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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징기스칸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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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징기스칸스의 브런치입니다. 수필, 감상문 등을 공유하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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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09T11:22: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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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상화폐와 비트코인의 광풍 소식을 듣고... - 가상화폐와 비트코인에 대한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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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1T19:40:14Z</updated>
    <published>2017-12-14T01:3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상화폐에 대한 지극히 개인적인 내 생각   &amp;lt;터져 나오는 네이버 뉴스들...&amp;gt; 네이버 뉴스가 아주 안달이 났다.  뉴스 기사에선 비트코인에 대해 '광풍'이라 하지만 내가 보기엔 기사 자체도 '광풍'이다.  요새는 기자들이 너도 나도 비트코인과 가상화폐 기사만 쓰는 것 같다.  그리고 그런 수많은 기사들이 오히려 비트코인의 '광풍' 흐름에 부채질을 하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Fp%2Fimage%2FGWrDPVeEmOYO8IYKE0ix5ZhCn2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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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의 결혼 - 결혼 후 남겨진 가족들의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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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27T09:06:42Z</updated>
    <published>2016-09-01T16:4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틀 전에 종이에 연필로 썼던 글을 컴퓨터에 옮겨보겠다.  ---------------------------------------------------------------------------  책상 구석에 먼지와 머리카락이 쌓여있다. 저녁에 먹은 햄버거가 이제야&amp;nbsp;소화가 됐는지 뱃속이 살짝 부글거린다. 11시가 넘은 시각. 낮잠을&amp;nbsp;자서 피곤하진 않다. 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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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영란법의 시행 - 선생에게 적용되는 김영란 법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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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31T10:44:56Z</updated>
    <published>2016-07-30T16:5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영란법 : 선생에게 적용되는 것에 대해  2016년 7월 28일, 무더운 날씨 속에서 오랜만에 시원한 소식이 들려왔다. 김영란법 합헌에 대한 소식이다. 헌법재판소는 김영란법의 시행이 합법이라는 결론을 내렸고 이 법은 9월 28일부터 시행된다고 한다.  땀을 뻘뻘 흘리며 일하는 도중 틈틈이 인터넷 뉴스를 훑어보았다. 역시 김영란법에 대한 기사가 많았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Fp%2Fimage%2Fo1J8EyoG32xBjrNqY-bvEK_phD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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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철의 좀비 영화 - 좀비 영화 추천, 좀비 영화의 매력, 좀비 영화의 특징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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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07T05:16:56Z</updated>
    <published>2016-07-17T06:4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좀비 영화에 대하여  처음에 좀비 영화를 봤을 땐 전혀 관심이 가지 않았다. 느리고 멍청한 좀비.. (물론 요즘 나오는 좀비는 엄청 빠르지만 옛날&amp;nbsp;영화의 좀비는 굉장히 느렸다&amp;hellip; 마치 나무늘보처럼&amp;hellip;.) ​ 아무리 봐도 느려터진 좀비는 나에게 공포심을 주지 않았다. 한국적 정서에 맞지도 않다고 생각했다. (좀비는 전형적인 서양 괴물이다. 뱀파이어, 늑대인간처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Fp%2Fimage%2FiSCyF6Y-_D2ETp9sTETtWtXsGY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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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랫동안 - 예전에 썼던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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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04T12:44:49Z</updated>
    <published>2016-07-04T12:4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녀는 나에 대해서 한마디도 묻지 않았다. 내 앞에 앉아서는 작은 손을 쉴 새 없이 오물거렸다. 그녀는 나에 대한 경계를 완전히 풀진 않았다.  하지만 그녀는 따뜻했다. 자신의 얘기를 나에게 들려주었고 눈을 마주쳤고 아름다운 미소를 보여주었다.  우리는 약속이나 한 듯 &amp;lsquo;그&amp;rsquo; 화제는 꺼내지 않았다. 이제는 멀리 가버린 나의 친구에 대해... 그녀의 옛 연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Fp%2Fimage%2F796iIC5MfYjs1ZcLMD7rj-gGL7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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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격성은 인간의 본능인가 - 혈압처럼 관리가 필요한 공격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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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1T07:17:50Z</updated>
