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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로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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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메이드인 출판사 편집장의 개인 기록입니다. 즐겁게 읽을 책을 즐겁게 만드는 일상. 마냥 행복하지만은 않아도 웬만하면 즐겁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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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03T00:38: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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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죄송합니다만, 저희 출판사에서는 출간하지 않기로... - 출판사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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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02:01:17Z</updated>
    <published>2026-03-16T02:0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년간 편집자로 일하면서, 또 10년 가까이 출판사를 운영하며 수도 없이 투고원고를 받고 그에 대한 피드백을 보내왔지만 요즘처럼 출간 거절 메일이 힘들 때가 없었습니다.  창업하고 나서 처음치고는 꽤 괜찮게 사업을 시작했다고 생각했습니다. 6개월 동안 책 5권을 만들어 펴내느라 꽤 무리해서 한동안 책을 못 만들다가, 몸 추스르고 책 만들려고 하니 창고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DF%2Fimage%2FRz1B_EexKKdr3mfe9VNF-DjD-Q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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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인 출판사,  몸이 하나라서 죄송합니다 - 출판사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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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1T02:50:54Z</updated>
    <published>2023-11-28T18:2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에는 실수가 있기 마련입니다. A거래처에 보낼 청구서를 B에 보내기도 하고, 지급한 돈을 또 보내서 환불받기도 하고, 시스템에 기술적인 오류가 생겨서 진작 유통되었어야 했을 책이 감감무소식이 되기도 합니다. 직장에서만 일할 때는 날카롭게 클레임을 걸 만한 일이었을 것도, 혼자 다 챙겨야 하는 1인 출판을 시작하고 나니 둥글둥글해집니다. 기계도 고장이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DF%2Fimage%2F_Rwve7AbUw0hIovPprRGifo5eg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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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독서대전,  즐거운 하루 반가운 사람들 - 도서전 나들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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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4T01:08:31Z</updated>
    <published>2023-09-04T15:3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는 대한민국독서대전의 마지막 날이었습니다. 뜨겁던 바람도 선선해진 김에 에코백 하나 들고 나섰습니다. 집에 누워 있는 청소년은 그냥 에어컨 바람을 쐬겠다네요. 뭘 해야겠다거나 누굴 만나야겠다는 생각 없이 간 곳에서 반가운 인친을 만났습니다.&amp;nbsp;@booknamul&amp;nbsp;북나물 출판사와&amp;nbsp;@amubooks&amp;nbsp;아무책방 출판사가 함께 부스에 나오셨네요. 북나물 출판사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DF%2Fimage%2F1dLjcnHqeN5kDmTG0PX1EOpIr1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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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돈이 돈을 벌게 하라&amp;nbsp;(투자 재테크) - 소소하지만 확실한 익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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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4T07:32:13Z</updated>
    <published>2022-07-05T01:2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투자 재테크는 보통 부동산과 주식을 통한 투자다. 온라인서점 예스24 재테크 분야를 보면 5가지가 나오는데, 부동산, 부동산 경매(미술품 등 기타 경매 포함) 주식+증권+외환(채권 등) 창업(요식업 장사 등) 재테크 일반(재테크 노하우, 짠돌이 방식 등) ​내가 정리한 재테크 3가지와 비슷하다. ​ 내가 부동산 투자를 주식 투자와 함께 자산 투자로 함께 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DF%2Fimage%2F8BP0N2YI3AC299aJnzYM9oCmCmc" width="28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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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근로소득이 답이다 (부업 재테크) - 소소하지만 확실한 익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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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4T05:19:30Z</updated>
