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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페낭 초로 아낙</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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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10T06:40: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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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지6 - 잡초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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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9T00:56:42Z</updated>
    <published>2021-03-02T23:4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환과 은지 남들은 환상의 커플이라며 부러워했다. 은지역시 부드럽고 자상한 수환을 많이 의지했다. 간혹 그의 휴대폰에서  낯뜨거운 그림을 보긴 했지만, 은지는 그나이 남자들의 장난일거라고 생각했다.  은지는 꽤 깍듯한 성격의 소유자다. 깔끔한것을 좋아하고 경우에 빠지는것도 싫어하고 상식적인것을 선호하는 그래서 그녀는 친구가 많치않다. 그래서  일까? 늘 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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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지 5 - 재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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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9T07:00:14Z</updated>
    <published>2020-11-02T11:4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은지는 또 다른 설렘이 좋았다. 생동감 있는 삶의 시간들이 사랑받고 있다는 귀속감이  그녀에게는  이미  ,다른 무엇의 가시들은 이미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은지의 속내는  연애만 하고 싶었다. 이런 설렘을 오래 간직하고 싶었다. 레몬에이드 보다도 상큼함을 느끼고 있었을까~~  어느 날 낯선 전화가 왔다. 강수환을 아느냐고 대뜸 물었다. 기분 나쁘고 자존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QK%2Fimage%2F4BPtFlm3D7eCN5BNApt-JwyLdf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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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지 4 - 접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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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9T00:57:31Z</updated>
    <published>2020-11-01T04:1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은지는 유난히 따뜻한 사람을 좋아했다. 어린 시절 샌드위치 같은 모습의 가족사가 그녀를 그리 만든 것 같다.  그녀의 아버지는 하숙집 딸과 눈이 맞았다. 이미  그는 결혼 후 두 딸을 두고 있었음에 불구하고, 그런 사실을 모른 체  은지 엄마는  결혼을 했고 이내 은지가 태어났다. 은지가 7살 되던 해  숨겨둔 두 딸의 엄마가  세상을 떠났고, 그 아이들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QK%2Fimage%2F8RmzFGbd_6qa5FLr8edXh6XFe8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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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지 3 - 연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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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2T23:43:31Z</updated>
    <published>2020-10-27T22:5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은지는 요즘 몹시 흥분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언젠가부터 집이나 사무실 전화가 울리면  가슴이 두근 거린다. 생각해 보면 , 사람을 좋아하기보다는  그 감정을 즐겼던 건 아닌가 생각이 든다. 순간순간 긴장감과 흥분되는 설렘이 어쩜 연애의  참맛이 아닌가 생각이 된다.  강수환은  따스했다. 은지는 유복하게 자란 탓에 순간순간 그 모습을 엿볼 수 있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QK%2Fimage%2FtJsW3t_eRyxsb1oJCzd66CaOxd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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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지 2 - 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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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2T22:11:08Z</updated>
    <published>2020-10-25T08:0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큰아이가 묻는다. &amp;quot;엄마 어디가? 오늘 엄마 데이트 가는 거처럼.. 화사하고 이쁘네~&amp;quot;  &amp;quot;어떻게 알았어?  엄마 친구 만나러 간다. 그것도 남자~~&amp;quot; 갑자기 작은아이까지와 엎드려  꽃받침을  하고 , 흥미롭다는 듯 올려다본다. 아이들은 누구누구, 하며 아는  내 남사친  이름을 아는 데로 불러 세운다.  오랜만에 설렌다 꽃무늬 원피스 도 가슴에 대어 보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QK%2Fimage%2FXue7oi_c--4WQmJq3qUwrIrQ8K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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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지 - 후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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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2T17:06:19Z</updated>
    <published>2020-10-24T05:0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모든것이 그날 비가  지독히  온 탓이었다.   휴~~왜이렇게 비가 갑자기 온담~~ 푸념 하고  급히들어선 별다방에 에어콘은 빵빵 하고~~ 젖은몸은 얼어가고 있었다. 빠른 몸놀림으로 뜨거운 아메리카노를  주문하고, 따스한 온기를 손으로 느끼며  티슈를 얻어서  젖어 얼어가는 팔뚝을  쓸어내릴쯤~~~.  문쪽이 열리며  , 슈트가 젖어 들어와  선채로 제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QK%2Fimage%2FjsoGAlhQw2DNuAuQTsQwgkK7AO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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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들에게 하고 싶은말 - 아이는 로봇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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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6T07:50:21Z</updated>
