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Edward Yoon</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jYQ" />
  <author>
    <name>edwardjyoon</name>
  </author>
  <subtitle>네이버 삼성전자 KT 등 여러 회사 개발자, 여기어때 요기요 스푼 카카오페이지 등 여러 회사 기술이사 임원 활동, 그리고 현재는 소소한 1인 운영 서비스 오너. 두 아이의 아빠.</subtitle>
  <id>https://brunch.co.kr/@@1jYQ</id>
  <updated>2016-03-10T20:49:10Z</updated>
  <entry>
    <title>생애 첫 반려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jYQ/105" />
    <id>https://brunch.co.kr/@@1jYQ/105</id>
    <updated>2026-05-01T11:03:53Z</updated>
    <published>2026-05-01T11:0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과 엄마 정서에 도움될까봐 만나게된 생애 첫 반려견. 이제 고작 5년정도 지냈다. 대형견이라 7~9년 예상은 했는데 생각보다 빨리 찾아왔다. 다발성 전이 상태였고 폐에 혈관이 터져서 호흡곤란이 있었다. 멀쩡하게 뛰어놀다가 며칠 사이 증상이 급격해서 당황스럽지만. 좋은 추억은 우리와 함께 영원히 살아간다.</summary>
  </entry>
  <entry>
    <title>Agentic AI의 허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jYQ/104" />
    <id>https://brunch.co.kr/@@1jYQ/104</id>
    <updated>2026-04-23T13:28:51Z</updated>
    <published>2026-04-23T13:2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어딜 가나&amp;nbsp;Agentic AI라는 말이 풍년이다. Allen K. Miller 같은 인플루언서부터 칩 제조사 CEO들까지, 약속이라도 한 듯 에이전트 시대가 왔다고 떠들어댄다. 하지만 냉소적으로 말해서, 그들이 뱉는 담론의 99%는 '파는 자들의 언어'일 뿐이다.  그들은 화려한 수식어로 지도를 그려 팔지만, 정작 그 지도가 가리키는 늪지대에서 직접</summary>
  </entry>
  <entry>
    <title>코스피 고공행진의 신기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jYQ/103" />
    <id>https://brunch.co.kr/@@1jYQ/103</id>
    <updated>2026-04-22T09:04:50Z</updated>
    <published>2026-04-22T08:2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코스피가 고공행진 중이라는 뉴스가 도배된다. 가만히 있으면 나만 퇴행하는 것 같고, 지금이라도 올라타지 않으면 영원히 '벼락거지'가 될 것 같은 불안감이 엄습한다. 하지만 냉정하게 자본의 논리와 그 이면의 속성을 뜯어보면, 이 불안은 자산의 본질을 이해하지 못한 자들이 겪는 '희망 고문'일 뿐이다.  1. 저위험 저수익: '원금 보전'이라는 이름의 녹</summary>
  </entry>
  <entry>
    <title>지능의 가내수공업 시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jYQ/102" />
    <id>https://brunch.co.kr/@@1jYQ/102</id>
    <updated>2026-04-19T12:55:14Z</updated>
    <published>2026-04-19T12:2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직접 경쟁은 아니지만 어떤 차원에서 비교 가능 특징만 잡아 2개 기업 (이름만 대면 알만한 서비스다)과 비교 정리다.  기업 A. 직원 규모: 30+명 월 클라우드비용: 월 300 ~ 800만 원 (예상) 에너지 비용: 사무실 임대 등 월 1~3000만원 영업 이익: -16.28%  기업 B. 직원 규모: 40+명 월 클라우드비용: 월 3000만 원</summary>
  </entry>
  <entry>
    <title>Qwen3.6</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jYQ/101" />
    <id>https://brunch.co.kr/@@1jYQ/101</id>
    <updated>2026-04-19T12:01:47Z</updated>
