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시쓰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k0a" />
  <author>
    <name>h6040</name>
  </author>
  <subtitle>일상을  소재로 시를 쓰고 있습니다.때론 감성적으로,  때론 유머러스하게많이 읽어주시고  평가도  해주세요감사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1k0a</id>
  <updated>2016-03-11T00:19:25Z</updated>
  <entry>
    <title>나는 수포자로 살았고, 지금은 다시 배우는 중이다. - 수학을 잘하고 싶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k0a/177" />
    <id>https://brunch.co.kr/@@1k0a/177</id>
    <updated>2026-02-11T09:37:17Z</updated>
    <published>2026-02-11T09:3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26년 2월 11일 오후 06시 00분  퇴사 관련 두어 차례 실랑이를 벌이다가 결국은 내가 원하는 날짜로 협의가 완료되었다. 인사 관련 담당자라면 당연히 알고 있었을 것인데 일부러 그런 것인지 몰라서 그런 것인지는 나를 제외한 담당자들만 알터이다. 이럴 때 보면 어떻게든 챙겨주고 싶어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쨌거나 뭘 덜 주려고 하는 사람이 있는 것</summary>
  </entry>
  <entry>
    <title>떠나는 자의 윤리 - 지렁이도 밟으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k0a/176" />
    <id>https://brunch.co.kr/@@1k0a/176</id>
    <updated>2026-02-09T13:56:07Z</updated>
    <published>2026-02-09T13:5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26년 2월 09일 저녁 10시 04분  입춘이 지났는데 더 추워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곧 삼월이 온다는 걸 알고 있어서 열심히 노력하는 겨울이가 한파를 만드는 중인 것 같다. 나의 마음에도 한파가 불고 있다. 퇴사 일정 관련해서 본부장과 팀장의 협의는 아무 의미가 없었고, 저번과 같이 13일로 퇴사하라는 통보를 받았다. 뭐야, 나랑 협의도 않고 지들 마음</summary>
  </entry>
  <entry>
    <title>떠나려니 나가라네 - 나는 그저 대체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k0a/175" />
    <id>https://brunch.co.kr/@@1k0a/175</id>
    <updated>2026-02-06T23:43:01Z</updated>
    <published>2026-02-06T23:4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26년 2월 7일 오전 08시 01분  명절 연휴를 일주일 앞둔 주말이다. 요 며칠 몸이 아파서 그리고 귀차니즘으로 글을 쓰지 못했다. 그러나 일상은 매일 새로운 일과가 시작되듯 어제와 다른 시간들을 보냈고 또 나의 전투력을 끌어올리게 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나의 전투력을 끌어올리게 한 사건은 HR의 업무처리 방식. HR이라고 하기보다는 사측의 입장을 반</summary>
  </entry>
  <entry>
    <title>처음처럼은 아니어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k0a/174" />
    <id>https://brunch.co.kr/@@1k0a/174</id>
    <updated>2026-02-06T00:35:26Z</updated>
    <published>2026-02-06T00:3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남에는 반가움이 헤어짐엔 아쉬움이  처음볼땐 설레는데 마지막엔 욕을한다  왜이렇게 다른걸까 처음과끝 행동들은  마지막도 처음처럼 설레일순 없는걸까  셀레임이 있다면은 헤어지질 않았겠지  헤어지길 결심하니 설렘들도 없는거지</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는 왜 계획을 세울까? - 사람은 계획적인 동물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k0a/173" />
    <id>https://brunch.co.kr/@@1k0a/173</id>
    <updated>2026-01-30T09:44:31Z</updated>
