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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희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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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lt;엄마의 자존심과 아이의 자존감이 충돌할 때&amp;gt;, &amp;lt;명랑 육아 필살 생존기&amp;gt; 출간. 자존감의 힘을 매일 누리는 자존감의 수혜자. 초등교사, 작가, 사랑스러운 딸 아이의 엄마.</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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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2-27T03:01: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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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현령비현령, 원더윅스 - 땡스투 원더윅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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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5T01:26:13Z</updated>
    <published>2021-07-16T03:2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꼭 듣게 되는 단어가 있다.  이름하야 원더 윅스(wonder weeks).   아이가 정신적으로 성장하고, 유독 더 울고 떼를 써 부모를 힘들게 한다는 때를 말한다. 원더 윅스는 내게 꽤 유용하고 고마운 단어였다.  소위 &amp;lsquo;이현령 비현령(耳懸鈴鼻懸鈴)&amp;rsquo;,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였기 때문이다.   아이는 어린 시절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kV%2Fimage%2F3MEJnc8TEzxWKuZTjnd-2h_H5u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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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행아행, 절반의 진실 -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가 행복하다는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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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6T03:23:09Z</updated>
    <published>2021-07-16T03:2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엄행아행&amp;rsquo; 이라는 진리가 있다.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는 말.   수많은 시행 착오와 실험 결과, 이 역시 &amp;lsquo;한계 효용&amp;rsquo;의 법칙을 따른다는 결론을 도출할 수 있었다. 어느 시점까진 맞는 말이나 어느 정도 양이 차면 아이의 총 만족은 체감한다. 다음은 가설을 증명해 낸 과정이다.   때는 코로나로 온 국민이 타발적 감금을 하던 시기. 파워 밖순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kV%2Fimage%2FdVepmi6TtzjmcsBosT7q4CKiVH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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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콤한 거짓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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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6T04:01:23Z</updated>
    <published>2021-07-16T03:1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치 사물이 된 듯, 바위와 돌멩이가 된 듯, 병풍이 된 듯 부엌 한 구석에서 믹스 커피를 마시고 있었다. 홀짝홀짝. 3분의 달콤한 휴식이다. 제발 나를 발견하지 않게 해 주세요. 사물이 되게 해 주세요. 완벽한 위장술을 시전 한다.   &amp;ldquo;엄마! 나랑 토끼 놀이해요.&amp;rdquo;   아이가 나를 부른다.   적진에 나의 존재가 드러났다. 실패다. 다시 역할 놀이가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kV%2Fimage%2FrIV0sllj8pqrhlwWXOsYSMycOg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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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재 자체로 사랑받는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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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7T06:04:11Z</updated>
    <published>2021-07-16T03:1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두에게 그런 순간이 있을 것이다. 마치 무거운 책가방을 맨 것처럼 어깨가 시큰거리고, 누군가 툭 치면 눈물이 나올 것 같은 날. 온 몸에 눈물을 그렁그렁 담고 다니듯 금방이라도 넘쳐버릴 것 같은 날. 구겨진 종이처럼 아무리 펼쳐도 아픈 자욱이 가득 남아있는 듯한 그런 날.  저마다 다른 목소리로 이야기 한다. 누군가는 끓어오르는 화로, 누군가는 울음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kV%2Fimage%2Fv1rI5iUpfMOpZ3GdmRj_NkpwiM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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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가 나를 외면하는 그 날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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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7T06:04:14Z</updated>
