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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준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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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rjbyo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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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SensorTower, AppLovin, AdColony, InMobi 등에서 근무를 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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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03T06:42: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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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회사는 어떻게 해고하는가? - 모두는 해고의 대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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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7T10:11:39Z</updated>
    <published>2024-09-17T10:1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은 자본주의 국가의 표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협상을 할 때도 매우 자본주의적인 방식을 따릅니다.&amp;nbsp;자신이 우위에 있다고 생각되면 주저 없이 강하게 나옵니다. 이는 합리적이라고 볼 수도 있겠죠.&amp;nbsp;고용 시장이 좋을 때는 연봉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습니다. 반면, 시장 상황이 나빠지면 곧바로 인원 감축이 이루어집니다. 해고 통보는 주로 금요일 당일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Iu%2Fimage%2FNfm6kV6n5RAAGgCzOkLAJMnSwG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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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업 태도를 고치자 - To: 대한민국 영업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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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4T22:41:48Z</updated>
    <published>2024-09-04T22:3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 영업 문화에서 개선되어야 할 점을 꼽자면 '밑지고 접대하는'&amp;nbsp;관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옛부터 겸손과 점잖음을 미덕으로 삼았던 우리는 오늘날 영업할 때도&amp;nbsp;밑지고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이런 태도는 사회 곳곳에서 다양하게 나타납니다.  구자철 선수의 예를 들어보면, 해외에서 뛰던 시절 슈팅 찬스가 있었는데도 조금 더 좋은 위치에 있는 선수에게 패스를 했더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Iu%2Fimage%2Ff9NXL7v9dPBPv-vMoIVeS8rnY8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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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일즈는 섬세하다  - 자고로 배워야 할 것이 너무 많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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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3T00:44:33Z</updated>
    <published>2024-09-03T00:3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에서&amp;nbsp;세일즈 직종은 Software 엔지니어, 금융계와 함께 고소득을 올리는 업으로, 특히 엔터프라이즈 세일즈 직군을 높게 평가합니다. 세일즈는 사람을 상대하기 때문에 많은 정신적 에너지와 기술을 요구합니다. 널리 알려져 있는 value-based selling은 기본이며 누가 가르쳐주기도 애매한 미묘한 영역에 대해서도&amp;nbsp;연구가 필요합니다.&amp;nbsp;엔터프라이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Iu%2Fimage%2F_2vaaglxorbmNqkh8NwIwuvbkl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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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뷰 팁 - 미국 SaaS 회사는 어떤 세일즈 인력을 원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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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31T14:50:34Z</updated>
    <published>2024-08-30T02:4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SaaS 회사는 어떤 세일즈를 뽑는가? 센서타워에서는 보통 4~5명의 면접관과의 인터뷰를 통과해야 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지원자에 대한 면접관들의 의견이 95% 정도나 일치했다는 점입니다. 외국계 스타트업이 한국 인력을 채용할 때 주로 어떤 점을 중시하는지 적어보았습니다.  1. 태도 세일즈의 큰 부분은 &amp;lsquo;열심히 하는것&amp;rsquo;에 달려있습니다. 따라서 내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Iu%2Fimage%2FVvSWvU0zUKnlBkUzz7c5qBH_Wu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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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 40권의 책을 읽었다. 그 팁을 공유한다. - 그중 3권을 추천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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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4T15:35:26Z</updated>
    <published>2019-12-23T01:1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달에 3권을 목표로 읽었는데 40권이나 읽게 되었네요.   Why? 어쩌다가? 교보문구 구경 갔다가 '뼈 있는 아무 말 대잔치'를 구입했다. 저자는 개념 주례사로 한때 페북에서 바이럴을 탔던 신영준 박사 &amp;amp; 고영성 님이다. http://joonbyoo.com/bbyeoahdae/  이 분들이 너무 꼰대 같은 것만 적어 놓아서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나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Iu%2Fimage%2FyDsPDIPz9BuLXrlj9Q9NqWR023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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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십 대 후반 세일즈맨의 커리어 고민 - 유 씨 가문 생존 전쟁을 치르는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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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23T11:58:55Z</updated>
