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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oyambi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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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eedonghoonm41u</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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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LeeDongHoon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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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10T07:57: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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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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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1T13:32:40Z</updated>
    <published>2021-06-23T02:1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둠이 짙게 내린 하루 당신은 버스를 기다리고 난 종착역에서 그런 당신을  기다려 봅니다  지친 하루 끝에 버스에 잠든 당신은 꿈을 그리고 그런 당신을 기다리는 난 당신과 함께 할 하루를 그려봅니다  당신의 오늘은 어떤 기대로 꿈꾸는 하루였겠지만 나의 오늘은 또 어떤 설레임을  꿈꾸는 하루였습니다  당신은 매일의 꿈과 기대를 그리고 난 그런 당신과 함께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Ry%2Fimage%2F2iY7MqCqDsGMIMBjut29Wi8a8s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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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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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5T21:35:09Z</updated>
    <published>2020-06-07T13:3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른 아이난 당신을 참 좋아하나 봅니다당신을 만날때면 때론 아이처럼한 점의 꾸밈없이 뭐가 그리 좋아천진난만한게 웃고 있는 얼굴이불쑥 나타나는걸 보니 그리고그걸 지켜보며 보기 좋다고 말하며 미소짓는 당신을 보니 참 괜스레 가슴은 따뜻해지고 마음이 행복해지는 걸 느낍니다난 당신을 참 좋아하나 봅니다당신을 만날때면 때론 어른처럼자연스레 생각하고 행동하는나의 작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GIryO_tq_0xJe3PgChwontkf2O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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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 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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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5T21:35:13Z</updated>
    <published>2020-05-05T00:5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미건조한 삶 속에 불쑥 찾아든 너라는 존재는 내가 꿈꿔왔던 현실이 되었고 너와 보내는 하루하루는 날 달콤한 꿈속에 다시 젖도록 인도했다 너는 오롯이 내게 꿈을 선물하듯 찾아와 다시금 미소 짓게 하는 꿈을 꾸게 했다 눈을 감지 않아도 맞이하는  한낮의 꿈이란 찬란하고 경이로웠다 너는 내게로 와 나의 꿈이 되었고 시작은 있되 그 끝이 어딘지 모르게 계속 진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XqrlqMESjsn8ScFgGYxK9EF33d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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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지 - 겹겹이 네가 살아 숨쉰다.. 그립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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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28T12:10:23Z</updated>
    <published>2018-12-23T07:3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휴지  휴지 한칸을 뜯어 너와의 만남에 긴장한 송글송글 맺힌 손바닥 땀을 닦고  휴지 한칸을 뜯어 너와의 대화의 즐거움속에 메마른 나의 입술을 닦고  휴지 한칸을 뜯어 어색함과 설레임 기류속 번져버린 자국들을 닦고  휴지 한칸을 뜯어 조심스레 네게 내뱉던 너에 대한 나의 고백을 닦고  휴지 한칸을 뜯어 네 말 네 표정 하나하나에 요동치는 나의 기쁨을 닦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UpBEKTbr2bHPiZufUxd21UliXM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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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가지 미련... - 그래도... 익숙치 않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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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8T11:51:07Z</updated>
    <published>2018-12-19T12:2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련  내가 좋았다 보통의 일상에 찾아온 소박한 새로운 즐거움이었기에 어느 한 순간에 정리하기엔 관계로 이어보려고 했던 나의 이런 욕심이 한동안 좋았다  하지만 아니라한다 그 사람 생각만으로 온기가득한 하루하루들이 싸늘한 공기가 되어 내일 매일이 되어 날 찾아온다 그래도 욕심을 져버리지 못하는 미련한 내가 좋다  그때의 감정들은 설레임의 감정에 메마른 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1J68FQEJrxtU_mBswUGPWcVciH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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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의 어느... - Nice to meet yo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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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23T13:35:18Z</updated>
    <published>2018-11-10T23:0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머리카락 보일라 네가 생긋한 얼굴을 빼꼼 내민다 여기저기 가는 곳마다 네가 남긴 발자취가 가득하다 그렇게 이윽고 난 널 다 찾은거나  다름없다며 안도 섞인 한숨을 쉰다 네가 지나간 거리는 온기 품은 어린 초록 물결들로 가득했고 네 숨결 오롯이 가득한 그곳에는 술래잡기를 같이하던 네 친구들이 오래 기다려왔다며 너를 마중한다 난 네가 남긴 흔적들을 찾아 떠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RW2vc5MsVKEbHgWWMdM2UIg3WS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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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의 어느... - Remember yo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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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23T13:34:55Z</updated>
    <published>2017-11-25T23:1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 참았다며 너스레 떨듯  한기섞인 숨을 잔뜩 담아뽀드득 뽀드득 발소리와 함께 올해도 어김없이 잊지 않고찾아 왔다하며 좋아해달라고  앙탈을 부리는건지눈발을 휘날려 사방 천지를  온통 너로 가득한 세상을기어이 만들어 놓았네 네가 내린 자리자리마다  백색 도화지가 놓여지고 언제고 사라질 운명이라며  당신의 숨겨왔던 맘을털어보라 내가 비밀로 간직하고 갈테니토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bSnPbX2X6MYYUN3W6SuFyiEXvH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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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의 어느... - 나도 물들어 가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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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23T13:34:21Z</updated>
