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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예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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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omed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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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iOS Developer who loves SwiftUI</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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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08T19:36: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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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플이 만드는 코딩 부트캠프 - 애플의 큰 계획과 지원서의 내용을 미리 알아봅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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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9T22:59:32Z</updated>
    <published>2021-09-27T08:2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플이 경북 포항에 Apple Developer Academy(이하 &amp;quot;애플 아카데미&amp;quot;)를 설립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애플이 오피셜하게 만드는 코딩 부트캠프가 드디어 한국에도 들어온다는 기쁜 소식입니다.  애플 아카데미 설립의 목표? 간단합니다. iOS 앱 생태계에서 일자리를 얻고 창출할 수 있도록 기업가/개발자/디자이너를 양성하는 겁니다.  동시에, 해당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wj%2Fimage%2FRbnpQQhrKt5aPL8EPiM2hHY79p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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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트캠프는 동기부여가 거의 전부입니다. - 같이 공부할 동료를 구하는 게그다음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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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6T17:54:50Z</updated>
    <published>2021-09-24T07:0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발 부트캠프에서 수백 명의 수강생을 교육하다 보면, 꼭 눈에 띄는 수강생이 있기 마련입니다.  &amp;quot;눈에 띈다&amp;quot;라는 말이 다소 애매하게 들리실 순 있을 것 같아요. 제가 말하는 눈에 띈다는 의미는, 코딩 실력이 좋다는 것보다는, 조금 더 포괄적인 의미입니다.  수십 명이 참여하는 부트캠프에서도 유독 이름이 빠르게 외워지는 수강생이 있습니다. 이런 분들은 어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wj%2Fimage%2Ffi8X6ZI11n0e20qMry2SEOH2GD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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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딩 부트캠프 참여를 고민하고 계신가요? - 전직 부트캠프 직원이 솔직하게 알려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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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2T15:12:30Z</updated>
    <published>2021-08-31T20:2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딩/개발자 부트캠프(BootCamp)라는 말, 많이&amp;nbsp;들어보셨죠? 3~6개월이라는 단기간에 실무에서 일할 수 있는 개발자로 교육시켜준다는 곳입니다. 최근 2년 동안 새로 생긴 부트캠프도 있고, 디지털 인재를 키우겠다는 정부지원 사업(K-디지털 트레이닝)의 확대로 금액적인 부담도 크게 낮아졌습니다.  아이들은 이제 국영수가 아니라 '국영수코'를 배운다고 합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wj%2Fimage%2FT9nCo6iXkvcWzqLyVsNiguGpQc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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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인하는 직장인을 나쁘게 보지 말아주세요 - 에세이와 버무린 장류진 작가의 &amp;lt;달까지 가자&amp;gt;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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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0T06:25:52Z</updated>
    <published>2021-07-22T07:0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이라면 한 번쯤은 부동산/가상화폐/주식/금 등에&amp;nbsp;투자해봤을 것이다. 실제 투자를 해보지 않았을 지라도,&amp;nbsp;최소한 투자 고민은 해봤을 것이다. 왜냐면 지난 1년 간은 가상화폐, 주식, 부동산 모두 미친 듯이 올랐기 때문이다. 아예 모르고 살았다면 몰라도, 그걸 직접 목격하면서 망설이기만 하는 게 오히려 더 스트레스였을 테니.  나 또한 2020년도 11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wj%2Fimage%2FiL_hWOlrwoLNrCTr5Qyhjy1Una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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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 팔굽혀펴기 - 정신적 피폐함을 신체의 건강함으로 전환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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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4:02Z</updated>
