이 글은 많은 질문을 지나왔다.  문화유산 속에서 태어난 질문 과거에서 현재로 이어진 질문 공동체 안에서 다시 살아난 질문 그리고 다음 세대를 향해 남겨진 질문까지.  그러나 이 글의 목적은 질문을 정리하거나 완결하는 데 있지 않았다. 오히려 질문을 다음 사람의 손에 건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Xk%2Fimage%2FQ-ktug1mcGVF5mSRcVCqro2Lga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고독사 증가와 생활권 붕괴 - 18_잡학스런 공동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gXk/314" />
    <id>https://brunch.co.kr/@@1gXk/314</id>
    <updated>2026-01-31T03:34:06Z</updated>
    <published>2026-01-31T03:3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18_잡학스런 공동체   고독사 증가와 생활권의 붕괴 통계가 드러낸 위기와 20분 생활권   2024년 기준 고독사 사망자는 3,924명으로 집계되었으며 이는 전년도인 2023년의 3,661명에 비해 약 7.2% 증가한 수치이다. 인구 규모를 고려한 지표에서도 증가 추세는 분명하게 확인된다. 인구 10만 명당 고독사 사망자 수는 2023년 7.2명에서 2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Xk%2Fimage%2FBoIY80g8bXnho7OEY4G2bD-2Ow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연결의 실천으로서의 질문 - 11_시대를 잇는 질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gXk/313" />
    <id>https://brunch.co.kr/@@1gXk/313</id>
    <updated>2026-01-31T04:17:08Z</updated>
    <published>2026-01-31T03:2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11_시대를 잇는 질문   연결의 실천으로서의 질문   질문은 생각이 아니라, 관계에서 시작된다 질문은 흔히 개인의 머릿속에서 떠오르는 생각이라고 여겨진다. 그러나 공동체의 역사 속에서 질문은 언제나 관계의 한가운데에서 태어났다.  누군가에게 말을 걸 때, 서로의 경험에 귀를 기울일 때, 당연하다고 여겨온 질서를 잠시 멈추고 다시 바라볼 때, 질문은 단순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Xk%2Fimage%2Fn4w8IbTci_dkZSw6qNsw0EtH1h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공동체와 함께 만드는 답 - 10_시대를 잇는 질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gXk/312" />
    <id>https://brunch.co.kr/@@1gXk/312</id>
    <updated>2026-01-17T11:17:21Z</updated>
    <published>2026-01-17T11:1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10_시대를 잇는 질문  공동체와 함께 만드는 답   답을 찾는 사회에서, 답을 만드는 사회로 오랫동안 사회는 &amp;lsquo;답을 가진 사람&amp;rsquo;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다. 전문가의 판단, 행정의 결론, 지도자의 결단이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 믿었다. 이 구조에서 시민은 종종 설명을 듣는 존재였고, 공동체는 결정 이후에 따라오는 주체였다.  그러나 기술&amp;middot;문화&amp;middot;생태가 얽힌 오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Xk%2Fimage%2FZXN0NK6f4G2h4VwDrA9IoXEZ_V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다음 세대에 남길 물음 - 09_시대를 잇는 질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gXk/311" />
    <id>https://brunch.co.kr/@@1gXk/311</id>
    <updated>2026-01-17T13:18:58Z</updated>
    <published>2026-01-17T10:5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09_시대를 잇는 질문  다음 세대에  남길 물음            &amp;ldquo;생각하는 일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가 하고 있는 일이 무엇인지 잊지 않기 위해 존재한다.&amp;rdquo; 한나 아렌트(Hannah Arendt), &amp;lt;정신의 삶(The Life of the Mind)&amp;gt;            우리는 무엇을 다음 세대에게 남기려 하는가 한 세대는 늘 다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Xk%2Fimage%2FvSVWhfMvVkys_GhOF4BjZYViCW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역이 세계와 만나는 방식 - 09_지붕 없는 박물관, 경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gXk/310" />