    <published>2026-01-30T09:4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26년 1월 30일 오후 06시 10분  1월의 마지막 금요일. 지나 온 1월을 돌이켜 보니 열매는 맺지 못했는데, 열심히 고객들 만나고, 인사하고, 사과하고, 경청하고, 언제든지 불러 달라는(새벽이나 밤에 부르면 어쩌려고) 코멘트를 남기며 미팅을 마무리하곤 했다. 매주 계획을 세우고 그 계획을 실천하며 살았다. 왠지 내가 예전부터 계획적인 사람이었나 생각</summary>
  </entry>
  <entry>
    <title>노련미는 언제 생기는 걸까 -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레 생기나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k0a/172" />
    <id>https://brunch.co.kr/@@1k0a/172</id>
    <updated>2026-01-28T07:52:09Z</updated>
    <published>2026-01-28T07:5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26년 1월 28일 오후 04시 50분  요 며칠 계속 마음이 삐딱하다. 윗분과의 관계설정에서 조금씩 삐뚤어지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걱정이 된다. &amp;lsquo;&amp;rdquo;네, 네&amp;rdquo; 하면서 &amp;lsquo;예스맨&amp;rsquo; 다운 기질을 발휘하지 못하는 나로서는 윗분과의 관계설정이 언제나 어렵다. 내가 변화면 되는데, 내가 바뀌면 되는데, 몇 번이고 마음을 먹고 행동으로 옮겨 보려 해도 모난 기질이</summary>
  </entry>
  <entry>
    <title>나도 모르게 올라간 시계 배속 - 주말엔 더 빠르죠. 다들 그렇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k0a/171" />
    <id>https://brunch.co.kr/@@1k0a/171</id>
    <updated>2026-01-26T09:33:54Z</updated>
    <published>2026-01-26T09:3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26년 1월 26일 오후 06시 25분  26년 새해 1월의 마지막 한 주가 시작되었다. 정말 거짓말처럼 1월이 인사를 하고 떠나가려 한다. 나이 들면 시간이 빠르게 지나간다더니, 어느덧 나에게도 이런 시기가 왔나 보다. 어릴 때는 하루라도 빨리 한 살을 더 먹기 위해, 천천히 가는 시간을 어떻게는 빨리 가라고 재촉하기 위해, 무려 떡국을 두 그릇씩 먹었는</summary>
  </entry>
  <entry>
    <title>너도나도 흙수전데... - 우리끼리 까지 말자 ㅠ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k0a/169" />
    <id>https://brunch.co.kr/@@1k0a/169</id>
    <updated>2026-01-23T04:11:47Z</updated>
    <published>2026-01-23T04:1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려없는 너의말에 우리들이 상처받고  달래줄이 없는우린 뒷담화로 달래본다  너도나도 특색없는 회색빛깔 수저인데  니색깔은 다르다며 우리들을 구박하냐  저멀리서 다이아가 흐믓하게 웃고있다</summary>
  </entry>
  <entry>
    <title>5000P의 아침, 씨앗 없는 나 - 공부하자 비옥하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k0a/168" />
    <id>https://brunch.co.kr/@@1k0a/168</id>
    <updated>2026-01-23T03:00:21Z</updated>
    <published>2026-01-23T03: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26년 1월 22일 오후 06시 16분  어제는 마음속에 &amp;lsquo;화&amp;rsquo;가 많았다. 그래서 J에 대해 화풀이를 했다. 오늘도 근무 중 J의 이야기가 나오면 모두들 화요일을 떠올리며 한 마디씩 하곤 했다. 새로운 날의 새로운 하루인데 J의 이야기를 하는 순간만큼은 지난날의 오물이 씻기지 않은 느낌을 준다. 세수라도 해야겠다. 올 들어 제일 추운 아침이다. 다행히 바람</summary>
  </entry>
  <entry>
    <title>상사님이 오해하시게 하면 안 돼요! - 나의 부족이다. 상사가 오해를 절대 못하게 해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k0a/167" />
    <id>https://brunch.co.kr/@@1k0a/167</id>
    <updated>2026-01-21T14:05:58Z</updated>
