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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이 명화스러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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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낯선 곳에서 시간을 쌓으며 에세이를 주로 씁니다.  뉴질랜드 한인 잡지에 2년 9개월간 연재했습니다. 글| 에세이| 일러스트| 원고 의뢰 &amp;copy; All Rights Reserved</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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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06T05:16: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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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tsy 한국 계정 다시 오픈 가능 - 아트스트나 수공예품 해외에 팔아 볼 수 있는 사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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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1T07:40:13Z</updated>
    <published>2025-03-14T11:0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Etsy 는 모르는 분들도 많을테니 Etsy 에 대해서 먼저 설명해보자 Etsy는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수공예나 아트 작품 등 상업적으로 대량생산되지 않은 물건들만 팔 수 있는 미국의 유명한 온라인 쇼핑 사이트다.  이미 경쟁도 치열하다. 하지만, 많은 아티스트들과 수공예품을 만드는 브랜드들에게 엄청나게 큰 영향을 끼친 사이트이다.  최근에는 다양한 디지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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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질랜드 날씨&amp;nbsp; - 사계절이 하루에 있는 날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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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4T02:17:07Z</updated>
    <published>2025-03-13T03:2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두들 이미 알고 있듯이 뉴질랜드의 계절은 한국과는 정반대이다. 연말 크리스마스에 뉴질랜드는 길고 긴 여름 휴가를 시작하고, 7월이면 겨울과 장마가 시작된다.  뉴질랜드도 사계절이 존재하지만, 극강의 추위와 극강의 더위를 보이는 또렷한 사계절은 아니라고 볼수 있다. 특히나 대부분의 뉴질랜드 사람들이 살고 있는 북섬의 경우는 더욱이나 계절이 온화한 편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iJg%2Fimage%2FLmgPzOAKUuCEBMJTUQ7mt3kDB8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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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 [드라마] 늘 곁에 있어도 곁에 있지 않았던 사람들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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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1T04:20:50Z</updated>
    <published>2025-03-11T00:1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다보면, 곁에 있지만 언제든 떠나버릴 것 같은 사람을 만날 때가 있다. 그런 사람들은 늘 곁에서 외롭다.  그리고 어떤 사람은 곁에 있지만 매우 사납다. 그런 사람들도 늘 곁에 있지만 외롭다.  이 드라마를 처음 볼 때, 틴에이저 연애 드라마쯤 되는지 알았다. 이제 누군가의 서툰 연애를 보고 있기에 나의 세상은 너무 농익었다.  그럼에도, 글이 참 순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iJg%2Fimage%2Fyautte4d5cpOD7SyPVueta0RDI0.jpg" width="45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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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은 형벌이다 - 눈부신 순간도 살아보길 바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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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0T07:55:04Z</updated>
    <published>2025-03-10T00:4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삶을 살아내는 형벌을 받고 있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다. 그냥 살아 숨쉬는 것 말고는 아무 것도 하기 힘들 때 삶은 형벌 같다.  그럴 때면 하루 종일 커피만 마신다. 어떤 음식도 맛을 느끼지 못한다. 세상 밖의 날씨는 눈부신데 내 눈 속에서 그 컬러들은 채도를 잃는다.  타샤, 최선을 다해 행복을 쟁취해. 그러려고 널 살린거야. 널 아끼고, 널 돌봐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iJg%2Fimage%2FgoAv3gL9ZhMtwnet_knupPKbxO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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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질랜드 앰블런스 부른 이야기 - [100-06]&amp;nbsp;뉴질랜드에서 경험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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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8T11:33:21Z</updated>
    <published>2025-03-08T09:4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국에서는&amp;nbsp;모든&amp;nbsp;것이&amp;nbsp;느리다  많은 사람들이 외국에서는 행정 처리나 응급 서비스가 느리다는 걸 알고 있을 거다. 인터넷도 느리고, 행정도 느리고, 일처리도 느리다. 하지만 다르게 생각하면 한국이 너무 빠른 것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다.  사장님과의&amp;nbsp;외근,&amp;nbsp;그리고&amp;nbsp;&amp;nbsp;갑작스러운&amp;nbsp;상황  나는 작은 회사에서 일할 때 우리 사장님과 가까이 붙어서 일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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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질랜드 숙소 유형 요약 - [100-05] 뉴질랜드 집 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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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7T10:05:12Z</updated>
    <published>2025-03-07T09:2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질랜드에서 집을 구하는 것은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주택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으며,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주택 부족 현상이 더욱 심화되었습니다. 국경이 닫혔을 때 해외에 거주하던 뉴질랜드인들이 대거 귀국하면서 수요가 급증했고, 이에 따라 집을 구하기가 더욱 어려워졌습니다. 최근 몇 년 동안 집세(weekly ren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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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 Complete Unknown - [영화이야기] 가수 밥 딜런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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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5T10:01:41Z</updated>
