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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다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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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odash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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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여섯 번 이직한 금융사 직장인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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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02T05:05: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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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큐멘터리 3일 막내작가가 되다 - 꿈에 그리던 작가가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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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14:19:05Z</updated>
    <published>2026-01-04T14:1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술대학교를 졸업하고, 나는 바로 신문방송학 석사를 땄다. 졸업 후 해외로 유학을 가려고 생각했었는데, 엄마는 해외 유학보다는 석사를 따는 것을 추천했고, 나는 엄마의 말을 따랐다.  대학원에서 공부를 하는 것은 생각보다 즐거웠다. 더 많은 경험을 할 수 있게 되었고, 새로운 사람들을 많이 만나게 되었다. 그때의 나는 인생에 욕심이 생기기 시작한 시점이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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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작가였었다&amp;nbsp; - 작가가 되고 싶었던 14년 차 직장인의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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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3T03:02:54Z</updated>
    <published>2026-01-03T03:0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나는 작가였었다&amp;quot;는 타이틀을 쓰고 보니, 마음이 찡해온다. 여전히 나는 글쓰기와 관련한 콘텐츠업과 마케팅으로 돈을 벌어 사는 '직장인'이 되었지만 나의 오랜 꿈은 '작가'였다. 그래서 학부 전공도 다른 사람들은 매우 생소해할 시나리오 전공이었다.  공부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지만 책 읽는 것은 좋아했고, 말하는 것도 좋아했다. 일반고 전교권 학생이나 특목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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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휴직을 앞두고..  - 여섯 번 이직한 직장인의 14년 회고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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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3T02:40:09Z</updated>
    <published>2026-01-02T11:3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번도 제대로 쉬어본 적이 없었다. 모든 순간 치열하게 일했고, 고민했으며 뒤처지지 않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 14년 동안 여섯 번의 이직을 했지만 이직 텀에 쉬지도 않았다. 14년 동안 제일 오래 쉬었던 것이 단 2주였다.  그런 내가 첫 휴직을 앞두고 있다. 1년이나 되는 기나긴 휴직이라니, 아직도 실감 나지 않는다. 결혼을 한 지 10년이 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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