    <published>2019-05-04T23:2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 젊은이들은 나보다 더 똑똑한데 일도 더 열심히 한다. 나는 이제 서른 후반, 두 아이가 있는 가장이다. 체력도 뒤지고 절대적인 시간도 적다. 고민이 된다. 저들과는 이제 힘으로 겨뤄서 이길 수가 없다. 생존 전쟁 전략을 잘 세워야 한다.  전략을 세우기 위해&amp;nbsp;먹고사는데 필요한 스킬과 능력의 연령별 우위를 가려봤다.  &amp;lt;업무관련&amp;gt;경험 - 45살 Wins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Iu%2Fimage%2FSNoGb95eCOshWo4yV8qKzUR7NL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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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인의 삶: 한국 vs. 미국 - 우린 서로가 서로를 힘들게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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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3T14:49:49Z</updated>
    <published>2019-03-13T04:3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6년 동안 여러 모바일 광고 네트워크 회사들을 다녔다. 모바일 광고 네트워크란 광고주와 매체를(광고를 노출하여 수익을 내는 앱들) 연결해주는 중간 역할을 하는 기술회사이다. 광고주 쪽에선 우리를 '매체사'라고 칭한다. 그 후&amp;nbsp;센서타워라는&amp;nbsp;Saas 회사로 옮겼다. 이직 후 느낀 가장 큰 장점은 클라이언트&amp;nbsp;요청사항으로 이메일이 꽉 차지 안는다는 것이다. 그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Iu%2Fimage%2FIy1HxcZ-AxBLK99W_7nbOY_5by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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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새벽 5시에 일어 난다. - 이 좋은걸 나만 하기엔 아깝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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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26T18:17:44Z</updated>
    <published>2019-02-18T22:0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5시에 일어나는 습관을 들였다. 난&amp;nbsp;한 달에 거쳐 적응에 성공하였고 내게 어떤 긍정적&amp;nbsp;변화가 있었는지 그리고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 적어본다. 난 이 새로운 패턴으로 얻은 것이 매우 크기에 모두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변화의 동기 0.1%가 되기 위해선 99.9%가 하지 않는&amp;nbsp;무언가를 해야 한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세상 모두에게 똑같이 주어지는 시간을 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Iu%2Fimage%2FF-RpChZdCHHh6u3pU7KJWJCjmB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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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팟캐스트를 시작해야 하는 이유 - 여태 시작 안 했던 핑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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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23T12:16:54Z</updated>
    <published>2019-02-10T21:5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팟캐스트는 3년 전에도 고민했었던 프로젝트인데 못(안)하다가 이제는 진짜로 해보려고 한다. 팟캐스트는 Mixergy, Tim Ferriss, SPI, SaaStr, Nathan Latka을 벤치마킹했다. 유명한 모바일 업계 사람들을 인터뷰하고 청취자에게 도움될 만한 내용을 다룰 것이다. 여태까지 안 한 변명 여태까지 못 한 게 아니다. 안 한 거다. 계획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Iu%2Fimage%2Fw0WU9GPrcCDMi5oyZWTMPH2B7c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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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 후반 '청년'의 (많이) 남은 인생계획 - 평범한 아저씨가 비범한 아저씨가 되기 위한 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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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8T13:14:30Z</updated>
    <published>2019-02-07T22:0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에 초등학교 친구들을 만났다. 그중 두 녀석은 6살, 7살 때부터 친구였다.&amp;nbsp;올해 우리 딸이 6살이라는 것은 충격으로 다가왔다. 대기업 다니는 녀석들은 회사 지겨워 죽을 것 같아했고 앞으로 직장생활 10년밖에 남지 않았다는 것에 대한 걱정. 총각 녀석은 결혼에&amp;nbsp;대한 고민. 한의대 시험에 낙방한 녀석은 가족에 대한 미안한 마음. 그리고 나는 미국 회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Iu%2Fimage%2FMzia3FpE3N7B1Uu4ZRj0sr4EO5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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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등을 해 보진 못했다 - 그러나 사람, 평판, 진정성의 가치를 배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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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23T12:21:55Z</updated>
    <published>2019-01-30T22:1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항상 2인자 인 회사에서 일을 했다. 배너형 광고 네트워크 다닐 때에는 아담과 카울리가, 리워드 광고 네트워크 다닐 땐 유니티 애즈가, 그리고 지금 센서타워에서는 앱애니가 한국시장 1등이었다. 언제나 1등을 주시하면서 고객을 빼앗아 올 전략을 짰고 큰 손들과 미팅을 하기 위해 수차례의 팔로업 이메일을 보냈어야 했다.  그래서 난 여전히 1위 회사에서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Iu%2Fimage%2FR2eAQzEt7MDOFFFlDo3MRcU6hK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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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리콘밸리 유니콘 회사가 일 시키는 방식 - 그리고 나의 희망사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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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5T12:18:04Z</updated>
    <published>2019-01-28T00:0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 가치 2조 원의&amp;nbsp;실리콘밸리 스타트업인 앱러빈(AppLovin)에서 일을 하며 정말 즐거웠다. 평생 창업을 꿈꾸던 나로선 한국에서 한 회사를 자리 잡게 하는 업무들이 너무나 재미있었다. 물론 자유로운 출퇴근, No꼰대 문화 등도 큰 역할을 했다. 그래서 더더욱 내 회사를 운영하는 느낌이 났던 것 같다.  한국이라는 모바일 시장은 참으로 애매하다. 구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Iu%2Fimage%2FjZcZkSnHEv7Dwh3GyabESrlaZD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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