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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은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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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tevejung3</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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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창직을 통해 평생직업을 찾도록 도와주는 창직학교 맥아더스쿨 교장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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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07T23:31: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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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은상의 창직 프리즘] 자신만의 철학을 가져야 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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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4-20T00:5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향 없는 속도는 결국 길을 잃는다  괴테는 말했습니다. &amp;quot;인간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amp;quot; 짧은 문장이지만, 그 안에는 삶의 본질이 담겨 있습니다. 동양의 공자도, 서양의 소크라테스도, 시대와 문화를 달리하면서도 같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삶이란 빠르게 달리는 것이 아니라, 어디를 향해 달리는가가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어떻습니까. 아침에 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hT%2Fimage%2Fs6jK4_BnvEAIhMOZ18fTzcm-Hu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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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와 소통하는 세 가지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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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01:25:42Z</updated>
    <published>2026-04-13T01:2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통이란 무엇인가  소통(疏通)이라는 한자를 풀어 보면 &amp;lsquo;막힌 것을 뚫어 흐르게 한다&amp;rsquo;는 뜻을 품고 있습니다. 단순히 말을 주고받는 행위가 아니라, 서로의 내면에 막혀 있던 생각과 감정이 상대에게로 흘러들어 가는 과정입니다. 좋은 소통이란 내가 전달하고자 하는 바가 상대에게 온전히 닿고, 상대의 말이 내 안에 제대로 스며드는 상태를 말합니다. 그것은 정보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hT%2Fimage%2FmyFMxluslklOebgHhpVGGwN267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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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직업 에 이름을 붙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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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03:50:36Z</updated>
    <published>2026-03-30T03:5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의 직업은 아직 이름이 없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세상이 달라졌다는 말을 실감하는 순간이 있습니다. 커피숍 키오스크 앞에서 주문을 망설이던 시니어가 그랬고, 수십 년 경력의 번역가가 AI 번역기의 속도 앞에 처음으로 손을 멈추던 그 순간이 그랬습니다. 변화는 언제나 예고 없이, 그리고 생각보다 훨씬 빠르게 우리 곁에 와 있습니다.  AI가 일상과 산업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hT%2Fimage%2FaCx3ucGhV28lhQo-f33W94iI7X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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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을 통해 배우는 세 가지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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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11:41:44Z</updated>
    <published>2026-03-16T11:4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스로 찾고, 만들고, 익힌다 &amp;ldquo;무엇이든 해보면서 배운다(Learning by Doing).&amp;rdquo;  철학자이며 교육학자였던 존 듀이(John Dewey, 1859~1952)가 한 세기 전에 남긴 이 말이 AI 시대에 더욱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AI가 수억 명의 손에 쥐어진 지금, 정보를 아는 것과 실제로 써먹는 것의 격차는 그 어느 때보다 극명하게 벌어지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hT%2Fimage%2FGbUw6OKPdXYWwfoeZ0skUG7tbK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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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른다는 한마디가 당신의 인생을 바꿉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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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9T23:07:02Z</updated>
    <published>2026-03-09T23:0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가로 살면서 가장 부끄러웠던 순간이 있습니다.  강연장에서 한 청중이 물었습니다. &amp;quot;선생님, 그 개념 정확히 어떻게 정의하시나요?&amp;quot; 저는 알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입을 열자 말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아는 척하며 얼버무렸습니다. 강연이 끝난 후 오래도록 마음이 불편했습니다. 그날 저는 깨달았습니다. 모른다고 하지 못한 것이 문제가 아니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hT%2Fimage%2FGVeov6Ef7xfKtiNfV7ovV_FttW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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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직 과정에서 멘토링의 중요성과 활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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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3T23:18:55Z</updated>
    <published>2026-03-03T23:1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홀로 서는 용기에 멘토의 지혜를 더하는 법  창직(創職)은 기성복처럼 잘 만들어진 직업을 고르는 일이 아닙니다. 그것은 자신의 철학과 재능을 원단 삼아 세상에 없던 업(業)을 스스로 재단하고, 한 땀 한 땀 바느질하여 형체를 만들어가는 고독한 과정입니다. 정해진 정답도, 앞서간 모범 사례도 드문 이 길은 무한한 자유를 허락하지만, 동시에 짙은 안갯속을 걷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hT%2Fimage%2FvvHE1AWStJzdGYvgxI45xmr2Y3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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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의 그림자를 벗어나 세상의 주인공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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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3T01:46:09Z</updated>