    <id>https://brunch.co.kr/@@1gXk/310</id>
    <updated>2026-01-17T10:20:46Z</updated>
    <published>2026-01-17T10:2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09_지붕 없는 박물관, 경기  &amp;lt;마무리&amp;gt; 지역이 세계와 만나는 방식  경기에코뮤지엄은 지역의 유산을 다시 발견하고 주민의 참여를 구조화하며 이를 활동으로 확장함으로써 경기도 전체를 하나의 살아 있는 박물관으로 전환하는 실험이다. 이 실험은 단순한 문화사업을 넘어 지역이 스스로 미래를 만들어가는 방식과 정체성을 재구성하는 과정으로 확장된다. 생태와 기억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Xk%2Fimage%2FVJa7kvfinjBP17RGJXBPxav1BC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국제적 비전과  경기에코뮤지엄 - 08_지붕 없는 박물관, 경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gXk/309" />
    <id>https://brunch.co.kr/@@1gXk/309</id>
    <updated>2026-01-17T10:11:04Z</updated>
    <published>2026-01-17T10:1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08_지붕 없는 박물관, 경기  &amp;lt;전망&amp;gt; 국제적 비전과 경기에코뮤지엄  경기도는 열린 박물관이자 로컬생태전환의 실험장  경기 전체를 하나의 문화생태축으로 구성한 모델은 국제적으로도 유례가 드물다. 경기에코뮤지엄은 세계 여러 나라의 에코뮤지엄 흐름 속에서도 독창적인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 국제사회의 에코뮤지엄은 대체로 자연 중심이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Xk%2Fimage%2FFaI9sYfAU5y2CNbwyXU5-OH781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역이 스스로 미래를 짓는 생태문화적 전환 - 07_지붕 없는 박물관, 경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gXk/308" />
    <id>https://brunch.co.kr/@@1gXk/308</id>
    <updated>2026-01-17T10:22:02Z</updated>
    <published>2026-01-17T10:0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07_지붕 없는 박물관, 경기  &amp;lt;의미&amp;gt; 지역이 스스로 미래를 짓는 생태문화적 전환  이와 같이 경기에코뮤지엄은 지역의 유산을 주민이 함께 발견하고 해석하며 활동을 통해 다시 지역으로 되돌려주는 순환적 문화생태 체계이다. 유산이 &amp;lsquo;자원&amp;rsquo;이 되고, 참여가 &amp;lsquo;역량&amp;rsquo;이 되고, 활동이 &amp;lsquo;문화&amp;rsquo;가 되면서 지역은 스스로 자신의 미래를 짓는 주체가 되는 특징을 보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Xk%2Fimage%2F8QFFvzBwNQjP8ps7H6rAsQZR0J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유산, 지역문화&amp;middot;경험의 확장 - 06_지붕 없는 박물관, 경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gXk/307" />
    <id>https://brunch.co.kr/@@1gXk/307</id>
    <updated>2026-01-17T09:56:31Z</updated>
    <published>2026-01-17T09:5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06_지붕 없는 박물관, 경기  &amp;lt;활동 Activity&amp;gt; 유산, 지역문화&amp;middot;경험으로의 확장   유산이 지역문화와 생활 경험으로 확장되는 단계 경기에코뮤지엄의 활동은 단순한 프로그램이나 행사 목록이 아니다. 각 지역이 가진 유산과 주민의 참여가 실제 공간과 사람과 시간을 바꾸는 실천의 과정이다. 활동은 지역마다 다른 얼굴을 가지고 있지만, 전체를 종합하면 조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Xk%2Fimage%2FzTbn7M8Z4OEVn2KwvSEXX9XN1S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주민이 주체가 되는 과정 - 05_지붕 없는 박물관, 경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gXk/306" />
    <id>https://brunch.co.kr/@@1gXk/306</id>
    <updated>2026-01-17T09:55:59Z</updated>