    <published>2021-07-16T03:1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 너도 방문을 닫고 들어가, 조용히 이어폰을 끼게 되는 날이 오겠지? 마음 속에 있는 이야기를 내가 아닌 친구들에게 털어놓는 날들이. 일기장에는 엄마에게는 차마 이야기 할 수 없는 혼자만의 비밀 스러운 이야기들이 가득 차고, 엄마보다 더 보고 싶어할 누군가가 생겨 많은 시간을 혼자 앓게 될 그런 날이.   언젠가 너는 나를 보고도 웃지 않고, 내게 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kV%2Fimage%2FmEe48WeqtZdsTopvwiTywPLxYy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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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림칠현 방구석 매력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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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7:47Z</updated>
    <published>2021-07-16T03:0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만 하다 늙어 죽을 것 같았던 시절.    정신 없는데 지루하고 피곤한데 절대 자기는 싫고 사람을 만나고 싶지만 어디론가 증발 되고 싶기도 했던 아이러니가 늘 함께 하던 시절.   세상을 왕따시키며 아이와 둘이 지냈다. 물론 그렇게 하지 않아도 되었지만, 자의로 선택한 삶이었다. 내 아이는 예민했다. 누군가와 함께 지내도 괜찮을 만큼 무난하지 않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kV%2Fimage%2FtyvgGr7rpdPxDB1YwPYcuPVb8r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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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응아해도 예쁘고 쉬를 해도 예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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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6T04:19:50Z</updated>
    <published>2021-07-16T02:5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각한 표정으로 응아하는 아기 ㅎㅎ)   어느 날 아이가 유치원에서 배워 온 노래를 부른다.   &amp;rsquo;오줌 싸도 예쁘고 응아 해도 예쁘고 잠을 자도 예쁘고 잠을 깨도 예쁘고 이리 보아도 예쁘고 저리 보아도 예쁘고 앙앙 울어도 예쁘고 얼럴럴러 둥개 둥개 꽃 중의 꽃 우리 아가 얼럴럴러 둥개 둥개 방 안의 꽃 우리 아가&amp;rsquo;   달콤한 하이톤으로 쫑알 쫑알 부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kV%2Fimage%2Fsk4qXW30o6lTPttnr1Cn0LAvn1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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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앓이 금지령' - 엄마가 힘든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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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6T02:58:25Z</updated>
    <published>2021-07-16T02:5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에 힘든 부분이 사람마다 제각기 다르겠지만, 나의 경우에는 무언가에 &amp;rsquo;푹&amp;lsquo; 빠져 있는 것이 원천적으로 불가능함이 가장 힘든 포인트였다.  소위 &amp;rsquo;앓이&amp;lsquo; 중독자였던 내가, 수시로 변하고 예측할 수 없는 아기의 시간표로 성실히 살아가며 충분한 몰입의 시간을 빼앗긴 것이 가장 힘들었던 것 같다. 엄마가 되기 전의 나는 이 세상을, 온 순간을, 시마다 초 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kV%2Fimage%2FmZkpYhEO0G_iWmQky9G1EUys7K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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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한 화수분 - 추억은 힘이 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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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6T02:59:16Z</updated>
    <published>2021-07-16T02:4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출처도 알 수 없이 갑자기 흥얼거리게 되는 곡들이 있다. 어느 날 내 입술이 나를 사로 잡아 나를 어떤 노래 앞에 데려다 놓았다. (수동태 쓰면 좋지 않은 글이라고 하지만, &amp;lsquo;화려한 조명이 나를 감싸네&amp;rsquo;처럼 읽어주시길.)   &amp;lsquo;파란 하늘 서울 하늘 헛기침 소리 에헴 에헴 휘파람 댕기바람 신선한 바람 고무신에 팔자걸음 뒤뚱거린다 머리 땋고 댕기 땋은 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kV%2Fimage%2F9ZLaAhOANYSW5-2ZbZEYL0Z2zEw.jp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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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 다이어그램의 중간점 - 너를 재우기 위한 조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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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6T05:26:14Z</updated>
