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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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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도쿄에서 시니어 UX/UI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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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05T17:07: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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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디자이너가 바라보는 공간 UX - 일상 속에서 찾는 인사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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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13:37:28Z</updated>
    <published>2026-03-15T13:3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옆집에 테넌트 자리가 하나 있는데 오랫동안 지켜보니 한 가지 공통점이 있었다.  들어오는 가게마다 1년도 채 되지 않아 문을 닫는다는 것.  대부분 카페였다.  겉으로 보기엔 공간도 꽤 넓고, 지하공간까지 있어서 나쁘지 않아 보였다.  예전에 카페로 운영될 때 한 번 들어가 본 적이 있는데 그때 인상적이었던 것이 매장 안에서 밖을 바라보면 햇빛이 강하게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iwB%2Fimage%2FoPlSR3HLwqCRyifqow5g-1_hSGw.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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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 재팬 인터랙션 디자이너 면접후기 - GAFAM 면접 도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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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1T15:22:46Z</updated>
    <published>2024-03-26T11:0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글은 다른 메이저 외국계회사들, 마소나 아마존 재팬처럼 로컬라이징 업무가 아닌, 전 세계 지사가 각 파트별로 나누어 업무를 진행한다. 일본에서는 주로 메인으로 구글맵을 담당하고 있다.   나의 첫 번째 구글 응모는 2019년 어도비에 다니는 친구의 리퍼럴로 어느 부서인지 오래되어 기억은 잘 안 나지만 인터랙션 디자이너 포지션에 응모하게 되었다.   구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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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아마존 비주얼 디자이너, UX디자이너 면접후기 - GAFAM 면접 도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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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6T10:45:22Z</updated>
    <published>2024-03-18T10:4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 아마존은 미국 아마존과 다르게 중국회사처럼 미국 아마존과 일본지사의 합작 회사이다.   그래서 이름도 아마존 합동회사   나는 2번 응모하여 면접을 보게 되었고 첫 번째는 디바이스 부문 비주얼 디자이너 포지션, 두 번째는 결제부문 UX디자이너 포지션이었다.   아마존 재팬에서 디자이너 포지션은 두 가지로 나뉘는데 한국에서 흔히 채용하는 UI디자이너 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iwB%2Fimage%2FPDHQdB5OeaS9SB_ZA-58I_-kuh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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