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엘리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guM" />
  <author>
    <name>elize</name>
  </author>
  <subtitle>타고난 예술가의 삶에 충실하여, 365일 마음이 움직이는데로 여행하며 글을쓰고 그림을 그리면서 피아노를 연주하고 있어요.</subtitle>
  <id>https://brunch.co.kr/@@1guM</id>
  <updated>2016-02-27T12:49:50Z</updated>
  <entry>
    <title>인생의 중요한 결정을 한 순간 - 11.14.2016</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guM/22" />
    <id>https://brunch.co.kr/@@1guM/22</id>
    <updated>2022-03-04T09:02:00Z</updated>
    <published>2016-11-15T11:4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정함으로써, 지금까지의 몇 가지 고민들 중에 하나가 정리되었다. 이번 결정은, 나의 인생을 바뀌게 할 만큼의 너무 중요한 선택이었고, 전혀 다른 삶, 그러나 지금보다는 더 나은 미래가 확신되는 두 갈래의 길에서 하나를 포기하고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내겐 정말 쉽지 않은 일이기도 했다. 지금 당장 의식주를 해결하기 위해 돈을 버는 일도 중요했지만, 사정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uM%2Fimage%2FhzgZYHEmUphtR9fWALblTvmabT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경영 - 호기심으로 바라본 경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guM/18" />
    <id>https://brunch.co.kr/@@1guM/18</id>
    <updated>2019-03-31T16:39:18Z</updated>
    <published>2016-10-22T04:3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경영은, 인자한 어머니의 마음이다. 순수하고 아름다운 성품이 있고 우아하고 고상한 멋을 지닌 매력적인 여인의 모습이 있다. 나긋하고 차분한 목소리를 내고 있지만, 진중함이 느껴지며 그 언어는 매우 논리적이고 현실적이다. &amp;nbsp;상호 모순되는 판단이나 편견 또한 있지 아니하며 정직함에 있어 품위가 느껴진다. &amp;nbsp;겉으로 보기에 화려 함 없이 꾸미지 않은듯한 수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uM%2Fimage%2F69vseZWJctmosDw2GxtQISJDSo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때까지만 해도, 음악이 전부였다  - 제 1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guM/16" />
    <id>https://brunch.co.kr/@@1guM/16</id>
    <updated>2021-10-01T17:44:03Z</updated>
    <published>2016-10-11T07:3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하얀 눈이 내리는 아기자기한 크리스마스 마켓, 사랑스러운 캐럴이 있고, 아름다운 클래식 음악, 예술 그리고 달콤한 Gluehwein(따뜻한 와인)의 향기가 물든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음악공부를 시작하여 정착한 지 6개월째 되던 날에, 특별한 사람과의 따뜻함이 느껴지는 12월의 겨울이 찾아왔다.  City center(도심부)에서 20분 정도 떨어진 조용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uM%2Fimage%2F8gS-RICuo9jzc2CHnrBVHS4zc6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Prologue - 시작하면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guM/15" />
    <id>https://brunch.co.kr/@@1guM/15</id>
    <updated>2019-04-26T16:00:12Z</updated>
    <published>2016-10-03T18:0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게, 그때의 이야기를 쓴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었다.. 경험한 것들을 추스르면서 그 과정을 나의 일부로 만들어내고, 아무에게도 말할 수 없었던 마음의 상처를 온전히 홀로 다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uM%2Fimage%2FWMF1fuXQPbBUxbIiXMT67b5Yll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비 - 1607040545</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guM/9" />
    <id>https://brunch.co.kr/@@1guM/9</id>
    <updated>2019-03-31T16:30:28Z</updated>
    <published>2016-07-04T14:0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가 오는 날을 사랑한다 비가 내리는 날을 기대한다  농사를 짓고, 그것을 팔아서 먹고살아야 했던 옛 조상들에게 비는 생명과도 같았기에 그들은 항상 제사를 지내고 기도를 했다. 비 내리게 해 달라고..  비에는, 행복과 슬픔이 공존하고 있다. 비 오는 날에 행복하다 생각하면 행복이 느껴지고 슬프다 생각하면 슬픔이 느껴진다. '바람과 비가 우주를 채운다' &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uM%2Fimage%2FqGcMceKlS80menTE-toXRQJo54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래서.. - 1402050144</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guM/7" />
    <id>https://brunch.co.kr/@@1guM/7</id>
    <updated>2023-09-08T09:40:08Z</updated>
    <published>2016-07-03T16:3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냥 생각이 났다 그래서, 보고 싶었다,  그사람 목소리가 좋았다 그래서, 예기하고 싶었다,  그사람 눈이 좋았다 그래서, 바라보고 싶었다,  그사람 이름이 좋았다 그래서, 계속 불러보고 싶었다,  그사람 생각이 궁금했다 그래서, 알아가고 싶었다,  그사람 마음에 이끌렸다 그래서, 내 마음도 주고 싶었다,  그사람 향기가 좋았다 그래서, 가까이 있고 싶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uM%2Fimage%2FTT5AUiwi_OR86nuyzZg8FreAvi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강아지 - 1401290225</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guM/6" />
    <id>https://brunch.co.kr/@@1guM/6</id>
    <updated>2019-03-31T16:29:15Z</updated>
    <published>2016-07-03T16:2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아지가 있다.  매일 아침, 자고있는, 내 옆으로 와서 함께 누워있다.  내가 잠에서 깨어나면 '잘잤니? 좋은 아침이야. 오늘 하루도 내가 너를 지켜줄게.' 라고 강아지는 언제나 내게 말한다  나는, 강아지를 꼬옥 안았다.  부드러운 배에 팔을 감았다 온기가 느껴졌다.  따뜻했다. 마음이 따뜻해졌다.  그래서, 꼭 안았다.. 더욱 세게&amp;nbsp;안았다..  그리고</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