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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동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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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npark8981</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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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회복지와 상담을 전공하고 건강한 삶이 무엇인지 고민하며 의미를 더하는 삶을 살길 원합니다. 읽고 보고 느낀 것을 기록함으로 스스로를 관리해 갑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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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06T16:04: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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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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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1-02T13:4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아가면서 우리는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대부분의 경우에는 짧은 만남으로 잠시 얼굴을 마주보다 그새 잊고 잊혀간다. 그러나 그 중에는 우연한 기회로 혹은 필사의 노력을 통해 인연이라는 이름으로 서로의 삶에 흔적을 남기는 경우도 있다. 때로는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때로는 친구라는 이름으로, 때로는 역사 속 인물로 남기도 한다.  삶을 살아가다 보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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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바꿔 놓은 물건 -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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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대학교 1학년 때였다. 내가 다녔던 학교는 1학년을 무전공으로 입학하여 1년 동안 다양한 개론 수업들을 들으며 전공에 대해 탐색하고 2학년 때 전공을 선택하게 했다. 1학년 2학기, 치열한 수강 신청을 뚫고 사회복지학개론 수업을 듣게 되었다. 사실 그때까지만 해도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도가 거의 없었다. 막연하게 봉사활동 비슷한 일을 하는 것이겠지 생각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iXA%2Fimage%2FYA6O-SS6vuUCHeLjguvnx3LkzQc.png" width="22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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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라질 위기에 처한 물건 - 수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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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어렸을 때 명절이면 외할머니 집에 놀러 가곤 했다. 그 시절, 외할머니 집에는 사람들로 가득했고, 웃음과 소음으로 북적였다. 어른들만 해도 스무 명이 넘었고, 아이들까지 합치면 서른 명이 훌쩍 넘었다.  식사 시간에는 앉을 자리가 모자랐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1차, 2차로 시간을 나누어 밥을 먹었다. 1차로 어른들이 먼저 드시고 나면 식탁에 차려져 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iXA%2Fimage%2FPew2HB-Mb1SX_xybgM5jhDeAhdQ.png" width="22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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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 떠난 뒤 남겨진 물건 - 돼지 저금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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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사람이 떠난 뒤에도 그 자리에 남아 있는 것은 물건이다. 그리고 그 물건은 그 사람과 그 사람이 살아갔던 시대에 관해 이야기해 준다.  중학교 3학년 때, 친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 외할아버지는 엄마가 어렸을 때 이미 세상을 떠나셨기에, 사실상 나에게 할아버지는 단 한 분뿐이었다. 그래서 친할아버지가 돌아가신 순간, 이제 내게는 더 이상 &amp;lsquo;할아버지&amp;rsquo;라는 존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iXA%2Fimage%2F8PfYiBjO0CENoxzx3EDyv6ZUEyA.png" width="29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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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물건 - 지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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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2T13:49:04Z</updated>
    <published>2025-11-02T13:4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을 앞두고 예물로 무엇을 사야 할지 고민하던 때였다. 보통의 경우 신랑 측이 신부 측에게 가방, 목걸이 등의 선물을 하고 신부 측이 신랑 측에게 시계와 같은 선물을 한다.  내 경우, 조금 특이하게도 장인어른, 장모님께서 현금으로 예물을 주셔서 자유롭게 원하는 것을 살 수 있도록 해주셨다. 그냥 내 돈으로 필요한 것을 사는 것이라면 그리 어려운 고민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iXA%2Fimage%2F-YjaRR-UFPvIJapF_1uRyx_gJII.png" width="26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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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들에게 숨기고 싶은 물건 - 어깨뽕과 키높이 깔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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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1-02T13:4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등학교 2학년 때였다. 한창 패션에 마음이 쏠려 인터넷 쇼핑으로 옷을 모으며 &amp;lsquo;패션왕&amp;rsquo;이 되려 애썼다. 옷을 잘 입는 친구들의 스타일을 따라 하고, 연예인 사진을 찾아 비슷한 옷을 주문했다.  그러다 중요한 사실 하나를 깨달았다. 옷이 멋져 보이려면 결국 그 옷을 걸칠 몸이 받쳐줘야 한다는 것. 옷태를 살리는 조건은 두 가지였다. 첫째, 충분한 키. 둘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iXA%2Fimage%2FCwtLQhGoxY8zXmEXPxb2omW_dzc.png" width="32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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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절했던 물건 -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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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1-02T13:4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을 졸업하던 봄이었다. 