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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얼토크박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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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angeune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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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내 마음을 노래해(Sing my mind) - 리얼토크박스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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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05T17:43: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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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꼰대같지 않은 선배 민우, 불편하지 않은 후배 정국-2 - &amp;lt;꽃미남 브로맨스&amp;gt; 방탄소년단 정국과 신화 민우에게서 소통을 배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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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2T10:56:22Z</updated>
    <published>2017-04-27T10:0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11월에 시작해서 몇 개월만에 어렵사리 완성한 1편에 이어...)  긴장한 후배 정국을 위해 끊임없이 &amp;quot;진짜 잘한다, 이거 웬만해서는 못해!&amp;quot; 하며 칭찬 일색인 선배 민우... 칭찬은 정국도 (처음 해본) 클라이밍을 (열정적으로) 하게 한다.   난생 처음 락 클라이밍을 경험한 정국의 신나는 표정을 보며 민우는 한 가지를 더 가르쳐준다. 서핑보드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ixa%2Fimage%2F765AUvnqbTgV5b4sQr8V_l0uQq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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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꼰대같지 않은 선배 민우, 불편하지 않은 후배 정국-1 - &amp;lt;꽃미남 브로맨스&amp;gt; 방탄소년단 정국과 신화 이민우에게서 소통을 배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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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4T19:40:09Z</updated>
    <published>2017-03-03T17:0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브로맨스(남자와 남자 사이에 끈끈한 우정과 케미를 말하는 신조어)'라는 말이 유행하면서 2016년 2월 14일부터 네이버TV캐스트의 'MBigTV' 채널에서 &amp;lt;꽃미남 브로맨스&amp;gt;라는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 생겼다.  남자간의 '브로맨스'는 끈끈한 우정과 묘한 애정을 동시에 느끼게 하여 남녀간의 로맨스에서는 느끼지 못하는 또 다른 훈훈함을 불러일으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ixa%2Fimage%2FMkgBw6LLIWsITnJWaCubUhxJLk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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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색은 더할수록 어두워지고 빛은 더할수록 밝아진다 - 빛과 같은 마음이 모여 세상을 밝히는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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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7T08:44:46Z</updated>
    <published>2016-11-28T10:2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모든 뉴스의 헤드라인을 장악하는 최순실 비선실세 게이트와 박근혜 하야를 주장하는 범국민적 집회의 목소리가 커져가고 있다. 몇몇 지각있는 사람들로 인해 오래 전부터 거론되었지만 설마설마했던 일들이 하나둘씩 마각을 드러내고 있다. 눈에 보이지 않았던, 쉬쉬했던 일들이 전부 다는 아닐 지라도 이것이 시작이 되어 저 어둠 속에 묻혀있던 것들이 하나 둘씩 세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ixa%2Fimage%2FT-a9CMBCs7LnJ5I9tC0eCmD8Xq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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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에 사는 물고기, 그 이름은 'Selfish' - 방탄소년단(BTS)의 'Am I wrong'을 들으며 나를 돌아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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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4T19:40:09Z</updated>
    <published>2016-10-26T04:1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근 몇 달 동안 초고속으로&amp;nbsp;방탄소년단(BTS)에 푹&amp;nbsp;빠져들었다. 물론,&amp;nbsp;그들의 댄스(퍼포먼스)나 비글미, 잘 노는 자유분방한 모습&amp;nbsp;때문에 끌렸다는 사실을 부인하진 않겠다. 하지만, 그 무엇보다 내 마음이 그들에게 견고하게 붙어있었던 이유는 바로 그들이 노래 속에서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 때문이었다.  2013년 6월 13일에 'No more dream'이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ixa%2Fimage%2FUbkhPyL5wBjCsMRoHZxIjgZ4sp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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