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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MM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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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unverr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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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6년차 직장인, 9년차 차장, 13년차 엄마, 아들 둘 워킹맘. 우리 모두 행복해 질 수 있잖아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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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09T14:09: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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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리천장, 유리벽 - 그리고 유리 바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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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20T05:46:05Z</updated>
    <published>2020-01-18T04:0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는 본인의 장점이 리더십이라고 생각한다. 아직 팀이나 조직에서의 장은 아니지만 함께 일하는 직원들을 독려하고 함께 팀워크로 일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그래서 늘 직원들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며 잘 지내려고 노력해오고 있다. 남자 직원들과 근무를 할 때는 리더십 있다는 칭찬을 받았다. 그 후 담당 직원이 여직원으로 바뀌고 이번엔 연차도 있는데 여직원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HN%2Fimage%2FLaaxfu0dJqF8JZsw8qliTZubZe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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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사랑 - 첫사랑은 눈물이 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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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06T11:29:05Z</updated>
    <published>2020-01-15T05:0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 나에게 첫사랑이 누구냐고 물었다. 그 순간 많이 망설였다. 아련한 첫사랑의 추억이 떠올라서가 아니라, 정말 진정 첫사랑이 누구였었는지 한참을 생각했어야 했기 때문에 ㅡㅡ (미안 내 첫 남자 친구)  처음 사귄 사람을 첫사랑이라고 할 수 있을까? 내 옆에 끝까지 남아 나랑 결혼한 현재 동거인을 첫사랑이라고 할 수 있을까?  무엇이 사랑인지 모르겠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HN%2Fimage%2FV6JYJvP1s6jsQqWVyC7ny54fB2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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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 낳고 육아 휴직한 게 죄는 아니잖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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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9T07:35:40Z</updated>
    <published>2020-01-14T12:4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차장 5년 차 남들은 한창 더 높은 곳을 보면서 커리어를 쌓아갈 때 나는 육아휴직을 결심했다. 큰 아이 3학년, 작은아이의 7살이 막 시작되던 해였다. 초등학교 2학년까지 육아휴직이 제도적으로 보장되어 있었지만,&amp;nbsp;내가 조금 남들보다 아이를 빨리 낳은 덕에 실제로 초등학교 때 육아휴직을 쓰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 (지금은 여직원의 수가 늘어나고 다들 우리 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HN%2Fimage%2Fi-QpsdN5EDJO79o3fVo3DndXR3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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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인장 - 끄적여보는 단편 첫 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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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03T00:07:02Z</updated>
    <published>2020-01-02T12:1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저 그렇게 맹숭맹숭한 일오일 오전. 가족들이 다들 거실에 앉아 텔레비전에 열중할 뿐 한마디 말이 없다. 연예인들이 나와 세계 각국의 특이한 체험을 하는 우리 아빠가 제일 즐겨보시는 프로그램이다.  나는 눈은 화면 속에 고정시킨 채 반은 멍하니 아주 넋이 나간 상태에서 고개를 들었다가 우연히 텔레비전 위에서 나를 노려보고 있는 선인장과 눈이 마주쳐버렸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HN%2Fimage%2FD75u7_Lr5sFntEcn3CiunLPfwt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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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가 못할거 같다구요? - 저도 할 수 있어요 하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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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5T12:18:05Z</updated>
    <published>2020-01-02T01:4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범한 직장인에게 연말은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이기도 하지만 승진이나 이동 등 개인적 신상의 변화가 큰 시기이다.  한 직장에서 16년. 차장 9년차.아들 둘 키우는 워킹맘. 열심히 살았다고 스스로 다독이며 살고 있는 나의 직장생활 16년 전체를 아무것도 아니게 만들어버리는 일이 최근 몇달 사이에 일어났다.  나름 내 맡은 바 일을 충실히 하고 있다고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HN%2Fimage%2FealiwdBb2anNifG_abN0mj4VAnE.png" width="37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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