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아르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h3b" />
  <author>
    <name>jungas22</name>
  </author>
  <subtitle>아직은 초보 HR 담당자. 동료와 조직의 성장에 기여하는 HR 담당자가 되기 위한 고민과 기록들</subtitle>
  <id>https://brunch.co.kr/@@1h3b</id>
  <updated>2016-02-29T16:55:50Z</updated>
  <entry>
    <title>직원 경험이 중요해지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h3b/15" />
    <id>https://brunch.co.kr/@@1h3b/15</id>
    <updated>2025-06-03T04:51:36Z</updated>
    <published>2021-01-19T10:0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적으로 작년 HR 분야에서 주요 이슈는 코로나로 인한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것과 직원 경험이라고 생각한다.&amp;nbsp;그중 직원 경험에 대한 생각을&amp;nbsp;정리해본다.  직원 경험이란 직원이 채용광고를 보는 순간부터 입사하여 회사를 떠나는 순간까지, 보고, 배우고, 느끼는 모든 것을 직원 경험이라 정의한다.  직원 경험의 중요성 직원 경험은 한 조직의 문화를 그대로 드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3b%2Fimage%2FuvC4wrL7AvNsUBSy7trogd9X_W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년에도 취업 준비 - 2020년 취준 생활을 마무리하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h3b/14" />
    <id>https://brunch.co.kr/@@1h3b/14</id>
    <updated>2023-11-03T03:01:24Z</updated>
    <published>2020-12-31T09:3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하루가 지나면 2021년이 시작된다. 20년은 아쉬움이 가득한 한 해였지만 2021년과 마주하기 전 올해 취업 준비 과정을 돌이켜보며 정리해본다.   올해 첫 시작은 정신이 없었다. 당시에는 일을 하고 있었고 인사팀의 연말과 연초는 매우 바쁘기 때문이다.&amp;nbsp;생전 처음 경험해보는 연말정산 작업 등의 업무에 적응하며 시간을 보냈다. 훌륭하신 팀원분들 옆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3b%2Fimage%2Fbw8dMtXpR_dqaexLDb2_4mWjFK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입사자를 위한 적응 지원(OnBoarding) 프로그램 - 채용 프로세스에 대한 고민 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h3b/13" />
    <id>https://brunch.co.kr/@@1h3b/13</id>
    <updated>2023-11-03T02:58:21Z</updated>
    <published>2020-12-22T08:3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보딩 : 조직에 새로 합류한 사람이 빠르게 적응하도록 지원하는 과정을 의미한다.  지원자를 평가하여 선발하는 것으로 채용 프로세스가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신규 입사자의 빠른 적응을 돕는 것 까지 채용 프로세스에 포함되는 것이라 생각한다. 특히 수시 채용이 활발해지면서 온보딩 프로그램의 중요성이 더 커지고 있다고 느낀다.  이미 많은 기업에서 온보딩 프로그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3b%2Fimage%2FaVn7xruCqUKFC313GxgKuJ2VvO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떻게 지원자를 평가해야할까? - 채용 프로세스에 대한 고민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h3b/12" />
    <id>https://brunch.co.kr/@@1h3b/12</id>
    <updated>2020-11-13T03:30:56Z</updated>
    <published>2020-11-13T00:3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선 글에서 우수한 인재를 채용하기 위한 방법으로 채용 브랜딩과 채용공고에 대해 적어보았다. 그렇다면 지원자가 정말 우수한 인재인지는 어떻게 평가할 수 있을까?  니즈파악 - 직무파악 - 채용방법 (내부,외부,서치펌) - 서류전형(지원자관리) - 직무인터뷰 - 컬쳐인터뷰 - 조건 조율 - 채용확정 - 입사준비 -온보딩프로그램   대략 보통의 채용 프로세스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3b%2Fimage%2FjjDbD0ihzC2Pelv_xi-QV329o9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수한 인재를 채용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 채용 프로세스에 대한 고민 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h3b/11" />
    <id>https://brunch.co.kr/@@1h3b/11</id>
    <updated>2021-12-24T04:50:42Z</updated>
    <published>2020-10-18T02:3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들어 우수한 인재를 확보하기 위한 경쟁이 매우 치열해졌다. 특히 폭발적으로 증가한 수요에 비해 공급이 부족한 프로그래밍 시장은 그 경쟁이 아주 치열하다. 능력 있는 개발자를 채용하기 위한 경쟁이 매우 치열하다 보니 채용만을 전담하는 채용팀이 존재하는 기업들이 많아지고 있는 것 같다. 이러한 흐름은 소위 잘 나가는 스타트업과 IT업계 국한되는 이야기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3b%2Fimage%2FcsK2kY5kKvNYFcg65dTRTLV8OO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실패 경험 활용 - 성장하는&amp;nbsp;조직을 만들기 위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h3b/10" />
