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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다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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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wandajeo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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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퇴사, 이직, 삶에 대한 솔직한 감정을 적어나가는 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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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2-26T09:08: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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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낙오자의 신세한탄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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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5T07:53:55Z</updated>
    <published>2023-03-03T09: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승산이 있을 거라 생각한 곳에서의 서류탈락 이메일은 아무리 봐도 괜찮지가 않다. 헤드헌터를 통해서 서류탈락소식을 확인했고 탈락 이유를 물어봤다. 답변은 역시나 알 수 없다고 했다. 그리고 아주 친절하게도 얼마 안있어서 바로 해당 회사 담당자로부터 서탈 메일을 받았다.  그동안 수많은 탈락 통보 이메일을 받아봤기 때문에 어느 정도 멘탈이 단련되어서 괜찮을 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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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일과 삶의 방향에 대한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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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8T08:18:12Z</updated>
    <published>2022-12-07T14:1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내가 왜 계속 살아야 합니까, 윌듀런트(지은이)&amp;gt;  이 책을 고른 이유는 먼저 제목이었다. 과거에 스스로 이런 질문을 한 적이 많았었기 때문이다. 도대체 내가 왜 계속 살아가야 하는지 이유를 아무리 찾아봐도 찾지 못하고 한참이나 고뇌한 적이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의 전체적인 주관적 후기는 철학적이고 거시적인 측면으로 인생의 의미를 파악해보는 시도에 대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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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 퇴사와 잦은 이직, 자존감에 대한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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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5T18:06:11Z</updated>
    <published>2022-12-07T14:1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 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 허지원 (지은이) &amp;gt; 이 책을 읽으면서 공감되는 부분이 굉장히 많이 있었다. 초반에는 자존감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 과거에 낮은 자존감으로 인해 겪었던 상처들, 잘못된 선택으로 인한 자괴감과 그로 인한 우울증 등을 겪었던 경험이 많이 떠올랐고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다.  &amp;quot;이 길 끝에 뭐가 있느냐 하면, 자기 능력보다 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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