    <published>2021-07-16T02:4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가 상 아기였던 시절 너를 재우기 위해서는 온 우주의 기운이 나를 도와야 했다. 일단 초 정밀하게 딱 맞아야 하는 온도와 습도. 조금도 더워도 추워도, 건조해도 안된다. 적절한 습도와 촉촉함과 윤기를 머금은 공기는 필수였다. 없으면 만들어내야 한다. 우주선에서 모든 환경을 동일하게 맞춰 살아야 하듯, 너에게도 동일한 환경이 늘 필요했다.  아기가 배가 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kV%2Fimage%2FYpQiGFfJhZe2dttHcAmmb4q2Ta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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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사 같은 친구의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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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6T03:19:14Z</updated>
    <published>2021-07-16T02:4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친구가 있다. 보기만 해도 귀엽고, 순수한 친구다. 볼은 통통하고, 애교도 많고, 웃는 것도 예쁘다. 친구와 함께 하는 시간은 정말 즐겁다. 뭐든 해주고 싶다. 대부분은 그렇다.  친구는 내게 모든 것을 의지한다. 밥도 내가 챙겨주어야 하고, 씻는 것, 물 마시는 것은 물론이고 하루종일 놀자고 한다. 대부분은 뭔가를 흔들거나, 동물 소리를 내는 희귀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kV%2Fimage%2Fq9PGNk0qReHJiUMQF6sJskHbRl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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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장 육아 vs 명랑 육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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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7T06:04:27Z</updated>
    <published>2021-07-16T02:4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엄마가 서 있다. 서릿발에 적장 앞에 선 장수처럼 마음이 비장하다. 기골은 장대하고 기세는 위풍당당하다. 이 아이에게 절대로 상처를 주지 않으리라. 좋은 엄마가 되리라. 내가 오은영이요, 방구석 서천석이다. 내 절대 이 아이에게만은 최고의 것을 주리라. 엄마는 주먹을 꽉 쥔다. 눈에서는 불꽃이 타오른다. 내 죽어도 육아를 하며 죽으리. 오늘이 세상의 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kV%2Fimage%2Fj07fMo8JnIqwSO38mCaL_XKpun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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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시절의 대표적인 기억은 아주 평범하고 사소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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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5T10:12:09Z</updated>
    <published>2021-04-15T06:0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 아이가 기억하는 어린시절의 대표적인 기억은 아주 평범하고 사소한 보통의 날들이다.        어린시절의 느낌을 구성하는 어떤 장면이 다들 있을 것이다.뭔가 자세하진 않더라도 그 날의 공기의 질감 냄새 느낌을 기억하는 어린시절의 기억들.지금도 딱 떠오르는 장면이 있는데,한 4-5살 때 였을거다.&amp;nbsp;엄마아빠 따라 계모임을 갔고, 그 모임에는 유독 제 또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kV%2Fimage%2F3JQOOr_VtF-mxRxlEP0yWHe3Vo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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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함께할 수 있는 특별한 활동들 - 욜쌤의 교실 에피소드 # 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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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9:16Z</updated>
    <published>2021-04-15T05:4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 에피소드9- 아이와 함께할 수 있는 특별한 활동들.  # 불평없이 살아보기 프로젝트   고학년 아이들 담임할 때 아이들과 함께 많이 했던 활동.책을 구매하면 주는 보라색 팔찌를 팔목에 끼고있다가 불평을 하게 되면 팔찌를 다른 팔로 옮기게 되고, 팔찌가 옮겨지면 다시 1일로 카운트 됨 :)21일 습관이지만, 실제로 해 보면 성공하기가 꽤 어려워서 우리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kV%2Fimage%2FY-8gBTni_MR8QaU_nHKAQVOKnPM.jpg" width="47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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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에서 알게되는 인생의 진 to the 리 (2) - 욜쌤의 교실 에피소드 # 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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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5T06:55:19Z</updated>
