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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삶이 여행이 되고, 여행이 삶이 되고 | 마음에 드는 곳이 있으면 고민없이 살러 갑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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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2-27T16:40: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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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상으로 달래는 삶의 휴식, 오대산 명상 마을 옴뷔 - 마음을 다듬고자 떠난 진부 여행 2 - 숙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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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4T09:28:29Z</updated>
    <published>2022-06-06T10:4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엘림 카페에서 잠시 목을 축인 후, 짐을 풀러 오대산 명상마을로 이동했다. 처음에는 버스를 타고 갈까 했지만, 배차 간격이 긴 까닭에 택시를 잡고 오대산을 향했다. 한 20분 쯤 지났을까? 아스팔트 도로를 따라 도착한 오대산 명상마을은 말 그대로 마을의 형태를 띄고 있었다. 기존 템플 스테이와는 전혀 다른 느낌. 절간에서 머무는 것과는 다른 풍경이었다.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yU%2Fimage%2FtGZnsqHJPStXj0iR8sTqjMqr6k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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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잃어버린 마음의  조각을 찾는 여행지 TOP 3 - 일상의 변곡점이 필요할 때 기억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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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2T08:22:57Z</updated>
    <published>2022-06-01T04:5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명사든 인생이란 단어가 서두에 붙으면 그만큼 귀중하게 여겨진다. 국내 여행도 마찬가지다. 그저 눈으로 머무는 것이 아닌 마음으로 느낄 수 있기에, 풍요롭게 자연의 향을 맡을 수 있음에 단연코 인생 여행지라 말할 수 있다. 명상으로 달래는 삶의 휴식, 오대산 자연명상마을 옴뷔 복잡한 고민으로 밤을 지새운다면, 진부면 오대산에 둥지를 튼 자연명상마을에 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yU%2Fimage%2FkgFJj-5gQ0UtEKjke5xnn1PPnz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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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 도전한 산채 백반, 그 결과는? - 마음 다듬고자 떠난 진부 여행 1 - 부일 식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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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1T04:49:35Z</updated>
    <published>2022-05-14T10:5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쉴 시간이 필요했다. 3개월마다 찾아오는 번아웃 증후군은 야금야금 나의 빛을 지워갔기 때문, 휴식보단 도망에 더 가까운 1박 2일 여행. 주말을 틈타 떠난 평창에서의 나는 서울에서의 모습과는 사뭇 달랐다. 사실 잘 모르겠어요 이른 시간, 동서울에서 평창 진부역으로 가는 버스 티켓을 끊고 기다렸다. 오전 7시 반에 출발한 버스는 해가 중천으로 뜨고서야 평창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yU%2Fimage%2FJGvcs2gfIbB4PwkLj0xnR_j5Ac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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