    <published>2026-01-17T09:4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05_지붕 없는 박물관, 경기  &amp;lt;참여 Participation&amp;gt; 주민이 주체가 되는 과정    주민이 주체로 성장하는 참여의 전환 과정 경기에코뮤지엄에서 참여는 단순히 프로그램에 참석하는 경험이 아니다. 참여는 주민이 지역의 지식과 기억을 스스로 발굴하고 해석하고 활용하는 일련의 과정이다. 참여가 깊어질수록 주민의 역할은 관람자에서 기록자와 기획자와 운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Xk%2Fimage%2FOg4Gbbk8GXkXGL2MkPFrRhCp-_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다층적 기억과 재발견 - 04_지붕 없는 박물관, 경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gXk/305" />
    <id>https://brunch.co.kr/@@1gXk/305</id>
    <updated>2026-01-17T09:55:30Z</updated>
    <published>2026-01-17T09:3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04_지붕 없는 박물관, 경기  &amp;lt;유산 Heritage&amp;gt; 다층적 기억과 환경을 재발견   경기도의 다층적 기억과 환경을 재발견하다 경기에코뮤지엄의 유산 개념은 전통적 의미의 문화재나 기념물을 넘어서 지역을 이루는 모든 삶의 결을 포괄한다. 경기에코뮤지왐 활동에서 보여준 커뮤니티의 유산은 생태와 기억과 생활과 산업과 장소성의 다섯 가지 범주로 정리된다.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Xk%2Fimage%2FAjO-ccBsoqn6t_js8_kTYJ5Ff7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큰 박물관, 경기 - 03_지붕 없는 박물관, 경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gXk/304" />
    <id>https://brunch.co.kr/@@1gXk/304</id>
    <updated>2026-01-17T09:29:59Z</updated>
    <published>2026-01-17T09:2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03_지붕 없는 박물관, 경기  큰 박물관, 경기 : 삶과 기억을 잇는 에코뮤지엄   경기도가 하나의 박물관이라는 발상 2015년 경기만 에코뮤지엄에서 시작된 실험은 2020년대에 들어서며 경기도 전역을 포괄하는 생태&amp;middot;기억&amp;middot;생활의 문화생태망으로 확장되었다. 2025년 경기에코뮤지엄의 성과공유회에서는 지난 1년 동안 커뮤니티에서 진행한 에코뮤지엄 활동을 공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Xk%2Fimage%2FsDAkBts3NkgShTUlHFgPUFwdJP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에코뮤지엄이 확장되다 - 02_지붕 없는 박물관, 경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gXk/303" />
    <id>https://brunch.co.kr/@@1gXk/303</id>
    <updated>2025-12-08T12:10:08Z</updated>
    <published>2025-12-08T12:1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02_지붕 없는 박물관, 경기  에코뮤지엄이 확장되다 : 경기만 에코뮤엄에서 경기에코뮤지엄으로   2015년 시작: 경기만 에코뮤지엄의 출발 경기만은 북한 황해남도 옹진반도와 대한민국 충청남도 태안반도 사이에 위치한 반원형의 만이다. 만의 입구는 서쪽을 향하고 있으며 너비는 약 100km에 이르고 해안선 길이는 약 528km에 달한다. 이 지역은 과거 북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Xk%2Fimage%2FHTRzyZJ8jdrga37s9DKJoJZ6Rn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역의 미래를 짓다 - 01_지붕 없는 박물관, 경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gXk/302" />
    <id>https://brunch.co.kr/@@1gXk/302</id>
    <updated>2025-12-08T12:02:08Z</updated>
    <published>2025-12-08T12:0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01_지붕 없는 박물관, 경기  글을 시작하며  경기도는 인구 약 1천3백50만 명이 거주하는 한국 최대의 생활권이다. 면적은 약 10,184㎢이며 한반도 전체 면적의 약 10.2퍼센트를 차지한다. 동쪽은 태백산맥의 서사면과 이어지면서 산지와 하천이 발달하고 서쪽은 경기만을 향해 완만한 평야와 갯벌이 펼쳐진다. 최고 지점은 가평 화악산으로 해발 1,468m&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Xk%2Fimage%2FMkohzijO9DZ7d-fndbnqT4JGM3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