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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편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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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anpyunsu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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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017년까지 음악을 만들고 연주했습니다. 2018년부터 음악 / IT / 기획 / 마케팅과 관련된 여러 일을 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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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03T13:58: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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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대앞의 옛 이야기와 포스트-유토피아 시대의 음악만세 - 중국의 매거진 &amp;lt;진화하는 귀(進化耳朵)&amp;gt;와의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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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6T07:37:47Z</updated>
    <published>2026-03-06T07:1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국의 매거진 &amp;lt;진화하는 귀(進化耳朵)&amp;gt;의 필진인 Duo Han(夺铎堕)과의 인터뷰다. 단편선 순간들의 앨범 [음악만세]의 리패키지 버전인 중국 특별판이 발표된 지 얼마 안 된 시점이었던 2026년 2월, 서면으로 진행된 인터뷰다. Duo Han이 표준 중국어로 질문하고 내가(=단편선이) 한국어로 답헸다. 원고는 순간들의 멤버들도 함께 검토했고, 가장 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NH%2Fimage%2F5maXbhrBNo72Y2MvEw1onRXiNe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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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이 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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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1T08:33:32Z</updated>
    <published>2026-01-01T08:3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 동안 무엇을 했나.  올해처럼 공연을 많이 한 해는 없었다. 공연을 59번 했다. 풀밴드로 36번, 솔로로 8번, 듀오로 11번, 트리오로 1번, 쿼텟으로 3번 했다. 많을 때는 한 달에 8번을 하기도 했다.  내년 2월이면 만 40세가 된다. 윤이 대통령이 되기 전 기준으로는 이미 마흔을 넘었다. 어떤 기준으로 보더라도 청년이라 부르긴 어려운 나이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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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상반기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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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6T05:11:12Z</updated>
    <published>2025-07-26T01:2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youtu.be/MZTcH8JhCjk?si=RcL5CyS8NFTr3cwb  상반기 정리.  일할 게 지나치게 많았다. 이리 쓰면 &amp;lsquo;상타서 뭐가 많이 들어왔나?&amp;rsquo; 싶은 수도 있는데, 실제로 그런 점도 없지는 않았지만 그보다는 (그런 수상이나 이런 것과는 무관하게) 이미 들어와있던 일이 많았다. 주로 작곡가나 음악감독으로서의 일이다. 장편 영화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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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립음악 프로덕션 오소리웍스 5주년 기념 대국민 담화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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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8T04:45:16Z</updated>
    <published>2024-12-08T00:2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립음악 프로덕션 오소리웍스&amp;nbsp;5주년 기념 대국민 담화문 &amp;mdash; 단편선(독립음악 프로덕션 오소리웍스 운영자)  투쟁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투쟁.  존경하는 국내&amp;middot;외 리스너 및 음악산업관계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독립음악 프로덕션 오소리웍스의 운영자이자 유일한 노동자, 음악 프로듀서 단편선입니다.  지난 2024년 10월 24일을 기해 우리 오소리웍스가 5주년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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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정위원 피셜 스페이스 공감 명반 100이 놓친 음반 - 그런데 후기를 곁들인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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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7T11:51:43Z</updated>
    <published>2024-10-26T11:5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셜은 오피셜이 아니라 언오피셜의 약어로 쓰였습니다. 제목에서 어그로를 끌어보았습니다. 미안합니다 ,,,  2024년 4월 1일, EBS 스페이스 공감의 20주년을 맞아 공개된 '2000년대 한국 대중음악 명반 100 (2004~2023)'에 관한 글이다.  발표된 리스트는 다음의 웹페이지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ebs.co.kr/</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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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착한 거에 별로 관심 없거든요 - 전유동 [관찰자로서의 숲] LP 발매 기념 음감회 토크세션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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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3T10:01:58Z</updated>
    <published>2024-05-23T09:0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3월 18일 월요일, 25일 월요일에는 싱어송라이터 전유동의 데뷔 앨범 [관찰자로서의 숲]의 LP 발매를 기념하는 음감회가 열렸다. 북아현동의 카페 침묵에서 양일 진행된 이벤트는 LP의 제작사인 룰루랄라레코드의 주최로 열렸으며, 전유동과 함께 [관찰자로서의 숲]의 음악 프로듀서인 오소리웍스 단편선이 함께 토크에 참여했다. 이 기록은 25일 진행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NH%2Fimage%2FG-rr42Hxo6bKwcpRYAAlizL1Id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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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산 오소리웍스 2022 - 독립음악 프로덕션 오소리웍스의 2022년 총결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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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4T10:28:31Z</updated>
