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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노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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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nomah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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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평범하지만 이것저것 생각은 많고, 책을 좋아하지만 자주 읽지는 못하는 사람. 나를 담아낸 글 그리고 내가 남긴 생각과 마음이 그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빌며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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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08T04:59: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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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는 하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 어쩌면 그것이 떡볶이는 아닐지라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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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03:48:47Z</updated>
    <published>2026-03-31T03:4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내가 아이를 재우러 들어간 사이, 난 주섬주섬 거실에 널브러진 전투의 잔해를 치우고 있다.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아이스크림 모형, 자석이 붙은 숫자, 어느덧 포도(아이의 태명이 포도였다) 것이 되어버린 아내의 알 큰 선글라스..  절반쯔음 치우고 나서 홈캠을 틀어 방에서 치러지고 있는 최후 전투의 전황을 살핀다. 음 아직 승전보를 울리기에는 이른 것 같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mf%2Fimage%2FQk3kGdhVTca0uCqwOmQgA4Wths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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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머니와 함께 작가 모자(母子)가 되기까지.. - 브런치와 함께한 작가 모자(母子)의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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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9T12:58:31Z</updated>
    <published>2025-09-09T06:4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한 작가의 열렬한 팬이다. &amp;lsquo;샛별&amp;rsquo;이라는 필명을 사용하는 작가님인데, 인생을 살아오며 겪은 이야기, 그리고 마음을 글에 잘 담아낸다. 특히 최근에는 자신의 손녀와 함께한 이야기를 올리는데 같은 월령의 딸을 키우는 내 입장에서 나의 어머니가 손녀를 보며 이런 생각을, 이런 마음을 느끼겠구나 하는 것을 가르쳐주는 고마운 글이다.  내게는 아주 열렬한 팬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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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글로 모여 만든 이야기들, 만들어갈 이야기들 - 글모이 시즌1을 종료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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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4T01:28:30Z</updated>
    <published>2025-04-18T03:2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에는 벌써 6개의 글이 남았습니다. 글모이로 만난 이들과 함께 남긴 글은 무려 53개나 됩니다. 끝을 향해 가는 모임이 아쉬운 마음도 들지만, 당분간은 2주마다 글을 발행하지 않아도 된다는 시원-섭섭한 마음도 듭니다. 어색함을 가득 안고 처음 모임원들을 만난날 우리는 꽤나 그럴싸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1. 왜 이 모임을 신청하게 되었는지2. 어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mf%2Fimage%2FLh82NwvauSVxqjUrnb2VqMpEae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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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약 당신이 초능력을 한 가지 갖는다면... - 글모이 시즌1-특별회차 &amp;lt;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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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5T04:57:26Z</updated>
    <published>2025-03-25T01:5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특별회차라고 이름 붙인 &amp;ldquo;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amp;ldquo;는 늘 글주제를 고민하는 모임원들의 고생을 덜고, 조금이나마 재밌는 글쓰기가 되길 기원하며 기획해 본 회차입니다. 다른 모임원분의 재미난 제안 덕분에 시작하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재미난 주제가 많아 다음 오프라인 모임이 기대가 됩니다 :) 정말 다양한 주제가 있었는데, &amp;lsquo;당신의 이름에 대해 글을 써주세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mf%2Fimage%2F17KrN8V65I9uckvB3XDdIYYLeV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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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모임의 최전선에서 - 부제: 글모이, '글'로 만나 글로 '모'여 글로 '이'야기하는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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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5T06:46:46Z</updated>