    <published>2026-04-19T12: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Qwen3.6-35B-A3B가 나왔는데 코딩 벤치 성능이 Gemma4 압살, 클로드 Opus 4.7하고 거의 동급 ㅎㅎ; '클라우드 종속성'으로부터의 완전한 해방 선언이나 다름없음. 답답해서 직접 이것저것 만들어 쓰려다 이제는 5090이면 거의 상용 모델 지능 수준이라 의미없다 이제.</summary>
  </entry>
  <entry>
    <title>LLM 시장의 지각변동</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jYQ/100" />
    <id>https://brunch.co.kr/@@1jYQ/100</id>
    <updated>2026-04-08T09:03:34Z</updated>
    <published>2026-04-08T09:0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LLM 시장은 단순한 성능 경쟁을 넘어 생존을 위한 전략 수정 단계에 진입했다고 보여진다. Gemma 4와 같은 고성능 경량 모델의 등장은 구글이 단순히 모델 하나를 잘 만든 것을 넘어, 전체 생태계의 판을 흔들려는 의도로 보이거든.  1. 구독형 모델의 한계와 손익 분기점의 붕괴 리밋 강화의 이면: 클로드와 챗GPT가 사용 제한을 강화하는 것은 사용</summary>
  </entry>
  <entry>
    <title>AI 맛보기 시즌 종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jYQ/99" />
    <id>https://brunch.co.kr/@@1jYQ/99</id>
    <updated>2026-04-07T10:40:22Z</updated>
    <published>2026-04-07T10:4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www.reddit.com/r/ClaudeAI/comments/1s7fcjf/claude_usage_limits_discussion_megathread_ongoing/  ChatGPT, 클로드 사용해보면 리밋이 상당히 타이트해졌다. 맛보기 단계가 종료되고 본격적으로 쓸라면 돈내던지 시대로 접어들었다.  젬마4가 공개되자마자 ... 뭔가 엇박자</summary>
  </entry>
  <entry>
    <title>꺅..&amp;nbsp;</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jYQ/98" />
    <id>https://brunch.co.kr/@@1jYQ/98</id>
    <updated>2026-04-03T10:34:55Z</updated>
    <published>2026-04-03T10:3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30만건 생성중이던걸 1초 망설임 없이 싹 지워버릴만큼 gemma4 성능이 사랑스럽다.  코딩에 활용은 아직 못해봤지만, 프롬프트 이애하는 문해력 자체가 다름. 32GB 램 유저로썬 31B에서 이정도 효율은 비교대상이 없는것 같아. 게임 오바.</summary>
  </entry>
  <entry>
    <title>못된 놈들 참 많아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jYQ/97" />
    <id>https://brunch.co.kr/@@1jYQ/97</id>
    <updated>2026-04-02T01:45:02Z</updated>
    <published>2026-04-02T01:4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은 호르무즈로 원유 수입 안해. 미국산 원유를 수입하고, 호르무즈 해협가서 국가들이 각자 책임져라. 미국이 이란 핵심을 파괴했고 그 다음은 너희들 몫이다. 휘발류 가격 떨어지고, 주가는 다시 오를거다.  트럼프 연설 요약.  미국은 자국 에너지 자립은 이미 되어있으니, 각국 각자도생을 선언했고, 나머지 국가에 에너지 안보 비용 분담 시켰다.  한국의 에</summary>
  </entry>
  <entry>
    <title>코딩의 시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jYQ/96" />
    <id>https://brunch.co.kr/@@1jYQ/96</id>
    <updated>2026-03-31T11:05:19Z</updated>
    <published>2026-03-31T11:0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RTX 5090을 쥐어짜기 위한 몸부림을 시작했다.  https://github.com/edwardyoon/Llama-iTurboQuant/blob/master/README.md</summary>
  </entry>
  <entry>
    <title>TurboQuan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jYQ/95" />
    <id>https://brunch.co.kr/@@1jYQ/95</id>
    <updated>2026-03-27T02:44:52Z</updated>
