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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intimacysho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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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완전보다 온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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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07T06:01: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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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은 책 리뷰 : 기부불신 - 투명성과 임팩트가 기부의 제로섬이 아니길 바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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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2T10:35:14Z</updated>
    <published>2024-08-01T05:3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 비영리업계에서 종사하는 사람들에게는 꽤 논란을 불러일으킨 책이다. 누군가는 불편하다는 이유로 미루어 놓았던 기부생태계의 속살을 다루었다고 이야기하고, 누군가는 현실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서 문제의 본질에 제대로 접근하지 못한다고 이야기한다. 개인적으로는 책내용 중 60% 정도 동의,&amp;nbsp;&amp;nbsp;25~30% 정도는 논의할 필요가 있음, 10~15% 정도는 다른 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6X%2Fimage%2FNiJHgOB8ZmMPh40Ew9hq96YELj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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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즈음 남성의 연결/커뮤니티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 청장년이라고 불러야 하나, 프로그램 기획기 공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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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2T11:53:08Z</updated>
    <published>2024-06-12T06:5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40대 즈음, 남성들의 삶과 관계에 관심을 가지게 된 이유  제 성향과 삶의 궤적 덕분(?)에, 지금까지 제 나이 평균대의 남성대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은 모임에 참여하며 살았습니다. 다양한 분야를 경험하는 것을 좋아하고, 연애한지도 꽤 오래된 솔로로서의 삶을 살고, 상대적으로 남성들의 취향이 덜한 분야(공연/환경/공익)에 관심이 있고, 정규직이 아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6X%2Fimage%2FIim7l_pQxFQUuGatx98MGhBj5jc.jpg" width="41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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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차별의 가해자/방관자가 아닌지 질문하는 목소리 - 음악극 &amp;lt;섬:1933~2019&amp;gt; 관람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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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0T13:52:45Z</updated>
    <published>2024-06-10T07:2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3자적 입장에서, 세상의 모순이나 누군가의 편견과 잘못을 지적할 때는 통쾌함을 느낀다. 어쩌면 최근 사적제재 유튜버의 폭로가 많은 관심을 끄는 것도, &amp;nbsp;캔슬컬처가 유행하는 것도 그래서 일지도 모른다. 정의로운 내가, 누군가의 잘못을 단죄한다는 기분을 가질 수 있도록 해 준다.하지만 내가 피해자 혹은 피해자의 지지자의 정체성을 가질 뿐만 아니라, 가해자 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6X%2Fimage%2FjKoM-BXMe2g8XPHJjgPB7myGmG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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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와의 작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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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5T04:53:10Z</updated>
    <published>2024-03-25T03:4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 1930.08.22~2024.03.20 ] &amp;quot;너 낳았을 때 집 앞에 지나가는 강아지에게도 자랑하고 싶더라&amp;quot; 할머니가 저를 보면 자주 하시던 말씀이셨습니다. 가끔 동생들에게 민망할 만큼, 할머니는 장손인 제가 태어났을 때 가장 기뻤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셨습니다. 첫 손자를 사랑하는 할머니의 마음에 더에, 제가 태어나기 2년 정도 전 할아버지/할머니의 셋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6X%2Fimage%2FgDS9BCFb40qHqymU0GaX_rP91B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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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전Again 배우Day 후기  - 학전, 방학을 잘 즐겨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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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4T06:21:19Z</updated>
