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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vid Jong U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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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ichmakeruk</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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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다방면의 경험으로 비즈니스를 입체적으로 이해하고, 조직의 몰입을 드라이브하는 리더. 비즈니스 운영/HR을 총괄해왔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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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09T23:55: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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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의 잔인한 질문: 왜 야근/주말 업무를 안 할까? - 「몰입에 미친 밤」 Vol.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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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13:22:50Z</updated>
    <published>2025-10-07T12:1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밤을 샌다는 건 꽤나 놀라운 일입니다.저는 솔직히 술 마시며도 밤을 샌 적이 거의 없어요. 그런데 생각해보면,우리가 자발적으로 밤을 샌 순간은 딱 하나였죠.게임할 때요. 게임에서는 내가 조종하는 캐릭터가 눈앞에서 성장하고,작은 보상이 즉시 주어지고,내 선택이 결과로 이어집니다.그러니 피곤한 줄 모르죠.  결국 사람은몰입할 수 있는 구조 속에 있을 때 밤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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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량문명에서 대체되지 않는 태도 - 경량문명에서 생존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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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5T23:35:44Z</updated>
    <published>2025-10-05T23:3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AI와 자동화가 모든 효율을 재편하고 있습니다.이제는 오래 일하는 사람이 아니라,깊이 일하는 사람이 이깁니다.그 태도의 이름이 바로 천착(穿鑿).보이는 걸 (형식) 덜어내고,남은 걸 (본질) 끝까지 파고드는 힘.? 그래서 스스로에게 자주 묻습니다.&amp;ldquo;나는 얼마나 깊게 파고드는가?&amp;rdquo;하지만 천착은 의지로만 되는 게 아닙니다.깊이 있게 파기 위해선, 그걸 가능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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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골리앗을 이기는 다윗 급증 - 경량문명의 탄생을 마주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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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5T23:33:31Z</updated>
    <published>2025-10-05T23:3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절을 맞이하여, 서울에서 부산으로 내려가는 KTX에서송길영 작가 님의 『시대예보 : 경량문명의 탄생』을 보며&amp;nbsp;이상한 불안감이 엄습했습니다.요즘 주변을 보면,10명도 안 되는 팀이 창업 1년도 안 돼 100억, 200억을 버는 일이 심심치 않게 보이고,심지어 정직원 5명 + 프리랜서 10명으로 그 이상의 규모를 만들어내는 회사도 있습니다.? 생산량의 기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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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보다 민첩하게 성공하는 법, 에자일 생산성_이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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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8T23:26:01Z</updated>
    <published>2022-05-09T05:0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잘하고 싶다는 열망은 나에게 던져지는 업무가 휘두르는 대로 살고 싶지 않은 나의 생존권에서 시작되었다. 성장해감에 따라 나의 가치는 높아지고, 그에 비례하여 가치가 올라가는 시간 또한 소중하게 쓰고 싶다. 일 자체의 좋은 결과물을 내는 것을 넘어, 일 하는 과정도 스마트하게 바꾸고 싶었다.  이러한 고민 덕에 자연스레 에자일에 늘 관심이 있었고, 이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Ma%2Fimage%2FabKPhZ-N4FGwp6_BpVKg7b1Qxk0.jpg" width="28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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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이후, 불안한 세상에서 코어잡기 - 멘붕 이후 중심잡기. 스스로에게&amp;nbsp;응원하는 것을 어색해하지 말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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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7T03:31:41Z</updated>
