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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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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writing18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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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책을만들고기획하고씁니다.다시 칠흑의 밤이 찾아왔다. 달빛은 허공의 먼지를 관통하지 못했고, 창문의 빛은 담장을 넘지 못했다. 그렇게 마음이 닫힌 듯 밤이 찾아왔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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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08T07:30: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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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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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9T12:06:52Z</updated>
    <published>2022-01-09T05:5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용  #책과강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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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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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5T13:19:22Z</updated>
    <published>2022-01-05T12:3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  #책과강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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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투자를 게을리 하면 5년 후가 위험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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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2T15:08:46Z</updated>
    <published>2021-09-14T01:4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계획을 6개월 이상 세우지 않는다. 언제나 인생은 계획대로 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그것에 가장 가깝게 인도해줄 뛰어난 도구가 있다. 바로 &amp;lsquo;쌓는 것&amp;rsquo;이다. 무엇이든 이 축적의 힘을 이길 순 없다. 학창 시절 책이라곤 가까이 해본 적 없는 내가 자영업의 전선에 뛰어들면서 지난 3년 간 하루도 빠지지 않고 했던 것이 &amp;lsquo;읽기&amp;rsquo;다. 왜 독서로 쓰지 않</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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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잃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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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4T06:48:57Z</updated>
    <published>2021-09-14T01:4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났다. 나를 포함 총 4명이었다. 이제 다들 마흔에 근접한 나이들이 되다 보니 다들 아저씨가 되어있었다. 그간 살아온 이야기들이 한 두 마디 오가고 으레 마흔 언저리의 남자들이 그렇듯 각자 자기 회사 이야기를 시작했다.  &amp;ldquo;야, 이번에 미국 쪽에 출장 다녀오라는데 귀찮아 죽겠다. 숙박이고 먹는 거는 최고급인데 갔다 오면 일만 쌓</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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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 성과는 곧바로 나타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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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2T05:13:19Z</updated>
    <published>2021-09-14T01:4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정말 열심히 했는데 잘 안 돼요.&amp;rdquo;  수익을 위한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다가 팔로워나 구독자가 늘지 않아 토로하는 말들이다. 이때 내가 질문하는 것은 단 하나다.  &amp;ldquo;3개월 이상 하루에 한 개씩 꾸준히 콘텐츠를 업로드 했나요?&amp;rdquo;  이 질문에 십중팔구 &amp;lsquo;아니오.&amp;rsquo;답을 가장 쉽게 들을 수 있다. 이어 그들은 왜 꾸준히 하지 못했는지 변명 비슷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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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주 작은 습관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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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3T09:40:33Z</updated>
    <published>2021-09-14T01:3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출근하는 길이었다. 차를 몰고 나와 양재로 향했다. 우면산 터널을 지나 거북이걸음으로 조금씩 전진해 회사에 도착했다. 매일 아침 반복적으로 겪는 일상이다. 회사에 도착해 주차를 하고 내리려는데 문득 이상한 생각이 머리를 스쳤다.  &amp;lsquo;내가 여기까지 어떻게 왔지?&amp;rsquo;  아침에 차 문을 열고, 톨게이트에서 요금을 지불하고 회사로 진입하기 위한 소소한 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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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기 싫으면 하지마. 그것 말고 할 건 많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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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4T06:48:57Z</updated>
