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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bai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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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6살, 퇴사 후 하루하루를 온전히 느끼며 쓰고 그립니다. 이제는 크로스핏을 좋아하는 서른둘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또 3년이 지났고 아무튼93년생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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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11T00:47: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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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들여다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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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2T15:31:06Z</updated>
    <published>2023-07-22T06:5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녀는 멋진사람 하이힐과 긴 웨이브가 잘 어울렸던 그녀&amp;nbsp;운동화와 단발이 잘 어울렸던 나  에너지와 생기가 넘치고 살뜰하게 나까지 챙기던 마음이 부러웠었다  이따금 그녀가 보고 싶어 연락하면 즐겁게 지낼때도 힘든 일상을 보내는 와중에도 너는 어떻게 살고 있냐고 항상 물어보고 찾아와서 들여봐주곤했다.  나는 깊은 우울과 바쁘단 핑계로 불만스런 이야기만 해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0t%2Fimage%2FfjgslMRsw_22oJyGtwMucUoe5B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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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년차 카피라이터, 마케터로 변신하다. 역시 불사조인가 - 다시 살아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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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8T09:43:13Z</updated>
    <published>2022-01-12T14:1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글을 쓰는 시간 22년 01월 12일 오후 10시 53분. 그녀의 현재 직업 카피라이터.   얼마 전 정말로 이제 한계라고, 그만둔다고 폭발한 날 21년 12월 27일.   지난주, 그녀의 상태는  인력난으로 회사에서 붙잡고 있다고 한다 안봐도 훤히 보이는 출근길. 지쳐가는 마음 몸을 이끌고 진절머리난 무기력한 마음으로 출근 했을 것이다.  나는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0t%2Fimage%2FDVIi4whOC8mr2JdHjVBSm_eInX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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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 3년차, 오늘도 개복치 - 내가 왜 이렇게 살아야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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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5T05:19:25Z</updated>
    <published>2022-01-04T14:5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또 시작이네.   나 또 시작이다. 시작이라는 단어는 분명히 좋은 말인데,  나는 시작이 지겹다.  머릿속에서 내 진심세포가 또  직장인으로 사는 게 답답하고 싫다고  다시 말하기 시작했다.  지겨워 나 이렇게 얽매여 사는게 너무 싫어 아닌걸 맞다고 하기 싫어 다 때려치고 싶어     근데, 나같은 사람 한 명 더 있지.     직장인 5년차 내 친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0t%2Fimage%2Fz3SPiz1g5ZOYAi-wWx1NkINAcX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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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피라이터의 삶 - #6 지읒같다고 말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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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04T13:18:49Z</updated>
    <published>2017-10-27T10:4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쓴다는 것은 어렵다.  글은. 누구나 쓸 수 있지만  누군가의 마음에 닿는 글을 쓴다는 것은,  제대로 된 글을 쓴다는 것은 분명 어려운 일임에 틀림이 없다.   나의 경험이 그렇다. 오랜시간이 지나고 나의 글을 읽어보는 지금 느낀다.  진심으로 느끼고 생각하며 눈물을 흘렸던 아픈 기억을 글로 옮기자면, 수도 없이 카페로 향해서 써둔 글을 다시 읽어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0t%2Fimage%2FQpcfaNdqmiyhr9XD9T8dMXNsIp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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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유의 팔레트 -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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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8T01:16:24Z</updated>
    <published>2017-04-22T06:3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유의 팔레트에서 본 25살의 사람 가사 하나하나가 마음에 닿고, 노래를 듣고 나니 어쩐지 위로를 받은 느낌이다.   사춘기 십 대의 휘몰아치는 감정보다 어쩌면 더 섬세하게 스스로의 감정과 변화들에 귀 기울이기 시작했다는 것, 겁나는 것이 많아지고 있다는 것 그리고 이 모든 것이 나만 이렇지 않다는 것.  조금 촌스러운 것들이 눈에 들어오고, 화려하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0t%2Fimage%2FV2tE2Vh4iesgDvUm-YhZptJG9J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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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25살이 처음이듯, 당신도. -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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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10T00:13:50Z</updated>
    <published>2017-04-20T08:0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가 나를 낳았을 때는 고작 26살, 아빠는 28살이었다.    나는 젊은시절의 부모님 나이에 가까워진다. 당시에는 이해할 수 없었던 것들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깨닫는다. 늦은 밤 잠든 나를 깨워 치킨 먹을래? 하던 술이 잔뜩 취한 빨간 얼굴의 아빠, 7살 때 폐렴에 걸려 고열에 시달리던 내게 조퇴를 맞고 오라던 엄마는 내가 그랬어?라고 말하는 50대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0t%2Fimage%2F3LphgF76AIMVO4359bBuHQUAcu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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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들다는 말은 -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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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1T12:52:50Z</updated>
    <published>2017-04-08T07:4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래나 저래나 '힘들다' 돈이 떨어지는 것이 눈에 보이기 시작함과 동시에 불안감이 나를 엄습한다. 인정하기 싫지만 그렇다.  나는 불안해지기 시작한다. 적금을 깬지는 오래고, 예상 밖의 지출들에 당황하고 있는 중이다. 다시 취준생의 하루 또한 힘들다.  그러던 중 72초 TV에 나오는 뒤늦게 배우 생활을 시작한 사람의 인터뷰가 눈에 들어왔다.    &amp;quot;힘들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0t%2Fimage%2FCoZKaYwtaaU5EFFIGVqlfSWfTO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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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살, 어디 계세요 안정 씨! -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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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1T07:27:39Z</updated>
    <published>2017-04-01T05:0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25살은 정말 이상한 나이다.  새해를 알리는 종에도 관심이 없다. 종이 울리건 말건 내일은 오니까 나는 잔다. 자고 일어나면 새해 복 많이 받으라는 카톡과 메시지가 쌓여있고 그렇게 새해를 실감하겠지. 매년 그랬으니까. 늘 12월 마지막 날이면 축제였다. 술집에서 모르는 이들과 카운트를 소리 지르며 세거나 해돋이를 보러 산에 오른다거나 집에 있을 때면 배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0t%2Fimage%2FicouIYlhUXHzTf5bJDpAADpoGf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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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퇴사했니? 살려고요. -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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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8T15:31:30Z</updated>
    <published>2017-03-25T08: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의 원인은 복합적인 것이었다.  서울에 있는 동안 신세를 졌던 친척에게는, 본업보다 다른 부서일을 많이 해서 그만두었다고 했고, 고향으로 내려와 부모님께는 내 가치관과 어긋나는 일을 하기 힘들었다고 했고, 친구에게는 서울 생활이 너무 외롭고 지쳤다고 했다. 그때의 나는,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약 두 달 전 갓 퇴사를 했을 때는 제정신이 아니었다. 다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0t%2Fimage%2FmGbJt3TrSNVSEaygNTCWAz1s33A.jpg" width="47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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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살, 나는 퇴사했다. - 브런치를 시작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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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0T15:46:30Z</updated>
    <published>2017-03-19T13:0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7개월만이었다. 광고대행사AE를 그만두고 서울생활을 정리하고 청주로 내려왔다. 첫 직장, 첫 꿈인 광고인, 첫 서울살이. 모든 처음을 다 정리하고 다시 나는 처음을 시작하려한다.   시작하는 마음을 전하며. 초대 -오리아 마운틴 드리머  당신이 생존을 위해 무엇을 하는가는 내게 중요하지 않다 당신이 무엇 때문에 고민하고 있고 자신의 가슴이 원하는 것을 이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0t%2Fimage%2F3xKJq5NqPXTEBzw-FEZi0TzRWi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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