    <published>2022-02-27T07:1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년 3월부터 약 5년 간 쉬지 않고 일했다. 정확하게 따지자면 계속 이직 제안을 받은 이후 퇴사를 했기 때문에 대략 8년 만에 출근 없는 백수가 되었다. 그간 흰머리가 쑥쑥 자라도록&amp;nbsp;고생한 나에게 충분한 휴식을 줄 수도 있는데, 중심 잡기가 안되어있던 나는&amp;nbsp;매일 출근하던 관성이 그리운지? 쉬면서도 어떤 일을 할지 고민하기 바빴다. (몸이&amp;nbsp;&amp;nbsp;놀아도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Ma%2Fimage%2Fvpg-Ga4jRX6Z61vep2QMLenp_b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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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도 많고, 나이도 많은 퇴사 일기 - 105살까지만 살면 된다. 할 수 있다! 아직 꿈 찾아도 되겠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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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7T03:33:15Z</updated>
    <published>2022-02-20T15:2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1월 1일 나는 서른다섯 살이 되었다.  &amp;quot;서울 88 올림픽 굴렁쇠 굴릴 때 태어났네?&amp;quot;라는 유희를 수도 없이 들으며 자란 88 키즈가 벌써... 그런 나이가 되었다. 어린이 날을 만드신 방정환 형님은 '수명의 3분의 1까지는 어린이로 정의'하셨다.(갑분?) 고로 나는 105살까지 살면 올해까지는 어린이로 분류될 수... (의료기술의 급진적 발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Ma%2Fimage%2FdRp5yqi2a5jnk5NQ71yTL2yF9X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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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없던 조직문화를 만들 수 있을까? - 조직문화는 생성의 접근보다는 강화의 접근으로 봐야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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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0T11:40:50Z</updated>
    <published>2022-02-20T07:0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조직문화는 어떻게 만들어지는 것일까? 사실 엄밀하게 말하면 없었던 문화를 '형성'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사람은 이미 기업에 취업 이전에 최소 20년을 자신의 가치관을&amp;nbsp;공고히 해오며 살아왔기에, 여기서 없던 사고방식이나 태도를 갖추기란 쉽지 않다. 혹은 불가하다.  이 전제를 인정하고 나면 조직문화를 위해 가장 중요한 요소는 우리 회사의 목표/미션/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Ma%2Fimage%2FaMHZ2VmY7UVhE3TScY7Fe_o5z1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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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종의 시대, 성공한 관종은 OO이 필수다! - OO없이는 노출도 의미가 없어진다. 당신의 OO는 무엇인가?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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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6T00:16:28Z</updated>
    <published>2022-02-15T14:5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적은 글을 통해 나는 관밍아웃을 했다. 슈퍼 I인 내가 관종이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선언... 정확히는 누구나 다 관종이 되어야 하는 시대. 앞의 글을 요약하면 지구 상 모든 인간을 편의상 소득순으로 1-100등까지 줄 세우면 최상위 1-10등 까지는 원래 천재라 어딜 데려다 놔도 성공할 사람이고, 20-70등까지의 중간층은 비슷한 능력이라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Ma%2Fimage%2Fxy61qOhqryA1MDq49zt0zJRTiO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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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종이 너무 싫은 나. 관종이 되기로 했다.  - 나라는 사람을 세상에 노출시켜야만 하는 이유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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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3T07:48:30Z</updated>
    <published>2022-02-12T14:3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나, 페이스북에서 과한 어그로를 끌어 뷰수를 높이는 사람들 흔히 그들을 관종이라 부른다. 하여 관종은 부정적 이미지가 강한 언어.&amp;nbsp;하지만 얼마 전 경제 라디오에서 들었던 내용은 앞으로 남은 내 삶은 관종이 목표가 될 수밖에 없게 만들었다.  미국의 경제학자 연구논문에 의하면&amp;nbsp;지구 상의 사람을 100명으로 가정하고 이들의 소득 순서를 한 줄로 세우면&amp;nbsp;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Ma%2Fimage%2FQCPioBr-TpScQcuezhclEWrF4-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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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대한 퍼포먼스를 내는 조직은 몰입하는 환경을 만든다. - 몰입, 아무런 개입 없이 흠뻑 빠져드는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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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1T11:34:28Z</updated>
