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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ophi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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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30shesumm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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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개인의 기록. 누군가에게 보여지는 건 중요하지 않고, 쓰고 싶은 것을 씀. 양립할 수 없는 것들 사이의 균형이 중요한 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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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06T01:46: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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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e Grand Bleu, 그랑블루 - 내가 가장 처음으로 사랑하여 아주 오랫동안 곱씹는 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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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8T23:52:15Z</updated>
    <published>2022-08-14T15:4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랑블루는 너무도 아껴서 차마 인생영화라는 말조차도 아까운 영화다. 누구한테 쉽게 소개하기도 싫고 누군가가 이 영화를 안다거나 이 영화를 좋아한다는 말을 나에게 하는 것도 싫다. 그만큼 이 영화에 대한 내 독점욕이 강한 편이다. 너무 좋아해서 일년에 한 두번씩은 꼭 홀로 보고, 감독판이 재개봉했을 당시엔 168분짜리 영화를 일주일에 한 번씩 꼭 그것도 심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iDm%2Fimage%2FMzp331Kf8GsDOSr2Jn-ykasofz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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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she] 2022년이라니 말도 안 돼 - 2021년에 한 게 없는 것 같은데.. 남은 건 후회와 혼돈 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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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4T23:36:25Z</updated>
    <published>2022-01-10T15:1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도 벌써 열흘이 지났고, 이건 정말 말도 안된다고 느낀다. 아니, 2022년이 온 건 너무 좋은데 2021년을 도대체 뭐하면서 보냈지? 하는 생각을 계속 하게 되는 것이다. 아무리 돌아봐도 2021년에는 그저 흩날리고 부대끼고 나부끼고 치이고 그런 인생밖에 못 산 것 같아. 게다가 2021년 동안 브런치를 열심히 쓰겠다는 다짐도 지키지 못했다. 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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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she] Good bye, 2020 - 나이 먹는 거 지겨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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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1:41Z</updated>
    <published>2020-12-31T16:2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은 2020년 12월 31일 밤 11시경. 아마 이 글을 다 쓰고 발행할 시점에는 2021년이 되겠지. 2021년에는 브런치에 글을 더 열심히 써보기로 마음먹었다. 그래서 그 스타트를 이 글로 끊어보려고 한다. 2020년에는 진짜 한 해 동안 일어난 게 맞는지, 여러가지 굵직한 일들이 많이 일어났었는데 그것들을 1년 동안 겪어내서 그런가 1년 전의 나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iDm%2Fimage%2FYTQnUt1HHYp7znHKWh7PfFpbvS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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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eyJoyce] 나의 강점과 커리어의 A매치! - Project Joyce - 나의 강점과 커리어의 A 매치 1회차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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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4T23:36:33Z</updated>
    <published>2019-02-18T06:3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헤이조이스에는 일하는 여성들이 모여 함께 사이드 프로젝트를 실행하고 결과물을 내는 '프로젝트 조이스'라는 프로그램이 있다. 각계각층의 여성들이 모여 있기 때문인지 정말 다양한 프로젝트들이 오픈되곤 하는데, 그 중에서도 인기가 많은 것은 '커리어' 및 '자기이해 / 자기개발'에 관련된 프로젝트들이다.  이번에 내가 신청한 프로젝트 역시 커리어와 자기이해에 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iDm%2Fimage%2FHFJVECC2pel1qdTtP0jwmTvZRx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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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ject] '도도' 만들다 현실탈출할 뻔 했다 - 조금 더! 건강한 신체 이미지를 가진 인형을 만들어 보고 싶었다..망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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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4T23:36:40Z</updated>
    <published>2018-03-02T16:3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행길은 언제나 어렵다. 가는 길에 있는 무수한 모든 것들을 전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하다 못해 갑자기 소낙비만 와도 그 동네에 우산 파는 곳은 어디 있는지 알 수가 없으니 당황스럽고 난처하다. 처음 토이프리즘이 결성되고 인형을 만들던 때가 딱 그러했다.  같은 뜻을 가진 사람이 모이는 것은 어렵지 않았다. 모두 같은 불만을 가지고 있었으니까. 처음 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iDm%2Fimage%2FoqtoUOgIIQeYges_Nje9wk0x1B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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