    <published>2020-10-18T13:4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엄마와 떨어져 내게 온다. 나는 아이들 유학생활을 도와주는 가디언이다. 낯선곳의 생활은 늘 위축되고 호기심 천국이다.  아이들은  입었던옷을  어디에 어떻게 처리할줄 모른다 책가방을 챙기고 ,정리할수 없다. 어떤말을 해도 되는지 안해야 하는지 도 모른다. 그들이 스스로 행동도 생각도 할수 있는것이 없다 심지어 배가 부른지~~갈증이 나는지도  혼자 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QK%2Fimage%2Fafd-C9LU2fksPelIQUQ49IGxeC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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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화를 깬 무리들 - c-19 아직도 락다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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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6T04:07:24Z</updated>
    <published>2020-10-16T06:4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화로운 마을이었다. 아침이면  남루한 옷차림의  사람들이 저렴한 생선을 사서 길고양이들에게  같은시간 같은 장소에게  나누어 주는 심성을 갖은 사람들이 모여 사는곳.  차가 고장나 길가에 멈추어 서면,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어 문제를 해결해주고 유유히 사라지는 이상한곳.  도로방향이 달라   딴생각 잠깐하면  역주행을 해버려 당황하고 비상등을 키면 일제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QK%2Fimage%2FhomAeP6kdwjM39UZIta0CbmUMp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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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학을 오는 아이들 - 페낭 홈스테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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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0T04:29:41Z</updated>
    <published>2020-04-27T16:4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 유학을 생각할때는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어학부분이거나 대학진학이다. 우리나라 영어 교육의 모순이 낳는 교육방식을 모두 알기에 부모들은 가장 적정한 시기에 집중적 영어 교육을 받기 원한다. 그것이 옳은 선택인지 그른 선택인지 는 잘모르다 위탁을 받아 ,아이들을 케어하는 내입장에서는 최고의 효과를 내어 주고 싶은 마음이다.  이때 아이들의 성장 시기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QK%2Fimage%2FsIaaoz_UylDWhtnvOPakG9S_5T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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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시작, 나의 도전기 - 다~~비켜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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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6T20:20:16Z</updated>
    <published>2020-04-25T11:1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녀는 잔소리를 한다. 이것이 몸에 좋다. 저건 안좋다. 이건하면 안된다. 저것만 해라. 그 잔소리가 나는 좋다. 그녀가하라고 하는데로 하면 늘 맘이 편한 상태가 된다.  그녀는오랫동안 살았고 경험했고, 웃기도 울기도 절망하기도 했었기 때문에 그녀는 늘 내게 최고의 선택을 하게 한다.  그래서 그녀는 아이들을 잘다룬다. 아이들이 버릇도 없고 고집도 세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QK%2Fimage%2F9d-1sHyADujIqDicT2_J0dueIj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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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학 온 아이들 - 페낭 홈스테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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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30T12:08:27Z</updated>
    <published>2020-04-19T08:2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학 온  아이들을 약 20 년 돌보고 있다. 부모님이 같이 오면 , 최고의 선택이겠지만  모두들 그 선택이 녹녹지는   않다. 그래서  보딩을 알아보다  나를 만난다. 그들과 나는 만날 인연이었다고 나는 늘 생각한다. 왜냐면  그 결정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중요한 시기여서 인성에 있어서 홈스테이의 가족 관계, 혹은 분위기, 그리고 분위기가 중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QK%2Fimage%2FWXSO8aFbm2HML99hWAK1wJEtUr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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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레이시아 페낭  살기 - 나를 돌아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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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8T12:03:33Z</updated>
    <published>2020-04-12T09:5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에서  있어야 한다고~~ 그 무엇도 할 수 없을 것 같은 ~~ 그래서 우울하기까지 한~~ 시간들 왜그케  식욕은 당기는지, 자꾸자꾸   먹을 것만 생각나고 그래서  또 우울한 시간이 오고~~     무엇인가 해야 해. 책을  읽으면서  음식을 하면서 조깅을 하면서  희망을 갖자고 곧 나아질 거라고 곧 끝날 거라며 끝나면 더 좋은 날이  올 거라며   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QK%2Fimage%2FewnHAiZ84hso8KHdlJ6kCT62Gb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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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낭에서 - 셧다운 낯선 경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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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1T03:59:24Z</updated>
    <published>2020-04-10T12:2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셧다운이라고 합니다. 살면서  크고 작은 일들을 겪었어요. 하지만 셧다운이 무엇인 줄 알지만, 실제 겪을 줄은 몰랐어요.   마치 , 우리나라 개 엄명령 이 내려진 때처럼, 아주 많이 낯설고, 불편하고, 번거롭습니다.   마트도 갈 때마다 , 행선지를 말해야 하구 긴 줄을   기다려야 하고, 하지만, 모두들 묵묵히 수행합니다.     슈퍼에 가서도 긴 줄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QK%2Fimage%2FGYZkMNo3u-_BFl1kMe2B2zDReZ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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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레이시아 shut down - 15명 아이들과 삼시세끼 먹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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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0T14:33:35Z</updated>
