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Moon</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iA0" />
  <author>
    <name>luna-moonkim</name>
  </author>
  <subtitle>Moon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1iA0</id>
  <updated>2016-03-05T23:09:38Z</updated>
  <entry>
    <title>블리츠 스케일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iA0/116" />
    <id>https://brunch.co.kr/@@1iA0/116</id>
    <updated>2025-03-08T06:50:07Z</updated>
    <published>2025-03-08T02:0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프트웨어가 세상을 집어삼키고 있다. 불확실한 상황에 직면해서도 효율보다 속도를 우위에 두는 것이다.  회사가 상승 궤도를 유지하려면 한 사업 부분의 블리츠 스케일링이 끝난 시점에 바로 다음 사업의 블리츠스케일링이 이뤄져야 한다.  트위터와 텀블러의 차이점 : 트위터는 경험있는 인재들을 빠르게 고용함. 텀블러는 그렇지 못했음 / 블리츠스케일링이 가능한 경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iA0%2Fimage%2F1OXJssYgPazf-mi4oFPMaa7-k-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생존을 넘어 번창으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iA0/115" />
    <id>https://brunch.co.kr/@@1iA0/115</id>
    <updated>2025-03-08T02:00:26Z</updated>
    <published>2025-03-08T02: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술부채 &amp;amp; 리팩토링 제품-시장 최적화로 찾은 그 사무라이 검이 스위스 군용 나이프에 박혀 있다는 것입니다. ~ 사무라이 검으로 최적화되도록 스위스 군용 나이프를 점차 리팩토링 하는 것입니다.  시장 진출 최적화 고객 확보에 있어서 어떤 패턴이 반복되어 나타나는 것을 보면서, 그런 노력이 무모하지 않았다는 것을 회사의 모든 구성원들이 깨닫게 됩니다. 그러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iA0%2Fimage%2FxrJfapRDJu2NrZD4rKP029S6nN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어령의 마지막 수업 - 2023년 4월 독서모임 감상평</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iA0/114" />
    <id>https://brunch.co.kr/@@1iA0/114</id>
    <updated>2023-05-11T10:29:30Z</updated>
    <published>2023-03-29T16:2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 (태양버전으로 소리쳐 주세요? 희철 님?ㅋㅋ)&amp;nbsp;일단 이렇게 처음으로 재미있게 부담 없이 읽은 이 책의 모임에 제가 가지 못한다는 게 너무..&amp;nbsp; 안타깝고 슬프다는 말 전합니다. 그리고 이번 감상평은 여러분께 편지 형식으로 한번 써볼까 합니다. ㅎㅎ  저는 이번 책을 읽다 정말 우와 했던 포인트들이 있었는데요! 영화가 끝나고 'the end' 마크가</summary>
  </entry>
  <entry>
    <title>장자, 차이를 횡단하는 즐거운 모험 - 2023년 3월 독서모임 감상평</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iA0/113" />
    <id>https://brunch.co.kr/@@1iA0/113</id>
    <updated>2023-05-11T10:28:26Z</updated>
    <published>2023-03-01T09:4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장자!라는 이름에 겁을 먹었다. (물론 장자의 원 글은 아니고, 강신주 작가님께서 풀어서 해석한 책이었지만..) 하지만, 처음부터 소백산의 거센 바람 이야기가 나오며.. 나를 끌어들였다.. 너무나 신기하게도 나는 그 소백산의 정신을 쏙 빼놓는 바람을 맞아봤었다.. 딱 7년 전 오늘..&amp;nbsp;2016년도 2월 28일에.. 정말 바람에 사람이 죽을 수도 있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iA0%2Fimage%2FB-w3VTNhUrSWj229d8RRhdbD2_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상 시집을 읽고 - 2023년 2월 독서모임 감상평</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iA0/112" />