    <published>2024-03-14T05:4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인생 가장 처음 본 뮤지컬은, 2001년 5월 학전그린 에서 관람한 뮤지컬 &amp;lsquo;의형제&amp;rsquo; 였다. 영국의 뮤지컬 &amp;lsquo;Blood Brothers&amp;rsquo;를 한국의 역사 - 한국전쟁부터 경제성장과 민주화운동 등 -를 배경으로 번안한 이 작품.&amp;nbsp;아쉽게도 2002년 이후에는 공연되지 않았고 관람 후 시간이 꽤 지나다 보니 구체적인 내용은 잘 기억이 나지 않으나, 나에게 최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6X%2Fimage%2FPXzWfECikukhhXBqA9U5oUYo3P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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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생일기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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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2T06:43:28Z</updated>
    <published>2024-03-12T02:2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2년부터&amp;nbsp;매년 생일날, 의미있는 활동을 하는 단체들에게 후원을&amp;nbsp;합니다. 2017년부터는 생일날 &amp;nbsp;&amp;lt;만 나이 * 10,000원 &amp;gt;을&amp;nbsp;몇몇 단체에 나누어서 기부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제가 인연이 있고, 분명한 미션을 가지고 활동하는 12개 단체에 동일한 금액을 후원하였습니다.  얼마 전 인상깊게 읽은 &amp;lt;변화를 만드는 올바른 기부&amp;gt; 에서 지인에게 정으로 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6X%2Fimage%2FkjHby2YPw2rovHF5yxF788OTOt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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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에이징 솔로&amp;gt; 홀로 괜찮게 살아가려는 남성들에게 &amp;nbsp;&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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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2T23:45:12Z</updated>
    <published>2023-06-15T03:4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중요한 정체성 중 하나를 이해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겼기를 기대하며  &amp;ldquo;에이징 솔로 : 혼자를 선택한 사람들은 어떻게 나이 드는가&amp;rdquo;라는&amp;nbsp;제목의&amp;nbsp;책을 읽게 된 건, 나와 직접적으로 밀접하게 관련된 이야기가 담겨 있지 않을까&amp;nbsp;하는 궁금증 때문이었다. 어쩌다 보니 삶의 스타일상 계속해서 혼자 살아갈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 보이는데,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6X%2Fimage%2Fv-K_dBuJ5fAYcu9VMxSUObjn_0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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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여기 우리, 기본이 되는 관계를 소중히 여기도록  - 뮤지컬 &amp;lt;빠리빵집&amp;gt; 을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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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5T05:34:12Z</updated>
    <published>2023-05-24T08:4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자관계가 중심이 되는 뮤지컬은 만나기 쉽지 않다. 물론 뮤지컬뿐만 아니라 다른 예술작품에서도 드물지만, 뮤지컬의 주관람층이 여성층이기 때문인지 남성 간의 가족관계를 다루는 경우는 - 빅피쉬 - 정도를 제외하면 만나기 어렵다.  그래서 남성 관객으로서, 빠리빵집이 보여준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 어머니의 염원(?^^)을 통해서, 아들의 상식으로는 쉽게 이해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6X%2Fimage%2F-xRfKXqQR4uCSzEqe_bAJfXOh4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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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 생일기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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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4T12:36:44Z</updated>
    <published>2023-03-11T17:5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2년부터&amp;nbsp;매년 생일날, 의미있는 활동을 하는 단체들에게 후원을 합니다. 2017년부터는 생일날&amp;nbsp;&amp;nbsp;&amp;lt;만 나이 * 10,000원 &amp;gt;을&amp;nbsp;몇몇 단체에 나누어서 기부하고 있습니다&amp;nbsp;. 그래서 올해로 7년 째, 매년 03월 12일 전년도와 비교하여&amp;nbsp;1만원씩 늘어난&amp;nbsp;금액을 결제하고 있네요 :)  나이가 먹어가면서... - 매우 소중하고 편하게 연락했으나 시간이 지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6X%2Fimage%2Fd6XGWxZdjyaye5JvOcr3d8RE9z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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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니트컨퍼런스 : 다정함이 우리를 지켜줄거야  - 청년들에 대한, 일과 무업 기간에 대한 고정관념을 가진 누군가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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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3T03:13:15Z</updated>