    <published>2025-03-08T11:5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과 출산, 인생의 가장 큰 변화를 한 번에 겪은 2024년은 정말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나이가 먹을수록 시간은 더욱더 빨리 흘러간다는 데 이 귀중한 시간들이 점점 더 빨리 흘러간다니 걱정이 되기도 하고 두렵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살아가야 하는 시간이 많기에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2025년을 어떻게 살지 고민했습니다.  숱한 실패에도 끊임없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mf%2Fimage%2FtjN4ubNE1gMmGs7LJLhFrJWqA7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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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이직 시도, 그리고 최종면접 탈락을 회고하며 - &amp;lt;면접의 질문들&amp;gt;, 삶의 질문들, 떠날까? 남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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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1T00:56:01Z</updated>
    <published>2024-12-31T01:0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이직 시도는 아쉽게도 단 1건의 합격도 만들지 못한 채, 탈락이라는 결과만 남기게 되었습니다. 솔직한 심정으로는 몹시 씁쓸합니다만 내심 차라리 탈락이 나은 것도 같습니다. 이번 실패 덕분에 조금 더 빨리, 더 깊은 고민을 시작할 수 있게 되었으니깐요.  오랜만에 책을 한 권 샀습니다. 이직을 준비하며 시작했던 링크드인에 어떤 분의 글이 재밌어 좋아요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mf%2Fimage%2FztxgS338_M_ykfgPRJy2ICYPWq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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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자식에게서, 젊은 시절의 부모님을 봅니다. - 그 시절, 우리는 기억하지 못할 부모님의 사랑을 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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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9T04:48:03Z</updated>
    <published>2024-12-26T09:1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리-도리-도리-도리, 잼-잼, 잼-잼, 짝-짜꿍, 짝-짜꿍,OO아, 함미 봐봐, 짝짜꿍 할까?&amp;nbsp;짝-짜꿍, 짝-짜꿍,&amp;quot;이거 봐, 얘 이렇게 하면 손바닥을 핀다니까? 잼-잼은 따라 하려고도 해.&amp;quot; 이제는 적응이 좀 되었지만 처음엔 어색했던 노래들, 행동들. 귀여운 딸을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는 소리들로 온 집안이 가득하다. 그중에서도 귀에 익은 듯, 언젠가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mf%2Fimage%2FaZ9_ow_442tq6nhQn7bihSxiFJ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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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너진 우물안 일잘러, 일어선 바닷속 일잼러 - &amp;lt;잘나가는 서비스 기획자 도그냥은 왜 PM/PO가 되었을까?&amp;gt;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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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8T21:37:03Z</updated>
    <published>2024-05-06T13:2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이 소중한 이유는 내가 살아보지 못한 다른 이의 삶을 간접적으로나마 체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더군다나 그 삶이 내가 살아왔던, 혹은 내가 살아가게 될 인생의 어떤 부분과 닮아있다면 더욱더 마음속 깊이 그 책을 느낄 수 있겠죠,오늘 글은 서비스 기획자, PM 혹은 PO로 일하는 사람이라면, 혹은 이런 직무를 꿈꾸고 있다면 자주 들어봤을 법한 도그냥(이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mf%2Fimage%2FFVVGib3PrnVheUQ9vFCFyEvT52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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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무전환, 그래도 행복하시죠? - 아이 그럼요.. 행복하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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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3T09:29:54Z</updated>
    <published>2023-08-20T11:3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 3년 전 이 맘때쯤, 직무 전환을 목표로 퇴사를 했다. 그리고 약 1년 4개월이 지난 2021년 12월, 서비스 기획자로서 첫 발걸음을 내딛었다. 그로부터 1년하고도 8개월이 지난 지금, 서비스 기획 주니어의 삶은 어땠는 지, 요즘은 어떤 삶을 살고 있는 지 스스로 자문자답을 준비했다.  Q. 지난 1년 8개월동안 서비스 기획자로서 어떤 시간을 보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mf%2Fimage%2FMXO2BHCbAO-uKB1DABCFMGUA6Ik.jpeg" width="30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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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놓으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 핸드폰을 놓으면, 그리고 고개를 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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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5T16:45:11Z</updated>