봄이 겨우 겨울을 밀어내던 시기, 나는 봄을 맞이하지 못한 채 가족과 여자 친구를 두고 빡빡머리가 되어 진주의 공군훈련소로 향해야 했다.  진주 공군훈련소 안에는 아직 봄이 오지 않았다. 아니, 내 마음에는 오히려 겨울이 거꾸로 다가오는 듯했다. 입대 후 약 일주일 동안의 신체검사와 행정 처리, 이른바 가입소 기간을 마치자, 본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iXA%2Fimage%2FRsxHOGSfjzfpff3PhTWiyND72Cs.png" width="29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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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물로 받은 물건 - 액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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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1-02T13:4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당신이 친구들과 주고받은 선물 중 가장 많은 것 1등은 무엇인가? 아마 카카오톡으로 주고받은 &amp;lsquo;스타벅스 기프티콘&amp;rsquo;이 아닐까 조심스레 생각해본다. 사실, 내가 그렇다. 2등은 프랜차이즈 상품권 기프티콘이다. 생일이나 기념일에 받는 기프티콘으로 거의 6개월은 스타벅스에서 돈을 주고 음료를 사 먹을 필요가 없는 것 같다. 참 고맙다. 그런데, 그런 선물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iXA%2Fimage%2FAZVcdzDgX5VwJupe7QpRpc0vK4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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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 산 물건 - 이층 철제 침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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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1-02T13:4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교를 졸업하고 공군 학사장교로 입대했다. 군대에 큰 뜻이 있었던 건 아니다. 병사 복무보다 기간은 길었지만 월급이 더 많았고, 부대 안팎을 자유롭게 오갈 수 있어 직장인처럼 생활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었다. 장교 숙소는 3평 남짓한 1인실이었다. 혼자 지내기엔 부족함이 없었다. 하지만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이 터지면서 상황이 달라졌다. 휴가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iXA%2Fimage%2FVF1pjx-WKaBlLLlNeucnf1EQNA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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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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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2T13:49:03Z</updated>
    <published>2025-11-02T13:4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산다는 것은 나와 세상 사이의 끊임없는 상호작용을 의미한다. 인간은 홀로 존재할 수 없으며, 관계 속에서 숨 쉬고 자란다. 그렇기에 살기 위해서는 반드시 누군가와 관계해야 한다. 그 누군가는 다른 사람이 될 수도 있고, 때로는 나 자신이 될 수도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관계를 맺을까? 가장 눈에 띄는 방식은 언어다. 말과 글을 통해 마음을 나누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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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는 것이 너무 힘들어 고민하는&amp;nbsp;당신을 위한 책 - 『초라하게 창업해서 잘 살고 있습니다』야우치 하루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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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5T10:20:58Z</updated>
    <published>2024-09-01T01:4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창업&amp;quot;이라고 하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창업이라고 하면 보통 큰 자본과 획기적인 아이디어, 그리고 새로운 기술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창업을 '초라하게'해도 된다고 , 아니, 오히려 초라하게 시작할수록 좋다고 이야기한다.  저자는 일본 도쿄의 한 대학을 졸업한 후, 취업을 해서 회사에서 일하는 것을 포기했다고 한다. 정해진 시간에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iXA%2Fimage%2FMlFh6g8UwB8OFcJIw5fjG_N-Bk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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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복지 취업 노하우 A to Z - 프로취업러가 정리한 사회복지사 취업 백전백승 비법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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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4T13:50:44Z</updated>
    <published>2024-02-04T12:3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브런치에 글을 쓴다.  작년 가을 우연한 계기로 전 직장에서 일하던 동료와 만나게 되었다.  앞으로의 계획, 사회복지사로서의 고민 등을 이야기하던 중 사회복지 취준생을 위한 책을 쓰고 싶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선생님은&amp;nbsp;지금까지 NGO(KOICA ODA YP), 한국사회복지사협회, 종합사회복지관, 장애인복지관에서 일한 경험이 있었는데 서류 및&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iXA%2Fimage%2FI6ZUXfYxhl7-WBmDXOv7tM78RS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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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애인 없는 장애인을 위한 기후위기 대책 - 기후위기와 장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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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5T11:57:13Z</updated>
    <published>2023-09-07T23:5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남은 시간은? 세계 곳곳에서 폭염, 폭설, 태풍, 가뭄, 홍수, 한파 등과 같은 이상기후가 일상이 되어가고 있다. 작년 여름 집중호우로 강남 일대가 침수당한 일을 모두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우리나라의 중심인 서울, 그리고 그중에서도 강남 일대가 그렇게 물난리가 날 줄 알았는가? 개인적으로 그날을 생생하게 기억한다. 왜냐하면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iXA%2Fimage%2FWxEPfhTKJ8Y1NDM8QpSHWu7Nv7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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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젊은 사회복지사들이 현장을 떠나는가? - MZ 사회복지사가&amp;nbsp;바라본 사회복지현장 비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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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7T17:28:03Z</updated>
