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마케터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hzK" />
  <author>
    <name>thignswelove</name>
  </author>
  <subtitle>독일에 사는 두 마리 고양이의 집사이자 디지털 퍼포먼스 마케팅, 주로 Google Platform을 다루는 마케터로 일하고 있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1hzK</id>
  <updated>2016-03-02T15:44:18Z</updated>
  <entry>
    <title>2. 나의 독일 디지털 마케팅 취업기 - 독일어 못하는 석사 문송이의 독일 취업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hzK/8" />
    <id>https://brunch.co.kr/@@1hzK/8</id>
    <updated>2023-11-18T04:36:17Z</updated>
    <published>2021-02-27T21:2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도 독일 올 때 가장 궁금했다. 독일어를 못하는 사람이 독일에서 잡을 구해 일을 할 수 있는 확률은 얼마나 될까? 독일어를 얼마나 잘 해야 잡을 구할 수 있을까? 불안한 마음에 이런 통계, 수치, 확률에 매달리고 케이스를 찾아봤다. 그런데 사실 냉정하게 생각해보면 확률이 낮다고 해서 독일에 오지 않을 것도 아니었고, 독일어를 못하더라도 구직을 하든 독일어</summary>
  </entry>
  <entry>
    <title>1. 독일에서 무슨 일을 하고 있나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hzK/7" />
    <id>https://brunch.co.kr/@@1hzK/7</id>
    <updated>2023-11-18T04:36:20Z</updated>
    <published>2021-02-21T19:2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하는 일에 대해 가끔 질문을 받는다. 아직도 어떤 용어가 내 일을 명확하게 설명하는지 답을 내리진 못했지만 머릿속을 떠다니는 단어들을 하나씩 살펴보면 좋을 것 같다.  *여기서 언급하는 개념들은 제가 업무를 하면서 경험한 것들을 정리한 것으로 혹시 현업에서 다른 경험을 하셨거나 바로잡아주고 싶은 내용이 있다면 언제든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디지털</summary>
  </entry>
  <entry>
    <title>Intro. 7년차 마케터, 커리어 변천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hzK/6" />
    <id>https://brunch.co.kr/@@1hzK/6</id>
    <updated>2022-09-16T11:29:38Z</updated>
    <published>2021-02-20T10:4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자기 소개할 일이 있어서 마케팅을 몇&amp;nbsp;년 했나 돌이켜봤는데 찐하게 했던 인터브랜드 인턴까지 합치면 어느덧 7년이었다. 7년차 마케터라고 하면 뭔가 대단히 많이 알아야할 것 같은데... 아직 내실있는 알맹이는 만들지 못한 것 같아서 아쉽다. 마케터들은 워낙 트렌드나 감각도 좋아야해서 경력이 능사가 아니기도 하고. 마케팅도 인더스트리, B2B or B2</summary>
  </entry>
  <entry>
    <title>[브랜드&amp;amp;라이프] RAWROW 이의현 대표 Part2. - 경험으로 본질을 찾고, 본질로 제품을 만드는 브랜드 &amp;ndash; RAWROW</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hzK/3" />
    <id>https://brunch.co.kr/@@1hzK/3</id>
    <updated>2021-07-04T06:59:08Z</updated>
    <published>2017-06-06T08:2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 Part1. 에서 이어집니다.  8. 디자인을 전공하진 않으셨지만 디자인에 대한 본인만의 철학이 뚜렷하시고 그걸 바탕으로 작업한 결과물에서 그 가치관이&amp;nbsp;느껴져지는 것 같습니다.&amp;nbsp;로우로우 가방 디자인 작업은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간략히 말씀해주실 수 있을까요? 저희 회사는 모든 직원들이 본인이 메고 싶은 가방을 디자인하고, 그 작업에 참여해요. 저희 직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zK%2Fimage%2FhTMBfLjhgPAtG6CvdwjfnZW6TC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브랜드&amp;amp;라이프] RAWROW 이의현 대표 Part1. - 경험으로 본질을 찾고, 본질로 제품을 만드는 브랜드 &amp;ndash; RAWROW</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hzK/2" />
    <id>https://brunch.co.kr/@@1hzK/2</id>
    <updated>2023-06-12T18:07:00Z</updated>
    <published>2017-06-04T12:5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브랜드&amp;amp;라이프&amp;rsquo;의 첫 번째 인터뷰. 우리 프로젝트의 '첫' 인터뷰이를 어느 분으로 섭외할지 많이 고민했다. '처음'이라는 것에 너무 많은 의미 부여를 하려는 것은 아니었지만 우리가 전하고자 하는 바, 주제를 잘 알려줄 수 있으면서도 인터뷰를 읽는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주인공이면 좋겠다고 생각했다.&amp;nbsp;몇 명의 후보를 고민하다가 최종적으로 선정한 인터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zK%2Fimage%2FrzoZObIH5H_pNFPlpE-QfNMO2M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브랜드&amp;amp;라이프] 그러게요. 브랜드가 궁금하긴 하네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hzK/1" />
    <id>https://brunch.co.kr/@@1hzK/1</id>
    <updated>2021-07-04T06:59:16Z</updated>
    <published>2017-05-31T14:5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드&amp;amp;라이프' 프로젝트는 &amp;quot;우리 같이 재미있는 거 해볼까?&amp;quot;라는 가벼운 제안으로 시작되었다. '브랜드'라는 공통점으로 만난 두 사람이 함께 했던 일이 '콘텐츠' 만드는 일이었기에, 몇 가지 논의가 오고갔지만 결국은 다시 '브랜드'와 '콘텐츠'였다. 이야기를 시작한 건 작년 여름이었고, 시간이 꽤 많이 흐르는 동안 작업한 콘텐츠 일부는 '직장학교'(ht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zK%2Fimage%2F5RVOMJ3BDJ7ydYJeXruK6q6RVJ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