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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UX업무를 해오며 경험하고 느껴온 것들을 공유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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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04T04:45: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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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융 서비스, 어디로 가고 있는가? - 은행 방향성 보기[2] 고객 특징, 변천사, 그리고 방향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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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14:44:38Z</updated>
    <published>2026-03-28T13:1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에서 현황을 짚어봤으면, 이제 서비스 대상이 누구인지 알아봐야 한다. 금융, 은행 서비스를 이용하는 연령층에 따라 특성을 알아보면 아래와 같다.         위 자료를 보면 연령대별로 해당 시기의 금융 상태와 금융에서 어떤 영역에 주로 관심을 두는지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세대별로 은행이 어떤 서비스를 중심으로 제공하고 있는지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ZI%2Fimage%2Fh-Ac1MSOCyYHnTBsbdtxa5EOrv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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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 시스템 관리 꼭 UX조직이 맡아야 하는가? - UX업무 다각도로보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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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04:00:06Z</updated>
    <published>2026-03-26T13:2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은 이제 UX 인력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사실을 안다. 그래서 앞다투어 전문가를 뽑고 전담 조직을 신설한다. 하지만 그 화려한 'UX 센터', 'UX 그룹'이라는 이름 뒤에 숨겨진 민낯은 그리 아름답지 않다. 실제 UX 조직은 비즈니스 의사결정에서 소외되거나, 프로젝트의 마무리 단계에서 디자인된 화면을 검수하는 심미적 교정 역할에 머무르는 경우가 많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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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중은행 디지털화의 제자리 걸음 - 은행 방향성 보기[1] 문제보기 : 변화가 어려운 구조와 사고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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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13:20:18Z</updated>
    <published>2026-03-09T15:0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내 시중은행의 모바일 앱은 오랫동안 '계좌조회, 이체' 서비스 중심에만 머물고 있다. 비대면 금융거래 비중이 높고 투자, 보험, 생활서비스 등 많은 서비스를 제공함에도 왜 조회, 이체 서비스만 계속 잘보이도록 구성할까?  국민, 신한, 하나, 우리은행과 같은 대표적인 시중은행은 앞다퉈 서로 금융 디지털 혁신의 선두주자가 되리라 외치지만, 정말 그들은 혁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ZI%2Fimage%2FO1Bd0oU9vF374-xZx4kFidYgN8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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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UXer의 업무 탐방기 - 10년 넘으면 전문가가 될줄 알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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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12:36:51Z</updated>
    <published>2026-02-19T14:3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콤글래드웰이 말한 1만 시간의 법칙에 따르면 10년 정도 동일 분야의 업무를 하면 전문가라고 칭할 수 있다고 했다. 근데 틀린 것 같다. 난 벌써 16년째 이 일을 하고 있는데 당당하게 전문가라고 말하지 못하고, 내 업무의 정체성에 대한 고민을 한다.       UX 직무의 근본 파헤쳐보기     나는 'UX 리서처', 'UX 연구원', 'UX 컨설턴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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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용성평가 프레임워크 - 관점모으기, 기준정하기, 평가체계 수립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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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3T12:30:00Z</updated>
    <published>2026-02-12T12:3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주제는 나 스스로가 풀어내야 하는 숙제이다. 미리 밝혀두지만, 본 글은 개인적인 통찰과 만족을 위한 탐구로 타인에게는 그다지 의미가 없을 수도 있다.  실무에 몰입해 있던 시기, 사용성 평가를 진행할 때마다 뭔가 풀리지 않았다. 평가 항목 기준을 세울 때마다 머리를 싸매곤 했는데 결과적으로 큰 차이가 없었는데도 매번 혼란스러움이 따랐다. 마음속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ZI%2Fimage%2F_5ss2DKnVt4sqKfMubCzwCzf0V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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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융권 UX의 현실 - 금융권 UX 기획자는 &amp;lsquo;딜리버러&amp;rsquo; : 기업 구조가 설계한 소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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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7T11:12:16Z</updated>
    <published>2026-01-26T05:4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금융권이 UX의 중요성을 인식하기 시작한 건 대략 5~6년 전쯤이다. 그 시기를 전후로 은행과 금융사들은 UX 디자이너와 UX 기획자를 적극적으로 채용하기 시작했다. 조직도 만들어졌고, 직무명에도 &amp;lsquo;UX&amp;rsquo;라는 단어가 본격적으로 등장했다.  그 계기는 분명했다. 모바일 뱅킹 환경에서 더 이상 기능만으로는 차별화가 어려워졌고, 카카오뱅크나 토스처럼 사용성이 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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