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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OL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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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nvoler1007</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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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VOLER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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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04T03:43: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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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진짜 큰일 났어! - 커피독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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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7T06:37:21Z</updated>
    <published>2024-03-07T06:1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홈카페에서 가장 중요한건 다 필요없고 그라인더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과거 커피를 집에서 처음 내려먹는 데 카페에서 먹던 커피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착각했죠  드립을 내리는 것도 실력이 필요한 거구나.  정말 향이 전혀 안났습니다. 그냥 썼어요.  그렇게 자책을 하고 수동 핸드밀 그라인더를 하나 샀는 데,  오잉?  맛있었습니다.  정말 다른 거 하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Yk%2Fimage%2FDIWADwXGwKtmYrH486vcpI-Csc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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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커피맛있다 하고 이거 모르면 바보 취급 받는 이유 - 커피독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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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2T02:26:04Z</updated>
    <published>2024-02-21T23:0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_ 과거 안 좋은 기억 때문에 신맛이라 불리우는 산미를 너무 밀어내지는 말아주세요.  과일을 좋아하신다면 어딘가에 당신의 취향에 맞는 커피가 기다리고 있을 거에요.  &amp;quot;신맛 있는 거 싫어해요 으으&amp;quot; 보다는  &amp;quot;아직 제 취향의 산미를 못 만나서요 ㅎㅎ&amp;quot;  요롷게 말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_ 커피독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Yk%2Fimage%2FLFfbFKoG8EFf3LlK0FeWlc32tK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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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결심했어! 뭐 사야대? 어디꺼 사야대? - 커피독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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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1T00:41:29Z</updated>
    <published>2024-02-20T23:1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_ 뭐든지 시작은 가볍게 하는 게 좋습니다.  장비나 원두를 고민 할 시간에 한 잔의 커피를 빨리 내려보시는게 훨씬 나중을 위해 좋습니다.  커피를 내린다는 건 내린다는 행위를 즐기는 것입니다.  우선 이 행위가 마음에 들어야 합니다.  나중 가면 이 행위 자체가 굉장히 번거로울 수 있거든요.  근데 너무 좋아서 하는 겁니다.  그렇기에 일단 시작하시고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Yk%2Fimage%2F7FZvp88KRuCNlJLy6qK8gMKmQq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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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핸드드립 쉽고, 빠르게, 낫배드하게, 내려볼래? - 커피독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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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0T10:02:35Z</updated>
    <published>2024-02-20T07:3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_ 푸어오버라는 드립 방식 입니다.  뜸을 한번 들이고 한방에 냅다 부어버리는 아주 편하고 효율적인 스타일 입니다.  여기서 간단한 팁을 드리자면 분쇄도를 조금 얇게 해보세요.  하나더 드리자면 물이 다 떨어졌을 때의 시간이 2분에서 2분 30초 사이로 맞춰보세요.  물줄기로 맞추지 마시고 분쇄도로 조절해주세요.  _ 커피독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Yk%2Fimage%2FC7O7qS7jpxX8Zd1WnyeA6WG864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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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커피 맛 계속 바뀌니? 이건 하고 있니? - 커피독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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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9T02:40:37Z</updated>
    <published>2024-02-19T01:0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_ 커피 맛이 변할 때 가장 먼저 체크해야 할 것들이 바로 기본입니다.  원두 담는 양은 일정한지 에스프레소 나오는 양은 일정한지  아침에 셋팅 한번 했다고 끝나는 게 아닙니다.  아침 셋팅 바로 틀어지고 에스프레소가 나오는 추출양상 또한 심각하게 변형됩니다.  일단 담는 양, 추출 양을 정확히 해주십시오.  거기서 부터 출발입니다.  _ 커피독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Yk%2Fimage%2FEpnlng0NYpSuJup-WoEy7HlNT1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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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야 드립백 맛 없어 - 커피독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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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8T04:45:56Z</updated>