    <published>2022-05-22T08:5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핸드폰 없이 보내는 일상이라니 상상도 하기 싫습니다. 누군가의 연락을 받지도, 누군가에게 연락을 하지도 못하니 얼마나 답답할까요?  어제 우연치 않게 핸드폰을 놓고 운동을 갔습니다. 숙취에 시달리며 겨우겨우 운동 갈 준비를 마치니,&amp;nbsp;곧 버스가 올 시간이었습니다. 행여나 버스를 놓칠까 정신없이 버스정류장으로 향했습니다. 겨우겨우 버스에 몸을 싣고 교통카드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mf%2Fimage%2FB1FDSICW54z9b3o-EqX1kXttC8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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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R 주니어가 서비스기획 주니어가 되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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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8T10:21:04Z</updated>
    <published>2022-01-27T13:5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폭풍이 두렵지 않다. 나의 배로 항해하는 법을 배우고 있으니까- 헬렌 켈러   1년 전 몹시 더웠던 여름날, 평소보다 조금 일찍 일어나 머리도 손질하고 잘 다려두었던 셔츠를 꺼내 입었다. 만들기가 어려워 시도하지 못했던 딤플도 이쁘게 만들어 넥타이까지 맸다. 조금 더 공들여 구두를 닦고, 자주 뿌리지 못했던 아끼던 향수를 뿌렸다. 거울에 비친 내 모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mf%2Fimage%2FikhZeiFGZASlMweOhvb_Ubd132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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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 출근길의 30분짜리 쉼터, 첫 번째 주 - 아침 출근길의 30분짜리 쉼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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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3T10:58:33Z</updated>
    <published>2022-01-17T13:0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 출근길에 글을 써보기로 다짐했습니다. 최근 사회적으로도, 개인적으로도 큰 변화를 겪었습니다. 그럼에도 지켜야 할 가치가 있다면 &amp;ldquo;나를 담아낸 글 그리고 내가 남긴 생각과 마음이 그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빌며 글을 씁니다.&amp;rdquo;라는 글쓰기의 가치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매일 아침 새벽에 작성된 이 글은 매주 토요일에 발행할 예정입니다. 한 젊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mf%2Fimage%2Frmwb7vFhtlEGgukzAA_l_bjLxs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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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작가 카드? 이게 어디에 쓰는 물건인고? - 증빙입니다. 근데 이제 톡명함을 곁들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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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8T15:30:33Z</updated>
    <published>2021-11-20T08:3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유난히 브런치 글 발행 알림이&amp;nbsp;많이 뜹니다. 자주 글을 발행하시던 작가님들은 물론, 요 근래 글로 만나 뵙기 힘들었던 작가님들까지 많은 분들이 글을 발행하고 계십니다. 왜 갑자기 이렇게 글 발행이 늘었을까요? 다름 아니라 브런치에서 &amp;lt;결산 리포트&amp;gt;를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조회수, 구독자수, 자주 발행한 글의 키워드 등 다양한 브런치 Data를 한데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mf%2Fimage%2FyVzjAMCQA3pkpPJoU32OIhvRT_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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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걸어서 기획속으로, IT기업 나라 이커머스 도시편 - 서평, &amp;lt;코딩 몰라도 됩니다&amp;gt;(도그냥(이미준) 지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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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5T09:15:55Z</updated>
    <published>2021-10-20T13:5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비스 기획, PM, PO 직무를 준비하는 취업준비생이라면 거기에 더 나아가 브런치를 자주 활용한다면 도그냥(이미준)님을 모를 리 없다(모르기도 힘들다). &amp;lt;현업 기획자 도그냥이 알려주는 서비스 기획스쿨&amp;gt;로도 잘 알려진 도그냥님은 얼마 전 &amp;lt;코딩 몰라도 됩니다&amp;gt;라는 제목의 신간을 출간했다. 이 글에서는 &amp;lt;코딩 몰라도 됩니다&amp;gt;에 대해 다뤄보고자 한다. 이 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mf%2Fimage%2FVuJueIC0JEqXYair8uDiezuh7Q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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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 게 산더미인데, 글은 써야겠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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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6T23:55:32Z</updated>