    <id>https://brunch.co.kr/@@1iA0/112</id>
    <updated>2023-05-11T10:28:39Z</updated>
    <published>2023-01-29T11:0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엔 이북에 오타가 가득하여 잘못 올라왔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아닌 걸 알고 시집이니 그냥 읽혀내려 가는 데로 읽어보자!라고 생각하고 읽는데, 정말 눈에 하나도 들어오지 않았다.. 띄어쓰기도 없고! 내용도 어렵고! 그리고 이해가 안 가는 와중에 너무 어둡다는 생각이 가득하여 읽는데 축축 쳐지는 느낌?  이렇게 읽으면 안 되겠다 싶어서, 이상 시인에 대</summary>
  </entry>
  <entry>
    <title>그리스인 조르바 - 2023년 첫 독서모임 감상평</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iA0/111" />
    <id>https://brunch.co.kr/@@1iA0/111</id>
    <updated>2023-05-11T10:28:53Z</updated>
    <published>2023-01-03T16:2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만에 써보는 감상평일까? 우선은 조르바라는 인물에 대해 처음엔 적대적이었다가, 나중엔 조르바라는 캐릭터 안에서 나를 발견하였고, 모든 인간은 내면에 모두 조르바를 품고 있다로 까지 생각하며 책을 읽는 나를 발견하였다.   P49. 맨 처음 조르바와 두목이 만나 함께 떠나기 전 카페에서.. 조르바가 두목에게 제안한다. 분명히 해둡시다. 나한테 강요하면</summary>
  </entry>
  <entry>
    <title>2023년을 맞이하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iA0/110" />
    <id>https://brunch.co.kr/@@1iA0/110</id>
    <updated>2023-01-01T14:37:09Z</updated>
    <published>2023-01-01T12:2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래는 작년에 2022년을 맞이하며 아이패드에 끄적여본 회고!           ❌ 책 한 권 이상 못 읽음..ㅠ ⭕️ 신용카드는 하나 없앴고 체크카드 사용 빈도를 올렸음! ⭕️ 기획자로서의 발전? 이라기보다는 작년에 회사에 기획자로서 많은 기여를 한 것 같음! ❌ 좋은 사람들은 많이 만났지만, 내가 원했던 그 인연은 못 만남 ❌ 호랑이띠 난자 얼리기 실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iA0%2Fimage%2FB6mgUgpH1Oyv4ZcYCm3EnXJaChs.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갑자기 기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iA0/109" />
    <id>https://brunch.co.kr/@@1iA0/109</id>
    <updated>2023-01-04T00:15:53Z</updated>
    <published>2022-04-09T07:0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할머니가 돌아가셨다..  처음이 아니다. 마지막이다. 친할머니 &amp;gt; 외할아버지 &amp;gt; 친할아버지... 마지막이다.. 그런데 외할머니의 죽음은 왜 이렇게 오래 슬프다..  오늘은 할머니 돌아가신 지 3주가 된 날, 가족들이 다 모였다. 우리 외가 식구들은 약간 이런 가족이 있나 싶을 정도로 너무 이상적인 행복한 가족이다. 다 같이 모여 할머니를 추모했고 할머니가</summary>
  </entry>
  <entry>
    <title>나와는 다른 삶을 사는 친구와의 대화 기록 - 전문직과 회사원의 대화의 기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iA0/108" />
    <id>https://brunch.co.kr/@@1iA0/108</id>
    <updated>2023-01-04T00:17:04Z</updated>
    <published>2021-07-28T08:3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친구는 예술가다!초등학교 때부터 미술을 잘하더니, 고등학교 미술반 그리고 대학도 서양학과에 갔다. 친구는 작업실을 하나 차렸고, 동네에서 아이들 미술도 가르치고&amp;nbsp;본인 작업도 하면서 일정한 수입은 아니지만 돈을 벌고 작품을 팔고 살고 있다. 나는 회사원이다!그냥 초등학교 때부터 평범하게 시험은 항상 평균 90점 언저리, 서울에 있는 대학교 경영학과에 갔고</summary>
  </entry>
  <entry>
    <title>스타트업 그리고 이직 한 달째, - 처음의 어리바리 시절의 회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iA0/107" />
    <id>https://brunch.co.kr/@@1iA0/107</id>
