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로빈코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h7L" />
  <author>
    <name>robincoach82</name>
  </author>
  <subtitle>중소기업 경영들 현장 고민을 듣고, 솔루션을 주는 사람입니다. 조직과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1h7L</id>
  <updated>2016-03-01T02:42:32Z</updated>
  <entry>
    <title>퇴사자 82%가 팀장 때문에 퇴사  - &amp;quot;팀장님이랑 잘 안 맞는 것 같아요...&amp;quo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h7L/9" />
    <id>https://brunch.co.kr/@@1h7L/9</id>
    <updated>2026-01-12T05:25:52Z</updated>
    <published>2026-01-12T05:2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 이런 적 없으세요?  &amp;quot;일 잘하니까 팀장 시켰는데, 팀원들이 하나둘 나가고 있어요.&amp;quot;&amp;quot;승진 축하한다고 저녁 먹고, 3개월 뒤엔 '관리가 안 된다'고 면담하고.&amp;quot;실무 역량 하나는 끝내주는데, 막상 팀장 달아주니까 혼자만 열심히 일하는 분. 주변에 한 분쯤 계시지 않나습니까?  저도 인사팀장 시절, 상반기 평가 끝나면 그룹사 전체 핵심인재 회의를 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7L%2Fimage%2FVvXNeFpt4w1shGsHn4H7Q6ee6Q4.jpg" width="323"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성과는 안 나는데, '연봉'만 높은..&amp;nbsp; - &amp;quot;대기업 출신&amp;quot; 관리자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h7L/8" />
    <id>https://brunch.co.kr/@@1h7L/8</id>
    <updated>2025-12-23T03:38:33Z</updated>
    <published>2025-12-23T03:3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컨설팅하는 현장 이야기입니다. 박 대표가 S전자 영업 상무 출신의 최 이사님을 영입했습니다. 연봉 1억 5천만 원 주고 제네시스와 독립 집무실에 법인 카드까지 제공했지요. 경영자는 S급 네트워크와 대기업의 선진 시스템이 우리 중소기업에 들어올 거라고 기대했습니다. 삼성전자 출신이니까 1차 벤더 매출이라도 따오면 1억 5천만 원 훨씬 이상 되니까요.</summary>
  </entry>
  <entry>
    <title>탁월한 리더는 이렇게 성과냅니다. - 기억해야 할 딱 '1가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h7L/7" />
    <id>https://brunch.co.kr/@@1h7L/7</id>
    <updated>2025-12-22T04:31:16Z</updated>
    <published>2025-12-22T04:3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30년 차가 되면 연봉은 더 올라갑니다. 그런데 실무 역량은 더 이상 올라가지 않습니다. 삽질을 1년 차 때 한 번 하는데 30년 차 때 동일한 시간에 30번 할 수는 없습니다. 제로에 수렴합니다. 그렇다면 이 간극을 무엇으로 채워야 할까요? 리더십과 매니지먼트, 즉 관리 역량입니다.   2026년, 불황의 그림자  경영이 어렵습니다. 내년도 내수 부진은</summary>
  </entry>
  <entry>
    <title>일 잘한다고 승진시키면.. 절대 안됩니다. - 체계 있는 회사는 '승진시킬 직원'을 이렇게 알아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h7L/6" />
    <id>https://brunch.co.kr/@@1h7L/6</id>
    <updated>2025-12-17T06:09:04Z</updated>
    <published>2025-12-17T06:0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 연말을 어떻게 보내고 계십니까?  성과 내는 조직은 연말을 그대로 보내지 않습니다. 12월은 그냥 마침표가 아닙니다. 내년의 승패를 가름하는 골든 타임이지요.  경영자 여러분, 오늘 이야기할 내용을 체크리스트 삼아 우리 회사가 제대로 하고 있는지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직원 동료 여러분,  우리 조직이 어떤 회사인지, 체계가 있는 곳인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7L%2Fimage%2FJ5N5Sv9YBeF7Ubbl9R3MVl1ncvE"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내복지가 아무리 좋아도...&amp;nbsp; - 퇴사율이 높은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h7L/5" />
    <id>https://brunch.co.kr/@@1h7L/5</id>
    <updated>2025-12-12T09:10:39Z</updated>