    <published>2025-03-05T08:1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영화 이야기를 적어본다.&amp;nbsp;오랜만에 영화관에서 본 영화였다.  미소년의 배우로 유명한 티모시 살라메가 주연인 영화다. 내가 아는 티모시 살라메는 미소년의 외모에 안 꾸민 듯 꾸미는 걸 잘하는 패셔니스타라는 정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티모시 살라메가 좋았다. 우연히 본 짧은 영상들에서 인터뷰를 하거나 연기를 하는 티모시 살라메의 모습이 싫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iJg%2Fimage%2FbG0Q5dWPitH2SSOCMV4dr_Y9dyU.jpg" width="2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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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질랜드 일상은 다채롭다. - [100-002] 다양성과 문화적 경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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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4T06:57:10Z</updated>
    <published>2025-03-03T23:5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질랜드에서의 삶은 한국과는 사뭇 다르다. 한국보다 느리고, 때로는 불편하고, 변화가 적은 곳이다. 하지만 이런 다름 속에서 특별한 경험들이 피어난다.   낯선 일상의 리듬  뉴질랜드에서 가장 낯선 경험 중 하나는 다양한 민족의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일상의 리듬도 한국과는 확연히 다르다. 대부분의 식당이나 가게들이 오후 4시면 문을 닫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iJg%2Fimage%2FMgirrGSDscLfwB4E9sO1xNzN5p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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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일백장 글쓰기 - 오늘부터 [100-0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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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3T22:43:49Z</updated>
    <published>2025-03-03T09:3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전에 나는&amp;nbsp;라디오 작가가 되고 싶었다. 라디오에서 듣던 목소리들, 그 소리들을 들으며 책상에서 수능 공부를 했었던 때가 있었다. 음악을 듣기도 하고, 라디오에서 들려오던 수많은 세상 이야기를 여과없이 듣고 쓸데없는 생각들로 공부는 안하고 딴 생각만 하던 시절이었지만, 라디오는 수많은 이야기를 들려주었고, 일상을 공유하는 공간이었다. 그리고 나는 그런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iJg%2Fimage%2FgGbUpOxksA6QwlW5DLxe514PRK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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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에 눈뜨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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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4T03:35:03Z</updated>
    <published>2022-11-13T09:4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일어나서 긍정적인 생각들로 가득차있고, 삶에 대한 의욕도 넘쳐나고, 일에 대한 열정으로 활기가 넘치는 사람이 정말 존재할까..  나는 아침에 눈을 뜨면 늘 살기가 싫어진다. 살지 않을 이유도 없고, 삶이 불행한 것도 아니고, 힘든 일이 있는 것도 아니다. 아침이면 그냥 그런 생각이 든다. 그래서 아침이 힘든지도 모르겠다.  그럴 때면, 아침에 일어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iJg%2Fimage%2FBzSd5ralFJH76E6ZLKWViNFQJp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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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친지도 모르게 지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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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8T06:21:06Z</updated>
    <published>2022-10-09T12:2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들어 나는 살면서 처음으로 인생이 자유롭다. 그리고 거의 처음으로 쉬고있어도 몸이 힘든 상태를 겪고 있다. 번아웃이 온 것 같다.  사실은 올해 초 일을 그만두기 전에 나는 조금 힘들다고 생각해서 쉬고 싶다는 생각에 일을 그만두기는 했지만, 내가 이렇게까지 힘들었다는 걸 알지 못했다. 미련했던 건지, 힘든 걸 참는 것에 그냥 익숙했던건지는 사실 잘 모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iJg%2Fimage%2FHawRG_xE7eP2Rdcv1b3rm3DKIl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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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있어도, 제대로 살고 싶어질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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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5T03:38:25Z</updated>
    <published>2022-10-05T00:4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 그대로 우리는 살아있다. 살아있으니 이 글도 읽고 있을 테고, 살아있다보니 해야할 것들도 많다.  태어났으니 사는 세상. 나는 지금껏 그랬다. 아마도 앞으로도 그냥 그럴 것 같다. 내가 염세주의자 일까?! 한때는 그런 생각도 했었던 거 같다. 그러나 생각해볼수록 딱히 내 탓만은 아닌 거 같았다. 나는 그냥 그렇게 길러지고 그렇게 교육되어진 대한민국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iJg%2Fimage%2FR_oKcaCkscj2TGTvk64KKZaEjX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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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지만 가끔은 살고도 싶을때.. - 살고 싶어서가 아니라 그냥 살아 내고 있다는 이야기를 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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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3T06:37:50Z</updated>
    <published>2022-10-01T05:3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만 봐도 알겠지만, 사는 건 늘 재미있는 일은 아니다. 그렇다고 죽고 싶다는 얘기도 아니다. 사람들은 사는게 재미없다고 하면, 살기 싫다는 이야기로 착각하지만 삶이 재미없다고 죽고싶은 건 아니다. 그냥 일상이 반복되고 무덤덤하다는 이야기다. 오히려 그런게 정상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죽고 싶을만큼 나쁘진 않지만, 그렇다고 살아가는 의욕이 넘치거나 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iJg%2Fimage%2FqLMZXNshMDYU_j3wIVFeilSllm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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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좋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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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7T08:35:18Z</updated>