    <published>2022-02-07T05:4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몰입의 정의? 무언가에 흠뻑 빠져있는 심리적 상태, 현재 하고 있는 일에 심취한 무아지경의 상태라고 할 수 있다. 또한 몰입은 주위의 모든 잡념, 방해물을 차단하고 자신이 원하는 어느 한 곳에 모든 정신을 집중하는 것.  몰입에 빠져본 적이 있는가? 필자의 경우 인생에 기억 남는 몇 가지 몰입의 순간이 있다.  #1. 대학교 때 만 하루 동안 했던 과제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Ma%2Fimage%2FJ0TvCpRof1y10n4bHkhR13kMTo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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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문화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좋은 집단 가정을 내재화하는 일, 이곳은 원래 그런 곳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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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6T12:44:11Z</updated>
    <published>2022-02-06T06:3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점차 그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조직문화, 조직문화의 정의는 무엇인가? &amp;rarr; 조직 내 널리 퍼져있는 암묵적으로 공유된 규범과 가치  조직문화 형성을 쉽게 이해하기 위해 유명한 사례를&amp;nbsp;보자 환경: 우리 안에 원숭이 5마리가 있고, 우리&amp;nbsp;중간에 올라갈 수 있는 사다리가 놓여있다. 그리고 그 사다리 위에는 바나나가 놓여 있다. 상황: 어떤 원숭이든 올라가 사다리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Ma%2Fimage%2FcKT-FEbwXtsoYQDk4CPBzSPOvxg.jpg" width="29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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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문화가 악세사리가 아닌 시대, 필요성에 대한 고찰 - 위대함의 시작은 조직 내 문화를 정착시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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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3T23:15:58Z</updated>
    <published>2022-02-03T07:3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것이 빠르게 변화하는 우리 시대 조직문화는 왜 필요할까?  모든 것이 빠르게 변화한다? 시대가 요구하는 *정답(기업이 해당 산업의 경쟁우위를 점하거나, 생존을 지속하는 방법)이 수시로 변한다는 것. 이러한 세상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의사결정 구조가 유연하고, 긴밀해야 한다. 이러한 구조를 갖추기 위해서는 C lv의 깨어있음은 물론, 전사적으로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Ma%2Fimage%2FrcljliFzdRu6XU-dpot9IQ6RlG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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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장이 좋아서 차린 비누공방, 니어바이솝 - 비누와 예술의 경계에 있는 비누공방에 놀러가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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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4T08:34:52Z</updated>
    <published>2022-02-01T11:5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 후 하고 싶던 일을 하나하나씩 하고 있다. 그중 하나의 경험이 비누공방 서울 관악구 행운동에는 '니어바이솝'이라는 따뜻한 우드 톤의 공방이 있다. 외관부터 조금은 낙후된 주변 상권 대비 니바솝 비누는 인스타 갬성이 넘쳐난다. 참고로 사장님은 이전에 도시설계 관련한 일을 하셔서 이 공방은 손수 다 디자인했다고.. (직접 설계하고, 목수 분들만 불러서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Ma%2Fimage%2FNMrt6vlJ6QEsXfAcsQ6kE-vW1-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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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유오피스 경영기 4편_한끗다른 KPI 작성 모든 것 - 브리프를 학습한 순간, 비즈니스가 앞으로 전진하기 시작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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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7T00:23:18Z</updated>
    <published>2021-12-06T09:0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콘텐츠는 코너스톤스페이스라는 강남 신사역에 있는 공유오피스를 21년 말 운영 종료하며, 그간의 성장을 기록, 운영 노하우를 필요하신 분들과 함께 공유하기 위한 글입니다.코너스톤스페이스는 5년 평균 92% 입주율로 운영된 공간이며, 부부의 세계, 스타트업, 블랙머니 등 100개 이상의 광고, 드라마를 통해 고객 분들과 만났던 하이엔드 스페이스입니니다.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Ma%2Fimage%2F0uCrdk72vmnGLsNqd0GNlLXTTw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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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유오피스 경영일기 3편_우리 비즈니스 측정하기 - 공간의 모든 것이 수치화되는 카타르시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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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30T00:38:52Z</updated>