    <published>2026-01-21T14:0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26년 1월 21일 저녁 10시 16분  오늘은 출근하기 싫었다. 내일도 출근하기 싫었다.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도 아니고 요 며칠 몸이 안 좋아서도 아니다. 어제부터 출장 온 J를 보기 싫어서 그랬다. 오늘내일 같이 미팅을 다녀야 했다. 그게 너무 싫었다. 미팅장소를 오가는 동안 짧지 않은 시간 동안 넓지 않은 공간에서 J를 마주 할 자신이 없었다.  오</summary>
  </entry>
  <entry>
    <title>'건강'이란 단어가 깊은 울림을 줄때 - 우리 모두 건강합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k0a/166" />
    <id>https://brunch.co.kr/@@1k0a/166</id>
    <updated>2026-01-19T12:41:25Z</updated>
    <published>2026-01-19T12:4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26년 1월 19일 저녁 09시 03분  나도 고장이 나는구나. 평소 병치레를 잘하지 않아서 건강하지는 않지만 나름 덜 아프다고 자부하고 있었는데, 어제는 아침부터 일어나니 평소와 다른 컨디션이었다. 아침에 일어나 잠시 주말 루틴을 해 보려고 했는데 몸이 말을 듣지 않는다. 그러다 결국 하루 종일 누워 있었고, 집에 있는 두통약도 두 알이나 먹었다. 아플</summary>
  </entry>
  <entry>
    <title>소스는 없었지만 마음은 가득 - 예측하고 싶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k0a/165" />
    <id>https://brunch.co.kr/@@1k0a/165</id>
    <updated>2026-01-17T00:13:59Z</updated>
    <published>2026-01-17T00:1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26년 1월 17일 오전 08시 31분  요 며칠 봄이 먼저 와서 인사를 건네는 듯한 날씨다. 곧 있으면 자기를 만날 수 있다는 걸 알려주듯이. 비가 내린 후에는 다시 추워진다고 하는데. 요즘 날씨는 1분 미리 보기처럼 잠깐 봄을 맛보는 시기인가 보다. 그러고 보면 잠깐 다음 계절을 맛보는 시간이 항상 있었던 것 같다. 다음 계절을 미리 준비하라고 알려주는</summary>
  </entry>
  <entry>
    <title>버티는 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k0a/164" />
    <id>https://brunch.co.kr/@@1k0a/164</id>
    <updated>2026-01-14T23:51:10Z</updated>
    <published>2026-01-14T23:5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버티게 해주는 건 가족이겠죠 가족 때문에 힘들 때도 있지만 언제나 나를 버티게 해주는 건 가족이겠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0a%2Fimage%2F4a-MGcSB5ZInNsDXGFDmoLcVXU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60살이 되었을 때 받고 싶은 선물 - 1만시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k0a/163" />
    <id>https://brunch.co.kr/@@1k0a/163</id>
    <updated>2026-01-13T21:00:22Z</updated>
    <published>2026-01-13T21: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26년 1월 13일 저녁 09시 33분 요 며칠 겨울 같다. 밖에 나가면 바람이 차고, 출근하는 길을 되돌아서 방에 들어가 이불을 덮고 싶은 마음이 드는 날씨다. 이래야 겨울이겠지. 그래야 더 더운 여름이 다가올 것이고. 아직까지 이번 겨울에는 한파가 없는 것 같다. 이렇게 말하면 내일부터 시베리아 제트기류가 한반도로 날아와 &amp;ldquo;누가 날 불렀나&amp;rdquo; 하려나. 입</summary>
  </entry>
  <entry>
    <title>엔진오일 경고등이 켜진 밤 - 경고등 하나로 시작된 새해 다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k0a/162" />
    <id>https://brunch.co.kr/@@1k0a/162</id>
    <updated>2026-01-12T09:38:35Z</updated>
    <published>2026-01-12T09:3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엔진오일 경고등이 켜진 밤 26년 1월 12일 저녁 06시 05분  집안 행사가 있어서 군산에 다녀왔다. 300Km를 가야 하는 길, 가는 동안 평안했는데 100km를 남겨두고 계기판에 엔진오일 경고등(빨간색)이 들어와 온갖 경우의 수를 생각하며 운전을 하게 되었다. 뒷자리 아들은 갑자기 심박이 빨라지고 식은땀이 나며 덥다고 했다. 운전은 내가 하는데 왜</summary>