    <published>2021-09-14T01:3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하기 싫으면 하지마.&amp;rdquo;  학창 시절 어머니가 매번 시험 성적이 나오면 하던 말씀이다. 하지 말라고 해서 하지 않았는데 하지 않을수록 혼나는 횟수는 더 늘어만 갔다. 그 시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성적은 매일 하한가였다. 그땐 왜 안하려고 하면 더 시켰는지 알 수가 없었다. 머리가 조금 더 크고 나서 반어법이라는 것을 알면서부터 말이라는 것은 &amp;lsquo;해석&amp;rsqu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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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것이 정말로 나에게 필요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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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4T06:48:57Z</updated>
    <published>2021-09-14T01:3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너는 동기가 부족해.&amp;rdquo;  학창시절 자주 들어왔던 말 중에 하나가 동기였다. 얼마나 더 채워야 가득 찰는지. 매번 부족한 것은 동기였다.  이것에 대한 내 정의는 이렇다.  &amp;lsquo;지금 그것이 나에게 진정으로 필요한가?&amp;rsquo;  만약 답이 Yes 라면 뒤돌아볼 것 없이 전진이고, No 라면 하지 않는 것이 좋다는 것이 짧은 인생을 살아오면서 내린 지론이다. 명목 없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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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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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4T06:48:57Z</updated>
    <published>2021-09-14T01:3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 했다&amp;gt; 이 얼마나 아름다운 문장인가. 서점에서 이 책을 발견하곤 뒤통수부터 꼬리뼈까지 흐르는 전율을 느꼈다. 이 책은 보기 전에 분명 내용이 완전 구려도 제목이 8할 이상은 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책을 집어 들고 집어와 천천히 종이를 넘겼다. 마흔에 접어든 저자 하완은 회사 생활에 염증을 느껴 홧김에 사표를 던졌다. 주변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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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넌 안 된다고 생각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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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4T06:48:57Z</updated>
    <published>2021-09-14T01:3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책을 출간하고 얼마간 시간이 지났을 즈음이었다. 고교 동창 모임이 있다는 소식에 참석한 적이 있다. 졸업한지 20년 가까이 훌쩍 넘긴 시간이었지만 아직도 그 시절 악동 같은 모습들을 간직한 녀석들이었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이 반가웠다. 몇 잔의 술이 오가며 자리 이동이 몇 번 쯤 일어났을 때 학창 시절 꽤 친했던 녀석과 대화를 나눌 시간이 됐다. 오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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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년 중 단 1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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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4T06:48:57Z</updated>
    <published>2021-09-14T01:3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날부터 난 그의 사무실에서 글을 쓰고 밤이 되면 사무실 귀퉁이에 그가 마련해준 소파에서 잠을 잤다. 그 시간 힘들지 않았다면 거짓말이다. 기약이 없었기에 두려웠고 집밥이 아니기에 영양도 부실했다. 하지만 돌이켜 생각해보면 살면서 그 시절만큼 내 자신을 불태워본 적은 없었다. 바닥을 드러낸 잔고 때문에 시간이 없었다. 그렇기에 시간을 만들어 썼어야 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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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행하라 한 번도 시도해보지 않았던 것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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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4T06:48:57Z</updated>
    <published>2021-09-14T01:3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놀란 눈으로 되묻는 그가 생각할 틈을 주지 않았다. &amp;ldquo;네. 놀라셨죠? 얼마 전 작가님께서 쓰신 책을 서점에서 읽고 지나는 길에 우연히 들렀습니다.&amp;rdquo; &amp;ldquo;그런데 어떻게 제 주소를 알고..&amp;rdquo; &amp;ldquo;저 혹시 잠시 들어가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까요? 딱 30분만 시간을 주세요. 더 이상 시간을 뺐지 않겠습니다.&amp;rdquo; 그는 뭐에 홀린 듯 답했다. &amp;ldquo;그..그러시죠. 들어오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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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행하라 한 번도 시도해보지 않았던 것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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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4T06:48:57Z</updated>
    <published>2021-09-14T01:3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놀란 눈으로 되묻는 그가 생각할 틈을 주지 않았다. &amp;ldquo;네. 놀라셨죠? 얼마 전 작가님께서 쓰신 책을 서점에서 읽고 지나는 길에 우연히 들렀습니다.&amp;rdquo; &amp;ldquo;그런데 어떻게 제 주소를 알고..&amp;rdquo; &amp;ldquo;저 혹시 잠시 들어가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까요? 딱 30분만 시간을 주세요. 더 이상 시간을 뺐지 않겠습니다.&amp;rdquo; 그는 뭐에 홀린 듯 답했다. &amp;ldquo;그..그러시죠. 들어오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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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는 운명처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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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4T06:48:57Z</updated>