    <published>2025-12-12T09:1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 들어오면 내가 월급을 받는 거 당연합니다. 그건 당연하게 보상입니다. 하지만 회사에서 일하면서 적절한 환경 속에서 즐겁게 일하게 됩니다.  &amp;quot;나는 직원들 월급으로 다 때려서 주겠다. 그리고 개인이 자기 월급 받으면 다 어른인데 그 월급에서 자기가 필요한 거 하고 헬스장도 가고 자녀 교육도 시키면 되지, 무슨 회사가 그렇게 다 하냐?&amp;quot;  안 해도 될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7L%2Fimage%2FRwFNWqfyIPnCyONfi1or41j6yf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탁월한 리더는 직원을 '일잘러'로 만듭니다 - 직원을 채용한 이유가 성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만드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h7L/4" />
    <id>https://brunch.co.kr/@@1h7L/4</id>
    <updated>2025-12-10T07:07:03Z</updated>
    <published>2025-12-10T07:0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입 사원 채용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뭔가요? 통계에 따르면, 1번이 직무 전문성이고 2번이 의사소통 및 협업 능력이라고 합니다. 신입사원이 갖추기를 바라는 가장 중요한 태도는 실행력, 긍정성, 책임감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우리가 뽑은 이 신입들이 들어오면 교육을 하기에는 너무나 바쁩니다. 회사는 이 행성에서 적응할 수 있는 온보딩을 해주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7L%2Fimage%2FFtQVMrqVuo7-ZA_T9yDohVs5X-k"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 잘하는 직원이 먼저 떠나는 회사 - 핵심 인재가 가장 먼저 떠나는 현상, 더 무서운 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h7L/3" />
    <id>https://brunch.co.kr/@@1h7L/3</id>
    <updated>2025-12-09T02:05:08Z</updated>
    <published>2025-12-09T02:0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 내에 저성과자가 있다고 가정해봅시다.  &amp;quot;이것저것 다 할게요&amp;quot;라고 나서지만 데드라인을 못 지키는 직원. 그러면 그 일은 어디로 갑니까? 묵묵하게 일하고 있던 직원에게 넘어갑니다.  일 잘하는 사람은 &amp;quot;아, 네. 알겠습니다&amp;quot; 하고 받아들입니다. 이것까지, 저것까지. 업무는 점점 쌓이고, 어느 순간 그 직원에게 번아웃이 옵니다. 그리고 퇴사합니다.  저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7L%2Fimage%2Fz2ThmFe1zPyU-azEV9tCHivPJrY"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비즈니스는 인맥이 중요하다던데... - [&amp;quot;진짜 필요한 인맥&amp;quot;을 쌓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h7L/2" />
    <id>https://brunch.co.kr/@@1h7L/2</id>
    <updated>2025-11-26T11:27:30Z</updated>
    <published>2025-11-26T11:2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임에서 명함을 주고받았습니다.  &amp;quot;무슨 일 하세요?&amp;quot; &amp;quot;저요? 음... 프리랜서로 디자인 일 하고 있어요.&amp;quot; &amp;quot;아, 네...&amp;quot;  일주일 뒤, 그 사람이 누군가에게 &amp;quot;지난주 모임에서 괜찮은 사람 만났는데...&amp;quot;라고 말할 때, 당신의 이름은 떠오르지 않습니다. 당신이 뭘 하는 사람인지, 왜 기억해야 하는지, 누구에게 소개시켜 줘야 하는지... 상대방의 머릿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7L%2Fimage%2FExWXTyqMZhnV93MVeol0fk3Iq8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핵심인재가 퇴사하겠다고 했다... - [&amp;quot;팀장님, 저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amp;quo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h7L/1" />
    <id>https://brunch.co.kr/@@1h7L/1</id>
    <updated>2025-11-27T01:19:59Z</updated>
    <published>2025-11-25T11:3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더 좋은 조건입니까? 맞춰줄게요.&amp;quot; 믿었던 팀의 에이스가 면담을 요청합니다. 그리고 꺼낸 한 마디... &amp;quot;저 퇴사하겠습니다.&amp;quot; 가슴이 철렁 내려앉습니다. 부랴부랴 카운터 오퍼를 던집니다. 연봉을 올려주겠다, 보너스를 더 챙겨주겠다, 심지어 휴가를 더 주겠다고 회유해 봅니다. 하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단호합니다.  &amp;quot;팀장님, 돈 문제가 아닙니다. 저는 여기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7L%2Fimage%2Fp9OYqo4nGWx32wa-bw8mNjF3av8"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