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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진정으로 아름다운 것들은 관심을 바라지 않는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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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10T17:46: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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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움직이니 살 것 같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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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6T13:39:32Z</updated>
    <published>2026-04-26T13:3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17 난 고여있으면 절대 안 된다. 무얼 하든 계속 움직여야지 살 것 같다.  17 오늘 정욱이랑 같이 양재천 산책하다가 운동을 했다. 계속 혼자서 뛰어다니면서 이것저것 난리를 부렸는데 그러다 보니 살 것 같았다. 난 움직이면 살 것 같다. 움직이다가 힘이 더 넘쳐나서 뛰어다니는 나다. 항상 밖에서 불나방같이 뛰어다녀야 살 것 같다.  17 이상하게 아무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Yq%2Fimage%2F2rYiM17tZlaSEsPBQBAN5pP7NT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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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 마음 움직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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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6T05:02:16Z</updated>
    <published>2026-04-26T05:0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17 여러가지 상황들이 휘몰아치고 글을 쓴다는 게 쉽지가 않았다. 표현을 절제하는 시간들 또한 지나쳤는데 나는 내 안에 너무 많은 것들이 여전히 있다.  17 꿈에 녹색광선 그림이 나왔다. 그리고 내가 머리를 잘랐다. 작년 9월부터 일과 작업을 같이 한다는 게 나에게 너무 힘들었는데, 너무 익숙한 일이었는데 이상하게 싸한 느낌이 있었다. 내가 너무 고여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Yq%2Fimage%2FM0DTaQd9ul2TZngdyqxJvOcvVr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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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 - 진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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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8T13:45:28Z</updated>
    <published>2025-12-28T13:4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17  무엇인가 휘몰아쳐가는 요즘에는 진심이 뭔지 스스로 되묻는 시간을 많이 가진다. 그건 명확하진 않고 종종 속삭인다.  17 오늘 지인과 아쉬탕가를 했는데 역시나 너무 재밌었다. 완벽하진 않지만 온전히 내가 할 수 있는 범위까지 시도하고 있다. 골반 펴지지 않던 게, 골반을 피려고 노력한 게 아니라 단지 상체를 더욱 견고하게 쓰는 법을 획득하고 천천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Yq%2Fimage%2FBGd34-EmMO1Xu9j3kTTmZBFLPU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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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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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1T03:51:27Z</updated>
    <published>2025-12-21T03:5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17  내 안에는 불꽃이 너무 많다. 쓸데없는 것들이 와서 나를 흔들어놓았던 며칠이 있었는데, 그것들도 다 의미가 있다.  17 몇 년 전 시작한 프리랜서 일이 있는데, 나와 결이 안 맞을 거 같아서 안 할 것 같은 일이었는데, 시작한 지 벌써 5년이 되어간다. 하면서 느꼈다. 결국 진짜 내 걸 하기 위해서는 내 것이 아닌 걸 다 해보고, 그걸 버릴 수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Yq%2Fimage%2FapSip6D2F1hfVewKMEDv4H9ruR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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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에는사랑하는법에대해 배우고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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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30T07:42:54Z</updated>
    <published>2025-11-30T07:4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17 요즘 사랑에 대하여 생각해 봤을 때, 내가 엄마에게 받았던, 혹은 받고싶었던 사랑이 무엇이었을까 곰곰이 생각해 보았다. 그 생각만으로도 굉장히 의미가 있는데 요즘에는 과정에 흠뻑 존재할 때 행복한 거 같다. 내가 받고싶었던 사랑은 이와 같다. 그리고 내가 앞으로 누군가에게 줄 사랑이기도 하다.   * 잠자코 있기, 절대 소유하지 말것. * 언제든 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Yq%2Fimage%2FZKxYws8HBe5924IvMdoLTNKWFG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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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전히 사랑한다는 건 완벽히 버릴 수 있다는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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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9T01:21:46Z</updated>
    <published>2025-11-29T01:2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17  뭐든지, 장기적으로 보고 견고하고 깊은 관계와 상황을 구축하되, 다음날 바로 나를 떠나버리거나 사라져 버린다고 하더라도 미련없이 보내주기. 그만큼 현재 가진 걸 있는 힘껏 사랑하기. 있는 그대로 바라보기. 고치지 말고 믿어주기. 뒤에 벽이 없는 것 같이 물구나무 서는 듯 힘있고 견고하게 살기. 무엇에게도 의지하지 않고 스스로의 힘을 기르고 스스로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Yq%2Fimage%2FnqMHTgg9gvluUmO48Pao5uOrVV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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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의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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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8T04:34:41Z</updated>
