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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oonpd</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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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자카르타에 기반을 둔 동영상 콘텐츠 제작 업체 LOKODI를 이끌고 있습니다. 인니생활은 12년차이고, 백돌이 골린이 입니다. 인니 생활, 사업, 골프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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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07T03:03: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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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간판은 언제 열 수 있는 겁니까? - 자카르타 시내에 사무실 간판 걸기는한 달째진행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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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3T09:35:39Z</updated>
    <published>2021-08-12T17:3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자카르타에서 동영상 제작 업체 로코디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올 하반기에는 코로나가 잦아들겠지 하는 생각으로, 아주 야심 차게 자카르타 시내로 사무실을 옮겼습니다. 그런데 갑작스러운 델타 변이의 유행으로 저희 직원들은 새로운 사무실에는 와보지도 못하고 어느덧 한 달 반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무실 이전에 맞춰서 설치한 간판은 설치는 했지만 검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45%2Fimage%2FSYBD9J6NxGQbyIzX1hA3cppyCs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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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년 7월 인도네시아 코로나 상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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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8:04Z</updated>
    <published>2021-07-29T06:4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1년 아낙 크라카타우 화산을 방문했을 때 직은 사진이다. 왼쪽이 나고 오른쪽이 당시 우리 회사의 운전기사였던 니또다. 뜨거운 화산 열기를 카메라로 담아보려고, 물을 붓고 있는 모습니다. 아낙 크라카타우는 자카르타에서 차로 세 시간 이동하고 거기서 다시 배를 빌려 타고 몇 시간을 가야 도착할 수 있는 무인도다. 그래서 회사 기사와 함께 갔고 기왕 간 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45%2Fimage%2FeodF7DuRHrbTdDvFNItVKorzs8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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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대라는 고양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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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20T07:05:46Z</updated>
    <published>2020-04-16T16:3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이야기를 꼭 하고 싶었다.  작년 초 퇴사를 하고 사업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되었을 때다. 시작이 변변치 않았다. 일감이 없어 낮에 집에 있을 수밖에 없는 시간이 많았다.   그런데 이 녀석이 보였다. 길고양이인데 우리 집 테라스에서 천연덕스럽게 잠을 자고 있었다. 어찌나 달게 자는지 왠지 내가 조용히 해줘야 할 것 같은 기분을 느끼게 하는 숙면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09OGN8GM9WkLWFI80jLAujQTxp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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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Chef Show 리뷰 - 왠지 끌리는 이 다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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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18T19:24:16Z</updated>
    <published>2020-02-18T18:0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이 다큐멘터리 시리즈에 푹 빠져서 퇴근하고 나면 에피소드 몇 개씩 보고 잠자리에 들곤 한다. 스케일로 보나 구성상으로 보나 대작도 아니고 뭔가 특별할 것이 없어 보이는데, 뭔가 편하고 빠져 들면서 보게 된다. 며칠을 곰곰이 생각해보고 있는데 아직 이유를 찾진 못했다.   구성은 참 간단하다. 한국계 요리사 로이 최와 영화감독이자 배우 존 파브로가 함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Hj8D6FcX4xogDylZrVqv1HzOu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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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함의 위대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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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09T12:27:36Z</updated>
    <published>2019-07-01T00:1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어떤 기고문을 읽었다. 한 번 읽고 몇 번을 더 읽었다. '경도되다'라는 말이 있다.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는 단어는 아닌데, 이 글을 읽은 내 마음을 가장 적절하게 표현해 주는 말이다. 지극히 평범한 사람으로서 외국에서 사업을 시작하면서 나름 힘든 시기를 겪고 있던 나는 이 글을 읽고 위안받았다. '평범함의 위대함, 새로운 세계 질서를 생각하며'라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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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부 자바 시골 꽃시장 - 세상의 어머니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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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19T02:52:17Z</updated>
    <published>2016-08-19T02:3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방송 제작을 위한 사전답사로 방문했던 중부 자바 꽃시장, 이 시장은 일정상 중요한 부분은 아니었다. 우리 일정에서 중요한 부분은 &amp;nbsp;Candi Songo라는 유적지였는데, 마침 이곳을 지나가게 되어 새벽에 조금 일찍 일어나 아침 꽃시장 풍경을 촬영했다. 날짜는 사진의 파일 정보 통해 &amp;nbsp;2012년 5월 24일일 것은 알았는데 정확한 장소가 생각나지 않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45%2Fimage%2FbF1HiAw84URTW9yw1-dp3NtvTFk.jpg" width="45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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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카르타 일본 슈퍼 Papaya 장보기 - 문어회, 연어회, 쇠고기 스테이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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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4T19:40:28Z</updated>
    <published>2016-08-16T08:3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빠빠야는(Papaya) 자카르타에서 가장 큰 일본 슈퍼마켓이다. 시내 곳곳에 위치에 있다. 전체적인 가격은 비싼 편이지만, 일본산 제품을 쉽게 구할 수 있다.(메밀면, 카레, 라멘, 가쓰오부쉬, 간장, 쯔유, 어묵 등 이런 품목의 종류가 많다) 매장에서 조리한 각종 튀김, 꼬치구이, 도시락 등도 쉽게 구할 수 있다. 고기나 생선 해산물을 소량으로 깔끔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6108xO7KM6Jv5flK0ciTrVZRKZ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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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네시아 피씨방 와르넷[Warnet]의 미래 - 온라인게임 마케팅 종사자의 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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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30T03:47:39Z</updated>
    <published>2016-08-16T06:3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도네시아에서는 한국의 포장마차같은 길거리 음식을 파는 곳을 와룽이라고(#Warung) 한다.커피나 음료만 파는 곳도 있는데 이런 곳은 와룽꼬피(#Warungkopi) 줄여서 와르꼽(#Warkop)이라고 부른다.&amp;nbsp;휴대전화가 보급되기 전, 공중 전화도 드물 때에는 돈을 받고 전화를 사용하게 해주는 곳이 있었는데, 와르텔(#Wartel) 이라고 불렀다고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83dHE9qjb1HBUKObWQ25p0Ry8d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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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네시아 첫인상 -  공항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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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5T12:18:05Z</updated>
    <published>2016-08-10T03:4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0년 3월 인도네시아에 처음 도착했을 때부터, 이곳은 나에게 아주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비행기를 빠져나와서 출구까지 거리가 꽤 길었다. 몇 년 동안 살 곳이라고 작정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EiqHbDvQHtHjsppaiLnBvVQ6T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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