    <published>2021-01-08T19:2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하반기 힘들었다. 회사 일도 많았고 위로받고 싶던 연애에도 서툴렀다. 나는 스스로가 자존감이 높고 멘탈의 회복 탄력성도 강하다고 생각했었다. 근데 아니더라. 의외로 물렁했고 작은 상처에도 마음의 출혈이 일어났다.  어색했다. 이게 뉴스로만 접하던 '코로나 블루'인가 싶었다. 하긴 가을 이후로는 거리두기 2.5단계 되면서 카페도 제대로 못 갔으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wj%2Fimage%2FAJ9zmZ-t8GM3Ee2HpJnwi8_uEP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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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시대의 놀거리 찾기 (2) - 예술의전당에서 클래식을 듣고 공원을 산책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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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8T13:33:56Z</updated>
    <published>2020-11-30T18:4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시대의 놀거리 찾기 1편과 이어집니다.  예술의전당에서 여유를 즐겼다 난 대학생 때부터 예당에 꽤 자주 놀러 갔다. 예체능에 재능이 없는 내가 21살 때 처음 예당에 놀러 간 이유는 다름 아닌 한 권의 책 때문이었다. 김정운 교수님의 저서 &amp;lt;나는 아내와의 결혼을 후회한다&amp;gt;&amp;nbsp;란 책에 예당에 대한 재밌는 대목이 있다.  봄이 되면 '예술의전당'의 넓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wj%2Fimage%2FgXRY0A4AkxTZqrW3fNrgzPZlhb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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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시대의 놀거리 찾기 (1) - 골프를 배우고 BMW를 거칠게 몰아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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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30T18:42:44Z</updated>
    <published>2020-11-29T17:5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가 1년 가까이 지속되며 피로감이 상당하다. 나는 평소에도 약속을 많이 잡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사람들을 못 만나게 된 것에는 스트레스를 거의 안 받았는데, 심심한 건 도저히 참기 힘들었다.  코로나 시대에 적합한 놀거리를 찾아야 했다.&amp;nbsp;이 글은 나의 회고록이자 체험기다. 2020년도 가을부터 내가 뭘 하고 놀았는지 써볼까 한다.  골프를 배우기 시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wj%2Fimage%2FySyw5LpRs-1XD1cG9j1mEM2rru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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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이후 취업 시장에 대한 솔직한 생각 - 일자리 절멸과 악화되는 갈등 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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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0T06:30:14Z</updated>
    <published>2020-08-23T19:0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포스트 코로나(코로나 종식 이후의 시대)라는 키워드가 요즘 화두다. 서점에만 가도 '포스트 코로나' 키워드가 붙은 책들이 많고, 다양한 예측을 내놓고들 계신데, 뭐 비슷비슷한 내용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잘 팔리니까 코로나 책들이 쏟아져 나온다고 생각한다. 이 끔찍한 재앙이 끝난 이후, 새로운 희망의 끄나풀을 붙잡아 성공하고 싶다는 열망일 것이다.  다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wj%2Fimage%2FECN0VIw8St8uixBs5z2nZqz8af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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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성진은 쇼팽만 잘 치는 게 아니다  - 조성진의 쇼팽, 라흐마니노프, 드뷔시, 베토벤, 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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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0T19:42:33Z</updated>
    <published>2020-05-05T13:4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 또한 피아니스트 조성진의 팬으로서 누구보다 조성진의 연주를 많이 들었다고 자부할 수 있다. 2015 쇼팽 콩쿠르에서 우승한 뒤로 무려 5년간 조성진의 다양한 연주를 찾아다녔다.  이번 글에서는 내가 업무 할 때나 책을 읽을 때 자주 듣는 조성진의 최애 연주 5곡을 소개하고자 한다. 조성진은 쇼팽뿐만 아니라 라흐마니노프, 드뷔시, 베토벤, 리스트도 우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wj%2Fimage%2F8LVz2UO4d-Zu6Lk-zmKZWv-O2x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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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취준생들이 불쌍하다. - 일을 할 곳도, 배울 곳도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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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7T04:24:39Z</updated>
