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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ustin Na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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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영국 자동차 산업과 영국일상을 전하는 Justin</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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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2-26T19:35: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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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린에어존을 만드는 영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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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9T01:30:51Z</updated>
    <published>2019-03-16T15: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클린에어존? 클린에어존이 뭐지? 말로는 엄청 좋아보이는 '클린에어존'. 그런곳이 있다면 누구나 거기서 살고 싶지 않을까요?  영국민들은 대기질에 굉장히 민감합니다. 그 이유는 그레이트 스모그 사건때문인데요 *그레이트 스모그(Great Smog)는 1952년&amp;nbsp;12월 5일부터 9일 사이 5일간 런던에서 발생한 1만 명 이상이 사망한 사상 최악 규모의 대기 오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i2%2Fimage%2FAqMu3ySKRqbLN4FeSwbVcBK7-J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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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스바겐은 어떻게 디젤 게이트를 극복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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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24T10:42:44Z</updated>
    <published>2019-03-16T14:2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계 자동차 판매 1위인 폭스바겐 그룹. 단일 브랜드가 아니지만 (포르쉐, 아우디, 스코다, 세아트 등 다수 브랜드 보유) 전체 자동차 판매량에서 도요타를 앞지르며 세계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습니다. 현재도 다양한 신차와 전기차, 컨셉카 등을 발표하면서 트렌드를 이끌어나가고 있으며 폭스바겐이 하면 타 브랜드도 따라 하는 형국이 되고 있죠. 폭스바겐의 디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i2%2Fimage%2FkUVxNb3fWMKdnq_lODCabuDk7L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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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 뒤에도 테슬라는 존재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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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4T16:00:00Z</updated>
    <published>2019-01-08T17:2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테슬라 2018년, 테슬라의 괴짜 CEO인 엘론 머스크는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amp;quot;모델 3의 생산량을 급격하게 끌어올려 회사의 재무건전성을 확보할 것입니다&amp;quot; - 하지만 모델 3의 생산은 계속해서 잡음이 많았으며 주식은 곤두박질쳤다. 또한 회사의 미래를 책임질 인재들이 업무 환경과 CEO의 괴짜 발언으로 인한 일명 'CEO 리스크' 때문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i2%2Fimage%2F5v58TqkirCgIEyRj-tJvTwIR04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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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연기관 차의 종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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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07T01:19:05Z</updated>
    <published>2019-01-04T04:4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록체인, 인공지능 (Artificial Inteligence), 공유경제, 자율 주행 등이 2018년을 뜨겁게 달궜던 핫 키워드가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4차 산업 혁명과 맞물려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과 회사들이 나타나기 시작했으며 그로 인해 기존 산업을 위협하기 시작하자 세계 곳곳에서 기득권들은&amp;nbsp;그에 대응하기 위해 지금도 시위를 하고 있죠. 공유 경제의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i2%2Fimage%2FRBw1INmGniKek5MI1pObnvhlpl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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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년간의 시간을 뒤로한 채  이직에 도전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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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30T19:40:07Z</updated>
    <published>2017-03-21T18:1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에 특히나 청년실업, 취직 대란, 공시족과 같은 취직에 관한 뉴스가 많이 나온다. 항상 그렇지만 가장 취업이 어렵다고 한다. 물론 나 때도 취업은 어려웠지만 확실히 요즘이 더 어려운 듯하다. 자동차 회사에 몸을 담고 있지만 이제는 경영, 마케팅 등의 문과계열 부서에서는 신입사원 채용보다는 경력자 위주로 채용한다고 하니 말이다. 개인적으로는 회사가 투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i2%2Fimage%2FmpQb8OQag7Y6hfCHE4s8hfrH5A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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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amp;nbsp;자동차 시장의 붐은 끝난 것일까? - 정체기에 접어든 것일까 아니며 일시적인 현상일 뿐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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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04T14:01:35Z</updated>
    <published>2016-08-04T14:0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계를 위기로 몰고 왔던 금융위기 이후 미국의 자동차 산업은 미국 경제의 회복을 이끌었습니다. 하지만 유수의 글로벌 메이커들의 7월 판매 실적을 보면 판매수요 페이스가 점점 떨어지거나 정체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과연 자동차 시장의 암흑기가 다시 도래하는 것일까요 아니면 일시적인 현상일까요. 자동차 산업 전문가들은 상용차 (LCV)의 2016년 산업수요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i2%2Fimage%2F1g3gvapdxgIu1DQw4hfQtd9hSP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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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W1 엔진에서부터 자동차 시장의 리더가 되기까지  - BMW의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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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2T12:13:30Z</updated>