  </entry>
  <entry>
    <title>신께 드리는 현실적인 소원 - 제발~ 부탁드려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k0a/161" />
    <id>https://brunch.co.kr/@@1k0a/161</id>
    <updated>2026-01-09T04:09:21Z</updated>
    <published>2026-01-09T04:0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이내게 다가와서 무얼줄까 물어보면  건강한몸 다시주고 속독능력 달라할래  책을많이 보고픈데 놀기까지 하고싶어  짧고굵게 책을읽고 여유롭게 놀고지고  이런능력 내게주실 신은어디 있는걸까  앞뒤좌우 살펴보다 시간들만 흘러가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0a%2Fimage%2FXqzaW8g68wojtg0z0J5bgj3ZcO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새해 다짐은요.... 니들 아빠처럼 될래? - 마음의 양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k0a/160" />
    <id>https://brunch.co.kr/@@1k0a/160</id>
    <updated>2026-01-07T13:53:22Z</updated>
    <published>2026-01-07T13:5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26년 1월 7일 저녁 10시 05분  새해가 시작된 지 7일째. 아직 올해와 작년의 구분이 모호한 시간인 듯하다. 25년의 연장선 같다. 별의 노래처럼 12월 32일, 33일처럼, 오늘은 12월 38일쯤 되려나. 새해가 되면 작년보다 더 자주 더 많이 운동을 하겠다고 다짐을 했지만, 역시 다짐만으로는 부족한가 보다. 다짐은 다짐일 뿐 강제력이 없는 것 같</summary>
  </entry>
  <entry>
    <title>자기 PR을 하지 않으면 사라진다 - 겸손이 늘 미덕은 아니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k0a/159" />
    <id>https://brunch.co.kr/@@1k0a/159</id>
    <updated>2026-01-05T10:11:28Z</updated>
    <published>2026-01-05T10:1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26년 1월 5일 저녁 06시 34분  새해 첫 시작처럼 느껴지는 5일이다. 벌써 5일이나 지났다. 이제 나도 나이 들어 익어가는지 시간의 속도가 점점 빠르게 느껴진다. 떡국 먹으면 한 살 는다는 말에 두 그릇씩 먹던 어릴 때가 떠오른다. 왜 그때는 그렇게 빨리 나이가 먹고 싶었는지. 마트에 갔더니 &amp;lsquo;거꾸로 나이 먹는 떡국&amp;rsquo; 이란 상호의 제품을 보았다. 누</summary>
  </entry>
  <entry>
    <title>인사하기 - 인사 잘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k0a/158" />
    <id>https://brunch.co.kr/@@1k0a/158</id>
    <updated>2026-01-02T09:46:32Z</updated>
    <published>2026-01-02T09:4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모두 처음볼땐 인사하며 시작한다  자주보는 사이라도 인사하며 지나간다  메신저에 저팀장이 인사없이 말을한다  어저저거 처리해서 언제까지 보고해라  그래놓고 인사없이 유유자적 사라진다  바쁜거는 알겠는데 넌바쁘고 나는노냐  서로간의 예의범절 지켜가며 인사하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0a%2Fimage%2Fui03Hw7YEnkPqVGYclfTxW0UOf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사가 만사라는 말 - 인사를 잘하겠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k0a/157" />
    <id>https://brunch.co.kr/@@1k0a/157</id>
    <updated>2026-01-02T09:32:09Z</updated>
    <published>2026-01-02T09:3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26년 1월 2일 저녁 06시 06분  26년 새해의 두 번째 날. 기다리지도 않았고 고대하지도 않았다. 그런데 오지 못하도록 막지도 못했다. 시간을 누가 막을 수 있을까? 그렇게 흘러 새해가 왔고 하루가 지나 오늘이 왔다. 또 오늘도 흘러 어느덧 저녁이며, 내일의 아침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새해 첫 평일이라 그런지 매번 하는 새해 덕담으로 하루를 시작</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