    <updated>2023-01-04T00:16:42Z</updated>
    <published>2021-07-15T23:2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가 근황 와! 벌써 한 달이라니!! 오늘 금요일! 새 회사에서 정말 아주 꽉꽉 4주를 채운 날이다.  요가 수업을 4주나 안 했다는 소리다!  나는 스타트업을 결심하며, 1년간 사이드잡으로 일주일에 한 번 3 타임씩 진행했던&amp;nbsp;요가 선생님의 업을 잠시 내려놨다. 그 대신 온전한 요가의 수련생으로써, 이제는 내 몸에 더 많이 집중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summary>
  </entry>
  <entry>
    <title>이직.. - 한 달여간의 방황 끝에 선택한 나의 또 다른 여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iA0/106" />
    <id>https://brunch.co.kr/@@1iA0/106</id>
    <updated>2023-01-04T00:17:36Z</updated>
    <published>2021-06-07T12:5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한 달간의 휴식기간을 가졌다.  매일 글을 써야지라고 생각하고는 이렇게 한 달이 흘러 버렸다. 나는 한 달의 기간 동안 회사 생활 때 보다 더 많은 에너지를 소모한 것 같다.  회사를 다니면 쏟지 못하는 나의 에너지 대방출의 시간! 한 달의 휴식기간 동안 한일들..  1. 취미생활을 생활화하기 ㄴ요가, 웨이크 서핑, 수상스키... 회사를 다닐 땐</summary>
  </entry>
  <entry>
    <title>이직을 결심하다 - 이렇게 스트레스받고 하루하루 보낼 바에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iA0/104" />
    <id>https://brunch.co.kr/@@1iA0/104</id>
    <updated>2023-01-04T00:17:59Z</updated>
    <published>2021-04-27T09:0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하루하루 내가 쓸모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하지만 요즈음 나의 모습은.. 금요일 저녁의 요가 세타임 외에는 그렇다 할 만족 거리가 없다.  하지만 나의 하루가 지나가는 건 너무 아깝다. 이렇게 아깝단 생각을 가질 바에야, 새로운 곳! 나를 쓸모 있게 쓸 수 있는 곳으로 내가 이동해야겠다라고 마음을 먹었다.  한 번씩 회사에 이런 상황이 올 때마다,</summary>
  </entry>
  <entry>
    <title>11년 차, 사회생활이 버거워졌다. - 어떻게 헤쳐나가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iA0/103" />
    <id>https://brunch.co.kr/@@1iA0/103</id>
    <updated>2023-04-10T14:44:52Z</updated>
    <published>2021-03-15T02:2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범하게, 조용하게,&amp;nbsp;길고 오래가야지.   회사가 나에게 주는 기쁨은 사실 크지 않았다. 나의 기쁨을 줄 수 있는 것을 할 수 있게 연료를 채워 주는 곳이었다.  하지만, 그 속에서도 업무들을 헤쳐 나가고 결과를 만들어 내며 뿌듯함도 있었기에 이렇게 11년을 지내온 것 같다.  근데 갑자기 모든 게 지겨워졌고, 버거워졌다.  회사를 생각하면 속이 답답해져</summary>
  </entry>
  <entry>
    <title>#100 담쟁이 - 도종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iA0/102" />
    <id>https://brunch.co.kr/@@1iA0/102</id>
    <updated>2020-11-02T00:25:38Z</updated>
    <published>2018-09-08T14:1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것은 벽어쩔 수 없는 벽이라고우리가 느낄 때그때,담쟁이는 말없이 그 벽을 오른다.물 한 방울 없고,씨앗 한 톨 살아남을 수 없는저것은 절망의 벽이라고 말할 때담쟁이는서두르지 않고 앞으로 나간다.한 뼘이라도 꼭 여럿이 함께손을 잡고 올라간다.푸르게 절망을 잡고 놓지 않는다.저것은 넘을 수 없는 벽이라고고개를 떨구고 있을 때담쟁이 잎 하나는담쟁이 잎 수 천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gbCfAhvB36GFe-OsseMu9Cw0Wc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099 빗방울 하나가 5 - 강은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iA0/101" />
    <id>https://brunch.co.kr/@@1iA0/101</id>
    <updated>2020-11-02T00:25:47Z</updated>