    <published>2024-02-18T04:1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_ 장비 없이 괜찮은 커피 마시고 싶을 때 가장 쉽게 떠오르는 드립백.  매장 별로 드립백 레시피가 있긴 할 겁니다. 근데 저걸 언제 보고 하고 앉아 있냐 싶으시다면 최고가 아닌 최선을 선택하시 겠다면  따라하세요.  외울것도 없어요. 한번 따라하면 안보고 합니다. 근데 또 맛은 괜춘해요 :)  _ 커피독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Yk%2Fimage%2FkrPHzvb_32-OtuAd7GIK0Yz5m1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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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야 에비앙으로 커피 내렸다가.. 버렸어.. - 커피독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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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7T11:40:26Z</updated>
    <published>2024-02-17T09:4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_ 커피를 구성하는 재료 중 99%는 물이다.  물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화학책을 사야합니다. 그렇게 까지는 못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굳이 그렇게 까지 안해도 됩니다.  그래도 어설프게라도 알고는 있어야 테스트라도 할 수 있으니까 이론 말고 행동으로 진행해봅시다.  _ 커피독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Yk%2Fimage%2FSzzpPVENjcZwN4dsOipScTk8eG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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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화, 유럽의 과거 에스프레소 - 파리의 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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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8T16:15:57Z</updated>
    <published>2023-02-14T23:3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3화, 유럽의 과거 에스프레소 파리의 기억  가게를 오픈하고 한달 후, 결혼식을 올리고 신혼여행을 갔다.  신혼여행은 당연 프랑스 파리. 에스프레소의 본토인 이탈리아를 가지 못한 아쉬움이 있지만, &amp;quot;옆나라 유럽이니까&amp;quot; 어느정도 느낌은 받을 수 있을 거란 희망을 걸었다. 밤9시가 넘어 숙소에 도착했다. 파리의 공기만 맛보고 잠자리에 들었다. 새벽 6시에 눈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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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화, 커피의 과정 - 커피가 매혹적인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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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3T23:59:40Z</updated>
    <published>2023-02-13T23:1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2화, 커피의 과정 커피가 매혹적인 이유  생소한 국가에서 제배한 생두를 가져와 로스팅을 하는 바리스타인 내게 커피란 '모든 걸 담아낸 결과물' 이다. 로스팅은 생두가 가지고 있는 맛을 온전히 끌어내는 것이다. 로스팅과정에서 생기는 맛들도 존재하지만, 최우선적인 과제가 생두가 가진 맛의 스펙트럼을 넓게 끄집어 내는 것이라 생각한다. 생두가 원두로 탄생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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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화, 왓 더 커피 - what the coff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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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2T12:25:33Z</updated>
    <published>2023-02-12T08:0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1화, 왓 더 커피 what the coffee   커피가 뭘까.  나는 바리스타이자 로스터 이다.   처음 커피를 접한 건, 스타벅스 였다. 그 때 당시 기억으로는, 스타벅스에서 커피를 마시던 여성분들을 '된장녀'라 부르며 화자가 됬었다. 인식이 그리 좋지 않았다. 대학생이 되고, 스타벅스에서 아메리카노를 시켰다. 맛잇었었는 지 기억은 안난다. 좋았었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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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랫화이트 부부 - 두번째 V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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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7T07:02:34Z</updated>
    <published>2023-01-27T01:3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플랫화이트 부부 두번째 VIP  차분한 부부가 주말 오전 한적한 시간대에 나타났다.  평균적으로 내 카페의 메뉴판을 보면 주문하는 데 까지의 시간이 꽤나 소요된다. 부부는 1분도 걸리지 않았다.  남자 말했다. &amp;quot;따뜻한 플랫화이트 2잔 주세요&amp;quot;  뒤이어 여자가 말했다. &amp;quot;영상 찍어도 될까요?&amp;quot;  손에 쥐어진 카메라가 보였다. 유튜버들이 많이 가지고 다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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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화, 식사하는 커플 - 첫번째 v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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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3T02:25:55Z</updated>
    <published>2023-01-26T02:4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4화, 식사하는 커플 첫번째 vip  카페를 오픈하고 첫번째 vip 손님이다. 이 커플은 vip라고 하면 서운해 할 것 같다. 멤버쉽이 있다면 무조건 VVIP 등급을 넘어 다이아몬드 타이틀 까지 주고 싶다. 카페에 식사를 하러 오는 것 같다.  그들과의 첫 만남은 조용히 시작 됬다. 오픈한지 일주일 정도 되어갈 때, 평일 오후 5시가 넘어가고 있었다. 거뭇</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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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스프레소 에센자 미니 c30 활용 &amp;lt;팁 5가지&amp;gt; - 알렉산더 커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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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0T03:13:54Z</updated>
    <published>2021-09-15T15:0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에는 네스프레소 캡슐머신 중에 가장 저렴한 에센자 미니 c30을 사야하는 이유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혹시나 사셨더라면, 이제 활용을 해야 겠죠.  딱 5가지 팁으로 진정한 가성비 갑으로 탄생할 것 입니다. 망설이지 않고 바로 공개하겠습니다.  첫번째. 아메리카노 버튼 말고 에스프레소 버튼으로 즐겨라 두번째. 아이스아메리카노가 진짜다 세번째. 버튼 하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Yk%2Fimage%2FOi96P4YTs8RBu6KA-eQcZwR0pf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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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캡슐 커피 머신 추천, 2가지만 결정하면 끝 - 머신 보지 말고 브랜드를 먼저 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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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2T08:07:28Z</updated>