    <published>2023-01-10T13:3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독립음악 프로덕션 오소리웍스를 운영중인 단편선입니다.  늦게 2022년의 결산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여러 사정이 있었으나, 요약하자면 눈 코 뜰새 없이 바빴다는 정도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결산을 꼭 내보내야 하는 건 아니겠으나, 왠지 송구함을 지울 수 없습니다. 새해에는 보다 활기찬 오소리웍스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하 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NH%2Fimage%2FALBPlUP57VfQhWWKXWuzIwKi1m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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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복되는 부재, 그리고 반복되는 바람들 - 해변지하 첫 EP [꿈연인] 라이너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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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7T11:51:48Z</updated>
    <published>2023-01-10T12:4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 소음발광의 강동수가 새로 구성한 2인조 포크 듀오, 해변지하의 첫 번째 EP [꿈연인]의 라이너노트를 썼다.  해변지하는 부산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두 뮤지션의 결합으로 이루어진 듀오다. 강동수는 포스트 펑크 / 하드코어를 연주하고 있는 소음발광의 리더, 김성현은 쟁글팝을 연주하는 검은잎들의 키보드 연주자다. 팀의 이름을 영어로 쓰자면 Beach U</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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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맑고 깨끗하고 더운 구름 같은 - 모호 프로젝트 [Sauce, Kite, Lake] 라이너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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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9T11:25:27Z</updated>
    <published>2022-10-29T07:5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 쓴 것들을 올려두는 것을 잊고 있다가 뒤늦게야 한번에 대량 업데이트.  맑고 깨끗하고 더운 구름 같은 모호 프로젝트 [Sauce, Kite, Lake]  Sauce와 Kite, Lake. 그러니까 (음식의 풍미를 더하는) 소스와 연, 호수라는 알듯 말듯 한 제목의 기원이 궁금해 물었다. 나는 내 이름을 좋아해서 이름을 한 글자씩 영어로 쓴 거야, 라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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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소주의―아마추어리즘―신서사이저―음악 - 이권형 3집 [창작자의 방] 라이너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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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9T11:25:35Z</updated>
    <published>2022-10-29T07:5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 쓴 것들을 올려두는 것을 잊고 있다가 뒤늦게야 한번에 대량 업데이트.   최소주의―아마추어리즘―신서사이저―음악 언제나 실패하는 이권형의 이상한 팝송 모음집 《창작자의 방》  이권형은 포크 싱어송라이터로 알려졌다. 권형이 처음 씬에서 포착된 것은 2016년, 컴필레이션 음반 《젠트리피케이션》에 애리와 함께 한 〈사랑가〉를 출품하면서다. &amp;lsquo;쫓겨나는 사람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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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세대를 위한 우리식 성인가요 - 선과영 첫 앨범 [밤과낮] 라이너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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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9T11:25:44Z</updated>
    <published>2022-10-29T07:0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 쓴 것들을 올려두는 것을 잊고 있다가 뒤늦게야 한번에 대량 업데이트. * 프로듀싱한 음반 선과영의 [밤과낮]의 라이너노트를 적었다. 실은 쓰기 싫었는데, 선과영이 싫어서는 당연히 아니고, 직접 작업한 음악에 대해 직접 쓰면 내가 아는 것만 적을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무언가를 글이나 말로 풀어 설명하는 것을 즐기는 편이긴 하지만, 내가 알지 못하거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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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성, 이곳이야말로 내가 계속 살아있음을 느끼는 자리 - 선과영 첫 싱글 &amp;lt;난 그냥 걸었어&amp;gt; 라이너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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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0T10:07:07Z</updated>
    <published>2022-07-18T03:3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복태를 처음 만난 것은 2009년이었다. 복태라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은 1년 전인 2008년에 알았다.&amp;nbsp;당시만 해도 음악을 다루는 웹진이 많았고, 드나들던 웹진 중 어딘가에서 복태의 첫 솔로 앨범인 [Hello, Boktea]를 소개했다. 아마추어리즘과 그로 인한 피치 못할 미니멀리즘으로 가득한 포크 음반이었다.&amp;nbsp;나는 전역을 앞둔 군인이었다. 제대하면 복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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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상반기 일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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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7T11:51:55Z</updated>