    <published>2026-02-23T01:4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의 영광을 뒤로하고 마주한 새로운 시대의 문턱  현재 대한민국 산업계와 공공 분야의 중추를 담당하고 있는 50대는 1990년대 중반, 유례없는 경제 부흥기에 사회생활을 시작한 이른바 &amp;lsquo;X세대&amp;rsquo;의 주역들입니다. 여러분은 아날로그 기반의 교육을 받고 성장했음에도 불구하고, 사회 진입 초기에 몰아친 인터넷 혁명을 가장 능동적으로 수용한 디지털 전환의 선구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hT%2Fimage%2Fx_Rb-Anelxsd3cmqVOeEVPAIl_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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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우리는 &amp;lsquo;지식 큐레이터&amp;rsquo;가 되어야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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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02:11:19Z</updated>
    <published>2026-02-02T02:1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날 우리는 정보의 '결핍'이 아니라 '과잉'의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아침에 눈을 떠 스마트폰을 켜는 순간부터 잠들기 직전까지, 우리는 거대한 정보의 파도에 휩쓸려 다닙니다. 특히 생성형 AI의 등장은 이 파도를 거대한 쓰나미로 바꾸어 놓았습니다. 이제는 누구나 Gemini나 챗GPT를 통해 몇 분 몇 초 만에 수천 자의 글을 만들어내고, 방대한 데이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hT%2Fimage%2FDAxUlC2ySp1qtpbAZLP9XQzMdw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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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퍼스널 브랜딩을 재정의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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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6T10:53:53Z</updated>
    <published>2026-01-26T10:5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술의 민주화가 가져온 근본적인 질문  AI가 창작과 기술 영역을 넘나드는 오늘날, 기술의 민주화로 모든 역량이 상향 평준화되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근본적인 질문에 직면했습니다. 모든 것이 자동화된 세상에서 왜 반드시 당신이어야 하는가? 이에 대한 해답은 퍼스널 브랜딩의 재정의에 있습니다.  왜 지금 퍼스널 브랜딩을 재정의해야 하는가?  과거의 브랜딩이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hT%2Fimage%2FmSHygfXQF9XR7qc0OLmIo7jpXn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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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업의 생태계가 진화하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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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23:57:37Z</updated>
    <published>2026-01-18T23:5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업은 고정된 자리가 아니라 흐름이다 우리는 오랫동안 &amp;lsquo;직업&amp;rsquo;을 하나의 고정된 자리로 생각해 왔습니다. 학교를 졸업하고, 하나의 직업을 선택하면 그 일을 오래 유지하는 것이 정상적인 삶의 경로처럼 여겨졌습니다. 성실하게 일하고, 조직에 충성하며, 정해진 역할을 잘 수행하는 것이 안정적인 삶의 기준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현실은 분명 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hT%2Fimage%2FG4VxXlCB8pN2oynEmBt_dMK8kV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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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보다 직업이 먼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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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2T06:37: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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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I 광풍의 시대, 생존을 넘어 성취로 흔들리는 취업의 문법과 2026년의 현실 2026년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몇 년간 우리 곁을 맴돌던 인공지능(AI)이라는 바람은 이제 미풍을 넘어 거대한 광풍(狂風)으로 변해버렸습니다. 우리 사회의 미래인 대학생들과 취업 준비생들의 표정은 그 어느 때보다 무겁기만 합니다. 대학 도서관에서 밤을 새우고, 토익 점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hT%2Fimage%2FiRrrnPUk3r4gxGEQEcAC1LNekM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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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하는 것보다 변하지 않는 것에 주목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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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5T02:01: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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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격변의 시대, 우리가 되찾아야 할 인간다움의 &amp;lsquo;상수&amp;rsquo;를 찾아서 우리는 지금 모든 것이 유동적으로 변하는 &amp;lsquo;초가속의 시대&amp;rsquo;를 살고 있습니다. 인공지능(AI)은 인간의 전유물이라 여겨졌던 창의성과 추론의 영역까지 넘나들고 있으며, 어제의 첨단 기술이 오늘의 구식이 되는 광경을 매일 목격합니다. 스마트폰이 세상을 바꾼 지 불과 십수 년 만에, 이제는 생성형 A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hT%2Fimage%2FBzecdK0PqdxGCjxChAbK3U7an9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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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연함을 넘어 절박함을 찾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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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9T12:03:38Z</updated>