    <published>2016-04-08T13:5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때 아버지께서 BMW 로고가 박힌 키홀더 지갑을 가져다주셨던 적이 있었다. 그것이 필자가 처음으로 BMW라는 존재에 대해서 알게 됐었던 그 날이었으며 그때는 초등학교 저학년이었기 때문에 그게 사실 무엇인지도 잘 몰랐다. 꽤 오랫동안 배 혹은 선박에 관련된 심볼이라고만 생각했었는데 딱 보면 그런 생각이 드는 것은 나 혼자만의 생각인가? 사실 지금 봐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i2%2Fimage%2FlCFV6klIZxkxogRoZwr2K5f3dA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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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6 제네바 모터쇼 현장을 가다 (2) - 친환경차의 공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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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05T23:39:50Z</updated>
    <published>2016-03-16T08:3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격적인 제네바 모터쇼 현장 Palexpo 입구를 지나서 쭉 들어오면 크게 펼쳐진 모터쇼장이 한눈에 딱 들어옵니다. 위쪽에는 모터쇼 참가 업체들의 상호를 확인할 수 있어서 쉽게 자신이 보고자 하는 브랜드를 찾아서 갈 수 있습니다. 모터쇼장은 1층과 2층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모터쇼장을 들어서자마자 왼쪽 편에 한국 브랜드인 Kia 부스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i2%2Fimage%2FmRkoLNw5pLVPURD1nnL6QiKNzY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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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6 제네바 모터쇼 현장을 가다 (1) - 세계 자동차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모터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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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10T21:04:21Z</updated>
    <published>2016-03-10T17:4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6년 스위스 제네바 모터쇼에 경쟁사들의 다양한 상품을 보고 세계 자동차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고자 제네바로 출장을 떠났다. 제네바 모터쇼는 세계 3대 모터쇼 중에 하나로 꼽히고 있으며&amp;nbsp;파리 모터쇼, 프랑크프루트 모터쇼와 함께 유럽 3대 모터쇼로 유명하죠. 파리 모터쇼는 업체들의 컨셉카 소개 및 전시가 많은 반면 제네바 모터쇼는 양산을 앞둔 신차와 상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i2%2Fimage%2FYy_0djU7wEr5lwsQhipCnOTlzb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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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기차는 성공할 수 있을까? - 영국의 전기차 시장 트렌드 현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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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27T07:40:05Z</updated>
    <published>2016-03-04T14:3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100년 동안의 발전보다 앞으로의 10년 동안의 발전이 더 비약적으로 발전하리라는 전문가들의 견해가 상당히 많습니다. 이미 많은 기술들이 상당히 진보해있는 상태에서 앞으로는 무인 자동차, 인공지능, 가상현실 등 우리가 10~20년 전에 상상 혹은 영화에서만 그리던 삶이 앞으로 펼쳐질 것 같네요. 조용히, 아주 조금씩 우리의 삶이 많이 바뀌고 있는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i2%2Fimage%2FswMgVohqfAdjPbl-1LLiMCTRyP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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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삶의 속도보다는 방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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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21T23:18:28Z</updated>
    <published>2016-03-03T15:2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단은 유럽으로 오면서 관광의 목적보다는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곳들을 돌아다녀보며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느끼고 그러고 싶었다. 그래서 택한 곳이 영국. 영국 그것도 Durham이라는 곳 (영국 최북부 쪽에 위치하며 스코틀랜드와 근접해있다. 축구를 좋아하는 팬은 알만한 뉴캐슬 근처에 있다)을 가기로 결정. 물론 다른 친누님이 대학원 유학 중에 있었기 때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i2%2Fimage%2FlaLD3YiQer-RWVK_C3otriRuMU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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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amp;nbsp;속도보다는 방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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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07T14:16:30Z</updated>
    <published>2016-03-03T07:3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5년 내 나이 23살. 대한민국 남자라면 누구나 피할 수 없는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제대 후 내 삶, 꿈, 진로에 대해서 심도 있게 고민을 하기 시작했다. 물론 군생활을 하면서도 고민을 하긴 했지만 사회와 단절된 곳에서 하는 생각과 진짜 정글, 전쟁터로 나와 생각하는 것은 그 깊이의 차이가 달랐다. 난 사회적으로 명예도 갖고 싶고 부와 지위도 갖고 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i2%2Fimage%2FDZQSfhO4-7ZB75bfmTAuODNfZB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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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의 자동차 산업 - 금융위기 이후 다시 활기를 띄는 영국의 자동차 시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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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5T12:18:04Z</updated>
    <published>2016-03-03T07:3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8년, 세계 경기는 미국의 서브프라임 사태로 촉발된 금융위기 이후로 글로벌 경기 위축이 시작되었다. 특정 산업에 국한되지 않고 모든 산업 대부분이 위축되었으며 대다수의 소비자들은 불확실한 경제 상황이 지속됨으로써 지갑을 서서히 닫기 시작하였다. 그렇게 불황은 시작되었다. 자동차 산업은 국가 &amp;nbsp;기간산업으로서 경제 지표 측정에 바로미터가 되곤 한다. 금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i2%2Fimage%2FyvyvF1XnSHzACYdYdIAlWcUslI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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