    <published>2022-06-29T12:3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로 채우면 사실 나는 좋았다.  그것만 있어도 될 것 같았고 그것만으로도 나는 꽉 찼다는 느낌이 늘 좋았다.  그리고 너는 비어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iJg%2Fimage%2FJmKz5mgDe07Q9-tC6mDwovbdHj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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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내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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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7T08:35:21Z</updated>
    <published>2022-05-11T00:2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에 블로그에 글을 써오는 이유는 문득문득 책을 내고 싶기 때문이었다.  꿈이나 하고 싶은게 많지 않은 나에게 그건 불변하는 꿈같은 것이다.  정말 사소한 글들로 가득한 책들을 보면, 이런 글들도 책을 내는데, '나도 책이 쓰고 싶다' 싶었다.  그런데 어떻게 하는 건지를 모르겠다.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 되는 건지..  챕터 제목도 정해보고, 주제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iJg%2Fimage%2FzGc38hymkpZG1pBs9hxKMtpwOf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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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향적인 사람이 내향적으로 살 수 없는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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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4T17:11:40Z</updated>
    <published>2022-05-08T11:4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확하게 말하면, 현재의 사회에서 내향적인 사람은 가끔 물 속에 던져진 기름 같을 때가 있다. 아마, 내향적인 사람들은 이해하는 표현일 것이다. 나는 그렇다.  가끔 세상속에 속하지 않고, 아무 곳에도 끼어있지 않고, 조용하게 그냥 아무 소리 없이 있고 싶어진다.  그러나, 생각보다 지금의 세상은 사람들을 고요속에 내버려두려 하지 않는다. 그리고, 세상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iJg%2Fimage%2FZPkO1JvExkqVLk-kdKo8jb3ewa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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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 빼고 흔들릴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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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2T07:04:40Z</updated>
    <published>2021-09-21T23:0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만 빼고 세상이 흔들릴 때가 있다.  그들 속에서 단단히 버티고 서서 흔들리지 않는 일이란 쉽지 않은 일이다.  세상의 소리에 귀 기울여 주는 수밖에 달리 내가 해줄 수 있는 일도 없다.  세상에서 제일 외로운 건 나인데.. 정작 내가 그들을 위로한다.  그들은 나보다 더 가졌으나 내게 위로를 받으려 한다. 내가 줄 수 있는게 맞긴 한 걸까 생각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iJg%2Fimage%2FPY3GBKE1WQ4ox5gO8LZx_fCVFF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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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 일도 없다 - 소리없는 전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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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4T11:02:20Z</updated>
    <published>2021-09-13T23:3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글을 써야할지 막역할 때가 있다. 할 말도, 하고 싶은 말도 없이 세상이 아무 일도 없는 듯.. 그냥 살아 숨쉬고만 있는 날들  그런 날들이 내게 이어진다고 해서 세상이 정말 아무일도 없는 곳은 아닐 것이다.  영화 속에 화면처럼 나는 정지해 있지만, 세상 사람들은 발빠르게 내 앞뒤를 스쳐 지나간다. 세상이 바쁜 듯이 그러면, 나는 왜 멈춰있는 것일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iJg%2Fimage%2FBWg1N71k2IBb_SlN4Rw7zhYPeI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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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좌절의 총량 - 그럴지도 모르는 불공평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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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5T00:31:50Z</updated>
    <published>2021-09-07T03:0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의 좌절을 총량으로 따진다면 모두의 총량이 같을까...  그렇지 않다면, 사는 건 불공평한거라는 생각을 했다.   누군가는 살아보려고 발버둥 치고 누군가는 죽고싶어 발버둥 친다. 그 누구에게도 공평한 결과는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내는 사람의 팔딱거리는 생명력은 묘한 감동을 준다.  너에게 삶은 선택이어서 잘 살아내는 꿈이면... 좋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iJg%2Fimage%2F5BHSyoqQN8D4csViVVvlVw-Ksc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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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이 된 타인이 불안한 아이 - 선택적 함구증 아이 불안 극복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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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9T12:59:57Z</updated>
    <published>2021-08-28T04:4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해보면, 기억하는 모든 순간 나는 타인을 두려워했었던 것 같다. 그리고 어느 정도 그런 기질로 태어난 사람에게는 그런 느낌 또한 익숙해진다. 그냥, 그 감정과 일부로 살아가는 듯하다.&amp;nbsp;그러나, 모두가 기질의 문제는 아니다. 환경의 문제 이기도 하다.  나는 경상도에서 태어나 그곳에서 자랐다. 그냥 얘기만해도 소리지르는 듯한 남자들 속에서 살았고, 자랐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iJg%2Fimage%2FyjbSp3DovuY_-vIq07iGW6-pnE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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