    <published>2020-04-02T19:3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19 이전에도 구직시장이 침체되어 간다고 생각은 했지만, 이슈가 장기화되고 있는 요즘 구직시장은 말 그대로 처참하다. 17년도부터 대기업 채용 트렌드가 공채에서 '수시 채용'으로 변화하면서 구직시장 전체 T/O가 줄어들고 있었는데, 코로나19 까지 겹치면서 이젠 그 작아진 공채조차 미뤄지거나 취소되고 있다.   경력직이라고 괜찮을까? 전혀 아니다.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wj%2Fimage%2FacR5L7pJ5MD5yxk7pnPVsOfvhz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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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전은 해커톤에서 일어난다 - {멋쟁이 사자처럼 직장인} 후기 5편(마지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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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4T13:20:14Z</updated>
    <published>2020-03-08T07:1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멋직 12주 일정의 피날레, 바로 해커톤이다. 직장인에겐 악몽 같은 일정인데, 왜냐면 금요일 저녁 8시에 시작해 밤을 새고 다음 날 아침 6시를 넘길 때까지 진행되기 때문이다. 12주 동안 갈고닦은 초보적인 개발실력을 다 끌어올리고, 직장 생활하며 습득한 강사님의 개발력을 빌려 레버리지 효과도 만들어내야 한다.  개인의 개발 실력과 강사님의 도움을 받는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wj%2Fimage%2FoiPkSpAKvJZoUMf12YZ30ry0md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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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디어톤은 개인적이고 심플하게 - {멋쟁이 사자처럼 직장인} 후기 4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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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2T02:54:54Z</updated>
    <published>2020-02-13T18:2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멋쟁이 사자처럼의 아이디어톤. 수강생들이 만들고 싶은 '웹서비스'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이다. 시간제한은 2~3분 정도 주어지는데, 짧은 시간 안에 배경/목적/특징을 요약해 얘기해야 한다.  2기 때는 아이디어톤이 '의무'는 아니었다. 그래서 약 40명이나 되는 수강생들 전부가 각자 발표하진 않았다. 오히려 그 절반도 안 되는 19명만 발표를 했다. 살짝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wj%2Fimage%2FKyfK-f2-9o7P3I_IGoUF_aY5r_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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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비온레일즈와 개발적 성장 - {멋쟁이 사자처럼 직장인} 후기 3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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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2T02:53:05Z</updated>
    <published>2019-12-22T15:0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HTML과 CSS 수업을 빠르게 통과하고 어느새 '루비'&amp;nbsp;언어를 배우기 시작했다. 우선 루비라는 언어를 처음 접하는 분들이 많을 것 같다. (나 또한 그랬다.) 루비는 일본 개발자(마츠모토 유키히로)가 만든 프로그래밍 언어다. 일본에서 만들어졌기 때문에, 일본에서는 루비를 쓰는 개발자가 많고 취업도 수월하다고 한다.  루비의 강력함은 '루비온레일즈'라는 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wj%2Fimage%2FG7jZdHKdIoVF5xyCZaf7x9B0Pt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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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근하고 코딩 배우는 직장인들 - {멋쟁이 사자처럼 직장인} 후기 2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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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6T12:29:37Z</updated>
    <published>2019-12-12T16:5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멋쟁이 사자처럼 직장인(이하 &amp;quot;멋직&amp;quot;) 첫 수업이 시작되기 전에, 코드카데미를 통해 HTML/CSS를 열심히 공부했다. 평일에 퇴근하고 공부하는 건 정말.. 쉽지 않았다. 대신 주말에는&amp;nbsp;스터디카페에 박혀 진지하게 공부했다.     코드카데미는 무료로 배울 수 있고 세련된 학습 UI/UX를 제공한다는 장점이 있다. 단점은 100% 영어로 되어 있다는 점.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wj%2Fimage%2FNn8F3px4v92uSnvcfPsEVFA7lY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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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담당자가 왜 개발을 배워? - {멋쟁이 사자처럼 직장인} 후기 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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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2T02:52:35Z</updated>