    <published>2017-10-11T13:2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을의 어느...가을하늘 선선한 바람손길은버드나무 사이사이로 헤집고그 느낌이 어찌 이리도 좋다는건지머릿결 매무새를 정리하듯살랑살랑 소릴 내게 들려주고 싶다하네네 머리 쓰다듬은들려오는 가을바람 소리에나의 두귀는 매료되어 간다가을하늘 온전한 바람에 기댄몇몇  나뭇가지들은시원함과 부끄럼에 몸부림이라도 치듯색바랜 새치들을 바람결에 맡겨이리저리 하늘을 수 놓듯 미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nruoJ07OT6AXII8pkZAteVVlUu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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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로 - 너의 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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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19T12:24:13Z</updated>
    <published>2017-05-18T08:1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난 널 지핀다쓸쓸함으로 가득한 날 잊기 위해더욱더 난 널 지핀다 어느새 설레임으로 가득찬 여인처럼 넌 그새 두 개의 보조개가 붉게 떠오른다너무도 따듯한 너의 온기에차가웠던 나의 쓸쓸함도 무색해지고움츠려 있던 내 맘도 따스해진다하지만 이윽고 넌 또 다시 냉정해진다마치 약속에 늦어 화난 새침한 여인처럼그래서 난 또 너의 기분을 풀어주려 더욱더 너에게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Ry%2Fimage%2FzCWZDMonStD0znMLio2ELiuKoB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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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나기 - 시간의 굴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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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19T12:23:19Z</updated>
    <published>2017-01-16T12:5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둠이 짙게 내린 어느 겨울 밤 하늘그토록 난 무언가를 꿈꿨나 봅니다까만 장막 드리워진 하늘에 무엇이 자꾸 아른거려 무엇을 망설여자꾸 장막 위에 점만 미련스럽게 찍어봅니다...내 맘과는 다르게 왜 이리 점들은반짝이는지 내 미련이 헤일 수 없는밤 하늘을 수 놓은 채 내일은 다르길바라는 맘에 창문에 괜시리 입김을불어 안개를 피워 모든 상념을 숨겨봅니다하지만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xEAF6HeTXNKRy2AL-1MF7BSTIo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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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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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23T13:33:32Z</updated>
    <published>2016-11-28T02:4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꽃내음 물씬 풍기는 바람이 두 뺨을 훔치듯 스쳐지나간다 그 자리에 손을 대보지만 바닷물에 씻겨 사라지는 모래장처럼 그렇게  차갑고 시린 느낌만을 주고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그 휑한 자리에 우두커니 서서 다시 그 자리를 만지니 뺨엔 멈출 줄 모르는 바닷물이 흐른다 그렇게 내 두 뺨에 새겨진 그 작은  너의 향기마저도 이 눈물에 씻겨 사라질 운명이라 한다 어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Ry%2Fimage%2F8wANcZLRfBGgOWhtQXgSJuQ1QN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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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잠 - 잠을 이루지 못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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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6T09:59:19Z</updated>
    <published>2016-11-21T08:0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백지위 먹물 한방울  떨어진듯  하늘이 어둠에 물들어 간다  그 위에 은빛색 한점을  그려 넣으니  가시는 이 반기는  오는 이 온다네  오는 이 비추는 그 길 위로  당신은 거닐고  오는 이 자신을 거울삼아  하루를 정리하라고  은은한 달빛으로  창가를 두드린다네  눈꺼풀 감기어 가듯  오는 이 검은 하늘 뒤로  잔 비우듯 조금씩 서서히  자취를 감추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W9wg_CmS8joo-GQmHgTCpd5-pt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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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19T12:24:36Z</updated>
    <published>2016-11-21T08:0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비가 내린다 가로등 아래 고랑에 고인 빗물을 보면서 나는 무엇을  꿈꾸는지 추억하는지... 어느새 내 두 눈시울이 뜨거워지고 나지막엔 고랑에 눈물이 떨어진다 하지만 내 맘은 눈물 떨어진 고랑의 물결과 같이 맘 둘 곳이 없어진채로 산산히 퍼져만 간다 하지만 그래도 위안이 되는건 고랑에 비친 가로등의 불빛이 따스한 노을되어 날 위로하는 것 같기에 오늘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Ry%2Fimage%2F3rIqyqzzu-40wIuOMZ013nsAPM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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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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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03T03:38:48Z</updated>
    <published>2016-03-21T07:0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와 오늘의 하루속에 사는 난 그리움을 사랑하지 않았고사랑을 그리워하지도 않았다...낯설은 감정에 어색함이 싫은 난사랑을 마중하지도 않았고사랑을 배웅하지도 않았다...내 자신마저 속이고 살고있는 난머리로 널 기억하지 않으려 했고마음으론 널 추억하려 하지도 않았다...점점 감각에 무뎌져 가고 있는 난빙판이 갈라져가듯 상처에 익숙해져갔고낙엽이 물들어가듯 아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o9SJcQrO1NLg_c-YqbSzfdgDC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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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내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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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19T12:25:17Z</updated>
    <published>2016-03-21T07:0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가 간길을 걸어본다발걸음이 앞선 네가 오고간 그 길위에는 네 머리카락쓰다듬으며 스쳐 지나간향기 머금은 바람이 가득하다난 네가 지나간 그 길 위로발걸음을 내딛어 본다코끝을 맴돌며 자꾸 간지럼 피듯하는지금 이 순간이 행복하고내 살을 에워싸는 너의 온기 가득한 이 길을 걷고 있는 내가 좋다이것이 널 향한 나의 설레임이다이 순간을 즐기려 조급해 하지 않는나의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xVYcJqz6xTRyGFlTpU0mVVkNTQ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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