    <published>2026-03-27T02:4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시... 싸움 구경이 제일 재밌음. 엔비디아의 'Vera Rubin' 마케팅에 대한 찬물을 제대로 끼얹었다 ㅋ.ㅋ)a  (1) 아직 로컬에서 사용은 못해봤지만, 커뮤니티에서는 Llama.cpp와 Qwen 모델 사용에서 5배 정도의 효율이 나타난다는 얘기들이 속속 올라오고 있다.  (2) 엔비디아의&amp;nbsp;NVFP4는 기본적으로 칩 내부의 '텐서 코어'라는 물리적</summary>
  </entry>
  <entry>
    <title>자유를 향한 5단계 탈출 프로토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jYQ/94" />
    <id>https://brunch.co.kr/@@1jYQ/94</id>
    <updated>2026-03-21T01:45:08Z</updated>
    <published>2026-03-21T00:3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자적인 주권을 가진 야생의 실행자로 거듭나기 위해&amp;nbsp;걸어온길과 가야할 길에 대한 기록  많은 이들이 직장을 그만두고 현금흐름이 있으면 자유라고 생각하지만, 막상 야생에 나오면 탈출해야 할 종속 관계는 양파 껍질처럼 겹겹이 쌓여 있다. 기술적 인프라부터 인간관계까지, 내가 설계한 시스템에 내가 갇히지 않기 위한 탈출 프로토콜을 정리해 본다.  0단계:&amp;nbsp;전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YQ%2Fimage%2F6uyJDxI0MTLQIomsrCXWY2Johe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squo;Vera Rubin&amp;rsquo;이 설계한 자본의 감옥  - 반도체 판국을 제대로 이해하고&amp;nbsp;투자 하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jYQ/93" />
    <id>https://brunch.co.kr/@@1jYQ/93</id>
    <updated>2026-03-20T08:01:32Z</updated>
    <published>2026-03-20T07:4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마존&amp;rdquo;: 우리 칩 써라&amp;quot;라고 고집하다가 고객들이 엔비디아 칩이 깔린 마이크로소프트로 다 도망가고 있음. 클로드: 자체 서버 없는 전세 세입자. 아마존 따라 엔비디아의 규격(DSX) 속으로 강제 입장 중.샘 올트먼: 지금 전 세계를 돌며 1,000억 달러(약 130조 원) 규모의 투자를 구걸하고 있음.젠슨 황: 올트먼에게 돈 대주어 엔비디아의 '부역자'로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YQ%2Fimage%2Fbt9cbTMArvsFbjWlNUUCIRil-e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당신이 빚투를 당장 멈춰야하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jYQ/92" />
    <id>https://brunch.co.kr/@@1jYQ/92</id>
    <updated>2026-03-16T02:59:05Z</updated>
    <published>2026-03-16T00:1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글의 최신 논문만 보면 자극적이고 희망회로 돌리기 딱 좋아.  &amp;quot;컴퓨팅이 아니라 메모리가 병목이다&amp;quot;.  컴퓨팅 기술 지식이 전무하고 경제만 잘 안다거나, 이런 식의 지식 비대칭에서 나오는 강력한 오해의 일종인데. 유튜버들 보면 가관이라.  이건 사실 러브레터가 아니라 최후통첩에 가까운 논문인데 왠지 알아보자.  1. 1,200조 시장 vs 900조 이익</summary>
  </entry>
  <entry>
    <title>#11. 기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jYQ/91" />
    <id>https://brunch.co.kr/@@1jYQ/91</id>
    <updated>2026-03-14T09:02:07Z</updated>
    <published>2026-03-14T08:4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신규 기능 하나를 추가했다. 처음에는 재밌겠다고 생각했는데 반응이 거의 없었다. 그런데 비회원까지 사용 범위를 넓히자 바로 반응이 붙었다. 작은 변화지만 실제로 사용이 어디에서 막히는지 다시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거창하게 UX라고 부를 것까지도 없다. 결국 정보의 배열, 구조, 진열 같은 기본적인 배치가 꽤 중요하다. 이런 감각을 계속 쌓아가는 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YQ%2Fimage%2FgGDCF9E5mqov-aTF-JwwbBez0W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일쇼크 ㅎㅎ;</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jYQ/90" />