    <published>2021-11-29T09:0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콘텐츠는 코너스톤스페이스라는 강남 신사역에 있는 공유오피스를 21년 말 운영 종료하며, 그간의 성장을 기록, 운영 노하우를 필요하신 분들과 함께 공유하기 위한 글입니다.코너스톤스페이스는 5년 평균 92% 입주율로 운영된 공간이며, 부부의 세계, 스타트업, 블랙머니 등 100개 이상의 광고, 드라마를 통해 고객 분들과 만났던 하이엔드 스페이스입니니다. 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Ma%2Fimage%2FHtri6mShjaXrfm2Evy1w3KCk2H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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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유오피스 경영 일기 2편_프로덕트 정의하기 - 일론 머스크의 원소화 시키기는 꽤나 매력적인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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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30T00:39: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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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본 콘텐츠는 코너스톤스페이스라는 강남 신사역에 있는 공유오피스를 21년 말 운영 종료하며, 그간의 성장을 기록, 운영노하우를 필요하신 분들과 함께 공유하기 위한 글입니다.코너스톤스페이스는 5년 평균 92% 입주율로 운영된 공간이며, 부부의 세계, 스타트업, 블랙머니 등 100개 이상의 광고, 드라마를 통해 고객 분들과 만났던 하이엔드 스페이스입니니다.  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Ma%2Fimage%2Fa9F32b0hqnfbarxVZauuq4wMxJ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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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유오피스 경영일기1편_운영메뉴얼 - 운에 없던 공유오피스를 운영하게 되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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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6T21:58: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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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본 컨텐츠는 코너스톤스페이스라는 강남 신사역에 있는 공유오피스를 21년 말 운영 종료하며, 그간의 성장을 기록, 운영노하우를 필요하신 분들과 함께 공유하기 위한 글입니다.코너스톤스페이스는 5년 평균 92% 입주율로 운영된 공간이며, 부부의 세계, 스타트업, 블랙머니 등 100개 이상의 광고, 드라마를 통해 고객 분들과 만났던 하이엔드 스페이스입니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Ma%2Fimage%2FXE039ZhR1HmVH-SSj4IzRgI9-C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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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드코로나, 한국은 왜 이제야 할까? - 알고 보면.. 씁쓸한 그래도 너무나 다행인 위드코로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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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7T01:17: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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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한국에도 드디어 시작된다. 위드코로나? 지난 주말 발표된 머크(머크 앤 컴퍼니:MSD)의 경구용 코로나 치료제의 긴급 승인은 코로나 종식의 신호탄 격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이에 탄력 받은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은 11월 9일 전후 위드코로나를 시행하는 것으로 발표했다. 이에 관련된 이야기들 한번 까 보도록 하겠다.  위드코로나 목표 시행 일시: 11월 9일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Ma%2Fimage%2FHFzJvtesilXL5gxoxRA0p6aDIF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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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R] 일을 잘 맡기는 리더들이 꼭 지키는 원칙 - 내가 일을 잘하는 것과, 직원이 잘하게 만드는 것&amp;nbsp;완전히 다른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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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읽기에 앞서 드리는 말아래 글은 공유오피스 5년 차 일못알 팀장이 몸으로 부딪치고, 책으로 읽고, 영상으로 배운 내용들을 실전에 시전 해보며 먹혔던 이야기들로만 구성한 찐 기록입니다. 누구에게나 맞는 해답일 수는 없으나, 하나의 참고는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적어봅니다. 당 떨어질 때 꺼내먹는 초콜릿처럼 힘들 때 눌러보는 글이 되고 싶습니다. 팀장은 대체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Ma%2Fimage%2FBVGNl5izyxOgh0HS5NcOyukvNW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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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R] 인간미 잃지 않으며 해고하는 법 - 단순히 웃으며 안녕?! 착하려고 본질을 덮는 당신, 리더가 될 수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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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5T01:38:50Z</updated>
    <published>2021-09-30T08:55:34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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