    <id>https://brunch.co.kr/@@1h3b/10</id>
    <updated>2021-06-02T06:30:31Z</updated>
    <published>2020-08-29T04:5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주전 IT기업 인사팀 화상 면접을 보았다. 코로나로 인해 채용공고도 없는 상황에서 오랜만에 찾아온 면접 기회였다. 인터뷰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의 내용을 바탕으로 진행되었다. 그리고 면접관의 '궁금한 사항이 있느냐'는 마지막 질문을 끝으로 약 10분 동안의 화상 인터뷰는 종료되었다.  그리고 그날 저녁 면접에서 불합격했다는 안내를 메일로 받았다. 오랜만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3b%2Fimage%2FrC5hw8Nr4PGT_Ff_lwLqORmxVM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언택트 교육은 뭐가 다를까? - 기업교육에서 언택트 교육</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h3b/7" />
    <id>https://brunch.co.kr/@@1h3b/7</id>
    <updated>2020-08-10T15:37:28Z</updated>
    <published>2020-07-28T13:4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19 상황이 지속되면서 '언택트'라는 용어가 여기저기서 널리 유행처럼 사용되고 있다. HRD 분야에서도 마찬가지며, 아마 올해의 가장 큰 이슈 중 하나가&amp;nbsp;'언택트 교육'이지 않을까 싶다.&amp;nbsp;(해외에서는 Untact라는 용어를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고 한다. HBR에서도 untact 단어가 들어간&amp;nbsp;기사 제목은 찾아볼 수 없다. 4차 산업혁명, 뉴트로와 같</summary>
  </entry>
  <entry>
    <title>동료를 존중하는 것이 왜 비즈니스에 있어 중요한가 - Ted 강연을 보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h3b/3" />
    <id>https://brunch.co.kr/@@1h3b/3</id>
    <updated>2020-07-28T13:56:19Z</updated>
    <published>2020-07-10T09:0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Why being respectful to your coworkers is good for business _ Christine porath   예전에 Ted 강연을 보고 정리한 내용을 옮겨 적어본다.   구글이 성과를 창출하는 팀의 조건으로 가장 많이 언급하는 것이 바로 '심리적 안정' 이다. 16년에 인적자원개발 컨퍼런스에서 구글코리아 민혜경 님이 조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3b%2Fimage%2F1R_gwXARn0XQTXCZ3vGbAxzJWm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느 스타트업 HR 부서의 고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h3b/2" />
    <id>https://brunch.co.kr/@@1h3b/2</id>
    <updated>2021-10-05T01:37:36Z</updated>
    <published>2020-07-06T02:4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에 어느 스타트업 인사팀에 지원하는 과정에서 몇 가지&amp;nbsp;질문에 답변해 줄 것을 요구받았습니다.  아래 질문에 당신의 의견과 경영진과 직원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방안 혹은 아이디어를 기술해보시오  1. 워라벨 경영진 : 워라벨은 전문가가 되면 자연스럽게 가능하다. 전문가가 되기 전에는 실력을 키우는데 더 집중해야 한다. 직원 : 상관없이 일과 사생활은</summary>
  </entry>
  <entry>
    <title>왜 HR이 하고 싶으세요? - 업에 대한 고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h3b/5" />
    <id>https://brunch.co.kr/@@1h3b/5</id>
    <updated>2023-03-30T07:43:42Z</updated>
    <published>2020-06-30T13:2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HR 직무가 진짜 나에게 맞는 직무인가? HR 직무로 지원과 탈락을 매번 반복하던 중, 왜 HR 직무를 하고 싶은지 진지하게 고민한 시간들이 있었다. 내가 진짜로 HR 직무가 하고 싶은가 스스로에게 물어보았다. 이 분야만을 계속 지원할 가치가 있는지.  그저 전공이 HRD이고 그나마 배우고 준비한 것이 이 분야라 단순히 HR을 하고 싶어 하는 것은 아닌지</summary>
  </entry>
  <entry>
    <title>어떤 이의 취준 - HR 담당자가 되고자 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h3b/4" />
    <id>https://brunch.co.kr/@@1h3b/4</id>
    <updated>2021-08-23T05:01:59Z</updated>
    <published>2020-06-26T02:5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1992년생, 29세, 남성 HR 직무 취준생 좋아하는 거 : 여행 가서 책 읽기, 축구 시청, 음주 특이사항: 2년째 HR 직무만을 지원하고 있음  앞으로 브런치에 HR 담당자로 성장하는 고민과 기록을 적어보고자 한다. 그에 앞서 이번 글에서는 간단히 나에 대한 정리를 해보려고 한다.  대학 학부과정으로 HRD를 전공하고 HR 담당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