    <id>https://brunch.co.kr/@@1jYQ/90</id>
    <updated>2026-03-12T06:52:47Z</updated>
    <published>2026-03-12T06:5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몇 년 동안 계속 &amp;ldquo;중동 긴장 + 러시아 전쟁 + 에너지 이슈&amp;rdquo;가 동시에 터질까? ㅎㅎ 트럼프가 원하는 제조강국은 노동집약적인 선박이나 자동차 이런게 아니고 최첨단 반도체같은 제조다.  한국과 대만의 공통점 에너지 수입국 제조 중심 경제 미중 안보 영향권 중국과 경제 연결  4군데 다 얽혀있다. 오일쇼크 터지면 직접 영향받는건 유럽연합, 일본, 한국,</summary>
  </entry>
  <entry>
    <title>다리아 아모데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jYQ/89" />
    <id>https://brunch.co.kr/@@1jYQ/89</id>
    <updated>2026-02-28T09:19:21Z</updated>
    <published>2026-02-28T09:1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리아 아모데이의 공식성명이 뉴스에 많이 떠서 잠깐 봤는데, 그가 세계를 구한다는 맹목적 추종 댓글 보고 약간 역겹다는 감정이 .. 내가 삐뚫어진건가 ... ㅋ  복잡한 미래에 대한 공포를 한 명의 영웅에게 의탁하는 메시아주의적 군상을 관찰하면서 묘함을 느꼈다. 영리기업 CEO가 사실상 기술 패권과 자본의 논리에 충실한 행동을 마치 &amp;quot;인류를 위한 고뇌 어린</summary>
  </entry>
  <entry>
    <title>#10. AI와 함께하는 서비스 개발 기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jYQ/88" />
    <id>https://brunch.co.kr/@@1jYQ/88</id>
    <updated>2026-02-27T23:46:06Z</updated>
    <published>2026-02-27T23:4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로컬 LLM은 이제 자동화 배치 스케쥴링으로 꽉차서 더 이상 개발용으로 써먹기엔 틀렸다.  2) 한편, 최근 공개된 Qwen3 coder next는 써보면 거의 실리콘밸리 상용 제품 수준 레벨까지 올라와있다. 단순 로직 구현 말고 레거시 이제는 말귀를 알아듣고 트러블슈팅, 디버깅도 잘해. 이 녀석과 함께 구현 못할 코드는 없는 것 같아서, .. Qwe</summary>
  </entry>
  <entry>
    <title>변호사 없이, AI와 함께한 기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jYQ/87" />
    <id>https://brunch.co.kr/@@1jYQ/87</id>
    <updated>2026-02-27T12:45:28Z</updated>
    <published>2026-02-27T12:2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공사 행정대리인을 통해 공작물 설치 했던 건이 있는데, 불합리한 분쟁은 정말 쉽게 발생한다는 걸 새삼 깨달았다. 어쨋건 준공 미이행 된 건을 스스로 해결해나가면서, AI가 없었으면 어쩔뻔 했나 싶어.  국가기관은 거대한 벽 같았다. 공무원이 &amp;quot;이건 안 됩니다&amp;quot;, &amp;quot;이건 법 위반입니다&amp;quot;라고 단정적으로 말하면, 열에 아홉은 '내가 뭘 잘못했나 보다' 하고 자</summary>
  </entry>
  <entry>
    <title>#9 기획부터 배포, 1초만에 끝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jYQ/86" />
    <id>https://brunch.co.kr/@@1jYQ/86</id>
    <updated>2026-02-15T13:33:38Z</updated>
    <published>2026-02-15T09:2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재 설정기능이 있는지 어쩐지 확인안해봤지만, 한달에 한번 생각했던건데 매주 일요일 연재 째깍째깍 보여서 의무감에 짧게 기록. 앞으론 2~3주에 한번 예정  오늘도 잠깐 짬내서 뭔가 하나 했다.  1) 사용자가 업로드한 이미지들을 가로 스크롤 카드식으로 노출하는 섹션을 너볼까 고민 2) 최근 리뷰 중 이미지가 포함된 데이터만&amp;nbsp;JSON_LENGTH로 필터링해</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