    <published>2022-12-28T10:3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 지금 일을 하고 있지 않는 청년들은, 소중한 시간과 자원을 낭비하고 있기에 빨리 스펙을 쌓고 일자리를 가지려고 노력해야 하는 걸까? - 많은 사람들에게 익숙한, 흔히 일반적인 삶의 길과 다른 선택을 하고 있다면 기회를 놓쳤거나 정신을 못 차리고 있는 걸까?&amp;nbsp; - 무업기간 (흔히 NEET 라고 부르는)에 있는 사람들을 위한 지원은 어떤 방식이어야 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6X%2Fimage%2Fa0DHyusdbEfgDKyqARXRD9-DB-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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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유경제 연말정산: 2022년 주목받은 공유관련 활동들 - Shareable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22개의 아티클을 소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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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3T03:44:31Z</updated>
    <published>2022-12-22T06:0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People-Powered를 통하여, 보다 공정하고 즐거운 세상을 위하여, 사람들이공유 활동(Sharing Movement)에 더욱 친근해지도록 돕는 비영리 뉴스 사이트 Shareable의 콘텐츠를 약 30개 번역하였습니다. Shareable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분류(주거/음식/환경/공간/쓰레기/기술 등)처럼, 다양한 분야에 콘텐츠를 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6X%2Fimage%2FPWkHGRHKRYo_bGFPAEDBikJWTG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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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전거를 타며, 아프리카식민지의 자유를 전세계에 외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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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8T01:26:59Z</updated>
    <published>2022-11-27T12:2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창 진행 중인 월드컵에서 인상적인 장면들이 있습니다. 국가를 부르지 않는 선수들도 있고, 경기 전이나 골세레모니로 특정한 퍼포먼스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주목하는, 국가를 대표하는 스포츠 행사이기에, 인권과 관련된 상황들과 무관하게 일어나기는 어려운 듯 합니다. 그리고 그만큼, 지금도 누군가가 잘못된 이유로 차별을 받고 있다는 의미일수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6X%2Fimage%2Fd_8iT13WBzbKFiqKfU7OhVpdmy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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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호 원조, 코로나 이후에도 중요한 서로를 돕는 방법 - 복합/다중 위기 시대에 취약한 사람들을 돕는 효과적인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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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5T10:14:45Z</updated>
    <published>2022-11-16T09:4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많은 사람들이 그 중요성을 절실히 경험했듯이, 제도 속에 있는 기관은 자신의 역할을 잘 담당해야 합니다. 공적인/등록된 기관으로서 책임을 다할 필요가 있습니다.제도화된 기간의 활동과 함께, 코로나 기간 많은 사람들이 느꼈듯이, 실제 살아가는 공간의&amp;nbsp;상황을 잘 아는 지역 기반 단체들(mutual aid groups)의 역할도 중요합니다. 커뮤니티가 어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6X%2Fimage%2FNijKGTJQ44gocyagHpKEe-sAqB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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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임뱅크: 친절이 이어지며 서로에게 도움을 주는 방법&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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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2T15:16:22Z</updated>
    <published>2022-11-07T05:2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이 분노하고, 안타까워하고, 우울해지는 사건들이 일어납니다. 누군가는 최근 지하철을 타다가, 조금만 건드리면 폭발할 것 같은 분위기가 느껴졌다고 합니다. 안전하지 못하다고 느끼기에, 불합리하다고 느끼기에, 누군가 나에게 피해를 끼치 않을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을지도 모르겠습니다.물질적 거래 대신 기여/사용한 시간을&amp;nbsp;통화단위로 사용하는 타임뱅크에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6X%2Fimage%2FoudWkZoTJCf7bSPHL1NuwkUJO2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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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를 만들기 위해,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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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3T12:08:16Z</updated>
    <published>2022-11-03T05:1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 People Powered 매거진은 전세계 공유경제와 관련된 소식을 알리는 가이드를 주는 Shreable의 기사를 2022년 2월부터 변역해왔습니다. 현재까지 &amp;nbsp;DAO/ 환경/ 무료상점/ 협동조합/ 순환경제/ 주거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었습니다.2009년 시작한 Shareable이 13년을 맞아서 한 걸음 더 나가려고 합니다. 정보를 주는 수준을 넘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6X%2Fimage%2FFXy8Z3zg8RT8a33OLkpvouJ4Y9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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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협동조합이 만들 미래를 응원하며 투자하는 펀드 - 투자기회가 평등해지도록, 정말 필요한 곳에 임팩트를 낼 수 있도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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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4T07:16:44Z</updated>
