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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문화예술과 관광, 건축이 유기적인 관계로 운영되는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고 싶습니다._go to Biencity</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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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10T07:21: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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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결산 - (02) 빅이벤트와 밸런싱 - 인생 리셋 후 1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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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02T10:20:11Z</updated>
    <published>2020-01-31T12:2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적응이라는 이름의 양날의 검 영업일을 할 때나 프리랜서 일을 할 때나&amp;nbsp;창업을 했을 때에는 늘 선택의 연속이었다. 모든 것을 내가 스스로 결정하고 그에 따른 댓가를 고스란히 받아야 했다. 그런 생활에 익숙해져 있었다. 출퇴근과 평일주말이나 밤낮의 개념이 모호했다. 오로지 미션을 설정하고 다다르기까지 집중할 뿐이었다. 그러다가 나름의 여유로운 시간을 가질 때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Rg%2Fimage%2F96e5cjYQ-Pp33388qZcugPxXxR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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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결산 - (01) 루틴 만들기 - 인생 리셋 후 1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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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29T23:55:07Z</updated>
    <published>2020-01-29T02:1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변한다? 인생리셋이라고 생각 한 이후&amp;nbsp;내 자신의 발가벗은 모습을 정확하게 보려고 노력했다. 그래야 어디에서부터 시작 할 수 있을지 알 수 있으니까. 그것이 변화의 첫 시작이라고 판단했다. 더이상 내 자신의 모습을 외면하고 싶지 않았다.&amp;nbsp;나는 '사람은 변한다'라고 생각한다. 아니 정확하게는 '노력으로 변할 수 있다'라고 생각한다. 실패도 많았지만 상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Rg%2Fimage%2Fts_YeXHB3jqJZYg3OyZfqQ-olZ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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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진 것 없는 30대후반의 2019결산 - 인생 리셋 후 1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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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29T23:54:41Z</updated>
    <published>2020-01-04T05:5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지난 한 해도 순탄치많은 않았다. 새로운 시도, 새로운 경험, 새로운 스트레스, 새로운 실패와 성공들로 버무러진 다이나믹한 한 해였다. 물론 2019년만 그런 것은 아니라 20여년간 여러편의 드라마처럼 살아왔지만 특히 2019년은 무언가 느낌이 다르다. 느낌이 다른 가장 큰 요소는 아마도 내 자신이 많이 바뀌었음을 느껴서인 것 같다. 그 과정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Rg%2Fimage%2FD39va3A7BLYwZgIyHn7ZeCQqTY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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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다시 쓰는 이력서 - 나는 누구인가. 여긴 서울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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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09:51:46Z</updated>
    <published>2016-08-16T23:5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아~ (지금!)  춤 한번 따라 춰보지 않았지만 듀스의 노래 한구절이 20년동안 머릿속에 맴돈다. 학생때부터 생계를 위해 가리지 않고 일하면서 남들보다 많이 했던 것이라고 한다면 '이력서 작성'일 것이다. 하지만 누구나 그렇듯 해가 더해갈수록 이력서를 쓸 때마다 회의감이 더해졌다. 종이 한장으로 나를 어떻게 알아볼 수 있을까. 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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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와 나 - 물보다 진하긴 한 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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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5T14:21:54Z</updated>
    <published>2016-07-09T12:1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넋두리의 시작 평소에는 노트에 일기를 쓰고, 블로그는 프로젝트 메모용으로 쓰고, 페이스북은 정보 및 뉴스 스크랩용이랑 생일 챙기기(생일 알림)로 쓰다가 이따금씩 감성&amp;nbsp;충만할 때 재미없는 소리 -똥이라 읽는다 -를 내 뱉곤 했다.  최근 휴식중에&amp;nbsp;여자친구도 없겠다 결혼은 다음 생에 할 수 있을 것 같고, 짬짬히 호기심으로 시작한 개인프로젝트가 있는데 내용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Rg%2Fimage%2F8H6GUU3p_qeLdRqIYRRr2lNpJ-Y.jpg" width="49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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