    <published>2020-04-10T11:1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왕관 바이러스라고&amp;nbsp; 말한다. 코로나 19 이무서운 것이&amp;nbsp; 우리를 가두어 버렸다. 모든것이 스톱이다. 학교가 그렇고, 상가가 그렇고 , 사람이,공장이 모두 스톱이다. 생각도 스톱을 시켜야 할것같다.   아이들과 씨름 한다. 큰아이들은 제시간에 일어나서 스스로 알아서 수업에 참여하고 과제를 해 가지만, 이제 5학년 즈음의 아이들은 하나씩&amp;nbsp; 모두 일러 주어야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QK%2Fimage%2FEv4f6CF2XRZVltI0pu0QvQcYGLc.jpg" width="3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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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 페낭한달살기   아이들 천국 - 행복한 페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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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16T02:03:27Z</updated>
    <published>2020-02-15T17:0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 jan  페낭한달살기   가  시작됬어요. 그리고 한달 시간이  유수와같아 한달이 금방갔어요. 아이들은 학교 에 갑니다. 학교 다니며 틈틈이  배웠던 영어를 맘껏 말하고 듣고 익힙니다. 처음엔 어눌하고 어색했지만 집으로 돌아갈 즈음에 는 자신감도 익숙함도 느껴지지요.  그렇게 학원공부 시켰건만 말 한마디 하게 하려면힘들었던 아이도 곧잘 친구들과 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QK%2Fimage%2FrZp3iZGL3zCqGeuDUBkzuKnxn5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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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낭한달살기 엑티비티 - 페낭한달살기  뭐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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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2T06:01:39Z</updated>
    <published>2019-08-13T16:0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레이시아한달살기 는  지금 열광한다ㆍ 그중 페낭은 요지중 요지일것이다  도대체 한달살기가 말레이시아 로 주목받는 이유는 무얼까?  3면이 바다로  갖고있는  우리나라에서 파도소리 들리는 그곳에서 아침을 맞이하는 로망 이 있다.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는 현대인들이 정말 쉬고 싶다는 생각이 들때 떠나오는 #페낭한달살기 는 힐링 그 자체인거 같아요.  #페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QK%2Fimage%2FYrG-ZP5pnphekFetI__HEo3m_K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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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레이시아 페낭 한달살기 후기 - 페낭한달살기  아름다운 이야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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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2T06:00:51Z</updated>
    <published>2019-07-03T14:3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달살기 붐이라니 가만히 있을수 없어~~ 미세먼지 뜨거운 습도 밀려오는 짜증 그리고 전기세 독박육아 ᆢ방학은 무엇인가?  그러다보니 그냥  떠난다^^♡♡♡ 어디로??? 와우~~예산은  생활비에 30% ++  까지 검색.  갈곳이 없다ㆍ 동남아로  정해놓구 검색 치앙마이   미세먼지 작렬  필리핀   치안엉망 발리 예산 높고 화산위험   그래서 결정했어 말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QK%2Fimage%2FKELWyq6Ahf1V0Hbeq5EEBKGNJC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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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달살기 나도 하고 싶다ㆍ - 나도 한달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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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7T20:38:00Z</updated>
    <published>2019-06-03T01:0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 부터 한달살기 붐이다ㆍ   오래 살았다ㆍ 그동안 나는  한달살기 주최자ㆍ 아름 다운 페낭에서 한달살기 엄마들을 모집 하고 있다ㆍ 헌데 요즘은 욕심이 생긴다ㆍ 저 세계 좋은 도시에서 개최하고 싶다ㆍ 1년동안 1달씩 살아보구 그곳에 매력에 빠진다면 그곳에서 한달살기를 해보구 싶다ㆍ  요런 저택에서의 한달 꿈같을거 같다ㆍ  비행기부터 항로 하우스 교육 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QK%2Fimage%2FBjNz1j6U17Mbiff52iIZXAlOKO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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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레이시아 한달살기 페낭  - 페낭 한달살기 유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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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11T15:59:41Z</updated>
    <published>2019-04-11T15:5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레이시아  요즘 뜨고있는  곳이죠! 그중 페낭 을 아시나요? 거제 만한  섬ㆍ 평화롭고 아름다운 곳 홍콩 같은 해변도시 페낭에서  한달을 지내본다ㆍ 꿈같다ㆍ  그곳에 여유가 있고 꿈이 있다ㆍ 아이들에겐 영어캠프 가 어른에겐 휴식과 추억을  만드는고 입니다ㆍ   국제학교   에서   여러나라아이들과 뒹굴며 배우는건 챕  굿 쵸이스죠  영윈히 --  htt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QK%2Fimage%2FR1JDqGVbArb829dnu_HYM9sc5D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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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레이시아 한달살기 - 최저금액으로 한달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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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13T07:24:53Z</updated>
    <published>2018-10-13T07:2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레이시아 로 생각을 하고 계신분들은 다른지역보다 조금 비싸긴해도 좀더 안전하고 , 학교 퀄리티나 생활할 인프라가 다른도시보다 한국사람이 낯설지 않기에 선택한다.  집을 개인적으로 알아보면 장기 1년을 계약하면 50-70만원 선이지만 방1개가 50만원을 혹가한다. 보통 원룸이 70만원 2룸이100만원 선이다 물론 이안에 , 전기,수도,인터넷이 포함한 가격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QK%2Fimage%2FqS6E7W0hP2dviZcDuo4yL_3Lla8.jpg" width="2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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