    <published>2021-09-14T01:3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러던 어느 날이었다. 강연은 더 이상 들을 것이 없었다. 국내에 유명하다 싶은 자기계발 강연가의 강연은 모조리 들었다. 한 사람당 수십 번의 강연을 듣다보니 결국 같은 이야기의 반복이었다. 이후 난 서점을 찾았다. 세상의 답이 그곳에 있을 것 같았다. 헤아리기도 어려울 만큼 드나들었을 때 또 하나 깨달은 것이 있다. 대부분의 자기계발서가 말하는 내용 또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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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는 갈급함에서 나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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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4T06:48:57Z</updated>
    <published>2021-09-14T01:3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다보면 나답지 않은 행동을 할 때가 있다. 그것은 내 자신이 의도한 것도 아니고 계획한 것도 아니다. 그저 무의식 속 &amp;lsquo;지금&amp;rsquo;을 도피하고 싶은 갈급함에서 나오는 경우다. 난 위기가 주는 절망을 받아들이려 노력한다. 나를 변화시켜주는 것은 이것만큼 확실한 동기가 없기 때문이다.  2015년 반 우발적으로 내뱉은 &amp;lsquo;퇴사하겠습니다.&amp;rsquo;라는 말은 내 일생일대 가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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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춥다. 추워. 모든 것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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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4T06:48:57Z</updated>
    <published>2021-09-14T01:3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싫다 싫어 꿈도 사랑도~ 싫다 싫어 생각을 말자~ 당신의 거미줄에 묶인 줄도 모르고~ 철없이 보내 버린 내가 너무 미워서~ 아차해도 뉘우쳐도 모두가 지난 이야기~  1988년 발표된 &amp;lsquo;봉선화 연정&amp;rsquo;으로 KBS가요대상을 수상한 현철 아저씨의 92년 곡이다. 제목은 &amp;lsquo;싫다. 싫어&amp;rsquo;다. 수세미 같은 헤어스타일, 엉덩이를 덥고도 남을 정도의 정장을 입고 최대한 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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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을 스스로 기획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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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4T06:48:57Z</updated>
    <published>2021-09-14T01:3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내 언젠가 이 꼴 날 줄 알았지. (I knew if I stayed around long enough, something like this would happen.)&amp;rdquo;  아일랜드의 극작가 겸 소설가이자인 버나드 쇼의 묘비명은 내 마음 속 최고의 명언이다. 난 인생의 대부분을 고민하고 후회하고 주저하며 낭비했다. 남들과 같이 평범하게 살라는 부모님의 말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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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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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4T06:48:56Z</updated>
    <published>2021-09-14T01:3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직장이 끝났다.&amp;rsquo;  직장 생활 10년 차. 서른다섯.  그때 머릿속을 파고든 생각이다.  그날은 겨울의 초입에 들어선 쌀쌀한 늦가을이었다. 한 달 넘게 야근과 식사를 걸러 가며 기획한 프로젝트가 끝난 다음날이었다. 평소 말 많기로는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잔소리가 심했던 팀장은 그날도 어김없이 나를 호출했다. 수화기 너머로 들려오는 그의 목소리가 심각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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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질하는 할아버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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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4T06:46:44Z</updated>
    <published>2021-02-21T10:4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 7시 즈음 출근하다보면 저희 사무실 옆에 건물 한 귀퉁이에서 비질하는 노인 한 분을 볼 수 있습니다. 이분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매일 같은 시간에 같은 장소를 열심히 쓸고 계시는데요.  한 날은 무엇을 쓸고 계신지 보려고 가까이서 가봤더니 할아버지가 쓸고 있는 것은 다름 아닌 담배 꽁초였습니다. 지난 밤 사람들이 흡연을 하고 그 자리에 툭 던져두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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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녀의 턱 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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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4T06:46:45Z</updated>
    <published>2021-02-21T10:4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희 회사 건물엔 5개 회사가 입주해있습니다. 주차면은 다섯 면이고 입주사 별로 1대씩 주차 자리를 배정 받았기에 자리가 모자랄 일은 거의 없습니다. 게다가 2층의 법무사님은 차를 가지고 오지 않는 경우가 더 많으니 서울 한복판에서 이정도면 감사할 따름인데요.  문제는 주차장이 건물 지하에 있거나 별도의 관리를 해주시는 분이 없고 1층 노면에 노출 되어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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