    <published>2025-12-29T12:0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범한 일상을 기적으로 바꾸는 &amp;lsquo;절박함&amp;rsquo;의 힘 우리는 매일 아침 평온한 일상 속에서 눈을 뜹니다. 상쾌한 아침 공기, 일터로 향하는 익숙한 발걸음, 그리고 곁을 지켜주는 소중한 사람들. 이런 평화로운 일상 속에서 우리의 마음은 두 가지 방향으로 흘러갑니다. 하나는 모든 것을 원래 그런 것으로 여기는 &amp;lsquo;당연함&amp;rsquo;의 태도이고, 다른 하나는 지금 이 순간이 다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hT%2Fimage%2FoyKBzEp-gTcyLzlvqoGYvP2PncU.jpe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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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다시 기본으로 돌아가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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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2-23T01:5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공지능(AI)이 일상과 업무의 깊숙한 곳까지 침투한 오늘날, 우리는 거대한 문명의 전환기 앞에 서 있습니다. 생성형 AI는 단 몇 초 만에 수준급의 문장을 작성하고, 복잡한 코드를 짜며, 전문가 수준의 이미지를 만들어냅니다. 이런 압도적인 기술력을 목도하며 많은 이들이 달콤한 착각에 빠지곤 합니다. &amp;ldquo;이제 지식은 검색할 필요도 없고, 기본기를 닦느라 고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hT%2Fimage%2FA7TllJ0Wrg0ztXtze-FDkf-p0Q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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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직칼럼] 균형감각, 흔들리는 시대에 중심을 잡는 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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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8T13:27:35Z</updated>
    <published>2025-12-08T13:2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보의 홍수 속에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  지하철에서, 카페에서, 사무실에서 사람들은 끊임없이 스마트폰을 들여다봅니다. 뉴스 알림이 울리고, SNS 타임라인이 흐르고, 메신저 단체방에서는 누군가의 의견이 쏟아집니다.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정보를 접하며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보가 많다고 해서 우리가 더 현명해졌을까요? 오히려 더 혼란스럽고, 더 쉽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hT%2Fimage%2FAlu01NOY_gmQjtZBJ3Xwg1bE_G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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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용의 시대는 끝나고, 영입의 시대가 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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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2-02T12:5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AI 시대, 왜 채용하지 않고 영입하는가?  기업의 인재 전략이 그동안 보이지 않는 곳에서 조금씩 달라졌다면, 이제는 그 변화가 누구에게나 확연하게 보일 만큼 선명해졌습니다. 예전에는 기업이 공고를 내고, 지원자가 몰려오면 그들을 스펙과 경험으로 줄 세워 평가하는 방식을 당연하게 여겼습니다. 그것이 바로 &amp;lsquo;채용&amp;rsquo;의 시대였습니다. 하지만 지금 기업들은 그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hT%2Fimage%2Fi4nb2okvAxd5sX3dfL-hmLsa-R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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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직칼럼] AI 시대, 나만의 매력을 발견하고 세상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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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4T11:31:18Z</updated>
    <published>2025-11-24T11:3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식보다 매력이 우선이다  지금 우리는 인생의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습니다. 오랫동안 학교의 성적표, 직장의 직급, 사회가 요구하는 기준이 우리의 가치를 대신해 왔습니다. 그러나 AI가 지식과 정보를 대체하는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세상은 전혀 다른 기준을 요구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선택받는 사람은 &amp;lsquo;정답을 가진 사람&amp;rsquo;이 아니라 &amp;lsquo;매력을 가진 사람&amp;rsquo;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hT%2Fimage%2FbAVNpKMeMPVxgKViLRwFvzslfV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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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직칼럼] 실행보다 설계가 먼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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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6T23:19:14Z</updated>
    <published>2025-11-16T23:1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I 시대에도 변하지 않는 성공의 공식  무슨 일을 하든 우리는 종종 &amp;lsquo;일단 해보자&amp;rsquo;는 마음으로 성급하게 실행부터 하곤 합니다. 집을 지을 때도, 글을 쓸 때도,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도 꽤 많은 사람들이 계획보다 행동에 먼저 뛰어듭니다. 하지만 경험 많은 사람들은 하나같이 말합니다.  &amp;ldquo;실행은 언제나 설계가 제대로 끝난 뒤에 시작해야 한다.&amp;rdquo;  여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hT%2Fimage%2FQbrweyKGpb9cc85qlToQ1MYcGc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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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직칼럼] 자신을 먼저 세우고 협업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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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9T22:14: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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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lsquo;나&amp;rsquo;를 세운 후에야 비로소 진정한 협업이 시작된다 직장 생활을 오래 한 사람일수록 &amp;lsquo;팀워크&amp;rsquo;와 &amp;lsquo;협업&amp;rsquo;에 익숙합니다. 함께 목표를 세우고, 역할을 나누고, 결과를 만들어내는 것에 몰두합니다. 그러다가 &amp;ldquo;당신만의 길을 만들어보라&amp;ldquo;라는 과제를 주면, 대부분 주저하게 됩니다. 늘 팀 안에서만 움직였기에 홀로 무엇을 해야 할지 막막하고, 혼자서 무언가를 시작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hT%2Fimage%2FFWnbKkQyJ2w2t-sCEJuVtsohZv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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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탁월하게 질문하고, 비판적으로 사고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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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5T04:42:13Z</updated>
    <published>2025-11-03T23:3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대를 이끄는 생각의 기술  지금은 누구나 지식과 정보를 손끝으로 얻을 수 있는 시대입니다. 단 몇 초 만에 검색을 통해 세상의 모든 정보를 불러올 수 있고, 인공지능은 우리가 미처 묻지 않은 질문까지 대신 던져줍니다. 하지만 편리함이 늘어난 만큼, 스스로 생각하는 힘은 점점 약해지고 있습니다. 수많은 정보 속에서 방향을 잃고, 타인의 생각에 끌려다니는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hT%2Fimage%2F_mNKwOX9HQwgl1f8oqWoSDMSdQ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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