    <published>2025-11-28T04:3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17  요즘에는 아빠가 나를 사랑해주신 방식대로 사랑을 주려고 하는 것 같다. 그게 생각보다 엄청 온전하다. 누군가가 조건에 맞지 않아도 사랑할 수 있고, 완벽하지 않아도 사랑할 수 있고, 잘나지 않아도 사랑할 수 있다. 하지만 절대 내가 그들의 의지처가 되거나 그들에게 의지하지 않고, 내가 지금 당장 그들을 사랑하더라도 언제든 그들이 나를 떠나고싶을 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Yq%2Fimage%2FFIhoCu7gqX5Za9tJdlbwMzXHpV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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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리스데닉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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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6T23:56:12Z</updated>
    <published>2025-11-26T23:4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17 운동하는 건 언제나 좋다. 요즘에 아쉬탕가 하면서 가볍게 점프하는 것과 차투랑가에서 업독 할 때 한 번에 부드럽게 연결하는 것 연습중이다.  칼리스데닉스 &amp;mdash; 핸드스탠드는 쉬면 금방 감이 떨어진다. 머리서기는 상체 힘을 지탱하는 법을 조금씩 터득중이라서 이제는 다리가 뒤로 가도 위태롭지가 않다.  운동은 정직해서 정말 한 만큼 는다. 그래서 조금씩 점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Yq%2Fimage%2FaEJvrQ6ZBH0EEhrCA1tKNRrQ-b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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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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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6T01:37:19Z</updated>
    <published>2025-11-26T01:3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17 사랑은 바라보는 것. 너를, 나를, 우리를.  사랑은 고치지 않고 변화시키는 것. 흠 속에서 완전함을 바라보아 이로운 방향으로 서서히 인도시키는 것. 억지로 바꾸는 게 아니라 기다려주고, 먼저 나서서 행동하는 것. 모범이 되는 것. 따라하라고 강요하지 않고 따라오도록 길을 만들어주는 것. 스스로의 힘을 사용할 수 있을 때에 더이상 길을 만들어주지 않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Yq%2Fimage%2Fd50_uIaewo0ZPavFGkiCfW6N6k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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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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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4T22:21:43Z</updated>
    <published>2025-11-24T22:2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17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나 마음과 분리해서, 저 뒤에서 나자신의 무언가를 바라보면 난 모든 것이 될 수도 있고 아무것도 아닐 수도 있다. 그건 나에게 엄청난 자유를 준다.  17  인사이드 플로우 요가가 이제는 조금씩 익숙해지는데, 그게 나에게 큰 자유를 준다. 흐름에 몸을 맡기는 게 너무 행복하다. 순서를 스스로 외우는 것도 재밌다. 전두엽 기능 향상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Yq%2Fimage%2FcTQw5JyjIbjfp8pZe1btfdjjeo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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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밀란쿤데라의참을수 없는 존재의가벼움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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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4T02:50:55Z</updated>
    <published>2025-11-24T02:5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17  요가 선생님들 중 수업 전후로 몸을 푸시는 분들을 종종 본다. 신기하게도 그 행위 속에서 요가를 엄청 사랑한다는 진심이 보이기도 하다.  17 회오리같은 일주일이었는데, 프랑스어 선생님께서 매번 일주일마다 잘 지냈다고, 무슨 일 있었냐고 물으면 그냥 조용히 똑같은 하루하루를 보냈다고 말한다.  17 어제는 테크노 들으면서 길을 걷는데 그게 그냥 재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Yq%2Fimage%2FVcApXMwCo_tR38FmifBLnAWdQa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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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망하지말고 그냥 가지거나 버려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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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3T01:42:33Z</updated>
    <published>2025-11-23T01:4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17  '자신을 움직일' 줄 알고, 또 그와 동시에 세상을 자유롭게 움직이도 록 놓아주면 당신은 현실의 지배자가 되는 것이다. &amp;quot;복종시키는 것이 아니라 허락하는 것. -바딤 젤란드  &amp;lt;우리의 문장들 - 박하리&amp;gt; *   이전에 바라보았던 그 사람 눈빛에서 그 사람의 어머니를 보았다. *   어떤 기억은 꿈처럼 몽환적이기도 하지만, 어떤 기억은 그 사람의 민낯&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Yq%2Fimage%2Fe3zF0-VBvBvQESnFr4PSOfa428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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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가치는 스스로가 정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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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2T02:33:12Z</updated>
    <published>2025-11-22T02:3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17 나의 가치는 스스로가 정하는 것. 어떤 일을 하건 어떤 상황이든 나 자신은 다른 사람이 그러하듯 소중하고, 언제든 가치가 높다.   17 오늘 코치님이 하신 말 (정확하진 않음)  사람의 운명은 정해져있어서 그것대로 살면 된다고 하는 말을 최근에 들었다. 그 말이 역설적이게도 마음이 편해졌다. 그냥 수용하고 있는 그대로 즐기면 되니까.  J&amp;rsquo;ai r&amp;eacut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Yq%2Fimage%2FxWvny2hJask0TGPs_1NCnS7f93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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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은 스스로도 충분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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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0T15:16:39Z</updated>
