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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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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비건 레즈비언 로맨스 장편소설 육식주의자들을 썼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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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03T05:30: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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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독 김나래, 월요일은 혜린과 함께할게요 - 연재할 소설의 일부를 공개합니다 (은채&amp;amp;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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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5T12:58:30Z</updated>
    <published>2022-03-25T06:2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에 공개하는 소설은 은채입니다.   두 번째로 공개하는 소설은 이식입니다.      구독 신청은 구글 폼을 통해 부탁드릴게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HC%2Fimage%2FwWNEu-zlF076hRP93bHSiglcia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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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독 김나래, 월요일은 혜린과 함께할게요 - 매일 당신을 찾아가는 원고 메일링 서비스를 시작하려고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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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9T15:30:38Z</updated>
    <published>2022-03-20T06:2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건 레즈비언 장편 소설 『육식주의자들』의 입소문이 조금씩 나기 시작하는 요즘, 제 다음 소설집을 만들기 위한 준비를 위해 월간 구독레터링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기간은 식목일인 2022년 4월 5일(화)부터 5월 2일(월)까지 메일을 보내드릴 예정이고 원고지 20매 분량의 글(A4용지 2장 내외)이 PDF 파일로 매일 오후 두 시에 전달됩니다. 구독료는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HC%2Fimage%2FoOlb0DvrYEyoh73SQxisclblfB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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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연대한다 - 그리고 계속 싸워나갈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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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3T12:02:39Z</updated>
    <published>2022-02-23T03:4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방문객이 찾아왔다. 전시관 안에 걸린 학생과 선생님, 여행객의 사진을 찬찬히 보고 &amp;lsquo;세월호 이후는 달라져야 합니다&amp;rsquo; 등의 글귀가 적힌 벽을 읽은 뒤 입구에 서있는 나에게 물었다.   &amp;ldquo;혹시 어떤 마음가짐으로 여기에서 일하고 계세요?&amp;rdquo;   바로 대답하지 않고 찬찬히 눈을 들여다보았다. 세월호를 혐오하는 사람일 수도 있기에 잠시 멈칫했지만 이내 되물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HC%2Fimage%2Frkm7iH58ACJwsQX4I4_PnP1L9r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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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젠더&amp;amp;섹슈얼리티 자전소설집의 이야기꾼을 모집합니다 - 『철학적으로 섹스하기, 그런데 이미지 마케팅을 곁들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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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2T12:41:41Z</updated>
    <published>2021-10-05T09:5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 제목은 『철학적으로 섹스하기,&amp;nbsp;그런데 이미지 마케팅을 곁들인』으로 하겠습니다   -&amp;nbsp;섹슈얼리티로 나를 설명하는 자전 소설집 『철학적으로 섹스하기,&amp;nbsp;그런데 이미지 마케팅을 곁들인』에 실릴 소설을 모집하고자 합니다.&amp;nbsp;저는 지정 성별 여성으로 태어난 옴니섹슈얼이며,&amp;nbsp;『철학적으로 섹스하기,&amp;nbsp;그런데 이미지 마케팅을 곁들인』의 메인 소설이 될&amp;nbsp;&amp;lt;철학적으로 섹스하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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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이 이루어진다는 기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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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20T16:29:14Z</updated>
    <published>2016-05-20T16:2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이라는 게 손에 하나씩 쥐어지는 기분이 든다.정말 뭣도 아닌 내가 지금 아주 파격적으로 원고청탁을 받았다. 기분이 너무 좋아서 새로 산 자전거로 야밤라이딩을 나왔다. 전조등을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rj-QdV15YLjDu49HzqiRTsJomO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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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든다, 딸기와인 -1- - 수제공방 SOMA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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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05T06:08:07Z</updated>
    <published>2016-04-05T06:0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술과 함께 사는 인생에 후회하지 않는다. 술은 단연코 아름답다.  그 동안 딸기로 담금소주나 만들며 살았는데, SOMA 페이스북에 올라온 글을 보고 다음 카페에 가입해 바로 입금했다. 처음 만드는 사람은 2시간 정도 걸린대서, 일꾼도 하나 데리고 갔다.    공방은 지하에 위치했는데, 내려가는 입구부터 딸기냄새가 났다. 일꾼이 먼저 도착하는 바람에 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HC%2Fimage%2FNy6r2582Czknxkd3p-IdNvu6Da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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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빼미의 없음 - 졸업논문을 쓰려고 예전에 써둔 레포트를 꺼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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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03T07:50:41Z</updated>
    <published>2016-03-18T12:2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들보다 길었던 학교생활을 마치려고 한다. 다른 것은 다 해두었고, 중요한 건 졸업논문이다. 학부생활중&amp;nbsp;배수아 작가님의 소설을 주제로&amp;nbsp;주석이 단 한 줄도 존재하지 않는 기이한 레포트를 네 번이나 썼다. 인용한 '남의 말'이라고는 소설책 뒷쪽에 적힌 서평뿐이다. 나는 전성태 소설가님의 평을 가장 좋아하는데,   배수아 작품 어때? 하는 질문을 많이 받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HC%2Fimage%2F6vhCiG6fAKUyUVG82VyOWUDlOz0.jpg" width="22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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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가 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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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5T12:18:04Z</updated>
    <published>2016-03-09T13:3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막연했다. 어릴적부터의 꿈. 나는 태어나면서부터 작가가 되고 싶었던 것 같다. 읽고 쓰는 건 세상에서 제일 즐거웠다. 제 몸을 제대로 가누지도 못하는 어린아이가 선사하는 스토리는 사람들에게 웃음을 줬다. 인정받고 싶었다. 내 이야기를 사람들이 즐겁게 듣는 것이 좋았다. 나는 허무맹랑한 이야기를 하면서 관심을 받았다.  나는 내 이야기가 들려주고 싶어서 견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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