    <published>2022-04-05T03:3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현재 사업자를 내서 비정기적인 수익이 나는 사업을 하나 운영하고 있고, 프리랜서 활동을 통해 얻는 비정기적인 수익 활동 하나와 역시 프리랜서 활동으로 얻는 정기적인 수익 활동 하나가 더 있다. 올해 사업자 하나를 더 추가했다.&amp;nbsp;내가 나를 봐도 참 열심히 산다.  좋아하는 일을 찾는다거나, 돈 되는 부업 트렌드를 살펴보는 건 조금 나중의 일이다. 먼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DF%2Fimage%2FbdBveHZO3_YYC9AaCUpVeT2sJB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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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롬 우클릭 해제하기 (확장 프로그램 사용X) - 크롬 사용 개꿀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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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6T07:08:22Z</updated>
    <published>2022-03-18T02:3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runch.co.kr/@neokuduk/21 이 글을 올렸는데 브런치의 특성상 꼭 복사해야 하는 CSS 코드가 복사방지 걸려 있다. 문제 해결해 달라는 댓글이 달렸는데도 어떻게 해드리지 못하는 상황. 뒤늦게 해결방법을 찾아내서 다른 글로 올려드리니, 확인하시고 이렇게 사용해 보세요~  우클릭이 안 먹는 페이지를 크롬 브라우저로 연다. 예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DF%2Fimage%2F0eu3JVoNQPw9n7wlzRS1-iQ4Zq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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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재테크의 3가지 방식 - 소소하지만 확실한 익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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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2T14:07:52Z</updated>
    <published>2021-11-25T02:1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테크는 '재무 테크놀리지', 즉 돈을 관리하고 늘여가는 기술을 말한다. 일반적으로는 주 수익을 유지한 채 나머지를 운용하는 방식이다. 이런 재테크 방식은 크게 3가지로 나뉜다.  1) 주 수익을 절약해서 사용하며 저축하는 방식 (일명 짠돌이 재테크) 90년대까지만 해도 이런 방식이 주류였지만, 저금리 시대에 은행 예금은 돈을 모으는 돼지저금통과 다르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DF%2Fimage%2F_aoCozNeueVaa5k7J_Dne7bAZS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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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부동산 투자를 안 하는 이유 - 소소하지만 확실한 익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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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6T07:43:04Z</updated>
    <published>2021-11-24T04:5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산 증식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면서 왜 부동산을 안 한다는 건지 기본이 안 돼 있다고 하실 분도 있겠다. 맞다. 그런데 그 부동산을 시작할 기본적인 자산이 없기 때문에 안 하려고 한다. 많은 사람이 부동산 투자는 못 하는 거지 안 하는 게 아니라고 하지만, 나는 부동산 투자를 안 하기로 결정했다. 여기에 그 이유를 적어본다.  1) '1월급'으로 살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DF%2Fimage%2FtwFNRlyYis8P-g7CKme4Yu6FVLo" width="46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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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나는 지금 얼마나 부자일까? - 소소하지만 확실한 익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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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3T08:30:00Z</updated>
    <published>2021-08-04T02:3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산 증식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신사임당이나 삼프로TV 같은 유튜브 채널을 자주 보게 됐다. 이런 채널에서는 가끔 상담도 진행하는데 서울 맞벌이 부부, 억대 연봉, 5억 전세, 5억 현금 보유, 5억 대출 가능... 이런 사람들이 내 집 마련이 고민이라며 전문가들에게 상담을 한다. 아니 왜 그만한 돈을 벌면서 고민을 하지? 좀 이상했다. 그동안은 그냥 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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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산을 어떻게 불릴 것인가 - 소소하지만 확실한 익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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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3T03:45:50Z</updated>