    <published>2019-12-10T15:5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스타트업 인사담당자가 코딩 교육 단체인 멋쟁이 사자처럼 직장인 버전에 들어가서, 힘들게 코딩을 배워 해커톤에서 우승하는 작은 성취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나는 스타트업에서 인사담당자로 일하고 있다. 인사담당자가 왜 개발을 배우게 됐는지부터 얘기하자면.. 크게 두 가지 이유를 말하고 싶다.  첫 번째 이유. 개발자 채용 업무를 위해 개발 언어들을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wj%2Fimage%2FN9kUtdOXflLYteivRVqqCA0OZ5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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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빅데이터 말고 사람의 맛집 추천이 그리울 때 - 맛집 추천 서비스 '밥면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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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0T06:16:43Z</updated>
    <published>2019-10-14T16:5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식사 장소를 찾는 것만큼 사소하면서&amp;nbsp;은근히&amp;nbsp;스트레스를 주는 일이 있을까?   이제는 고유명사가 되어버린 '맛집'을 찾는 일은.. 대학교에 막 입학한 신입생 시절부터 직장인이 된 지금까지도 꾸준히 나를 괴롭혔다.  어느 정도 친한 사이이거나 회사 동료들이라면 큰 문제가 되진 않는다. 먹던 곳에서 먹거나, 간판 보고 괜찮다 싶으면 들어가도 되니까.  근데 귀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wj%2Fimage%2Fc4zfA3u3KlvUuGPWgIpTyjeiTH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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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얄밉지만 똑똑한 광고의 탄생 - 토스와 카카오톡의 사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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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0T06:16:28Z</updated>
    <published>2019-08-15T10:4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스 행운 퀴즈 요즘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를 보면 여기가 살아있는 광고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네이버 실검을 광고판으로 만든 주범은 바로 토스 행운 퀴즈입니다. 작동 방식은 심플합니다. 토스 App 내에서 퀴즈 정답을 맞히면 토스 머니를 주는 건데요. 그 정답을 찾기 위한 네이버 검색을 유도합니다.   어떻게 보면 다음이 좀 속상할 수도 있겠는데요...&amp;nbsp;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wj%2Fimage%2FoHozPJK0zQ3XlcPRaqW5E4fHxf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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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개 디자인과 뉴트로 유행의 변곡점 - 프릳츠 커피 컴퍼니와 스타벅스 사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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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0T06:15:47Z</updated>
    <published>2019-07-28T06:4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릳츠 커피 컴퍼니.&amp;nbsp;뉴트로 마케팅을 이끌어나가는 토종 커피 브랜드입니다. 한옥을 새롭게 해석한 카페 디자인부터 굿즈 디자인까지 한국적 레트로를 세련되게 재탄생시킬 줄 알죠.  지난 7월 11일, 이번엔 '자개 디자인이 가미된 커피머신'을 페이스북에 업로드했습니다. 실제로 존재하는 기계인지 아니면 디자인을 합성한 것인지는 확실 치 않지만, 커피머신에 자개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wj%2Fimage%2F6SldFaNEGjySjMLIlJ90pouQhX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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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 파워풀한 조직을 만드는 법! - 패티 맥코드의 &amp;lt;파워풀&amp;gt;을 읽고 든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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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0T06:25:52Z</updated>
    <published>2019-07-24T14:4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유명한 넷플릭스의 &amp;lt;파워풀&amp;gt;&amp;nbsp;리뷰를 이제야 쓴다. 필자는 책을 읽으면서 인상 깊은 구절을 '에버노트'에 개인적으로 저장해둔다. 그리고 시간이 많이 흘렀을 때 책의 내용을 다시 봐야 할 일이 있을 때 꺼내보곤 한다. 이러면 빠르게 핵심을 추출해서 볼 수 있기 때문이다.  &amp;lt;파워풀&amp;gt;에서 인상 깊었던 문구들을 크게 덩어리 카테고리로 분류해 의견을 붙여보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wj%2Fimage%2F3al6Q4nB-ZfxCdS6A1Irj6SqUt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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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력서에 현재 연봉 쓰지 마세요 - 기본에 100% 충실한 이력서 만드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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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8T05:10:09Z</updated>
    <published>2019-07-14T15:2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인 &amp;lt;이력서/포트폴리오를 PDF로 만들어야 하는 이유&amp;gt;와 이어지는 글입니다.  스타트업 인사담당자로서 채용 업무를 하다 보면 정말 다양한 형태의 이력서를 받아보게 됩니다. 의외로, 경력직 쪽으로 갈수록 형편없는 이력서가 많더라구요.  경력 자체는 훌륭하더라도 그것을 묘사하는 방식이 구닥다리이고 중구난방이라면 그 사람의 '센스'에 대해서 의심할 수밖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wj%2Fimage%2FeJSBo3OlSWMnprlq3i6AnTXDsW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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