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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승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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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기억을 기록하고 삶을 글로 담아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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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05T16:54: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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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찬호 - 삶의 막다른 길에서 찾아온 희망의 메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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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6T14:18:54Z</updated>
    <published>2020-09-10T02:0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등학교 시절, 박찬호가 등판하는 날이면 수업몰래 라디오로 경기중계를 들었던 기억이 있다. 메이저리거 박찬호는 아시아 선수로는 메이저리그 최고인 125승을 달성한 투수이다. 이 기록은 일본 노모 히데오(123승)을 뛰어넘는 대기록이다. 이렇게 유명한 그에게도 그늘은 있었다. ​ 박찬호의 시작은 순탄치 않았다. LA다저스에서 마이너리그로 강등되기도 하였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iwo%2Fimage%2FxPKWMFr48FPs4pH3cstuW224a5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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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과 악에 대한 구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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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2T00:54:51Z</updated>
    <published>2020-09-04T01:3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아하는 영화중 하나가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다크나이트이다. 영화제목에서 보듯 배트맨이란 존재는 악과 싸우기 위해 어둠이 필요하다. 고담이란 도시에서 나약한 주민들의 마음 속에 숨어있는 또 다른 폭력과 악을 대신 표현하는 인물에 따라 배트맨은 선과 악의 경계선 위에서 아슬아슬한 줄타리기를 하고 있다.반면 조커는 최고의 악당이다. 흥미로운 점은 그가 원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iwo%2Fimage%2FT007qj207_J-4QRBa84etc9B9s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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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필요한 시간 줄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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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2T00:55:03Z</updated>
    <published>2020-09-03T00:4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마다 성격이 다르듯 경제관념을 대하는 방식도 다르다. 나는 푼돈을 아끼는 것에 노력을 기울이지 않고 있다. 뭔가를 구매할 때 이래저래 고민하는 것이 싫고 잘 맞지가 않는다. 조금이라도 싼 제품을 위해 알아보는 시간과 내 노동력이 아깝다라 할까. 이건 내 개인적인 성향이고 다른 사람들이 하는 행동에 대해 비난하는 의도는 전혀 없다. 물론 아예 알아 보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iwo%2Fimage%2Fte9zP5T4ykPeZ_Pes5QwEVl-8E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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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후를 준비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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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3T04:18:48Z</updated>
    <published>2020-09-03T00:2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본주의 사회에서 현재 돈이 없는것도 두렵지만 은퇴 후 늙어서 돈이 없는게 더 두렵다. 지금은 돈이 없어도 노동력을 필요로 하는곳이 많지만 늙어서는 필요로 하는곳이 별로 없을것이다. 강남에 아파트 한 채가 있으면 주택연금으로 연명하겠지만 서럽게도 나는 그런 자산이 없다. 준비하고 있는 것은 국민연금, 퇴직연금, 그리고 개인연금이다. 국민연금, 퇴직연금은 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iwo%2Fimage%2FVqyNmpG8HrLiyhku4SuOKu67yE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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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마지막 통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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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3T15:23:58Z</updated>
    <published>2020-09-01T23:3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엄마와 떨어져서 지냈다. 그러면서 일주일에 한 번씩 통장으로 용돈을 받았다. 2003년 1월, 유독 추웠던 그날은 용돈이 들어오는 날이었다. 나는 설레는 마음으로 오전부터 잔액확인을 했지만, 통장에 입금내역은 없었다. 나는 엄마에게 전화를 걸어 보채다가 기어이 짜증을 부린다. 엄마는 오히려 나를 다독이고 바로 보내준다고 하였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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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흑백 폴라로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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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2T01:04:49Z</updated>
    <published>2020-09-01T23:3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토요일, 연남동에 위치한 사진관을 방문했다. 흰색 바탕에 파란 글자 간판 아래 허름한 외양은 마치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에 나오는 초원 스튜디오를 떠올린다. 문밖에서 차례를 기다리다 안으로 들어가니 계산 테이블, 폴라로이드 사진기, 회색 바탕천 등 간소하다. 의자에 앉아 기다리면서 앞팀이 찍는 과정을 구경해본다. 개량한복을 입은 남녀커플, 갓 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iwo%2Fimage%2FLVO-Ahm73U1w2TNjWcl3AxCicpA.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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