    <published>2021-04-15T05:4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 에피소드8- 학교에서 알게되는 인생의 진 to the 리 (2)  6. 엄마와 교사는 서로 호환된다   교사의 영혼이 넝마주이가 될 때방학이 시작됩니다.육아요정엔즈 님의 댓글로자세한 내용을 대신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7. 엄마에게도, 선생님에게도 마음 컨트롤이 필요해  그래 그래, 떠들 수 있어그래 그래, 힘들수 있어그래 그래, 내 뜻대로 안 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kV%2Fimage%2FgKNt7K5TOm0t2zTakyRGDFYqdu8.jpg" width="28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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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에서 알게되는 인생의 진 to the 리 (1) - 욜쌤의 교실 에피소드 #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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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5T05:45:08Z</updated>
    <published>2021-04-15T05:4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 에피소드7- 학교에서 알게되는 인생의 진 to the 리 (1)  1. 콩콩팥팥의 법칙콩 심은데 콩 나고팥 심은데 팥 난다.특히 아이의 표정, 특이한 행동, 특별한 말투는 대부분 부모님의 것이다. 이거슨 싸이언스 ㅋㅋㅋㅋㅋㅋㅋ   2. 콩팥콩팥-돌연변이의 법칙그러나 언제나 예외는 있다. 아주 극히 드물게, 가정환경과 상관없는 독립된 완전체 아이가 존재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kV%2Fimage%2FVQaXva-U0HW3YDLOMR844bXKm7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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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순간에 최선을 다하기 (aka.불편한 진실) - 욜쌤의 교실 에피소드 #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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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5T05:45:04Z</updated>
    <published>2021-04-15T05:4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 에피소드6- 그 순간에 최선을 다하기 (aka.불편한 진실) 나는 아이들과 좋은 관계를 맺는 편이다. 나는 어떤 아이나 우리 반이 되면, 함께 어우러져 행복하기를 원한다. 누구도 그 어떤 이유로 소외되거나 배척받지 않고, 또 그 모습 그대로 존중받길 원한다.&amp;nbsp;교사인 나도 학급의 구성원이므로 나도 아이들과 함께 행복하고, 또 나도 존중받기를 원한다.그렇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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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에 남는 잊지 못할 아이들 - 욜쌤의 교실 에피소드 #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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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5T05:58:40Z</updated>
    <published>2021-04-15T05:4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 에피소드5- 기억에 남는 잊지못할 아이들  # 투머치토커 S군S군은 정말 사람좋고 넉살좋은 아이였다. 그의 특징은 늘 모든 사람과 오디오가 겹치며 ㅋㅋㅋ(그렇다. 그는 늘 말하고 있다.) 추임새가 너무 과했다. 티비에서 어떤 연예인을 보고 욜쌤은 깜짝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S군과 외모도 말투도 성격도 똑같아서 미래에서 온 S군이 아닐까 ㅋㅋㅋㅋㅋ생각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kV%2Fimage%2FIjm88Q06mxIL_pY6IcE0PPvE6b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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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도 특이해 - 욜쌤의 교실 에피소드 #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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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5T05:44: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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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 에피소드4- 선생님도 특이해  # 밥 많이 먹는 아이 속이기옆에서 보면 볼살이 너무 튀어나와 안경테와 볼살 사이에 여유 공간이 없이 3자 모양으로ㅋㅋ 볼이 꽉찬 T군.T군은 급식 없인 못 사는 아이로 급식 매니아다.스파게티가 나오는 수요일, T군은 혼자 60번쯤 ㅋㅋ급식 리필을 받으려하기에 리필은 3번만 가능하도록 욜쌤과 약속했다(3번도 산더미같이 모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kV%2Fimage%2FFue6wHCUp3-ATvcjXv_RZy5OZ1s.jpg" width="27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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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서쓰기 수업에서 일어난 일 - 욜쌤의 교실 에피소드 #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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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5T05:43:46Z</updated>
    <published>2021-04-15T05:4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 에피소드3- 유서쓰기 수업에서 일어난 일  욜쌤은 아이들을 울리는 것(?)을 좋아한다.(읭?ㅋㅋㅋㅋ)이 울리는 것은.. 삶의 소중함과 오늘 하루의 감사함을 깨닫고 가족들을 더 사랑하기 위한 수업을 하는 것을 말한다.그 수업 중 하나는,911테러/대구 지하철 사고 영상을 보며죽음의 마지막을 떠 올리며 유언 쓰기 활동.# 특별한 감수성을 가졌던 노래하는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kV%2Fimage%2FiOA8oVstogscw1ZSp7X948mu2R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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