    <published>2021-08-02T22:3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동안 브런치에 글을 올리지 않았다. 작가의 서랍에는 스무 개 정도의 글감이 들어 있다. 이걸 좀 정리해서 글을 올리고 싶은데... 쉽지 않다. 우선&amp;nbsp;최근 내 인생을 크게 변화시킨 것들을 중심으로 하나씩&amp;nbsp;풀어가려고 한다. 바로... 돈이다.  지금까지 돈에 큰 관심 없이 살아왔다. 그러다 작년 2020년 권고사직으로 인해 한정된 자산으로 버티면서 새로운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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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맞춤법이 문제다 - 독립출판사와 예비편집자를 위한 교정 참고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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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8T22:27:31Z</updated>
    <published>2020-11-06T02:5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2006년 서울출판예비학교 1기를 수료한 뒤 올해 15년 차가 된 편집자입니다. 그동안 120여 권의 책을 기획&amp;middot;편집했습니다. 7년 차 넘어가니 회사에서 신입 편집자 교육을 맡았는데, 당시 몸담은 출판사는 상하반기 공채를 진행해서 제대로 된 교육 프로그램이 필요했습니다. 전임자들이 만든 건 생각보다 허술했고, 자료도 업데이트가 되지 않아 거의 새로 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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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 간단한 전자책 만들기 10단계 - sigil 프로그램 다운부터 시작하는 초간단 감잡기 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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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7T23:26:57Z</updated>
    <published>2020-09-06T07:1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자책 제작에 대한 포스팅은 몇 년 전부터 해보려고 했다. 애초에 생각했던 건 종이책을 만든 인디자인 파일을 내보내기 해서 만든 epub 파일을 sigil로 편집하는 방식이었다. sigil로 처음부터 만드는 것보단 낫겠지 생각했는데, 막상 해보니 코드가 다 엉켜서 도무지 써먹을 수가 없다. 선배님 한 분이 이거 안 된다고 했었는데... 안 되는 거 제대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DF%2Fimage%2FmcbunRAve_lgFM7wBbfYvMY89k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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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정가제가 없어지면  책값이 얼마나 싸질까? - 1인 출판사 사장의 걱정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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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5T11:43:00Z</updated>
    <published>2020-09-05T07:0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통법이라고도 불리는 도서정가제. 이게 없어지면 작은 출판사는 어떻게 대처할까. 출판계는 대표적인 사양산업, 올드미디어답게 시스템 변화가 느리다. 변화를 좋아하지 않는다. 타의로 할인을 해야 한다면 30%. 그렇다고 제작비, 편집비가 늘어난 건 아니니 정가를 그만큼 올린다. 기존에 10% 할인하던 책을 30% 할인하려면, 정가를 20% 올려서 15000원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DF%2Fimage%2FpPfbkIFcyW540Vfmemid5SZUh9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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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 온다고 출근을 안 하면 어떡해 - 1인 출판사의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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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4T11:47:42Z</updated>
    <published>2020-06-30T04:2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침대에서 눈을 뜨긴 했는데 몸이 무겁다. 이불 속에서 꾸물거리며 정신을 차리려고 하는데, 비 냄새가 난다. 진흙 냄새 비슷하게 코를 스치는 냄새. 자고 있을 때 누가 몇 대 때린 줄 알았는데, 비 오니까 몸이 뻐근한 거였구나. 그러다 갑자기 웃음이 난다. 아직 잠에 취해서 정신이 없는데, 몸도 뻐근뻐근한데 흐흐흐 하며 웃었다. ​ 출근을 안 해도 되니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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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책은 어디서 살 수 있나요?&amp;quot; - &amp;quot;서점&amp;quot;이라는 말이 과연 정답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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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9T21:51:57Z</updated>
    <published>2020-06-09T03:0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판사에 근무하다 보면, 다양한 사람들이 전화를 해온다. 그 출판사에서 만든 책을 사고 싶은데 어떻게 살 수 있느냐, 가격은 얼마냐... 이분이야말로 나를 먹여살려주시는 독자 the GOD 님이시다. 물어보시면 최대한 친절하게 말씀드린다. &amp;quot;책은 서점에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amp;quot; &amp;quot;아, 그래요?&amp;quot; &amp;quot;근처 서점에 있는지 확인하셔서 주문하시면 보통 하루 이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DF%2Fimage%2FNOWBwaKjZCISoPMVCNTOXGoetn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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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디페이퍼프로 1주일 사용 소감 + PDF 추가하기 - 리페프 할인가로 사서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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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2T09:55:44Z</updated>