    <published>2021-10-17T14:3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난의 시기에 동요하지 않는 것, 이것은 진정 칭찬받을 만한 뛰어난 인물의 증거다.  - 베토벤  고난의 연속이다. 할 일은 산더미인데 줄어들지 않는다. 곧 있을 면접도 준비해야 하고 큰맘 먹고 가입한 스터디 과제도 제출해야 한다. 책도 읽어야 하고 서평도 써야 한다. 그런데 얄밉게 왜 꼭 이럴 때에만 글이 쓰고 싶은 걸까, 그래서 일단 동요하지 않고 글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mf%2Fimage%2Ft4uAcGks6KRet5nxTSHZnzk79F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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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시간은 안녕하신가요? - 저는 안녕하지 않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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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8T01:09:25Z</updated>
    <published>2021-09-19T15:1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제각기 다른 모습을 하고 세상을 맞이한다. 각자 다른 환경에서 자라며 다른 삶을 살아간다. 이런 우리에게 주어진 것 중 같은 것은 오직 '시간'과 '죽음'뿐이다. 죽음은 언제 어떻게 우리를 찾아올지 모른다. 그렇기에 우리가 관리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은 '시간' 뿐이다. 조금 더 현명한 죽음을 맞이하기 위해 나는 어떤 삶을 살아가야 할까? 어떻게 살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mf%2Fimage%2FQLyJhBj7W3wJHFqIsF3VXp9N9P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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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 직장 동료는 나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 짜라투스트라는 아니고&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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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2T07:51:22Z</updated>
    <published>2021-09-10T07:0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당신은 살아오면서 어떤 영향력을 끼쳤나요?&amp;quot;라는 질문을 받는다면 무슨 말을 하겠는가? 나는 많은 대답이 생각난다. &amp;quot;저는 우리 가족이 '사랑한다'라고 좀 더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데 영향을 끼쳤어요, 어머니나 아버지께 무작정 사랑한다고 말했거든요.&amp;quot;, &amp;quot;글쎄요, 거창한 영향력은 아니지만 제가 봉사하며 도움을 드렸던 이들에게 아주 작은 순간이나마 도움을 드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mf%2Fimage%2F7MQrfaiHeqlmg96JtFenF_ftob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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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번역생활, &amp;lt;플리토&amp;gt; - Please, Hotdog worl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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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4T04:45:27Z</updated>
    <published>2021-09-07T07:3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부시절 프랑스어를 배울 때는 물론, 대학원에 진학해서도 번역기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였다. 비록 제대로 말은 못 해도 그래도 읽고 쓰는 방법을 12년이나 배운&amp;nbsp;영어마저도 결국은 번역기의 힘을 빌리기 일쑤였다. 영어도 그런 수준이었으니, 프랑스어는 말할 것도 없다.&amp;nbsp;하지만 이러한 번역기도 결국 한계가 있다. 영어를 한국어로 번역할 때, 슬랭을 엉뚱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mf%2Fimage%2FgxzWi3vn64MleA2Gs7VU_s-V3fw.jpg" width="4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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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항공, 숙소, 일정까지 한 방에 &amp;lt;트리플&amp;gt; 킬 - 앱이 미쳐 날뛰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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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3T17:05:00Z</updated>
    <published>2021-08-23T06:1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외여행이 사라져 버린 시대가 되었다. 발 없는 말이 천리를 간다던데, 발 달린 코로나는 천리고 만리고 온 세상을 다 집어삼킬 기세이다. 코로나가 없어진 세상을 상상해본다. 여행을 장려하고 마스크 따위는 전혀 필요 없는 그런 세상에서 사람들은 얼마나 자유롭게 살 수 있을까?이처럼 여행이 다 사라져 버린 시대임에도 불구하고, &amp;lt;트리플&amp;gt;이라는 여행 관련 서비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mf%2Fimage%2FFAWH9bsdIV9AoCRBiYB-OQ6jMW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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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 Z자로 걸어도 내 옷을 살 수 있는 &amp;lt;ZIGZAG&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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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2T04:29:55Z</updated>
    <published>2021-08-05T12:0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를 둘러보다가 &amp;lt;ZIGZAG&amp;gt; 서비스 역기획 글을 보게 되었다. 원티드 공고에서 자주 보이기도 할뿐더러, 얼마 전 &amp;lt;카카오스타일&amp;gt;과 합병한 서비스라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개의치 않고 이 서비스를 골랐다. 더군다나 평소 서비스 기획 관련하여 깊이 있는 글을 발행하시는 도그냥 작가님이 근무하시는 곳이라 더욱더 궁금해졌다.*본 글은 개인적인 견해 및 관점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BFtP5Qs2ngax1DbcoTVJPngjUR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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