    <published>2016-06-17T13:2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폭력성과 공격성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영화 &amp;lt;터미네이터 2&amp;gt;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이런 대사가 있었다. &amp;quot;인간은 기본적으로 폭력적인 본성을 타고난 존재야.&amp;quot; 영화는 인간이 결국 서로 싸우고 죽이고 전쟁을 일으킬 수 밖에 없는, 원래 그렇게 태어난 존재라고 말하는 듯 했다.   과연 인간은 폭력성을 내재하고 태어날까? 프로이트는 인간의 본능을 두 개로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Fp%2Fimage%2FNWsMTrONrdqm6wQLJOiV-Tj-QA0.jpg" width="43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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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럼프와 브렉시트 - 세상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는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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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9T15:47:00Z</updated>
    <published>2016-06-17T13:2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트럼프와 브렉시트  세상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는 걸까? 인간은 실수와 잘못을 반복하며 더욱 성장하는 존재일까? 아님 다람쥐 쳇바퀴 돌 듯 같은 실수를 반복할 수 밖에 없는 존재일까?  역사상 그 어느 때보다도, 현재가 더 '상식적'인 시대라고 생각한다. 지금은 노예제도도 없고, 한 사람의 왕도 없고, 남존여비사상도 없고, 고려장도 없다.  법이라는 울타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Fp%2Fimage%2F-Nda8Hw8QFJ3P6NPdJEeHX2JY8g.jpg" width="43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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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엑스맨 : 아포칼립스 후기 - 엑스맨 시리즈 정리, 엑스맨 캐릭터 정리, 엑스맨 내용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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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09T11:48:08Z</updated>
    <published>2016-05-30T12:3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엑스맨 시리즈의 8번째 작품이다. 그 동안 개봉했던 엑스맨 시리즈를 소개해보겠다.  2000년 &amp;lt;엑스맨&amp;gt; 2003년 &amp;lt;엑스맨 2 : 엑스투&amp;gt; 2006년 &amp;lt;엑스맨 3 : 최후의 전쟁&amp;gt; 2009년 &amp;lt;엑스맨탄생 : 울버린&amp;gt;,  2011년 &amp;lt;엑스맨 : 퍼스트 클래스&amp;gt;,  2013년 &amp;lt;더 울버린&amp;gt;,  2014년 &amp;lt;엑스맨 :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amp;gt;까지&amp;hellip;  그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Fp%2Fimage%2FwVKVSDJFu78tcfWdmWffCL0Lnd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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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남역 묻지마 살인사건 - 애도와 슬픔을 넘어 분노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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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27T05:54:34Z</updated>
    <published>2016-05-24T17:4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남역 살인사건논란이 되고 있는 사건에 대하여          강남역에서 벌어진 끔찍한 살인 사건이 사람들 사이에서 큰 논란거리가 되고 있다.특히 젊은 여자들에게 이 사건은 충격적으로 다가온 듯하다.     주말에 만났던 한 친구(20대 중반 여성, 서울)가 말했다.&amp;ldquo;정말 충격적이었어요. 제가 사건이 있기 일주일 전에 그 상점 화장실에 갔었거든요. 혹시 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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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곡성, 요즘 대세 영화 곡성에 대하여 - 한국식 엑소시스트? 한국식 오컬트 영화? 곡성에 대한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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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20T19:03:17Z</updated>
    <published>2016-05-20T11:2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밥을 같이 먹던 친구가 말했다. &amp;ldquo;야 곡성 봤어? 정말&amp;nbsp;대박이야. 내 인생 영화 10편 안에 들 정도야.&amp;rdquo; &amp;ldquo;진짜? 그 정도야?&amp;rdquo;  평소 실없는 소리를 자주 하는 친구가 아니기에 난 &amp;lsquo;곡성&amp;rsquo;이란 영화에 단번에 관심을 갖게 됐다. 쇠뿔도 단김에 빼라고,,,, 그날 저녁 바로 극장을 찾았다.  영화를 다 보고 다른 사람들의 영화 후기를 봤다.  세상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Fp%2Fimage%2FjsDyJqCIoYHWEeCKPGUBhFNVSx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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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만의 특별한 점? - 블로그와 브런치의 다른 점은 과연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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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09T17:31:43Z</updated>
    <published>2016-05-17T16:4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전부터 네이버 블로그를 해왔다. 어느새 올린 글이 700편이 넘었고 누적 방문객도 100만 명이 넘었다.  광고성 글이나 남이 작성한 글은 한 편도 올리지 않았다. 700편 넘는 글이 모두 순수하게 한 글자씩 직접 작성한 글이라 나름 뿌듯한 것도 있다.  그런 나에게 어느 날 친구가 말했다. &amp;quot;너 글 쓰는 거 좋아하지? 그럼 브런치 해봐. 요즘은 브런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Fp%2Fimage%2Fg9G6qtBlFRKw0NHmIbSOetUctw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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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요 속의 외침 - 소음에 대처하는 우리들의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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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14T23:58:25Z</updated>
