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제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jAd" />
  <author>
    <name>zetamelo</name>
  </author>
  <subtitle>제타라는 한 사람의 사색과 독서평을 들려드립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1jAd</id>
  <updated>2016-03-09T03:54:02Z</updated>
  <entry>
    <title>인간관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jAd/6" />
    <id>https://brunch.co.kr/@@1jAd/6</id>
    <updated>2025-03-08T10:38:00Z</updated>
    <published>2025-03-06T12:4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으로 태어난 이상 인간관계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직장상사, 동료, 친구, 연인, 배우자 등등 관계가 평온하기만 하면 좋겠지만 인간관계로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 자주 등장하는 대상이 바로 직장상사 혹은 고객을 상대하는 직업을 가진 분들은 고객이 대상이죠. 짜증을 내거나 화를 내는 상황이 종종 아니 자주 생기기도 합니다. 처음에는 기분</summary>
  </entry>
  <entry>
    <title>자존감의 유통기한 - 자존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jAd/5" />
    <id>https://brunch.co.kr/@@1jAd/5</id>
    <updated>2025-03-06T11:10:07Z</updated>
    <published>2025-03-06T10:1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존감에도 유통기한이 있다는 것을 생각해봅니다. 자존감을 올리는 방법도 다양하고 자존감이 떨어지는 이유 또한 다양합니다. 과거 매일같이 정장을 입고 강사가 되기 위한 교육을 듣던 시절이 었었습니다. 보여지는 것이 중요한 일이기 때문에 치장에 신경을 많이썼습니다. 항상 자신감 넘치는 자세로 걸었고, 사람들 앞에서 시범 강의를 할 때도 당당한 태도와 전달력 있</summary>
  </entry>
  <entry>
    <title>5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jAd/4" />
    <id>https://brunch.co.kr/@@1jAd/4</id>
    <updated>2025-03-06T12:39:00Z</updated>
    <published>2025-03-06T09:2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에 글을쓰는 건 5년 조금 안되는 시간만 인 것 같습니다. 그동안 글을 놓고 있진 않았지만 조금 다른 형태의 글을 쓰고 있었거든요. 무라카미 하루키가 야구장에서 날아가는 야구공을 보며 글을 쓰기 시작했듯이 브런치에 다시 글을 쓰기로 생각한 건 어느 박사님의 브런치를 보고 난 후&amp;nbsp;생각하게 된 일입니다. 이 또한 우연이죠. 올해인 2025년 2월은 유독</summary>
  </entry>
  <entry>
    <title>고민 - 해로운 고민이 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jAd/3" />
    <id>https://brunch.co.kr/@@1jAd/3</id>
    <updated>2020-09-08T16:53:12Z</updated>
    <published>2020-09-08T13:3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민이라는 두 글자는 태어날 때부터 생을 마감할 때까지 평생을 따라다니는 동반자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머릿속에는 고민회로가 돌아가고 있고, 지금 쓰고 있는 글을 다 써도 여전히 고민회로가 돌아가고 있을 것이다.  내가 고민을 안고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들은 '고민을 적당히 하고 단순하게 사는게 정신건강에 좋아.' 라고들 말하는데 사실 고</summary>
  </entry>
  <entry>
    <title>원점 - 돌고 돌아 제자리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jAd/2" />
    <id>https://brunch.co.kr/@@1jAd/2</id>
    <updated>2025-03-06T10:16:01Z</updated>
    <published>2020-09-05T08:1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 전인지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는다. 브런치에 글을 쓰고 싶어서 숱하게 작가 신청을 했고, 브런치에 글을 쓸 수 있게 되었을 때 뛸 듯이 기뻤다.  단기적인 목표를 달성해서였을까 그 후로 나의 브런치는 마치 완공만을 목표로 세워진 빈 건물과도 같았다.  타 SNS에 나의 생각들을 자필로 적어 업로드를 해왔다. 어느 날 무슨 이유에서인지 단 하나의 게시</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