    <published>2025-11-20T15:1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17 사랑은 스스로도 충분한 것, 스스로를 직면해서 분명히 보는 것.  17  건강하게 먹었다가 안 좋은 것 먹었다가를 반복하고 있는 것 같다. 그래도 매일 단백질은 많이 챙겨먹는다. 단 걸 무척 좋아하는 거 같은데, 단 걸로 도파민을 채워주면 그 욕심이 끝이 없어서 갈망하게 된다. 어느 날 내가 무언가를 갈망한다는 것이, 그 찰나의 도파민을 참지 못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Yq%2Fimage%2F5PpJTsKNNkSci4PJfjDPPsjJTDc.png" width="29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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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가, 서킷, 칼리스데닉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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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0T00:01:09Z</updated>
    <published>2025-11-20T00:0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17  몸.  핸드스탠드를 하면서 아직 코어 잡는 감을 잘 모르겠고, 빈야사 다운독 점프 할 때에도 엉덩이를 오리엉덩이로 뒤로 빼서 점프 뛰는 법, 머리서기 할 때 골반을 피는 법을 아직 터득하지 못했다.   하지만 생각보다 빠르게 다리를 올렸는데, 그 이상으로 빠르게 진행하진 않는다.  언젠간 되겠지, 하며 마음을 놓아줬는데, 그러면 정말로 언젠간 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Yq%2Fimage%2FNX_pBZ1s41mxZoMT5gX7UzNNIg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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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원예술이 뭐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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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9T14:08:08Z</updated>
    <published>2025-11-19T14:0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17  나는 다원예술을 하는 미술작가이자 디렉터이다. 이 소리를 하면 마음 속이 찌릿찌릿 저려온다.   다원예술이 뭐냐면, 사실 정의내리기 쉽지 않다.  여러가지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장르이자, 장르라고 칭할 수 없는 무언가이다. 즉 다양한 매체를 통하여 자신의 창작을 선보이는 것인데,  어떠한 특정 장르를 일컫는 것 조차도 창작자 스스로의 영역에서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Yq%2Fimage%2FK5YGeCGNjmoo45cGVZ7TDje1uz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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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녹색광선 &amp;mdash; 몸 , 마음, 움직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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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9T01:13:21Z</updated>
    <published>2025-11-19T01:1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On voit le rayon vert on est capable de lire dans ses propres sentiments et dans les sentiments des autres.  Copyright  박하리  이 창작물의 저작권은 박하리에 있습니다.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를 받는 저작물이므로 무단 복제 및 무단 전재를 금합니다   17  사람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Yq%2Fimage%2FnL3AKAn6wafkiARCM3mxc1ZfRG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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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녹색광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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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8T14:57:05Z</updated>
    <published>2025-11-18T14:5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아끼는 작품 중 하나는 녹색광선이라는 작품이다.  요즘에 그 작품과 콜라보 한 향인 하은이가 준 향수를 뿌리고 다닌다. 시간이 지난 다음에 향이 더 좋은 거 같다.  나는 한 발자국 더 나아갈 거 같다.   아마 사년 전 쯤이었던 거 같은데, 그 때 운동선수 출신 오빠랑 만나고 있었다. 나는 오래 짝사랑 하다가 지쳐있는 상태였고 오빠는 오년 만난 여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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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에 대한 작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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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8T13:42:01Z</updated>
    <published>2025-11-18T13:4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에는 사랑에 대한 작업을 하고 있다. 감정을 수반하는 작업은 오랜만이라 낯선데, 내가 생각하는 사랑은 감정이 아니다.     의식적으로 하는 생각은 정확하다. 사람과 사람의 생각이 맞는 지점이 있으면 정확히 그 지점으로 현실이 된다. 요즘에 그것을 더더욱 잘 느끼고 있는 거 같다. 그래서 내가 예상했던 순간들이 왔을 때, 놀라곤 했지만 생각이 현실이 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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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은 사랑만으로 충분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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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7T18:22:31Z</updated>
    <published>2025-11-17T18:2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bull; 어제는 오랜만에 낮 시간 동안 계속 명상을 했다. 속 안을 깨끗하게 비웠다.  &amp;bull; 요즘에는 친구들에게, 요즘 행복하다고 한다. 이유는 별 거 없고 작업하는 게 좋고 기획하는 게 좋다. 무언갈 좋아하는 건 정말 좋다.  &amp;bull; 요가를 다니면서 나를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생겼다. 그건 정말 감사한 일이다.  &amp;bull; 요즘에 집착적으로 하는 생각이 있는데 그걸 떨쳐보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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