    <published>2023-09-02T14:0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유능한 젊은 사회복지사들이 사회복지현장을 떠나는가?   최근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에서 운영하는 유튜브에서 '사회복지 현자타임'이라는 이름으로 푸른복지 양현석 소장님과 사회복지사무소 구슬의 김세진 소장님을 찾아가 사회복지 현장과 관련된 인터뷰를 하는 영상을 보게 되었다.  첫 번째로 인터뷰어가 꺼낸 주제가 '사회복지계를 떠나는 동료들'이었다. 인터뷰어로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iXA%2Fimage%2FjIRk2xiI4mbxrqksjNZNHoutIY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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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부림 피의자, 무엇이 그들을 그렇게 만들었는가? - 경계선 지능인, 느린 학습자에 대한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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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5T08:36:19Z</updated>
    <published>2023-08-15T08:2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림동 칼부림, 서현역 칼부림 등 최근 칼부림 사건이 전국에서 우후죽순 일어나고 있다. 심지어는 칼부림 예고라는 글을 올려 수많은 사람들을 공포에 떨게 만들고 있다.   어떤 이유로 그들은 아무런 일면식도 없는 대중들을 향해 칼을 휘두른 것일까?  &amp;quot;나는 불행하게 사는데, 남들도 불행하게 만들고 싶었다.&amp;quot; &amp;quot;분노에 가득 차 범행했다.&amp;quot; 신림동 칼부림 사건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iXA%2Fimage%2F2HPsDzvZscwfj35q5paxT-vJEx0.jpg" width="32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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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사를 넘어 사업가가 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책 - 사장학 개론 -김승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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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6T05:11:27Z</updated>
    <published>2023-06-06T14:1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장사를 하고 있는가? 사업을 하고 있는가?   위 통계자료에 따르면 2020년 기준 우리나라의 자영업자 비율은 24.6%로 우리나라 1/4에 해당하는 인구가 자영업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중 장사를 하는 사람은 얼마나 있으며 사업을 하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먼저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서는 장사와 사업에 대한 정의가 필요하다.   보통 사람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iXA%2Fimage%2FXDM5S3Gcd6DMD7w2qcDpMiW3IU8.jpg" width="29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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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이버 해피빈 모금에 500만원 후원받은 노하우 - 사회복지사 역량 키우기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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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6:46Z</updated>
    <published>2023-06-06T13:5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복지 분야에서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가장 어려워하는 업무 분야가 있다. 바로 후원과, 모금 업무이다. 실제로 복지기관에서 일하는 실무자들이라면 다 공감할 것이다. 후원처를 개발하고 모금을 하는 과정이 얼마나 부담이 많이 되고 어려운 일인지. ​ 이번 글은 최근 모금을 통해 좋은 성과를 낸 경험을 토대로 어떻게 하면 모금을 잘 할 수 있을지에 대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iXA%2Fimage%2FWpFDnuO-b9IhFQBHt4jyhJIToZ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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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본주의 사회에서 사회복지사로 산다는 것은 - 사회복지 현장 비평 한마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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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5T20:52:34Z</updated>
    <published>2023-03-19T03:2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아내가 좋은 소식을 전해주었다. 현재 다니고 있는 직장에서 연봉 협상을 해서 40%의 연봉을 높이게 되었다는 소식. 놀라웠다. 지금 일하고 있는 직장에 들어간 지 단 9개월 밖에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너무너무 축하할 일이고 좋은 일이기에 함께 기뻐하고 작게나마 축하 파티를 해서 맛있는 요리도 해 먹고 응원도 해주었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인간인지라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iXA%2Fimage%2FFlJ26gizD-aQZ7aBrlv3cVX7HIY.jfif" width="34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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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복지사의 시선 - 사회복지실천현장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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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4T12:32:33Z</updated>
    <published>2023-01-09T01:3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사업실천, 인사가 절반이다는 말이 있습니다. 학창 시절 사회복지를 공부하며 인상 깊게 들은 내용이지만 한편으로는 '무슨 인사가 절반인가. 중요한 건 알겠지만 너무 과하게 표현한 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런데 사례관리 담당자로 새로 일하게 된 요즘, 그 말이 어떤 의미인지 다시금 깨닫고 오히려 '인사가 절반 이상이다.'라는 생각도 하게 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iXA%2Fimage%2FlCxf_VYduQli6W3ST1uY1wBo-7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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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복지사 취업 필살기 2 - 종합사회복지관 취업 후기 # 면접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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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2T13:49:04Z</updated>
    <published>2022-09-18T03:4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글을 종합사회복지관에 취업한 후기를 기록한 두 번째 글입니다. 이전 편을 안 읽으신 분은 아래 글을 읽으시고 오시면 도움이 될 겁니다. https://brunch.co.kr/@anpark8981/111   # 2차 면접 준비 '사전 인터뷰'  앞에서 기록한 바대로 1차 서류전형을 합격하고 2차 면접을 보게 되었다. 이번 글에서는 면접에 대한 이야기를 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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