    <published>2022-06-30T15:2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녁에는 직장동료들이 모여 오뎅탕을 먹기로 했단다. 오후쯤, 혹시 같이 드실? 하고 연락이 와 어차피 별 계획이 없었으니 잠깐 동석하기로 했다. (일하는 직장이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 오픈하는 곳인 탓에 저녁만 빨리 먹고 다시 돌아와야함.) 오뎅 나눠먹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그러고보니 오늘이 6월 마지막 날이네요, 2022년 상반기가 이렇게 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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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기동 단편선 - 물 2017 recorded v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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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4T07:35:33Z</updated>
    <published>2022-05-22T02:4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라졌던 레코딩 회기동 단편선 Hoegidong Danpyunsun - 물 Material 2017 recorded ver.  새로운 작업을 준비하고 있다. 이르면 가을이 될 것이나 기약은 없다. 집중하고 있는 다른 일들이 우선이기 때문이다. 창작과 공연을 주업으로 살아가던 예전으로 돌아가고자함이 아닌, 너른 의미에서의 기획자로 살아온 지난 5년 간을 정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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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쩔 수 없이 사랑을 믿는다 - 세이수미 세번째 정규앨범 [The Last Thing Left] 프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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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8:09:56Z</updated>
    <published>2022-05-12T13:2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 세이수미의 세번째 정규앨범 [The Last Thing Left]의 프리뷰를 요청받아 작성한 글이다. 모든 트랙이 아름답지만 특히 한글 가사로 적힌 이 곡에서의 수미 씨의 목소리가 청승맞다. 영어로 쓰인 노랫말을 더듬더듬 읽어 내려가다 왈칵, 눈물을 쏟을뻔 했다. 마음에 무언가 들고 났다. 평범하지만 거대한 일상을 살아내고 있는 이웃들, 친구들, 그리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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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도하는 마음으로 - 보수동쿨러 첫 번째 정규앨범&amp;nbsp;《모래》 라이너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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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7T07:56:54Z</updated>
    <published>2021-11-30T05:4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 부산의 4인조 밴드 보수동쿨러의 첫 번째 정규앨범 《모래》의 라이너노트를 의뢰받아 쓴 글이다. 한달 쯤 먼저 들었고 천천히 썼다. 쓰면서 여러번 조금씩 눈물이 났다. 올해 가장 황홀한 앨범 중 하나.   기도하는 마음으로 보수동쿨러 첫 번째 정규앨범 《모래》  그러나 애써 이유를 묻지 않는다. 눈물을 닦아주는 대신 곁에 있어 준다. 울 만큼 울고 마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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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듀서의 일 ― 전유동&amp;nbsp;《이소》를 위한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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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5T11:41:37Z</updated>
    <published>2021-11-02T11:0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소》의 라이너노트로 쓴 글이다. 본문에서도 나와있듯&amp;nbsp;원래는 다른 분에게 부탁드리려 했으나 시간여유가 없었다. 유동도 다른 일로 바빠 결국 내가 쓰게 되었다. 《이소》 음원의&amp;nbsp;음반소개로 플랫폼에 노출할 수 있도록 유통사에 전달했으나 어찌된 영문인지 보도자료로 쓴 글이 올라갔다. 글이 음반소개로선 부적절했을까. 수정을 요청드리기 겸연쩍어 대신 브런치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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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분방한 동시에 고요한 가요 - 양창근 두 번째 정규앨범 [WAVE] 라이너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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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3T06:43:24Z</updated>
    <published>2021-09-23T03:5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 창근과는 자주 연락하는 사이가 아니다. 자주 연락하진 않지만 가끔씩 안부를 묻는다. 그보다 더 가끔씩은 한잔 하기도 한다. 늘 오가진 않지만 서먹하지도 않다. 씬은 어떤 측면에선, 마을 같기도 하다. 창근은 바로 옆동네의 오래된 친구 같은 느낌이다. 오래된 친구가 글을 부탁했다. 작은 영광이다. 창근의 두 번째 앨범 [WAVE]는 2021년 9월 23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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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대감소시대의 D.I.Y. 프로덕션은 이래도 될까 싶다 - 한국음악실연자협회 소식지 53호 원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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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2T10:08:21Z</updated>
    <published>2021-09-15T04:1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음악실연자협회 소식지에 들어갈 에세이를 요청받았다. 처음 요청하신 주제는 '코로나 시대, 인디뮤지션의 활동' 정도였다. 쓰다보니 너무 우울하고 답이 없어 약간의 협의를 거쳐 주제를 변경했다. 운영하고 있는 독립음악 프로덕션 오소리웍스와 인디음악씬에 대한 이야기를 엮어 손가는 대로 썼다. 음실련 소식지 전체는 다음의 링크에서 체크할 수 있다.  http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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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책적인 측면에서 바라본 홍대앞의 지금 - 2021년 7월 15일 마포구의 음악생태계를 묻는다 토론회 발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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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4T10:50:32Z</updated>
    <published>2021-08-19T03:0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연음악 생존을 위한 연대모임, 정의당 장혜영 국회의원과 마포구위원회가 공동으로 개최한 토론회의 발제자료다. 개조식으로 쓰여진 자료이며, 실제 토론회에선 구술로 맥락 등에 대해 세세히 설명했기 때문에, 이 발제자료만 보고선 어떤 내용인지 알기 어려울 것 같다. 때문에 부득이하게 &amp;quot; &amp;quot;(따옴표)에 구어에 가까운 해설을 일부 첨가했다. 리서치를 하는데 시간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NH%2Fimage%2F-mYYgTKU9l7IaC8wrBgXvtp3fC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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