    <published>2020-05-22T02:4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디페이퍼프로(줄여서 리페프)를 1주일째 사용 중이다. 간단한 사용소감을 정리해 보겠다.  - 가벼워서 손목에 부담이 없다. - 백라이트가 눈부시지 않아서 눈에 부담이 없다. - 생각보다 로딩이 길지 않다.  이 정도면 자잘한 단점은 다 커버가 되는 수준이다. 하지만 리페프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바로 리디북스 책만 읽을 수 있다는 점. (물론 어떻게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DF%2Fimage%2FbyrqswS2Urmk4PW62dfUjmiUn5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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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디페이퍼프로 개봉기 - 그리고 간단 세팅, 태블릿과 비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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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30T11:09:00Z</updated>
    <published>2020-05-20T12:3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번 글에서 리디페이퍼프로를 산 개인적인 이유를 장황하게 늘어놓았기 때문에, 개봉기는 담백하게 간다. 뿅.  본체 화면에 필름이 붙여져 있는데, &amp;quot;전원 버튼을 길게 누르고...&amp;quot; 하는 안내문구는 필름에 새겨진 게 아니라 화면에 표시된 내용이다. E-ink의 장점 중 하나는 이렇게 화면에 표시된 상태에서는 배터리 소모가 없다는 것. ​ 마이크로5핀 충전단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DF%2Fimage%2FPFZ36YMWLayxyFtGFtLmdbPMzu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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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고원고를 읽으며 - 1인 출판사 사장의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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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0T07:43:21Z</updated>
    <published>2020-05-18T07:2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른 출판사에 다닐 때나 내 사무실에서나, 출근하면 먼저 컴퓨터를 켜고 메일을 확인하는 일로 업무를 시작한다. 그래서 투고원고는 아침에 읽을 때가 많다. 거절할 메일은 바로 답장을 보내기도 하고, 거의 없지만 무조건 잡아야 할 원고는 최대한 빨리 검토해서&amp;nbsp;연락하기도 한다. 조금 더 검토가 필요한 원고는 따로 모아 오후에 다시 읽는다. 오전에는 어제 업무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DF%2Fimage%2FeUStRk2XLa8hjw0pM7Z-Wz517IA.PNG" width="29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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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디페이퍼프로를 구매한 이유 - 개봉기 프리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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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6T08:27:45Z</updated>
    <published>2020-05-16T00:0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처음 전자책을 이용한 서비스가 북토피아였으니, 최소 15년은 되었다. 그동안 전자책으로 완독한 대표적인 책은 '삼국지' 10권, '완역 서유기' 10권,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스티브 잡스' 등이다. 주로 가방에 들고 다니며 읽기 힘든 책을 전자책으로 이용했다. 전자책 이용 비율이 종이책보다 크진 않지만, 꾸준한 이용자라고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DF%2Fimage%2F5b9jEwP5pSlc-NoUmUU7zbIqJ8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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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물로 쓴 집필제안서 - 1인 출판사 사장의 이불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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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09T14:06:31Z</updated>
    <published>2020-05-13T15:3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 전, 한 단체와 개인적인 인연을 맺었다. 처음 알게 된 건 그 단체가 주최하고 연예인이 참여한 토론회였는데, 토론회에서 소개한 그 단체의 비전이 마음에 들었고, 지금 우리에게 필요하다고 생각해 나도 동참하고 싶었다. 그래서 한동안 일부러 시간을 내서 행사에 참여하고 친분을 쌓았다. 이왕이면 내 직업인 출판으로도 도움을 주고 싶었다. 이제 막 활동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DF%2Fimage%2FyhmEzkb1cbj-3EP0X3ms2scrVo0.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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