    <published>2018-09-07T14:3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엇인가가 창문을 똑똑 두드린다.놀라서 소리나는 쪽을 바라본다.빗방울 하나가 서 있다가 쪼르르륵 떨어져 내린다.  우리는 언제나 두드리고 싶은 것이 있다.그것이 창이든, 어둠이든 또는 별이든.#1일1시 #100lab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rPh6o1pI7BFEn865aakCdg9Rm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098 호수 - 정지용</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iA0/100" />
    <id>https://brunch.co.kr/@@1iA0/100</id>
    <updated>2020-11-02T00:25:57Z</updated>
    <published>2018-09-06T13:4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굴 하나야&amp;nbsp;손바닥 둘로폭 가리지만보고픈 마음호수만 하니눈 감을밖에#100lab #1일1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AK_L_9mlSx20B6BLvGHPqFY598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097 음주 - 도연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iA0/99" />
    <id>https://brunch.co.kr/@@1iA0/99</id>
    <updated>2018-09-05T13:41:43Z</updated>
    <published>2018-09-05T13:4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이 많이 사는 곳에작은 집 한 채를 마련한다그러나 마차나 말울음 소리는 없다그럴 수가 있냐고 물을 것이다마음이 떨어져 있으면 땅도 자연히 멀다동쪽 울타리 아래서 국화를 자르다가유연히 남산을 바라본다산 공기가 석양에 맑다날던 새들 떼지어 제 집으로 돌아온다여기에 진정한 의미가 있느니말하려 하다 이미 그 말을 잊었노라#1일1시 #100lab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ctxGzDfc7-MeL_iiOKdcqL0wPR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96 가지 않은 길 - by 로버트 프로스트 / 피천득 옮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iA0/98" />
    <id>https://brunch.co.kr/@@1iA0/98</id>
    <updated>2018-09-05T13:39:05Z</updated>
    <published>2018-09-05T13:3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란 숲 속에 길이 두 갈래로 났었습니다. 나는 두 길을 다 가지 못하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하면서,오랫동안 서서 한 길이 굽어 꺾여 내려간 데까지,바라다볼 수 있는 데까지 멀리 바라다보았습니다. 그리고, 똑같이 아름다운 다른 길을 택했습니다. 그 길에는 풀이 더 있고 사람이 걸은 자취가 적어, 아마 더 걸어야 될 길이라고 나는 생각했었던 게지요.그 길을 걸</summary>
  </entry>
  <entry>
    <title>#둘 - 심보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iA0/97" />
    <id>https://brunch.co.kr/@@1iA0/97</id>
    <updated>2018-09-03T13:44:42Z</updated>
    <published>2018-09-03T13:4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줄기의 햇빛두 갈래의 시간두 편의 꿈 두 번의 돌아봄두 감정두 사람두 단계두 방향 두 가지 사건만이있다하나는 가능성 다른 하나는 무(無)#1일1시 #100lab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080Ya0VCwSFr1ANTvQ08ldeeap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094 너의 우울이 길다 - 황경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iA0/96" />
    <id>https://brunch.co.kr/@@1iA0/96</id>
    <updated>2018-09-03T13:40:58Z</updated>
    <published>2018-09-03T13:4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의 우울이 길다후회가 체념이 무기력이 너무 길다보아라큰 바람이 불었고세계는 그대로가 아니냐네 안에서 부는 바람에너는 너무 오래 흔들린다#1일1시 #100lab</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