    <published>2022-10-13T02:4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십여 년 전부터 한국에서도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 많이 등장했습니다. 몇 년전부터는 임팩트 투자, 소셜벤처 대상의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도 많이 등장했습니다. 하지만 협동조합 혹은 제품이나 서비스를 직접 생산/소비하는 공유 소유권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은 찾기 어렵습니다.미국에서는 Start.coop의 공평 경제 펀드(Equit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6X%2Fimage%2Fa6e-Twf_mnWX5GNu39RnQnnr_U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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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후위기에 대하여 낙관적인 태도를 가진다는 것 - 낙관주의를 가진다는 것이, 기후위기가 별 거 아니라는 뜻은 아닙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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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6T12:35:12Z</updated>
    <published>2022-09-29T22:1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9월 24일 토요일에 열린 서울시청 부근에서 '기후 재난, 이대로 살 수 없다'는 슬로건 아래 35,000명(주최측 추산)이 모여, 기후위기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고 변화를 촉구하는 기후정의행진이 열렸습니다. 다양한 연령/지역/단체에서 참여한 행진에 참여한 것에서 볼 수 있듯이, 기후 위기는 분명히 단지 특정소수의 문제가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6X%2Fimage%2FwKHwLI8o_r2TmY-OjbckbAbln7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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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료 상점을 시작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돕는 가이드라인  - 우리의 상황에 맞게 편집해서, 활용하세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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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3T05:45:30Z</updated>
    <published>2022-09-23T01:4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포스팅, '사람들을 하나로 모으는 공간, 무료 상점' 에서는 무료 상점이 가지고 있는 특성과 역할에 대해서 다루었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하와이에 만들어진 무료 상점을 예시로 실제 무료 상점을 만들려는 분들에게 필요한  가이드라인을 다룹니다.  한국 상황과 차이가 있는. 과격해 보일 수도 있는 주장도 담겨있습니다.(^^)  그래서 더욱 저자 소개 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6X%2Fimage%2FN0iRN60lUVCPA51ABSg2c7i4yk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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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들을 하나로 모으는 공간, 무료 상점&amp;nbsp; - 씀씀이도 아끼고,쓰레기도 줄이고,새로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기회도 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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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9T19:48:09Z</updated>
    <published>2022-09-15T07:1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료상점 아티클을 읽어보며, 가장 인상 깊게 다가왔던 점은 Start over 하려는 사람들, 즉 삶의 어려움을 겪은 후 다시 시작해보고자 하는 사람들을 돕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는 점입니다.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역할을 하거나, 사용 가능한 물건이 쓰레기가 되지 않고 순환되도록 하는 역할은 다른 사례에서도 본 적이 있는 듯해요. 하지만 가정폭력 피해자 이거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6X%2Fimage%2FETh2Ns5Iv44PztZWBIdZqxR-Nh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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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환경제 비즈니스를 지원하는 인큐베이팅 프로그램&amp;nbsp; - 캐나다의 이야기지만, 한국에도 곧 비슷한 사례를 볼 수 있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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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1T00:58:36Z</updated>
    <published>2022-08-31T12:3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People Powered 콘텐츠를 통해 순환경제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을 드렸는데요, 이번 아티클에서는 실제 순환경제가 우리의 일상에서 더 많이 이루어지도록, 관련된 비즈니스를 돕는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합니다. ​아티클은 첫 프로그램이었던 2019년을 중심으로 설명되어 있는데요, COVID-19 팬데믹 등 여러 이슈가 있었던 2022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6X%2Fimage%2Ft-6A0dIrPQOkdX_ZM0dtQXugsY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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