    <published>2016-05-15T05:0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요 속의 외침  차의 시동을 켠다. 차키가 돌아가자 05년식 모닝이 부릉대며 주인의 부름에 응답한다. 긴 하루가 끝나고 귀가하는 시간이다. 운전석에 몸을 파묻으며 내 귀를 감미롭게 해줄 라디오 DJ의 목소리가 나오길 기다렸다. 내가 좋아하는 &amp;lsquo;배철수의 음악캠프&amp;rsquo;가 할 시간이다. 하지만 어쩐 일인지 라디오가 조용하다. 차는 묵비권을 행사 중이다. 과속방지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Fp%2Fimage%2F0OKXYWu3BEnel2Nef796oMnhl8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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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퀸 오브 시즌 - 오월, 어느 날 밤의 정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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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17T16:50:07Z</updated>
    <published>2016-05-15T04:4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이날이 지난 오월의 어느 밤, 아카시아 향기가 가득한 조용한 거리를 걷는다.  살포시 내린 어둠 사이로 곳곳에 가로등 불빛이 별처럼 반짝인다. 조금은 축축한 밤거리를 걷는 발걸음이 날아갈 듯 가볍다. 걱정하던 미세먼지는 어둠과 함께 고요히 바닥에 가라앉았다. 혹여 쌀쌀할까 챙겨온 외투는 하릴없이 어깨에 걸쳐있다. 친구와 나눴던 다양한 사회문제들이 머릿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Fp%2Fimage%2F8NyVdHCh9eO56gZLqCgZdU_bTzI.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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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베라는 남자 - 평범한 블로거가 탄생시킨 오베라는 이 '남자'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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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03T03:40:22Z</updated>
    <published>2016-05-15T04:4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베라는 남자  최민우 역/다산책방/ 2015.5.20./13,800원/  프레드릭 베크만 프레드릭 베크만은 스웨덴의 30대 중반 남자이다.  이 작품은 그의 첫번째 소설인데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랭킹 상위권을 지키고 있다. 원래 전문 작가가 아니라 포스팅을 하는 블로거였다고 한다.  블로그에 올리던 글이 독자들의 관심을 끌었고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Fp%2Fimage%2FvMOMIanog3RzkdZPXU6x2RO2uk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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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카들을 관찰하다 - 만 5세가 된 조카들을 바라보며 느낀 점, 과연 어른은 아이들과 다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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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17T16:54:54Z</updated>
    <published>2016-05-14T05:3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bout 조카  쌍둥이 조카가 있다. 이란성 쌍둥이로 먼저 태어난 녀석이 누나, 동생은 남자다. 누나 부부가 맞벌이기 때문에 어머니가 누나의 아이들인 조카들을 봐주시고 계신다. 때문에 어머니를 통해 항상 조카들 얘기를 듣고, 서울에 가도 엄마가 돌보고 있는 조카들을 보러 자주 가게 된다.  조카들은 너무나 사랑스럽다. 이제 막 만 5세가 넘은 이 녀석들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Fp%2Fimage%2FPlBEzsoYoordW18O9vmV-HEW1f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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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무원 시험 지원률 - 정상적이라고 하기엔 너무나 '숨 막히는' 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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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1T08:03:28Z</updated>
    <published>2016-05-14T05:3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무원 시험 지원률  우연히 인터넷 뉴스 기사를 보다가 깜짝 놀랐다. 5명을 뽑는 여경 시험에 1000명이 넘는 지원자가 몰린 것이다. 경쟁률은 200 대 1을 넘었다.  세상에... 나의 상식으로는 잘 이해가 안 간다. 경찰이 되기 위해(혹은 9급 공무원이 되기 위해) 200대 1이 넘는 경쟁률을 뚫어야 하는 나라가 우리나라 말고 또 있을까? 왜 많은 젊</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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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캡틴 아메리카 : 시빌 워  - 마블 캐릭터 소개와 &amp;lt;배트맨 VS 슈퍼맨&amp;gt;에 비해 나은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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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15T04:41:23Z</updated>
    <published>2016-05-14T05:2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산업의 자금력이 높아지고(? 정확한 사정은 모르지만,) 특수효과를 통한 그래픽 수준이 높아지면서 SF와 판타지 영화는 그&amp;nbsp;진정한 전성기를 맞게 됐다.  많은 판타지 영화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눈에 띄는 것이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들이다. 대표적인 할리우드의 만화 원작 영화는 &amp;lsquo;마블&amp;rsquo; 시리즈와 &amp;lsquo;DC코믹스&amp;rsquo;를&amp;nbsp;들 수 있다.  이 시리즈들의 특징은 서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Fp%2Fimage%2F1DH0j7HmjON-DGgG6YH_VV9h6O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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