    <published>2021-05-15T06:3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캡슐 커피, 머신 보고 결정하지 말고, 브랜드를 보고 결정해야 후회 안한다.  캡슐머신 갖고 싶으신가요. 많은 브랜드 중에 고민하고 계신가요. 더 많은 기기들 중에 고민하고 계신가요. 가격 때문에 고민이신가요. 이 글을 보신다면 딱 두가지만 선택하시면 될겁니다.  그래서 제가 준비한 캡슐머신 구입할 때 고민했고 수집했던 정보들을 알려드리려 합니다.  먼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Yk%2Fimage%2FJLlhHAkNfymJv2hQBW__GnMdbh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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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송강&amp;gt; 넷플릭스의 아들, 나빌레라의 주인공 - 미래는 한소희의 남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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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9T21:42:56Z</updated>
    <published>2021-04-27T12:2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송강&amp;gt; 넷플릭스의 아들, 나빌레라의 주인공 :&amp;nbsp;미래는 한소희의 남자    영상으로 즐기고 싶으시다면 https://youtu.be/i1jWTnxdTLM     안녕하세요. 오늘은 넷플릭스의 아들,&amp;nbsp;나빌레라의 주인공, 송강의 이야기 시작하겠습니다.  연기를 시작한 동기   송강은 영화 타이타닉을 보고 연기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타이타닉의 주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Yk%2Fimage%2FPXsk5ILxr4PdoJMO7mkIy-2hQ7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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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님아 그 '선'을 건너지마오 - &amp;lt;직원&amp;gt;만을 위한 이야기. &amp;lt;사장님&amp;gt;은 보지 마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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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5:30Z</updated>
    <published>2021-04-05T11:4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님아 그 '선'을 건너지마오  사람과 사람과의 &amp;lsquo;선&amp;rsquo;에 대한 착각은 큰 반향을 불러올수 있다. 개인마다 가지고 있는 보이지 않는 &amp;lsquo;선&amp;rsquo;이 있다. 이 '선'은, 넘기전에 절대 들어내는 법이 없다. 만약 선을 넘었다면 그 사람과의 관계는 이미 끝이다. 회복할 수는 있겠지만 험난한 여정이 될 것이다. 닫혀버린 마음을 여는건 쉽지 않기 때문이다.  우리는 줄곧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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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줄 수 있는 건 다 해주자, 괜한 자존심은 갓다 버려 - &amp;lt;직원&amp;gt;만을 위한 이야기. &amp;lt;사장님&amp;gt;은 보지 마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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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2T06:28:50Z</updated>
    <published>2021-04-02T02:1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줄 수 있는 건 다해주자.  괜한 자존심은 갓다버려라.   : 자존심에는 두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자존감을 갖춘 자존심과 겉으로 드러내는 자존심. 전자를 지키지 못하는 순간 내 삶이 망가질 수도 있습니다. 후자를 지키는 순간 망가져 버린 당신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컴플레인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첫 번째 : 그 사람의 이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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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처 받을 껀덕지를 주지 말자 - &amp;lt;직원&amp;gt;만을 위한 이야기. &amp;lt;사장님&amp;gt;은 보지 마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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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1T06:01:48Z</updated>
    <published>2021-04-01T04:1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백종원의 골목식당이라는 프로그램에서 백종원이 어떤 알바생들의 소심함과 무미건조함을 보며 한 말이 있습니다.  &amp;ldquo;저 사람이 처음부터 그랬을까요. 아니에요. 많이 당한거에요. 많이 상처받은거에요. 그래서 마음을 닫아버린거에요. 처음에는 저러지 않았을 거에요&amp;rdquo;  맞습니다. 처음 업무를 적응하기 위해 긴장한 모습을 제외하고 시간이 지나면 대부분 친절한 사람이 되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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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정적사랑 43. 식어가고 있어요 - H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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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3T16:49:01Z</updated>
    <published>2018-11-13T04:0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정적사랑 43. 식어가고 있어요 ​ 사랑이 식어가고 있다는 걸 느낄 때가 언제일까  커피가 식어가면 처음에 느꼈을 내 입을 꽉 채워주던 향과 풍부한 바디감은 온데간데 없고 불쾌한 산미만이 올라온다 ​ 사랑도 그렇겠지 처음에 느꼈을 감정들 .. 무엇과도 비교 할 수 없었던 경험들은 온데간데 없고 그 사람의 단점만을 바라보며 과거를 회상하고 있겠지  항상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Yk%2Fimage%2FRnWOoKTxh9UuiCNCpEpn2D6N74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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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엔 잊혀지더라 - @vococoo call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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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11T05:45:41Z</updated>
    <published>2018-10-10T02:1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모든 이별이 미친듯이 고통스러웠지만, 시간에 의해 치료되지 않은 적 없다. 그 사람과 나는 서로 진정으로 사랑했던걸까?&amp;rdquo;@vococoo calli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nuXi2JdoakjIWsIGzlNIcjUKZh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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