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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eo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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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스스로에게 영감받고 있습니다. 현재 독일에서 고군분투 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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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07T13:47: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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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 우울했던 생일 - 왜 나혼자 케익을 먹고 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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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28T00:41:25Z</updated>
    <published>2018-08-27T21:5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 8월 13일. 독일에서 맞는 두번 째 생일이었다. 한국에 있는 동안 나에게 생일 당일은 큰 의미가 없었다. 친구들, 직장동료들, 가족들과는 서로 시간이 맞는 그 날에 생일파티를 주로 했었으니까. 생일날에 무언가 특별한 것을 하지 않아도 아무렇지 않던 나였다. 한국에서는 지금 당장 전화하면 만날 수 있는 친구들이 많았고 평소에 지인들과 자주 만났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dw%2Fimage%2Ftziu25vKCan410j5ABDbkeDyac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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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멈출 수 없는 부딪힘 - 성경말씀을 내 삶으로 가져온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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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29T13:47:51Z</updated>
    <published>2017-07-24T19:5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 내가 다녔던&amp;nbsp;교회에서는 신년이 되면 '말씀 뽑기'를 한다. 이런 행위에 큰 의미를 부여하는 것은 아니지만 말씀이 내 삶에서 얼마나 중요한 지&amp;nbsp;독일에 오니까 이제야&amp;nbsp;좀 체감하게 된다. 그동안 여러 차례 말씀을 뽑았지만 기록할 만큼&amp;nbsp;와 닿은 적은 없었기 때문이다:-)  올해, 내가 뽑은 말씀은 마태복음 6장 3절~4절이다.  너는 구제할 때에 오른손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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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나의 것 - 내가 좋아하는 그 순간을 발견하고야 말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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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13T05:44:21Z</updated>
    <published>2017-06-17T19:5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일에 온 지 꼬박 15일이 지났다. 한 달이 안되었지만, 체감은 2~3개월은 된 듯하다. 아마도 '이젠 알 것 같아~'라고 생각되는 아주 극소의 부분에서 2~3개월인 것 같다. 그러나 여전히 나는 독일에 대해서 1도 모른다. 감사하게도 내 주변에 독일의 문화에 대해서 한국어로 말해줄 수 있는 이들이 있어 간접체험이 가능하지만 그것도 나의 경험은 아니기 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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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포한 대로 이루어지는 경험 - 2016년 10월 나는 말했고, 2017년 6월 1일 그것이 이루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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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02T07:22:06Z</updated>
    <published>2017-05-31T05:3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1년 전이다. 1년이라는 시간이 결코 길지만은&amp;nbsp;않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 요즘이다. 그러나 1년이 짧다는 것이 할 일이 없다는 뜻은 아니다.  &amp;quot;1년은 짧다. &amp;ne; 할 일이 없다.&amp;quot;  어떻게 사용(?) 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나는 그 시간을 나의 삶에서 잘 활용했고 나에게 주어진 시간들도 잘 흘러가 주었다.  2016년 6월. 회사를 그만뒀다. 계약직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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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울푸드(Soul Food) - 처음으로 엄마밥 이외의 소울푸드를 발견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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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18T04:49:10Z</updated>
    <published>2016-04-17T09:1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늘 가던 식당이 있다. 식당이라고 하기엔 감성터지는 곳이지만, 이제야 비로소 그곳에서 먹는 음식이 나의 몸과 마음을 치유해주는 소울푸드라는 걸 알게 되었다.항상 그립고가능하면 그곳&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8-Oza9H9rkCyhxA7lnOJcYJAS5s.png" width="3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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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글을 못 쓰는 이유 - Intr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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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5T12:18:06Z</updated>
    <published>2016-03-15T07:4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글을 못쓴다. 아니, 안 쓴다고 하는 편이 더 맞겠다. 늘 머릿속엔 여러 가지 생각들이 떠올라 이것을 어딘가에 기록하고 싶다는 또 다른 생각을 한다. 공개적으로 남기고 싶고 사람들이 내 글을 좋아했으면 좋겠고 내가 글을 잘 썼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늘 지배하기 때문에 결국 한 자도 옮기지 못한다. 나는 내가 이렇게 잘해야 한다는 '나의 생각' 속에 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Cmp2Azbxm0vuefCB0rM5M5NOx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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